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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www.facebook.com/koreantop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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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일본 도쿄 신주쿠 페이스에서 열리는 '파이팅 넥서스 10'에서 김명구는 타카하시 켄지로(30,일본)와 페더급매치를,파르몬은 일본의 엔도 유키와 플라이급매치를 벌인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75&aid=0000000020

조성빈은 "나카무라가 잘 치료하고 있다니 너무 다행이다. 일본으로 건너가 만날까 하는 생각도 해 봤다"며 "이번 경기로 나와 나카무라 모두 성장했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조성빈은 페이스북에서 나카무라에게 "쾌유하길 바랍니다. 나와 경기해 줘 감사합니다. 재활 잘해서 내년에 대한민국 넘버원 TFC 무대로 돌아와 멋진 경기 보여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띄웠다.

프로 파이터는 이기기 위해 싸운다. 결과적으로 자신이 적게 다치고 상대를 더 다치게 해야 하는 하는 직업이다. '허트 비즈니스(the Hurt Business)'라고 부를 만하다.

하지만 동시에 상대가 크게 다치지 않길 바란다. 이중적일 수밖에 없다. 보통 사람이 아니면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감당하기 힘든 극한 직업이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77&aid=0000086021

현 TFC 밴텀급 상황을 지켜본 소재현의 입은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다. 독설가인 소재현은 "우선 곽관호가 UFC에 진출한지가 언젠가? 아직도 챔피언이 탄생하지 않았다는 게 너무 아쉽다"라고 운을 뗀 뒤 "체육관 운영에 매진하다보니 피로에 찌들어있다. 선수들의 아가리 파이팅(?) 체력이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고 비꼬았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396&aid=0000454744

카운터에 능한 황영진은 곧바로 응수했다. "박한빈의 발언을 보고 코웃음 쳤다.너무 웃긴다.낄 때 꼈으면 한다. 누가 누굴 평가하나. 군인이면 군인답게 복무에 충실했으면 한다. 군인신분의 파이터와 말을 섞고 싶지도 않다"고 반격을 가했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75&aid=0000000018

프라이드 최고의 스타 파이터, 그리고 프라이드 파이터를 꿈꾸던 고등학생이 10년이 지나 UFC 옥타곤에서 만난다.

#Maestro #Fireballkid
#UFCFIGHTNIGHTJAPAN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77&aid=0000085728

지난해 10월 6일 입대한 박한빈은 김포경찰서에서 의무경찰로 군복무 중이다. 군경 합동 검문소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지난 8일부터 12박 13일의 긴 휴가를 나온 상태다. 내년 7월5일 전역한다. "감각을 잊지 않고 위해 잠깐 외출을 나올 때도 운동한다"는 박한빈은 "정종철 관장님과 꾸준히 주짓수 및 종합격투기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군대에서 쉬는 시간에 혼자 섀도복싱을 하고, 유튜브 영상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들을 계속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 "TFC 밴텀급 구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라고 묻자, 그는 "황영진과 팀 동료 (김)동규 형의 경기를 봤다.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그 대결을 보면서 내 나름대로 황영진의 버릇들을 찾아냈다.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대라고 생각한다. 아직 군대에 발목이 잡혀있지만 복귀하면 확실히 이길 자신이 있다"고 답했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396&aid=0000454376

TFC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 '마에스트로' 김동현이 오는 9월 23일 UFC 일본 대회에서 '파이어볼 키드' 고미 타카노리와 격돌합니다!!! http://mstoo.asiae.co.kr/view.htm?no=2017081114213057605#imadnews

우수한 경기력을 펼친 선수에겐 정규 종합격투기 대회 오프닝 스페셜매치에 출전할 기회가 제공된다. 중등부부터는 링에서 자웅을 겨룬다. 승자 3점, 패자 1점으로 점수를 매겨 종합 우승팀에겐 35만 원, 준우승팀에겐 15만 원이 주어진다. 다음 대회부턴 상금이 더 오르며 세분화될 예정이다.

http://m.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327

현재로서는 그녀의 단점을 찾기 쉽지 않다. 신체조건도 나쁘지 않으며, 환경 역시 열악하지 않다.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을 바탕으로 한 화끈한 압박스타일 또한 관중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슬럼프나 정체기 역시 없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75&aid=0000000015

TFC는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당시 주최측은 나카무라의 부상을 심각하게 걱정했다. 대회 종료 후 대학병원을 함께 찾았고, 오후 11시경 치료를 끝낸 뒤 숙소로 이동했다. 나카무라를 예정보다 빨리, 새벽 비행기 편으로 일본에 보내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아 공항 사우나에서 5시간이나 대기했다.

하지만 그런 고통스러운 시간 속에서도 나카무라는 아픈 내색을 하지 않으며 웃으며 괜찮다고 도리어 TFC 관계자들을 안심시켰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는 혼자 고통스러워하며 힘들어해 더 안쓰러웠다.

그렇게 몇 차례동안 TFC 관계자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자, 나카무라는 한국어 번역을 통해 "걱정 마십시오! 저는 TFC에서 경기를 하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보여줬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9&aid=0003594225

"여성 선수들이 늘고 있다. 다양한 선수들과 경쟁하고 싶다"는 서지연은 "아직 보여드릴 것이 많다. 스승이었던 유진 언니를 꺾고 서예담에게 복수해야 한다. 여성부에서 내가 가장 빠르다고 생각한다. 먼저 움직이고, 선제공격을 한다면 누구든 제압할 수 있다고 본다. 장웨일리와 타이틀전을 치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고 포부를 나타냈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70808084258006

주짓수 클래스를 마친 지연이가 타격까지 하고 싶다고 해서 "그래! 너도 해"라고 말했더니 웃으며 스텝을 밟던 모습이 떠오른다. 그게 체육관에 온지 3개월이 되던 때였다. 그때부터 지연이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됐다.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75&aid=00000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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