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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장임니다  뛰고 먹고 잡니다 그렇게 건뚱이 됩니다

<라켓 시타 후기>
model: HARROW EL WELILY Custom
weight:: 130g / balance: 380mm

약 두달정도 사용한 라켓에 대해 떠들어보자면
전부터 이쁘게 보았던 라켓의 체험기회가 있다는 소식을 접한뒤 바로 신청했다.
그 이유는 전에도 사용하던 라켓이 헤로우 쥬얼120 윌로우 라는 모델이고
무게만 다를뿐 같은 밸런스를 가진 라켓이라 무난하게 사용 할 수 있을것 같았다.
또한 Youtube에서 웰릴리 선수가 경기를 할 때 이뻐 보였던 라켓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론 나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라켓이였다.
라켓의 첫인상은 순백색의 너무나도 이쁜 라켓이였지만 첫 스윙과 함께
무거워도 너무 무겁다는 느낌이 확 들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쥬얼120윌로우는 120g이고 웰릴리 라켓은 표기상 130g이였는데
체감상 140g정도 되는 헤로우 라켓들과 비슷한 느낌이였다.

본래 헤로우 140g대의 라켓들은 360mm정도의 벨런스로 출시되었고
120g대의 라켓들은 370mm 또는 380mm벨런스로 출시되었었는데
웰릴리의 라켓이나 카림 가와드의 라켓같은 선수 커스텀 라켓들은 기존의 무게는 유지하면서 벨런스가 좀 더 늘어나 380mm으로 출시 되는것 같았다.
해외사이트에서 표기된 윌릴리 라켓의 무게는 140g으로 나와있지만
이번에 시타하게된 라켓에는 130g 에 380mm로 적혀있다.

무게가 늘어난 만큼 스윙스피드 부분에선 속도가 줄어들었고 공의 속도 또한 느려졌다.
그에 반해 라켓의 무게를 이용해 스윙을 가져간다면 스윙스피드가 떨어진 부분에 대해
어느정도 보안이 되었지만 새끼손가락이나 전완근이 약간 뭉치는것을 느낄 수있었다.
스윙또한 끝까지 밀어주면 공은 확실히 잘 나오는 라켓이였지만
아직 스윙이 미숙한 필자는 충분히 밀어주지 못하는 느낌이였다.
백핸드는 비교적 밀어치기가 편했지만 되려 포핸드 경우엔 감을 찾는데 꾀 오랜시간이 필요했다. 반면에 드롭이나 로브같은 구질은 전에 쓰던 라켓보다 더 쉬웠다.
약 두달간 라켓을 사용해본 느낌은 필자가 많이 부족해서 좋은 라켓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라켓을 손에 쥐고 콕을 유지해 주는 힘이나 스윙시 사용하는 전완근의 힘이 많이 부족하다 생각이 들었다.
지금 보다 더 스윙 연습을 충분히 한뒤 다시 사용해 보고 싶은 좋은 라켓이였다.

끝으로 시타기회를 주신 SJ sports 최수진 코치님께 감사말씀을 남기며 줄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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