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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segye woose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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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세계  좋아하는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 woosegye@gmail.com

<알바는 인스타 하트를 싣고>
•책방에서 인스타에 올릴 책사진을 찍어야 해서 예술혼을 갈아 넣어 찍었다. 오만데다가 책을 놓고 찍기 시작했는데 선인장 옆에다가 책을 놓고 찍으니 멀리서 보고 있던 사장님이 나보고 녹색당이냐고 했다.
•사장님께서 <읽어본다>시리즈를 읽으시더니 갑자기 책을 사야겠다며 보는 족족 주문하셨다. 아니 무슨 홈쇼핑 카달로그 보는 줄.
•카누라떼를 갖고 와서 타 먹었는데 사장님도 인정했다. 카누가 맛있다는 거. 캐누 매시쪄.
•사장님이랑 얘기하다 보면 재밌어서 일 안 하고 수다만 떨고 싶지만 나는 나는 알바생. (농땡이 피울 생각하지 마라) 오늘 열심히 애니메이션 상영회 이미지를 만들었다. 내가 만들고 있지만 묘하게 흉측하면서 귀여워...
•이번 애니메이션 상영작은 내가 좋아하는 책<Books in Animation>안에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골라봤다.
•다들 31일 애니메이션 상영회 보러 이후북스 놀러 오세요. 책도 구경하시고. 껄껄
•앉으나 서나 장사생각. 사장님 보고 계세요?
•아직 씻지도 않고 이렇게 인스타를 하고 있다.
•결론은 인스타를 하지 말아야 한다.

온스테이지에서 긴꿈 영상보고 앨범 찾아서 들었는데 음악 너무 좋다. 요즘 계속 듣고 있다.
#새소년 #제하트를받으세요

엘리스 (감자탕) 카페 안에 있는 기분 좋-은 담배방 표지판. 터진다 진짜. 이거 말고도 터지는 포인트가 많은 곳인데 교수님 대단한 곳에서 알바하는구나. 카페에서 감자탕 끓여 먹을 때부터 이미 눈치챘지만 여기 대단해...

뭐요? 대만사람들이 그르케 친절하다고요? 친절에 약한 내 귀가 팔랑거린다.

뭔가 바다같은 느낌인데?
#1호선바닥

반성의 시간

안 묻히고 못 마신다.

☔️

👀

새해가 되었건만 별다를 거 없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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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가스병에 걸려 하루 한 끼 돈가스를 먹고 있다.
•올해도 집에 쌓여있는 책들을 잠시 기억에서 집어치우고 새 책들을 사대고 있다. 이 병은 약도 없다.
•옆집 아주머니가 나보고 헤어디자이너냐고 물어봤다.
•달밤책장 포장하려고 산 포장지 크기가 미세하게 맞지 않아 다시 주문하고 교환하지 않았다. 다음 책 낼 때 포장지 크기에 맞춰 새 책 크기를 정할 예정이다.
•어쩌다 보니 상상마당 어바웃 북스 프리스쿨 2기분들 마지막 수업시간에 같이 참여했다. 나는 장사꾼처럼 달밤책장 책이 나왔으니 많이 사달라 했다.
•수업 덕분에 오래간만에 피터쌤을 봤더니 갑자기 옆집 아주머니가 떠올랐다. 같이 만났다면 나 말고 피터쌤에게 헤어디자이너냐고 물어봤을 것이다.
•고양이의 크기 텀블벅 성공하면 퇴사한다고 글 썼던 거 같은데 고양이의 크기 텀블벅 성공했다.
•지난주 독립출판 드로잉 첫 시간이었는데 아르바이트하는 날과 겹쳐서 서귤님의 수업을 같이 듣게 되었다. 귤님 완전 잘해... 나 마지막 수업인데 어떻게 하지... 위기의식을 느끼며 뒤에 앉아 열심히 귤을 까먹었다.
•그리고 그날 책 계산을 잘못했다. 역시 난 장사하면 망할듯. 나말고 손님이. 천원 더 받았다. 죄송하다.
•오늘은 12시에 잘 예정이다.

간만에 줴뷔뒈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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