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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www.facebook.com/koreantopfc

TFC는 "다음 달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TFC 18'에서 페더급 기대주 여승민(22, T.A.P 복싱&레슬링)과 일본 괴물 신예 니시카와 야마토(17, 일본)가 페더급매치를 펼친다"고 공식 발표했다.

#TFC #TFC18 #쇼군 #여승민 #발32cm #이소룡#니시카와 #야마토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75&aid=0000000247

국제레슬링연맹(UWW) 세계청소년선수권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종합격투기 훈련팀 KTT의 전찬열 감독은 “나무 몸통박치기가 몸싸움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라면서 “하루 500회는 물론이고 300회도 과한 트레이닝이다. 100번 정도가 적당하다”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단체 TFC의 대표이기도 한 전찬열 감독은 “몸싸움은 얼마나 강하게 충돌하느냐보다 ‘타이밍’이 더 중요하다”라면서 “나무 몸통박치기와 함께 실전에서의 몸싸움 요령 터득과 근력 강화를 병행해야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전찬열 대표는 5월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TFC18을 준비하고 있다. 밴텀급(-61㎏) 타이틀도전자 결정전 등이 치러진다.

#TFC #대표 #전찬열 #전문가 #조언 #이승우

TFC 이슈메이커 '빅 마우스' 김동규(25, 부천 트라이스톤)가 약 1년 2개월 만에 돌아온다.

주최측은 "다음 달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TFC 18'에 김동규가 출격한다. 레슬러 출신의 이택준(22, 큐브MMA)과 밴텀급 경기를 갖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동규는 TFC의 코너 맥그리거다. 간판스타인 그는 입심도 좋다. 상대 선수들에게 도발을 서슴지 않았다. 강하게 자극해 집중력을 흐트러트린다.

#TFC #TFC18 #빅마우스 #김동규 #복귀 #컴백 #이택준 #레슬러

http://m.sports.naver.com/fight/news/read.nhn?oid=477&aid=0000119131

둘 모두 페더급에서 전향했다. TFC 공무원이라고 불리는 정한국은 꾸준히 김재웅과 대결을 희망했다. 김재웅 역시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이 떠오른다. 맞는 순간 많은 걸 느끼고 깨달을 것(웃음)"이라고 맞받아쳤다. 타이슨은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을 갖고 있다. 한 대 맞기 전까진"이라고 응수한 바 있다.

#TFC #TFC18 #밴텀급 #도전자 #결정전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75&aid=0000000245

◇ 장정혁의 행복
장정혁은 경기도 용인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16평의 단출한 임대아파트가 모자의 보금자리다. 건강이 나빠진 어머니를 위해 장정혁은 자신의 취미인 기타연주를 들려주며 어머니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고 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그린 나훈아의 곡 ‘홍시’를 연주하며 어머니를 기쁘게 해주는 효자다. 니시카와와의 경기를 끝내고 집에 돌아 가자 어머니는 아들을 안고 엉엉 울었다. TV를 켜놓고 있었지만 차마 아들의 경기를 볼 수가 없었다. 경기가 끝난 후 결과를 보고 자랑스런 아들을 떠 올리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집으로 돌아온 아들을 보고도 격려보다는 “이제 운동은 그만 하면 안되겠냐”며 걱정만 했단다. 장정혁은 “선수로서 최선을 다해서 챔피언도 되고 싶다. 하지만 어머니랑 행복하게 사는 것이 최고의 꿈이다. 그이상 그이하도 없다.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밥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 어머니가 나 때문에 두 번이나 목숨을 걸었다. 어머니 옆에서 언제나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장정혁이 좋아하는 색깔은 하늘색이다. 푸른 하늘을 보면 절로 고향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장정혁은 “최근 남북의 관계가 좋아지는 것을 보면 통일에 대한 상상도 하게 된다. 하루 빨리 통일이 돼서 고향에 가 친척들과 친구들을 보고 싶다. 빨리 통일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또 다른 바람을 드러냈다.

#TFC #장정혁 #북한이탈주민 #파이터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68&aid=0000371972

대회를 총괄한 TFC 이현수 영남 본부장은 "선수들의 실력이 날이 갈수록 향상되고 있다. 게이트웨이2에서 승리한 선수는 바로 프로 무대에 올라도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정도다. 영남리그의 강세를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TFC #7회 #영남리그 #대구 #아톰MMA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75&aid=0000000244

제7회 TFC 영남리그 in 아톰MMA

#TFC #영남리그 #대구 #아톰MMA

다음 달 6일 일본 도쿄 신주쿠 페이스에서 열리는 '파이팅 넥서스 13'에서 김성민은 밴텀급 토너먼트 16강전에 출전해 타케모토 타카야(27, 일본)와 격돌한다. 김성권은 사이가 타츠야와 라이트급 경기를 갖는다.

#TFC #일본 #파이팅넥서스 #김성민 #지라 #토너먼트 #김성권 #KTT듀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75&aid=0000000243

"이번 대회에도 강한 상대와 붙게 해달라고 주최측에 강력하게 요청했다. 분명 쉽지 않은 승부다. 이길 경우 타이틀 도전권을 받을 수 있단 얘길 들었다. 하지만 승패에 연연하다보면 경기가 제대로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러 기술을 연마했고 깜짝 필살기를 준비했다. 원하는 경기력이 안 나오면 깨끗하게 은퇴한다. 내가 진정한 TFC 스타일의 파이터다." #TFC #사이판 #라이츠오브패시지 #리얼마초 #박상현 #타이틀전초전 #이승준 #박준성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75&aid=0000000242

TFC 1 MIN- Taek Jun Lee vs. Jung Woo Woo

#TFC #우정우 #이택준

노력파 황영진!
여기까지 올라왔다

#마지막 #고비

#TFC #TFC18 #밴텀급 #타이틀전 #황영진 #트레빈 #존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75&aid=0000000241

TFC 1 MIN- Han Guk Jung vs. Byung Hee Lim

#TFC #정한국 #꼬레아 #임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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