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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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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리빙 키즈 인스타그램에 엘에이 소식을 알리게 됐어요🤗 매 주 한번씩 #한슬투어 를 만날 수 있습니다✌🏻응원해주세요🙏🏻🌴 #Repost @w_livingkid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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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LA Vib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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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주목. 산타모니카와 말리부 옆쪽에 자리한 지역인 브렌트 우드의 Brentwood Country Mart! 1948년부터 이 곳 주민들의 마트이자 쇼핑몰 역할을 한 이곳은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는 마트와 레스토랑은 물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체국과 책방, 이발소가 앤티크한 분위기를 뽐내며 자리하죠. 다양한 연령대를 다루는 감각적인 멀티숍, 키즈 멀티숍, 모자숍, 리빙숍, 카드숍을 비롯 크리스찬 루부탱, 제임스 펄스 등의 매장까지 두루 겸비한 마트라고 부르기엔 속이 아주 꽉 찬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온 가족이 함께 유유자적 둘러보며 저마다 맞춤 쇼핑을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여름에는 클래식 영화 상영 이벤트도 열리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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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225 26th St, Santa Monica, CA 90402 -
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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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Brentwood Country Mart located next to Santa Monica and Malibu.

Mk가 인정하는 맥주 집. #mk의도쿄 #Repost @w_livingkid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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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Tokyo Life 5> 크래프트 비어
잠 못 드는 여름밤, 도쿄의 열대야를 식혀주는 조금 특별한 수제 맥주 전문 바&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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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Harbor
거대한 창고를 개조한 브루어리로, 맥주 양조 시설을 갖추고 있어 언제나 신선하고 목 넘김 좋은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 특히 여러 가지 맥주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맥주 미니 샘플러를 추천! 바비큐 립과 햄버거 등 음식도 기대 이상이다. 이국적인 정취를 풍기는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에 딱이다. 예약 필수.📍Shinagawa-ku, Higashishinagawa,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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ØL by Oslo Brewing Co.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노르웨이식 크래프트 맥주 집. 20가지 종류의 노르웨이와 일본산 크래프트 비어는 물론이고,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미니멀한 인테리어 못지 않게 자유로운 분위기의 손님들을 구경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특히 동서양 멋쟁이 직장인들이 저녁 식사 후 삼삼오오 모이는 2차 장소로 유명.📍Shibuya-ku, Udagawacho,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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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도쿄통신원 이민경(@tokyo_mk)의 칼럼을 @w_livingkid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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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know where to go when the sun goes down in Tokyo? How about grabbing a glass of craft in the trendy back streets of buzzy neighborhood?

와아, 기자님 요렇게 이쁘게 편집해주시고 포스팅도 해주시다니😭
넘나 영광이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Repost @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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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1 남아프리카
떠날 준비 되셨나요? 더블유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조금 일찍 색다른 곳으로 떠나 힐링하고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첫번째로 디올코리아 홍보팀 김보은(@boeunkim_)의 '남아프리카' 여행기. 사막 여행이 버킷 리스트였다는 그녀는 케이프타운, 나미비아 등 총 10일간의 여행을 '홀로' 떠났죠. 직접 찍은 이국적인 풍경들과 아프리카 여행의 간단한 여행팁을 공개할게요.
✔️항공✈️: 2번 경유의 단점이 있지만 남아프리카항공 추천. 대기시간이 짧고 가격이 상대적 저렴.
✔️로밍📱: 나미비아는 숙소 제외 데이터로밍이 전혀 안 됨. 사막에서는 문자 메세지만 가능!
✔️강추 스팟🏜 : 나미비아 사막 투어_ Dune45 일출을 보고 내려와서, 빅듄을 오르고 거기서 내려오면 죽은 나무들이 사막 한가운데 있는 곳 '데드블레이' 가 굉장히 현실과 다른 세상! #editor_he

#W_GoOut <LA Vibe 4> Getty Museum
LA의 랜드마크 뮤지엄 중 하나인 게티 센터를 소개합니다. 장 폴 게티가 회화, 조각, 글라스, 사진 등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 작품들을 컬렉팅 한 곳으로 고흐의 '아이리스', 모네의 '루앙대성당'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방대한 작품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점, 건축가 리차드 마이어가 만든 드라마틱한 건물들, LA의 환상적인 날씨의 조화까지 이곳을 찾아야 할 이유는 다양하죠.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는 80세를 맞은 살아있는 전설, 데이비드 호크니의 셀프 포트레이트와 사진 콜라주, 아이패드로 그린 작품들을 모은 '해피 벌스데이, 미스터 호크니' 전이 이어지니 그의 팬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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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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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Center is one of the museums that represent LA. The museum houses art works from the 15th century to contemporary works that Jean Paul Getty, a oil mogul based in LA has collected. The museum is perched on the hilltop near Brentwood overlooking the entire city of LA. The exhibition 'Happy Birthday, Mr. Hockney' runs from June to November of this year. Be sure to check out the Getty and its artworks. The museum's admission is free.

#Repost @w_livingkids
#W_GoOut <LA Vibe 3> FYF FEST

4월에 코첼라 페스티벌이 있다면 7월에는?! LA에서 가장 큰 뮤직 페스티벌인 FYF FEST를 놓칠 수 없죠. 7월 21일부터 3일간 열린 2017 FYF FEST에서는 미시 엘리엇, 비요크, 프랭크 오션, 이기 팝 등 60팀이 넘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한 여름의 LA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특히 프랭크 오션의 공연 중, 그의 음악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알려진 브래드 피트가 깜짝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죠. 스파이크 존스가 연출한 무대 화면 속에 등장한 그의 모습은 프랭크 오션의 음악과 어우러져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황홀한 순간을 탄생 시켰습니다.

FYF 페스티벌은 지하철로 이동 가능한 LA 도심 USC 대학 옆, 대형 공원에서 열리며 엄선된 라인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죠. 1월부터 판매하는 티켓은 오픈 당일에 바로 매진이 되곤 합니다. 여름에 LA를 방문 한다면, 이곳 청춘들과 함께 LA무드에 취하고 싶다면, 특히나 음악을 사랑한다면 FYF 2018를 꼭 확인하세요!
장소 Exposition Park
홈페이지 https://fyff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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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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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F Festival is a summer music festival that happens every summer. It stands for 'Fuck Yeah Festival'. The event takes place near downtown LA, at Exposition Park. The festival is organized by the same group that makes Coachella happen. Be sure to look for next year's FYF if you're planning on visiting LA during the summer!

#W_GoOut 4 인도
떠날 준비 되셨나요? 더블유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조금 일찍 색다른 곳으로 떠나 힐링하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원초적 매력이 넘치는 신비의 나라, 인도. 그 중에서도 인도 여행 덕후들이 손에 꼽는 북부 라다크주의 도시 ‘레’ 여행을 다녀 온 컨텐츠 크리에이터 송선민.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아, 여긴 내가 아는 세상이 아니구나’ 라고 느낄 정도로 이국적인 곳이었던 인도의 곳곳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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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여행의 최적기는 여름. 1년 내내 맑고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지만, 일교차가 크고 5월에도 이따금씩 눈이 내리는 곳이라 두툼한 옷은 필수.
✔️음식 : 워낙 서양인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없는 게 없다. 개인적으론 라마유르나 보나빼띠를 추천한다. 곳곳에 티벳 음식점도 많은데 메뉴를 잘못 선택하면 낭패를 보기 쉽다.
✔️관광 : 레 근교의 불교 사원들을 구경하는데 한화 3만 5천원 정도(여럿이 나눠내도 된다) 를 주고 택시 기사를 하루 고용하면 여러 사원을 돌아볼 수 있다. 영화 <세 얼간이>의 엔딩 촬영지인 판공초나 누브라 벨리에 다녀오는데 최소 1박 2일에서 3박4일 정도의 일정은 잡아야 한다.
✔️숙소 : 레는 호텔과 게스트하우스의 차이가 크지 않다. 현지에서 발품을 팔면 1-2만원 정도의 가격에 넓고 깨끗한 게스트하우스의 화장실 딸린 방을 구할 수 있다.
#editor_bm

매주 한번씩 W 매거진 리빙키즈 인스타그램에 저만의 시선으로 포착한 'tokyo life'를 전하게 됐어요. 앞으로도 mk의 도쿄 많이 사랑해 주세요. 📝💃✍️🤳😘 #mk의도쿄 #tokyolife #Repost @w_livingkid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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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Tokyo Life 1_나가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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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시즌, 일본 로컬들이 도시를 탈출해 향하는 곳은? 도쿄에서 차로 북쪽으로 3-4시간, 바로 나가노 현입니다. 겨울 스키장으로 유명한 하쿠바 마을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이라 여름에도 인기 만점인데요. 북유럽 가구를 좋아한다면, 작년 겨울 하쿠바의 울창한 숲 속에 비밀스럽게 문을 연 ‘하우스 오브 핀율’ 호텔에서의 하루도 놓치지 마세요! 핀율 가구로 꾸며진 산장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다 몸이 근질근질 해질 때쯤엔 동네를 어슬렁거리며 운치 있는 서양식 별장을 구경해 보세요. 다음 날 아침엔, 계곡에서 짜릿한 래프팅 체험을 하고, 오후엔 아오키 호수에서 유유자적 패들 보드를 즐겨요. 나가노 현의 깨끗한 야채로 만든 가정식으로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엔? 작은 배를 타고 밤하늘을 유영하는 반딧불을 만나러 가면 됩니다. 우리가 꿈꾸는 소박하고도 청량한 휴가! 이곳에서 이틀만 보내도, 행복이 별 건가 싶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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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바 촌: Nagano-ken, Kitaazumi-gun, Hakuba-mura
하우스 오브 핀율: Nagano-ken, Kitaazumi-gun, Hakuba-mura, Hokujo, 3020-281
아오키 호수: Nagano-ken, Omachi-si, Ta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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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도쿄통신원 이민경(@tokyo_mk)의 칼럼을 @w_livingkid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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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hrs away from Tokyo, beautiful yet peaceful weekend getaway, Nagano-ken.

#W_GoOut 2 아이슬란드
떠날 준비 되셨나요? 더블유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조금 일찍 색다른 곳으로 떠나 힐링하고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결혼 1주년 겸 남편인 배우 이희준의 버킷리스트였던 '오로라'를 보기 위해 아이슬란드로 떠난 모델 이혜정. 오로라는 한 겨울에나 볼 수 있다는 말에 완전히 마음을 비우고 자쿠지에서 수영을 즐기던 그때! 운 좋게도 이 커플의 눈 앞에 오로라가 나타났다고 하네요. 상상만으로도 로맨틱한 순간이죠? 한국은 산과들이 꽃으로 물든 만연한 봄 4월. 그녀의 프레임에 담긴 겨울여행 풍경을 소개합니다. -
✔항공✈: 직항이 없기때문에 파리나 런던을 경유한다.
✔음식🍚: 시내를 벗어나면 식당이 많이 없다. 링로드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캠핑카를 빌려 요리를 해먹는것도 방법.
✔오로라🌈: 오로라 관측 적기는 11월에서 4월 9-10시 저녁 시간.
✔날씨🌬 : 사계절 내내 추운 겨울이니 얇은 옷을 여러겹 챙겨입자.
#editor_sy

#W_GoOut 1 남아프리카
떠날 준비 되셨나요? 더블유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조금 일찍 색다른 곳으로 떠나 힐링하고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첫번째로 디올코리아 홍보팀 김보은(@boeunkim_)의 '남아프리카' 여행기. 사막 여행이 버킷 리스트였다는 그녀는 케이프타운, 나미비아 등 총 10일간의 여행을 '홀로' 떠났죠. 직접 찍은 이국적인 풍경들과 아프리카 여행의 간단한 여행팁을 공개할게요.
✔️항공✈️: 2번 경유의 단점이 있지만 남아프리카항공 추천. 대기시간이 짧고 가격이 상대적 저렴.
✔️로밍📱: 나미비아는 숙소 제외 데이터로밍이 전혀 안 됨. 사막에서는 문자 메세지만 가능!
✔️강추 스팟🏜 : 나미비아 사막 투어_ Dune45 일출을 보고 내려와서, 빅듄을 오르고 거기서 내려오면 죽은 나무들이 사막 한가운데 있는 곳 '데드블레이' 가 굉장히 현실과 다른 세상!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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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두 곳😘 #한슬투어 추천스팟🥂🍺🌇 #W_GoOut <LA Vibe 7>
드라마틱한 LA의 저녁을 즐기기에 제격인 두 곳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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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nice Whaler
야자수가 드리워진 바닷가에서 노을을 만끽하고 싶다면 이 곳이 정답입니다. 베니스 비치 바로 앞에서 맥주를 마시며 바라보는 풍경은 눈과 입을 행복하게 할 거예요. 미국 정통 펍 스타일로 다양한 수제 맥주와 칵테일을 즐길 수 있고 베니스 버거 또한 인기 메뉴입니다. 📍10 Washington Blvd, Venice, CA 90292 -
Ace Hotel Downtown Los Angeles
마천루가 펼쳐진 도심에서의 야경을 원한다면 다운타운의 에이스 호텔의 루프탑 바를 추천합니다. 반짝이는 고층건물들의 불빛들을 만끽하며 즐기는 칵테일이 일품인 곳이니까요. 시원한 풀장과 살랑거리는 바람 또한 최고의 술 안주가 되어줍니다. 📍929 S Broadway, Los Angeles, CA 9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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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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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 Whaler is a great spot to wind down while enjoying the sunset. If you would rather soak in the hustle and bustle of LA, check out the roof top bar of Ace Hotel in Downtown and enjoy the twinkling lights of the city.

Mk가 인정하는 맥주 집. #mk의도쿄 #Repost @w_livingkid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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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Tokyo Life 5> 크래프트 비어
잠 못 드는 여름밤, 도쿄의 열대야를 식혀주는 조금 특별한 수제 맥주 전문 바&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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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Harbor
거대한 창고를 개조한 브루어리로, 맥주 양조 시설을 갖추고 있어 언제나 신선하고 목 넘김 좋은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 특히 여러 가지 맥주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맥주 미니 샘플러를 추천! 바비큐 립과 햄버거 등 음식도 기대 이상이다. 이국적인 정취를 풍기는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에 딱이다. 예약 필수.📍Shinagawa-ku, Higashishinagawa,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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ØL by Oslo Brewing Co.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노르웨이식 크래프트 맥주 집. 20가지 종류의 노르웨이와 일본산 크래프트 비어는 물론이고,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미니멀한 인테리어 못지 않게 자유로운 분위기의 손님들을 구경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특히 동서양 멋쟁이 직장인들이 저녁 식사 후 삼삼오오 모이는 2차 장소로 유명.📍Shibuya-ku, Udagawacho,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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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도쿄통신원 이민경(@tokyo_mk)의 칼럼을 @w_livingkid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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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know where to go when the sun goes down in Tokyo? How about grabbing a glass of craft in the trendy back streets of buzzy neighborhood?

#mk의도쿄 #Repost @w_livingkid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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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Tokyo Life 4> BAKERY
베이커리의 천국, 도쿄에서 로컬들이 아침부터 줄 서서 사먹는 빵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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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더 베이커리
대기 시간 기본 30분 이상. 빵 맛 제대로 아는 주부들이 고집하는 식빵 전문점. 일본산 밀가루, 미국산 밀가루, 그리고 영국식 식빵으로 나뉜다. 밀도가 높고, 포근한 식감이 일품. 왼쪽의 레스토랑에서는 가게에 진열된 토스터기 중 하나를 골라 구워먹을 수 있는 토스트 세트와 보들보들한 계란 샌드위치가 베스트. 📍Chuo-ku, Ginza,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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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日
힙스터들이 칭찬해 마지 않는, 핫한 빵집. 국산 밀과 천연 효모를 사용, 건강한 빵맛을 추구한다. 한입 사이즈의 앙증맞은 빵들이 침샘을 자극하는데, 그 중 초코알이 씹히는 클로칸 쇼콜라와 카눌레, 클래식한 단팥빵이 인기. 빵과 함께 와인을 홀짝일 수 있는 한 켠의 공간도 이색적이다. 📍Shibuya-ku, Tomigaya,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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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 Espresso &
출근길 아침, 일본 로컬이나 도쿄에 사는 서양인들이 갓 구운 빵과 커피를 사러 들르는 곳. 오모테산도에서 실컷 쇼핑하다 출출해지면 미니 프라이팬에 구워 나오는 폭신폭신한 프렌치 토스트를 꼭 한 번 맛보길. 테이블에 앉으면 일단 빵과 함께 먹을 꿀단지 한 통을 가져다 준다. 📍Shibuya-ku, Jingumae,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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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도쿄통신원 이민경(@tokyo_mk)의 칼럼을 @w_livingkid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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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okyo, renowned as the ‘bakery heaven’, you shouldn’t miss out on these beloved local bakeries.

#W_GoOut <LA Vibe 6>
The Apartment - Los Angeles - The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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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현재 트렌디 한 숍을 꼽으라면 더 아파트먼트 바이 더 라인을 빼 놓을 수 없죠. 드레스룸, 리빙룸, 키친 등 자신이 살고 있는 실제 집처럼 리얼하게 공간을 구성한 점이 특징인 바네사 트라이나의 셀렉트 숍으로 감각적인 옷과 신발, 액세서리들은 물론 모던한 인테리어 소품, 식기류와 책, 조명과 가구 등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것들이 적재 적소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죠. 하얀 창살 사이로 내리 쬐는 LA의 쨍한 햇살은 이곳에 들어서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는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근사한 친구의 집을 방문한 듯 오랜 시간 머물고 싶은 멜로즈의 대표 공간이랍니다. 📍2nd Floor, 8463 Melrose Pl, Los Angeles, CA 9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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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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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ne is a select shop that opened in an actual apartment on Melrose. The shop carries goods that are trendy and perfect for contemporary women.

#W_GoOut <Tokyo Life 4> BAKERY
베이커리의 천국, 도쿄에서 로컬들이 아침부터 줄 서서 사먹는 빵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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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더 베이커리
대기 시간 기본 30분 이상. 빵 맛 제대로 아는 주부들이 고집하는 식빵 전문점. 일본산 밀가루, 미국산 밀가루, 그리고 영국식 식빵으로 나뉜다. 밀도가 높고, 포근한 식감이 일품. 왼쪽의 레스토랑에서는 가게에 진열된 토스터기 중 하나를 골라 구워먹을 수 있는 토스트 세트와 보들보들한 계란 샌드위치가 베스트. 📍Chuo-ku, Ginza,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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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日
힙스터들이 칭찬해 마지 않는, 핫한 빵집. 국산 밀과 천연 효모를 사용, 건강한 빵맛을 추구한다. 한입 사이즈의 앙증맞은 빵들이 침샘을 자극하는데, 그 중 초코알이 씹히는 클로칸 쇼콜라와 카눌레, 클래식한 단팥빵이 인기. 빵과 함께 와인을 홀짝일 수 있는 한 켠의 공간도 이색적이다. 📍Shibuya-ku, Tomigaya,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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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 Espresso &
출근길 아침, 일본 로컬이나 도쿄에 사는 서양인들이 갓 구운 빵과 커피를 사러 들르는 곳. 오모테산도에서 실컷 쇼핑하다 출출해지면 미니 프라이팬에 구워 나오는 폭신폭신한 프렌치 토스트를 꼭 한 번 맛보길. 테이블에 앉으면 일단 빵과 함께 먹을 꿀단지 한 통을 가져다 준다. 📍Shibuya-ku, Jingumae,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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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도쿄통신원 이민경(@tokyo_mk)의 칼럼을 @w_livingkid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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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okyo, renowned as the ‘bakery heaven’, you shouldn’t miss out on these beloved local bakeries.

#mk의도쿄 #Repost @w_livingkid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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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Tokyo Life 3> Tokyo Metropolitan Museum

여름의 도쿄 여행은 난데없는 비에 속수무책이 되기 십상인데요. 이럴 때 가장 우아한 대피처이자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곳은? 바로 도쿄 도처에 널린 미술관입니다. 그 중 도쿄 미술관의 심장인 우에노의 도쿄도미술관에서는 현재, 미국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보스톤 뮤지엄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Great Collectors: Masterpieces from the Museum of Fine Arts, Boston>전이 열리고 있어요. 고대 이집트 예술부터 중국과 일본 미술, 반 고흐와 모네, 조지아 오키프, 에드워드 호퍼 등 방대한 아트 세계의 엑기스만을 뽑아낸 것이니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길. 무엇보다 양식 건축의 대가 오카다 신이치로가 설계, 1926년 개관 후 1975년 재건축 때는 르코르뷔지에의 제자인 마에카와 쿠니오가 신관의 디자인을 담당한 이 독특한 건물은 그 자체로 근사한 타임워프 여행이에요! 10월 말부터는 <반 고흐와 일본> 전을 개최한다고 하니, 반 고흐의 열혈 팬이라면 미리 체크해 두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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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Tokyo, Taito-ku, Uenokoen, 8-36
전시 10월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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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도쿄통신원 이민경(@tokyo_mk)의 칼럼을 @w_livingkid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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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ssence from the collection of the Museum of Fine Arts, Boston is currently showing in Tokyo Metropolitan Museum. Highlights include ancient Egyptian art, Japanese and Chinese art gems, French paintings by Monet and Van Gogh along with contemporary art.

#W_GoOut <Tokyo Life 3> Tokyo Metropolitan Museum

여름의 도쿄 여행은 난데없는 비에 속수무책이 되기 십상인데요. 이럴 때 가장 우아한 대피처이자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곳은? 바로 도쿄 도처에 널린 미술관입니다. 그 중 도쿄 미술관의 심장인 우에노의 도쿄도미술관에서는 현재, 미국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보스톤 뮤지엄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Great Collectors: Masterpieces from the Museum of Fine Arts, Boston>전이 열리고 있어요. 고대 이집트 예술부터 중국과 일본 미술, 반 고흐와 모네, 조지아 오키프, 에드워드 호퍼 등 방대한 아트 세계의 엑기스만을 뽑아낸 것이니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길. 무엇보다 양식 건축의 대가 오카다 신이치로가 설계, 1926년 개관 후 1975년 재건축 때는 르코르뷔지에의 제자인 마에카와 쿠니오가 신관의 디자인을 담당한 이 독특한 건물은 그 자체로 근사한 타임워프 여행이에요! 10월 말부터는 <반 고흐와 일본> 전을 개최한다고 하니, 반 고흐의 열혈 팬이라면 미리 체크해 두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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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Tokyo, Taito-ku, Uenokoen, 8-36
전시 10월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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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도쿄통신원 이민경(@tokyo_mk)의 칼럼을 @w_livingkid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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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ssence from the collection of the Museum of Fine Arts, Boston is currently showing in Tokyo Metropolitan Museum. Highlights include ancient Egyptian art, Japanese and Chinese art gems, French paintings by Monet and Van Gogh along with contemporary art.

#W_GoOut <LA Vibe 4> Getty Museum
LA의 랜드마크 뮤지엄 중 하나인 게티 센터를 소개합니다. 장 폴 게티가 회화, 조각, 글라스, 사진 등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 작품들을 컬렉팅 한 곳으로 고흐의 '아이리스', 모네의 '루앙대성당'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방대한 작품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점, 건축가 리차드 마이어가 만든 드라마틱한 건물들, LA의 환상적인 날씨의 조화까지 이곳을 찾아야 할 이유는 다양하죠.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는 80세를 맞은 살아있는 전설, 데이비드 호크니의 셀프 포트레이트와 사진 콜라주, 아이패드로 그린 작품들을 모은 '해피 벌스데이, 미스터 호크니' 전이 이어지니 그의 팬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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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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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Center is one of the museums that represent LA. The museum houses art works from the 15th century to contemporary works that Jean Paul Getty, a oil mogul based in LA has collected. The museum is perched on the hilltop near Brentwood overlooking the entire city of LA. The exhibition 'Happy Birthday, Mr. Hockney' runs from June to November of this year. Be sure to check out the Getty and its artworks. The museum's admission is free.

#Repost @w_livingkids
#W_GoOut <LA Vibe 3> FYF FEST

4월에 코첼라 페스티벌이 있다면 7월에는?! LA에서 가장 큰 뮤직 페스티벌인 FYF FEST를 놓칠 수 없죠. 7월 21일부터 3일간 열린 2017 FYF FEST에서는 미시 엘리엇, 비요크, 프랭크 오션, 이기 팝 등 60팀이 넘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한 여름의 LA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특히 프랭크 오션의 공연 중, 그의 음악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알려진 브래드 피트가 깜짝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죠. 스파이크 존스가 연출한 무대 화면 속에 등장한 그의 모습은 프랭크 오션의 음악과 어우러져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황홀한 순간을 탄생 시켰습니다.

FYF 페스티벌은 지하철로 이동 가능한 LA 도심 USC 대학 옆, 대형 공원에서 열리며 엄선된 라인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죠. 1월부터 판매하는 티켓은 오픈 당일에 바로 매진이 되곤 합니다. 여름에 LA를 방문 한다면, 이곳 청춘들과 함께 LA무드에 취하고 싶다면, 특히나 음악을 사랑한다면 FYF 2018를 꼭 확인하세요!
장소 Exposition Park
홈페이지 https://fyff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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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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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F Festival is a summer music festival that happens every summer. It stands for 'Fuck Yeah Festival'. The event takes place near downtown LA, at Exposition Park. The festival is organized by the same group that makes Coachella happen. Be sure to look for next year's FYF if you're planning on visiting LA during the summer!

#W_GoOut <Tokyo Life 2_구라마에, 발견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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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구라마에 동네를 아시나요? 스미다 강 주위로 평화롭고도 개성이 뚜렷한 가게들이 숨어 있어 로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는 중이랍니다. 매번 가던 관광지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구라마에의 작은 골목을 탐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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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델리온 초콜릿
빈 투 바Bean to Bar 콘셉트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의 크래프트 초콜릿 브랜드. 1층은 제조 과정을 볼 수 있는 초콜릿 공장과 스탠드 석, 2층은 카페와 워크숍 스페이스로 구성. 📍Tokyo, Taito-ku, Kuramae, 4 Chome-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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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티 라이프 스토어
시즈오카 현에서 1919년부터 녹차 잎을 재배하고 있는 오래된 농장에서 공수하는 다양한 녹차를 선보이는 곳. 특히, 선물용으로는 구수한 현미가 섞인 스페셜 녹차 에디션을 추천. 📍Tokyo, Taito-ku, Kuramae, 4 Chome-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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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와에루 스토어
맛있고 동시에 건강한 일본식 가정식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곳. 세 가지 메인 디쉬 중에서 하나를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할 수 있다. 일본 각지에서 생산된 식재료 숍을 함께 운영한다. 📍Tokyo, Taito-ku, Kuramae, 2 Chome-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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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바
샤넬과 루이비통, 프라다 등 무수한 럭셔리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리본이 바로 모쿠바 리본. 1967년 창업 이래 일본의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독보적인 디자인과 품질로 리본계의 명품으로 우뚝 선 매장을 구경해 보자.📍Tokyo, Taito-ku, Kuramae, 4 Chome-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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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모리
표지부터 속지 등 자신만의 ‘원 앤 온리’ 노트를 만들 수 있는 이곳은 도쿄 문구용품의 끝판왕! 카키모리의 심미안으로 엄선한 문구류는 물론, 원하는 색을 조합해 잉크를 만들 수도 있다. 📍Tokyo, Taito-ku, Kuramae, 4 Chome-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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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핫한 게스트 하우스 겸 카페인 누이, 홈메이드 디저트 메뉴가 돋보이는 카메라, 아이디어디자인 제품이 가득한 콘센트도 놓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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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도쿄통신원 이민경(@tokyo_mk)의 칼럼을 @w_livingkid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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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in the busiest tourist site Asakusa, but the real traditional centre of craftsmanship, Kuramae area is going through a stylish revival. Check out the hip yet authentic ‘made-in-tokyo’ shops along the peaceful Sumida River.

W 리빙키즈 인스타그램에 소개한 제2탄! 요즘 로컬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구라마에 동네! #mk의도쿄 #Repost @w_livingkid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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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Tokyo Life 2_구라마에, 발견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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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구라마에 동네를 아시나요? 스미다 강 주위로 평화롭고도 개성이 뚜렷한 가게들이 숨어 있어 로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는 중이랍니다. 매번 가던 관광지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구라마에의 작은 골목을 탐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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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델리온 초콜릿
빈 투 바Bean to Bar 콘셉트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의 크래프트 초콜릿 브랜드. 1층은 제조 과정을 볼 수 있는 초콜릿 공장과 스탠드 석, 2층은 카페와 워크숍 스페이스로 구성. 📍Tokyo, Taito-ku, Kuramae, 4 Chome-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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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티 라이프 스토어
시즈오카 현에서 1919년부터 녹차 잎을 재배하고 있는 오래된 농장에서 공수하는 다양한 녹차를 선보이는 곳. 특히, 선물용으로는 구수한 현미가 섞인 스페셜 녹차 에디션을 추천. 📍Tokyo, Taito-ku, Kuramae, 4 Chome-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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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와에루 스토어
맛있고 동시에 건강한 일본식 가정식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곳. 세 가지 메인 디쉬 중에서 하나를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할 수 있다. 일본 각지에서 생산된 식재료 숍을 함께 운영한다. 📍Tokyo, Taito-ku, Kuramae, 2 Chome-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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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바
샤넬과 루이비통, 프라다 등 무수한 럭셔리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리본이 바로 모쿠바 리본. 1967년 창업 이래 일본의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독보적인 디자인과 품질로 리본계의 명품으로 우뚝 선 매장을 구경해 보자.📍Tokyo, Taito-ku, Kuramae, 4 Chome-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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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모리
표지부터 속지 등 자신만의 ‘원 앤 온리’ 노트를 만들 수 있는 이곳은 도쿄 문구용품의 끝판왕! 카키모리의 심미안으로 엄선한 문구류는 물론, 원하는 색을 조합해 잉크를 만들 수도 있다. 📍Tokyo, Taito-ku, Kuramae, 4 Chome-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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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핫한 게스트 하우스 겸 카페인 누이, 홈메이드 디저트 메뉴가 돋보이는 카메라, 아이디어디자인 제품이 가득한 콘센트도 놓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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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도쿄통신원 이민경(@tokyo_mk)의 칼럼을 @w_livingkid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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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in the busiest tourist site Asakusa, but the real traditional centre of craftsmanship, Kuramae area is going through a stylish revival. Check out the hip yet authentic ‘made-in-tokyo’ shops along the peaceful Sumida River.

내가 소개하는 우리 동네 홍보✨ #보고있나컬버시티? 👀
#W_GoOut <LA Vibe 2> Culver City
LA 여행 스팟 두번째! 현지인들의 생생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컬버 시티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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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24년에 오픈한 컬버 호텔. 백년이 되어가는 클래식한 인테리어를 감상하며 즐기기에 좋아요. 야외 테라스에선 LA 바람을 맞으며 저녁을, 어두워지면 라이브 재즈연주를 들으며 바에서 분위기 내기에도 딱! 📍9400 Culver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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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스토랑 디스트로이어(Destroyer)에서 브런치를! 아보카도와 콘핏을 섞어 버터처럼 발라먹는 빵, 유자와 헤이즐럿 향이 풍기는 부드러운 치킨과 얌(미국식 고구마)등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기한 메뉴들이 눈와 혀를 매료시킵니다. 📍3578 Hayden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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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크고 작은 아트 갤러리들도 컬버시티에서 꼭 가봐야할 스팟! 유명 작가들의 전시도 자주 열리니 방문 전 체크 해 보세요.
블럼앤포(Blum&Poe) 📍2727 La Cienega Blvd
아너 프레져(Honor Fraser) 📍2622 La Cienega Blvd
체리 앤 마틴(Cherry and Martin) 📍2712 S La Cienega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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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트 북 서점 아카나(Arcana)의 방대한 아트 북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절판된 아트 서적들이 꽤 많은 편으로 대부분의 책들이 오픈 되어 있어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8675 Washington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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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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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ver City is not your typical tourist spot within Los Angeles. Although it's small in size, it is packed with small and cute restaurants and shops. If you want to get away from the long lines of "must-see-and-do" places in LA, head over to explore Culver City. Culver City is located near Venice and Santa Monica.

#W_GoOut <LA Vibe 2> Culver City
LA 여행 스팟 두번째! 현지인들의 생생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컬버 시티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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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24년에 오픈한 컬버 호텔. 백년이 되어가는 클래식한 인테리어를 감상하며 즐기기에 좋아요. 야외 테라스에선 LA 바람을 맞으며 저녁을, 어두워지면 라이브 재즈연주를 들으며 바에서 분위기 내기에도 딱! 📍9400 Culver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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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스토랑 디스트로이어(Destroyer)에서 브런치를! 아보카도와 콘핏을 섞어 버터처럼 발라먹는 빵, 유자와 헤이즐럿 향이 풍기는 부드러운 치킨과 얌(미국식 고구마)등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기한 메뉴들이 눈와 혀를 매료시킵니다. 📍3578 Hayden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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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크고 작은 아트 갤러리들도 가득합니다. 유명 작가들의 전시도 자주 열리니 방문 전 체크 해 보세요.
블럼앤포(Blum&Poe) 📍2727 La Cienega Blvd
아너 프레져(Honor Fraser) 📍2622 La Cienega Blvd
체리 앤 마틴(Cherry and Martin) 📍2712 S La Cienega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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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트 북 서점 아카나(Arcana)의 방대한 아트 북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절판된 아트 서적들이 꽤 많은 편으로 대부분의 책들이 오픈 되어 있어 마음껏 감상할 수 있죠.📍8675 Washington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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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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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ver City is not your typical tourist spot within Los Angeles. Although it's small in size, it is packed with small and cute restaurants and shops. If you want to get away from the long lines of "must-see-and-do" places in LA, head over to explore Culver City. Culver City is located near Venice and Santa Monica.

매주 한번씩 W 매거진 리빙키즈 인스타그램에 저만의 시선으로 포착한 'tokyo life'를 전하게 됐어요. 앞으로도 mk의 도쿄 많이 사랑해 주세요. 📝💃✍️🤳😘 #mk의도쿄 #tokyolife #Repost @w_livingkid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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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Tokyo Life 1_나가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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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시즌, 일본 로컬들이 도시를 탈출해 향하는 곳은? 도쿄에서 차로 북쪽으로 3-4시간, 바로 나가노 현입니다. 겨울 스키장으로 유명한 하쿠바 마을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이라 여름에도 인기 만점인데요. 북유럽 가구를 좋아한다면, 작년 겨울 하쿠바의 울창한 숲 속에 비밀스럽게 문을 연 ‘하우스 오브 핀율’ 호텔에서의 하루도 놓치지 마세요! 핀율 가구로 꾸며진 산장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다 몸이 근질근질 해질 때쯤엔 동네를 어슬렁거리며 운치 있는 서양식 별장을 구경해 보세요. 다음 날 아침엔, 계곡에서 짜릿한 래프팅 체험을 하고, 오후엔 아오키 호수에서 유유자적 패들 보드를 즐겨요. 나가노 현의 깨끗한 야채로 만든 가정식으로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엔? 작은 배를 타고 밤하늘을 유영하는 반딧불을 만나러 가면 됩니다. 우리가 꿈꾸는 소박하고도 청량한 휴가! 이곳에서 이틀만 보내도, 행복이 별 건가 싶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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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바 촌: Nagano-ken, Kitaazumi-gun, Hakuba-mura
하우스 오브 핀율: Nagano-ken, Kitaazumi-gun, Hakuba-mura, Hokujo, 3020-281
아오키 호수: Nagano-ken, Omachi-si, Ta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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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도쿄통신원 이민경(@tokyo_mk)의 칼럼을 @w_livingkid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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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hrs away from Tokyo, beautiful yet peaceful weekend getaway, Nagano-ken.

더블유 리빙 키즈 인스타그램에 엘에이 소식을 알리게 됐어요🤗 매 주 한번씩 #한슬투어 를 만날 수 있습니다✌🏻응원해주세요🙏🏻🌴 #Repost @w_livingkid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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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GoOut <LA Vib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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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주목. 산타모니카와 말리부 옆쪽에 자리한 지역인 브렌트 우드의 Brentwood Country Mart! 1948년부터 이 곳 주민들의 마트이자 쇼핑몰 역할을 한 이곳은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는 마트와 레스토랑은 물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체국과 책방, 이발소가 앤티크한 분위기를 뽐내며 자리하죠. 다양한 연령대를 다루는 감각적인 멀티숍, 키즈 멀티숍, 모자숍, 리빙숍, 카드숍을 비롯 크리스찬 루부탱, 제임스 펄스 등의 매장까지 두루 겸비한 마트라고 부르기엔 속이 아주 꽉 찬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온 가족이 함께 유유자적 둘러보며 저마다 맞춤 쇼핑을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여름에는 클래식 영화 상영 이벤트도 열리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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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225 26th St, Santa Monica, CA 90402 -
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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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Brentwood Country Mart located next to Santa Monica and Malibu.

#W_GoOut <LA Vib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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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주목. 산타모니카와 말리부 옆쪽에 자리한 지역인 브렌트 우드의 Brentwood Country Mart! 1948년부터 이 곳 주민들의 마트이자 쇼핑몰 역할을 한 이곳은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는 마트와 레스토랑은 물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체국과 책방, 이발소가 앤티크한 분위기를 뽐내며 자리하죠. 다양한 연령대를 다루는 감각적인 멀티숍, 키즈 멀티숍, 모자숍, 리빙숍, 카드숍을 비롯 크리스찬 루부탱, 제임스 펄스 등의 매장까지 두루 겸비한 마트라고 부르기엔 속이 아주 꽉 찬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온 가족이 함께 유유자적 둘러보며 저마다 맞춤 쇼핑을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여름에는 클래식 영화 상영 이벤트도 열리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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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225 26th St, Santa Monica, CA 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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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회 LA통신원 김한슬(@jollyseul)의 칼럼을 @w_livingkids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_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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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Brentwood Country Mart located next to Santa Monica and Mali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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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wkorea - #W_GoOut 6 부탄
떠날 준비 되셨나요? 더블유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조금 일찍 색다른 곳으로 떠나 힐링하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히말라야 동부의 행복지수 1위 나라, 부탄왕국에 다녀온 디자이너 지춘희! 그녀는 여행을 통해 디자인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세상은 넓고, 아직 가볼 곳은 많다는 디자이너 지춘희는 또 다른 여행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지춘희의 눈으로 바라본 부탄의 모습을 함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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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 불교 국가인만큼 사찰이 많다. 디자이너 지춘희 또한 유명한 사찰을 따라 부탄을 여행했다.
✔️날씨 : 부탄의 6월부터 8월은 우기다. 여행에 지장을 줄 만큼 비가 많이 내리진 않지만, 맑은 날씨의 부탄을 여행하려면 3,4월에 여행하는 것이 좋다. #editor_bm - #regr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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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Geecollection #미스지콜렉션 #미스지컬렉션 #지춘희 #fashion #korean_ladylike_look #lifestyle #여행 #휴가

#W_GoOut 6 부탄
떠날 준비 되셨나요? 더블유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조금 일찍 색다른 곳으로 떠나 힐링하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히말라야 동부의 행복지수 1위 나라, 부탄왕국에 다녀온 디자이너 지춘희! 그녀는 여행을 통해 디자인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세상은 넓고, 아직 가볼 곳은 많다는 디자이너 지춘희는 또 다른 여행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지춘희의 눈으로 바라본 부탄의 모습을 함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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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 불교 국가인만큼 사찰이 많다. 디자이너 지춘희 또한 유명한 사찰을 따라 부탄을 여행했다.
✔️날씨 : 부탄의 6월부터 8월은 우기다. 여행에 지장을 줄 만큼 비가 많이 내리진 않지만, 맑은 날씨의 부탄을 여행하려면 3,4월에 여행하는 것이 좋다. #editor_bm

#Repost @wkorea
#W_GoOut 5 런던&스코틀랜드
떠날 준비 되셨나요? 더블유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조금 일찍 색다른 곳으로 떠나 힐링하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런던에 머무르며 주변 유럽을 여행중인 배우 이청아(@leechungah)가 더블유 코리아를 위해 직접 여행기를 전해왔어요. “평소 위스키를 좋아해서 스코틀랜드 스페이 사이드(speyside) 지역 여행을 늘 꿈꿨습니다. 동생과 떠난 위스키 여행의 기억을 나누고 싶어요. 엘긴(Elgin)과 인버네스(Inverness) 두곳을 베이스캠프로 잡고 글렌모레이 @glen_moray_whisky (#GlenMoray)와 토마틴 @tomatinwhisky (#Tomatin) 증류 공장을 투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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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위스키가 섬세하게 증류되는 과정은 물론 테이스팅 코스를 통해 시판되지 않는 위스키들도 시음하고 설명을 세세히 들을 수 있어 위스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강추 스팟: 인버네스 야경과 케언곰스 국립공원의 자연은 혼자 보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절경!
#editor_he
#leechungah #wkorea #whisky #disti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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