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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pornore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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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Porno Reboot, 2016

Nikkatsu's big-screen soft-porn productions are to be relaunched with five leading Japanese directors, including Hideo Nakata (The Ring) and festival favorite Sion Sono, are to helm a film each for the relaunch of Nikkatsu's Roman Porno soft-core series.

The titles are:
Aroused by Gymnopedies by Isao Yukisada
Wet Woman in the Wind by Akihiko Shiota
Dawn of Felines by Kazuya Shiraishi
ANTIPORNO by Sion Sono
White Lily by Hideo Nakata

#romanpornoreboot #nikkatsuromanporno

エッチな映画観ました
#romanpornoreboot

低成本限制七天拍攝
很強
喜劇片文藝片色情片集一身
男人以為自己有慾望的主導權
電影卻推翻了大家認知的常態
很有趣
太喜歡片頭跟片尾黑色幽默相呼應的椅子這種安排
讓我想到以前寫作最愛用的前後呼應法😂
#RomanPornoReboot #pinkmovie #濕濡的女 #日活羅曼色情電影45週年紀念企劃 #誰才是狗

本日の映画鑑賞。
音尾くん出てる。
あ、白川和子!
#romanpornoreboot
#にっかつロマンポルノ
#牝猫たち

山谷先生、現代のポルノについて一言
#濡れ場
#が短い
#日活
#カメラが女体を愛撫
#romanpornoreboot

初めてポルノ映画を観た終始園子温わーるど全開!大好きが止まらない!ポルノ映画だけど「アンチ」だな流石だなってことこの人の考えてることは難しいとか難しくないとかそんなんじゃなくてわたしなんかじゃ理解できないんだなってことポルノ映画にハマりそうなわたしだよ来週ポルノ映画観に行くんだって言ったらわたしも観たいってついてきてくれる人はこの人しかいないよ#アンチポルノ#園子温#ROMANPORNOREBOOT

板尾さんカッコエエェ、ェェエエエエロい〜( ^ω^ ) #ジムノペディに乱れる #romanporno #romanpornoreboot #板尾創路 #行定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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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イイこと言ってる!と思った画評がなんて書いていたか忘れたけど、やっと見れたジムノペディ。調子乗って園子温も見始めたら案の定朝が来た。そして幼なじみからのジャストタイムな案じメールにまた泣かされそうになってる。愛してる、

#ポルノ#アンチポルノ
#行定勲#園子温#ジムノペディに乱れる
#ロマンポルノ#映画#日活 #movie#porno#romanpornoreboot

#drawing
#illustration#toyameg
#tokyo#jp

리뷰-#AntiPorno 감독: #소노시온 (스포있음)
사실 이게 상업영화 틈바구니 에서 메이저 극장에 걸릴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찌 되었건 B급 무비라고 불리던 로망포르노를 되 살리는 프로젝트 5편중 한편이다. 소노 시온 자신 스스로를 반항의 아이콘으로 정리 할 만큼 언제나 자신을 둘러쌓고 있는 사회에 대한 ANTISM을 언제나 자신의 수단으로 표현한다.
영화의 구성은 액자 형식의 구성으로 이어지는데 극중 감독의 컷 소리에 따라 영화에서 전달하고 자 하는 메세지가 폭로된다. 또한 영화 중심 기저에는 유명한 여성학자 뤼스 이리가레가 이야기한 "여성은 태어나지 않는다 만들어질 뿐이다"는 테제가 폭로 되며 주디스 버틀러가 이야기한 "권력은 해체되지 않는다. 단지 재 배치 될뿐이다." 는 테제가 반복된다.
극중 교쿄는 창녀와 처녀 이분법의 대립의 논리가 부여된 배우로 나오고 동시에 교쿄보다 연상의 비서를 연기하는 노리코는 교쿄에게 순종적이고 의존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이것 자체가 포르노그라피이고 감독의 컷 싸인에 따라 권력서열이 뒤 바뀌며 노리코는 교쿄를 학대한다. 동시에 이 영화를 프로듀스 하는 모든 스텝은 남자이며 이런 권력구도가 뒤 바뀌며 그 구도를 즐기는 것 역시 남성이다. 여성은 여성의 적이라는 프레임을 남성사회가 만들어내는 모습을 폭로한다.
동시에 교쿄는 자신에게 강제로 부여된 처녀성을 버리고 싶어한다. 그럼에 따라 가장 자신이 안정을 느껴야 할 가정에서 부모의 위선에 의해 조금씩 가정에 금이간다. 교쿄가 가장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동생이 있지만 그 동생은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데 그 포기 마저 자신의 손이 아닌 남자친구의 손을 빌린다. 즉 죽음 마저도 타인에 의해서 결정되는 여성의 모습을 표현한다. 여성은 태어나지도 않지만 죽을수도 없다. 모든것이 남성과 남성사회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교코는 도망친다. 하지만 그 도주에는 탈출구가 없다 그것은 자신으로 부터 도주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버틀러가 자신의 저서 젠더트러블에서 언급한 '우울증'을 확인 할 수 있다. 우울증이란 애도의 감정으로서 자신이 잃은것에 대한 일정의 애도를 이야기 하는데 이는 자신의 상실은 애도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해서 자신을 파괴하는 형태이외에는 별다른 해소 방법이 없다. 그렇기에 교쿄는 자신을 파괴하려 한다. 하지만 그 파괴 하려는 방법마저 남성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다.
동시에 영화는 시작과 중간에 일본 국회의 모습을 비춘다. 전혀 개연성이 없어 보이는 장면처럼 보이겠지만 그것은 남성이 만들어놓은 남성 중심사회를 나타내며 결국 'Porn'이란 영화 장르가 결국엔 사회자체가 이미 포르노와 진배 없음을 폭로 한다. 자크랑시에르가 이야기 했언 예술의 미학적 의미는 이미 제목에서 부터 메타포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 따라 이 B급 무비는 외설에서 예술로 나아가고 그 의무를 충실히 완수 한다.
이런 좋은 영화를 사랑하는 애인이 시사회에 신청 해서 당첨되어 보다니 참 기분 좋고 감사한 휴일이다. #movieday #movie #antiporno #sionsono #romanpornoreboot #봄알람 #럽스타그램 #러브스타그램 #lovestargram #feminism #artist #musician #musicianslife #dj #producer #producerlife #djlife

#17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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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에 보는 영화
뱃지 증정하는줄은 몰랐는데 받아서 좋다
액자식 구성에 어디서부터가 현실이고 허상인지 헷갈려서
처음부터 끝까지 약간 😮 이런표정이었다
한번 더 보면 좋을텐데 다음주에 종영하는데
시간 없어서 못본다 너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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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포르노 #ANTIPORNO #소노시온 #園子温 #토미테아미 #富手麻妙 #츠츠이마리코 #筒井真理子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로망포르노리부트 #ROMANPORNOREBOOT #로포리프로젝트

주말 동안 득템한 것들. #트랜스포머 #최후의기사 캐릭터카드, 못 보던 접이전단이 나왔다! 거기다 본격 여름 더위를 맞아 cgv에 배포되는 #미이라 부채와 #로포리프로젝트 부채도 득템. #transformers #themummy #romanpornoreboot

#안티포르노 #antiporno #sonosion #로포리프로젝트 #romanpornoreboot #영화스타그램
자유는 남자가 싸지른 똥이다?!! 와하하하하~~~~
당췌 설명따위 안해주겠다는듯이 전위적인 행각으로 꽉 채운 미디어아트 보는것같은, 남성조작적 마조히즘 대폭주 같다 ㅠㅜ
현실과 초현실 그리고 비현실을 하나의 스크립트로 드나드는듯한 프레임 파괴는 감독이 지금껏 자신의 영화들에 사용해온 메타포 컬러와 스타일을 꼴라주하듯 뜯어왔다. 리얼술래잡기와 도쿄트라이브, 두더지와 모두가초능력자에 이르기까지 그가 영화를 통해 발언해온 욕망과 자유에 대한 파격적 비명이 아주 질척질척 찐득거리게 본능을 뭉개고 당혹감으로 혼란스러워하다가 마침내 후련한 배설감까지 느끼게했다.
음란하고 화끈하게 적나라한 행위로 그저 발산에만 충실해온 포르노의 학대적 관음을 로망포르노로 바꾸어 당하는것에 순종적이고 부수적 타자로 전락시킨 핑크무비모드에 매질하듯, 다시한번 유리병속 자유를 찾는듯한 이 리부트프로젝트는 상상력 넘치는 행위예술로 보이기까지 할정도로 여성의 몸을 사용하는일(사회가 여성의 몸을 왜곡해서 사용하는것)에 대한 태도적 매니페스토 이기도하다.
여성이 처한 폐쇄적 세상을 공간화했던 유리병속 도마뱀과 강제로 침범당하듯 폭력적인 제왕절개 당하는듯한 전동톱씬은 아주 신선!
넘치는 상징속에 토해지는 대사와 토사물(으아아~ 이렁거 토해지능거 첨봄. 충격. ㅋㅋ)애거 소노시온 인장들이 마구 발견되어 그것만으로도 나는 만족 -/////- 나 오늘 엄한영화 릴레이 🏃🏻🏃🏽‍♀️
뇌에서 코피날지갱. 훟훟훟 😎

@sydfilmfest lets try this! Instagram you dig nipples right? Friends and lovers we bring you the Wet Woman in the Wind trailer thanks to Nikkatsu. #erotica #nikkatsu #romanpornoreboot #akihikoshiota #japan #sydneyfilmfestival @thisisarcadia

🎬📝
<여우령><링><검은 물 밑에서> 등으로 일본 호러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손꼽히는 나카타 히데오. 그는 코누마 마사루, 사와이 신이치로 감독 등의 밑에서 조감독으로 착실히 커리어를 쌓아 연출자로 데뷔했다. 일본 영화를 할리우드에 진출시키는 데 큰 공헌을 한 그는 "요즘 일본 영화는 장르와 규모에 있어 점차 다양성을 잃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수백억 규모의 블록버스터와 극소수 마니아가 즐기는 '예술'영화로 양분되고 있다는 것. 한국도 정확하게 마찬가지다. 과거의 로망포르노는 단지 TV 보급으로 찾아온 극장가의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자구책이었지만, 이번 '리부트'는 오늘날 달라진 성적 가치관을 반영한다는 것, 자신의 특기인 호러와 이번 영화의 로맨스는 사실 동물적 본능과 뇌의 중추 신경을 자극한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는 것, 여전히 동양 사회는 성적 표현에 있어 보수적이지만 이번 프로젝트가 사회적 화두를 불러일으키는 데 공헌했으면 한다는 것. 많은 이야기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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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가 새로운 시도 대신 안정을 추구하는 건 분명한 적신호인데, 프로젝트 내 개별 작품들의 만듦새를 떠나 자사의 오래된 작품을 이전과 같은 규칙과 제작환경으로 다시 만든다는 건 그 자체로 실험적이다. 특히 이런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아도 아쉬울 것 없는 기성 감독이 제안에 기꺼이 응했다는 것도 담아둘 필요가 있다. (몇 가지 기본 규칙을 제외하면 니카츠는 연출자의 완전한 창작의 자유를 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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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인 나카타 히데오 감독님은 1박 2일의 짧은 내한 일정 중 빼곡한 매체 인터뷰를 연이어 진행하는 동안 지친 기색이 느껴졌지만 (너무 빡빡한 일정을 잡아드려(?) 죄송할 지경.) 까다로운 촬영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비슷한 질문에도 기계적이지 않은 답변으로 인터뷰어들을 만족시켰다. 게다가 GV 때는 영화의 방향성과 동떨어진 기이한 질문에도 긍정적으로 응했다. 공포영화는 연출에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 차기작은 드라마 장르로 곧 일본에서 제작 발표회를 앞두고 있다고 한다.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때도 이 정도로 빡빡한 내한 스케줄이셨을까 싶은데, 무사히 지나가고 나니 신기하기도 하고 새삼스럽지만 영화는 여전히 감독의 예술이라는 점을 굳혀본다. 한국에는 예전부터 자주 드나들었던 분이지만 이번에도 좋은 기억을 담아가셨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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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끼적#글
#나카타히데오#감독#내한#쇼케이스
#영화#일#행사#간담회
#なかたひでお#中田秀夫#HideoNakata
#RomanPornoRe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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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去年12月開始,日活45週年羅曼色情電影企劃陪伴咗大家半年嗱!有冇邊一套最令你印象深刻? 依家做緊最後一套 #雌貓們之夜 ,大家支持吧~

1️⃣#濕濡的女人
2️⃣#撩亂的裸舞曲
3️⃣#不是色情電影
4️⃣#禁斷之百合
5️⃣#雌貓們之夜
#romanpornoreboot

🎬[쇼케이스 초대]
5월 31일(수) 오전 11시, 대한극장에서 열리는 [로포리 프로젝트]의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로포리 프로젝트]는 일본의 메이저 영화사 니카츠 스튜디오와, 소노 시온 감독 등 일본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5인이 선보이는 '로망포르노 리부트' 영화 다섯 편을 국내에 선보이는 프로젝트입니다. 5월 25일(목)을 시작으로 3주 간격으로 한 편씩 개봉하는 각 영화들의 미공개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화이트 릴리>를 연출한 <링> 시리즈의 나카타 히데오 감독이 내한해 프로젝트에 대해 직접 소개합니다. (본 행사는 영화관람을 포함하지 않는 간담회 행사입니다.)(티켓은 당일 현장에서 제가 직접 전달해 드립니다. 저를 보러 오셔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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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정보]
*일시: 5월 31일(수) 오전 11시
*장소: 대한극장
*진행: 씨네21 김현수 기자
*참석자: 나카타 히데오 감독(<링><링 2><데스 노트: L - 새로운 시작> 등 연출)
*초대 인원: 10쌍(1인 2매, 총 20명)
*참가 신청: 5월 29일(월) 자정까지 본 피드의 덧글을 통해 참석 의사를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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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포르노 리부트]란:
1912년 설립돼 일본영화계를 이끈 영화사 중 한 곳인 '니카츠'가 TV 보급으로 찾아온 극장가의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1971년부터 1988년까지 제작했던 자사의 '로망포르노' 영화를 부활시키는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한 성인 영화가 아닌, 오늘날 성에 관하여 변화된 시대상을 반영하고 여성이 주체적으로 결정하고 소비하는 성적 가치관을 반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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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규칙(ex. 10분에 한 번씩 정사 신이 등장해야 할 것)만 지키면 연출의 완전한 자유가 보장되었기에 작가적 성향을 가진 개성 있는 감독들을 다수 배출했고 구로사와 기요시, 모리타 요시미츠, 이마무라 쇼헤이, 스즈키 세이준 등 일본 영화계를 이끈 다수의 감독들이 로망포르노를 거쳤습니다. ('Roman'은 프랑스어로 이야기, 소설을 뜻합니다.) 2012년 일본에서 니카츠가 설립 100주년을 맞아 진행했던 로망포르노 기획전에는 여성 관객의 비율이 60%를 넘을 만큼 큰 인기를 끌었고, 이것이 리부트를 발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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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키워드로 한 <바람에 젖은 여자>(시오타 아키히코 감독, 5/25 개봉), '예술'을 키워드로 한 <안티포르노>(소노 시온 감독, 6/15 개봉), '로맨스'를 키워드로 한 <사랑과 욕망의 짐노페디>(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7/6 개봉), '사회'를 키워드로 한 <암고양이들>(시라이시 카즈야 감독, 7/27 개봉), '레즈비언'을 키워드로 한 <화이트 릴리>(나카타 히데오 감독, 8/17 개봉) 다섯 편이 [로포리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에 차례로 개봉합니다.(수입: 오렌지옐로우하임, 배급: 홀리가든)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및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그리고 아트나인 'GET9' 특별전을 통해 먼저 선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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