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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junpeace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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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FORGET, NEVER AGAIN!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만국평화회의를 참석하기위해 이준, 이상설, 이위종 3인특사가 헤이그의 이곳에 머물렀다고 한다.
헤이그여행 1박중 꽤많은시간을 투자했는데도 아깝지않고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설명을 듣고는 마음이 무거워졌다. 국력이 강해지기위해 나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헤이그 #이준열사기념관 #yijunpeacemuseum #광복절

감사합니다-헤이그특사
#hague#yijunpeacemuseum

이번 네덜란드 여행중 헤이그에 있는 이준열사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나라꼴이 엉망인데 후손으로서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denhaag #yijunpeacemuseum #netherlands

반고흐미술관 보다 더 와보고 싶었던 곳!! 꽃놀이에 들떴던 마음이 다시 경건해지는 이준열사기념관. 전시안내도 친절히 해주시고, 교훈이 있는 강의도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심!! 네덜란드 어짜피 작으니까 암스테르담가면 #헤이그#이준열사기념관 꼭 들러보길#강추#헤이그특사#이준#네덜란드#yijunpeacemuseum#yijun#hagg#netherlands

MOST RECENT

#deenhag #헤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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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한 조국의 현실을 알리고자
이 만리타국까지 찾아왔던
헤이그 특사들을 떠올리며
숙연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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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의 ‘발길 닿는대로’ 여행의 폐해를
몸소 체험하는 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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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hould be well prepared for any kind of tours hon. Missed a chance to study our history in H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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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20171029
#잘준비하고떠납시다 #무계획여행의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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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가족 #여행 #여행스타그램
#유럽 #유럽여행 #네덜란드 #헤이그
#헤이그특사 #이준열사기념관
#instadaily #instatravel #europe #netherlands #holland #hague #yijunpeacemuseum

#denhaag #thehague #netherlands #holland / Jul 2017, Day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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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junpeacemuseum #이준열사기념관
In 1907, Yi Jun, and other 2 koreans were delegated by the Korean Emperor to attend the Hague Peace Conference in The Hague. They tried to announce that Korea was an independent country and the Japanese invasion was unlawful. However they could not successfully complete the mission and Yi Jun, frustrated, committed suicide in The Hague. This museum was the hotel De Jong, where Yi Jun d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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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ation with a large territory and population is not a great country.
Even though the land is not so large and thinly populated, of there are numerous great men, it is a great country in a true sense.
...
Living and dying depends entirely on me.
So do your best to open your eyes to the real meaning of living and dying."
- Yi Jun's last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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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크고 사람이 많은 나라가 큰 나라가 아니고 땅이 작고 사람이 적어도 위대한 인물이 많은 나라가 위대한 나라가 되는 것이다
사람이 산다 함은 무엇을 말함이며 죽는다 함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살아도 살지 아니함이 있고 죽어도 죽지 아니함이 있으니 살아도 그릇 살면 죽음만 같지 않고 잘 죽으면 오히려 영생한다
살고 죽는 것이 다 나에게 있나니 모름지기 죽고 삶을 힘써 알지어라"
<이준열사 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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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헤이그 방문기
더치 크루들의 강추로 일년에 한 번 있다는 Prinsjesdag (Prince's Day) 행사를 보러 헤이그로 갔다. 왕실의 행차를 보러 수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내가 본건 손을 흔드는 그림자와 말똥의 흔적...? 그래도 왕실에 대한 국민들의 애정이 느껴지는 (내가 느껴보지 못한) 신선한 경험 ㅎㅎㅎㅎㅎ 그리고 언니들과의 나들이 ☺️ #네덜란드 #헤이그 #netherlands #thehague #denhaag #prinsjesdag #이준열사기념관 #yijunpeacemuseum #마우리츠하이스 #mauritshuis #진주귀걸이를한소녀 #girlwithapearlearring #가을느낌물씬🍁🍂

#이국에서바라본태극기는마음이찡했다 #there is no future to the people who forget their own history.
작고 좁은 건물, 건물과 건물사이 애매하게 위치하고 있는, 길거리에 Museum이란 표지판조차 없어 외국인들에겐 박물관인지 가정집인지 감이 안잡히는 이곳. 근처에 화려하고 유명한 Mauritshuis Museum이 위치해 더욱더 초라함이 대비되는 안타까운 곳이다.
이곳은 이준 열사님이 화란(네덜란드 옛명칭)의 헤이그에서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세상에 알리려다 일제에 의해 저지된 후 의문사로 순국하신 호텔이다.
이후 이준 아카데미란 사단법인에서 #헤이그 시로부터 부지를 매입하여 박물관으로 개조하였고, 멀고 먼 외로운 타지에서 홀로 아픈 역사를 꿋꿋이 지키고 있었다.
규모는 작지만 글씨 하나하나가 눈에 밟히고 소름이 끼칠 정도로 안타까워서 오랜 시간 방문자의 발을 묶는다. 관장님 말로는 북한 사람들도 간혹 방문한다고도 한다.
방문록엔 흥미롭게도 어느 일본인의 글씨도 있었다. 본국에서 숨기고 있는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먼길을 찾아와 대신 사죄하는 것에 대한 고마움.
내가 북유럽 일정에 어정쩡하게 네덜란드를 끼워 맞춰 비행기표를 산 이유는 바로 여기 #이준열사박물관 때문이다. 유로화가 없으면 한화도 입장료로 대신 받아줍니다. 네덜란드에 오신다면 헤이그에 반드시 꼭 다녀가세요!

#Netherlands #Hague #Denhaag #YijunPeaceMuseum #Neverforget #Scheveningen #Beach
-평화로운 헤이그 스헤브닝겐 비치에서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를 들으며..🐬-

20170908
역사책에서만 보던 헤이그특사를 눈앞에서!
짧은순간 애국자가 된 느낌이엇다
비가 안왔다면 더 예뻤을 비넨호프😍
#denhaag#hague#yijunpeacemuseum#binenhoff

The Hague (Den Haag), the Netherlands
Yi Jun Peace Museum
Never forget the past and his efforts on independence.

헤이그 특사 3분 중 이준열사가 자결하신 곳.

과거에 끝끝내 들어가실 수 없었던 만국평화회장 앞에, 일본 여권이 아닌 대한민국 여권을 들고 서있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 날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yijunpeacemuseum #yijun #hague #denhaag #netherlands #europe #historicplace
#이준열사 #헤이그특사 #헤이그 #덴하그 #네덜란드 #유럽 #유럽여행 #젼_in_europe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이날 문 열자마자 갔다 왔다.
110년전 헤이그 특사 분들이 머무시던 숙소를 기념관으로 꾸몄다.
110년전, 고종의 명을 받고 몇달이 걸리는 험한 길을 거쳐서 왔으나 일본의 방해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한 세 열사 분을 생각하면 숙연해진다. 이위종 선생의 호소문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Den Haag- Yi Jun Peace Museum.
In 1907, Yi Jun was envoy. He went to Netherlands from Korea. It took much time. But He failed to do his mission. Because Japan Imperialist prevent them from doing. Few months later, He died. This museum commemorat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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