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san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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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at Money Can't Buy: The Moral Limits of Markets
on#tedtalk by#michaelsandel

I swear I’m not racist. I’m pretty much sure that is Chinese... please don’t judge me...lob u all(love Michael Sandel the most,eheh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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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piração no perfil @advocacia.camilah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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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sandel 의도치 않은 #달란트 비유

I would like to thank @kyra.schultz for reminding me that once some genius Harvard student decided to go to Michael Sandel’s class dressed as spiderman. I would also like to thank the guy who is dressed as spiderman while learning philosophy.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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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 San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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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sandel
#ハーバード大学
ずっと読みたかった本
今から寝るまでに読みきる

Harvard Justice is coming closer to an end. It has been beyond an honor to take #michaelsandel class! #harvard #harvarduniversity #justice #law #lawstudent #newyorkbestseller #philosophy

No offense to Israel, I just don’t get how some countries, who in my opinion where much better, got so lower sc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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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estão de leitura para sairmos da Idade do Ferro e avançarmos para o Séc XXI!! #michaelsandel

Eine hocherregte Architekturdebatte über die „Neue Frankfurter Altstadt“ behindert die gerade zur Zeit besonders wichtige Grundsatzdiskussion über jene Parameter, die die ja lebenswichtige Qualität des Bauens ausmachen könnten - und dies bei einer der wichtigsten aktuellen deutschen sozial-kulturellen Fragen.
Zwei Artikel im #feuilleton der @sz von #gerhardmatzig und #lauraweissmueller #lauraweissmüller am 11.05.2018 spannen hierzu einen besonders lesenswerten Bogen: Von ähnlich unversöhnlichen Aufwallungen bei der Stuttgarter #weissenhofsiedlung #weißenhofsiedlung, der #reichstagskuppel und dem #berlinerschloss über den lösungswilligen Frankfurter Umgang mit einengenden Baugesetzen bis hin zu dem zerstörerischen Wirtschaftssystem. #niklasmaak in der @faz am 12.05.2018 entrüstet sich dementsprechend über das nur wenigen Vermögenden vorbehaltene Luxuswohnen und benennt auch die entfesselten ökonomischen Triebkräfte.
Womit alle Autoren jene nur indirekt stellen, deren Aufgabe es ist einer Marktwirtschaft, die sich in eine zunehmend spaltende Marktgesellschaft transformiert (#michaelsandel) Einhalt zu gebieten: #politiker #politik, wie nur zum Beispiel von oben beginnend das #bundesministeriumdesinnern #bauministerium #seehofer. Denn hier hat eine Architekturdebatte doch auch anzusetzen. Und am 09.05.2018 benennt Matthias Alexander auf der #titelseite der @faz für den regionalen und überregionalen #gesetzgeber - allerdings auch ohne die deutschtypisch ausufernde Baugesetzgebung einer Kritik zu unterziehen - die Randbedingungen: „ ... strenge Gestaltungssatzung ... Kleinteilige Parzellierung, individuelle Gestaltung der Häuser, sorgfältige Planung des öffentlichen Raumes und gemischte Nutzungen.“ Und genau in dieser Hinsicht hat das Frankfurter Beispiel für den deutschen #wohnbau #wohnungsbau geradezu Vorbildcharakter. All dies wird durch einen natürlich berechtigten, aber leider fanatisch geführten Historismusstreit völlig verdeckt.

Beispiel-Bilder: Haus zur goldenen Waage heute und gestern

#architektur #kultur #historismus @frankfurt.de #ffm #neuealtstadt #neuealtstadtfrankfurt #fachwerk #fachwerkhaus #fachwerkhäuser #goldenewaage

If he answered my email it would be good enough (I gu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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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Harvard lecture brought up some valid points about Justice & Virtue - Teleological Reasoning (the goal, the end) #harvard #harvardlawschool #harvardlaw #greek #philosophy #michaelsandel #goal #reasoning #justice #greekphilosophy #aristotle #think #ancientworld

If I have kids I’ll make them watch Michael Sandel’s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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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나자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구나. 그런데 돈이라고 다 같은 돈은 아닌 것 같아. 정말로 어떤 돈은 흔히 말하는 구린 돈, 검은 돈인 것 같고 어떤 돈은 복 돈인 것 같고. 그렇다면 나는 어떤 돈을 벌어야 할까? 어떤 돈을 벌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기 지역에 핵폐기물 처리장을 유치하는데 동의하면서 자발적으로 희생을 감수할 때, 재정적인 인센티브가 따르면 오히려 시민의식과 같은 긍정적이고 내재적인 인센티브가 손상되는 사례를 보면서 사람은 정말 복잡하고 복합적인 존재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와 동시에 ‘그렇다면 무엇이든 사고 팔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떤 재화를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도록 지켜줘야 할까?’라는 고민이 생겼다. 이에 대해 책에서 제시한 공정성과 부패라는 두 가지의 반박논리로 각각의 사례들을 바라보자 희미했던 문제의식이 보다 선명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의 표현처럼 ‘무엇이나 거래의 대상이 되는 사회에서 살아갈 때 치러야 할 대가’, 즉 시장 규범이 밀어내는 비시장적 규범(인간적 가치, 노력, 명예, 시민의식, 우정, 사랑 등)에 대해 좀 더 의식하게 됐고, 책을 덮고 나서도 시장의 바람직한 방향성에 대해 거듭 생각해보게 된다. 이처럼 저자는 무엇을 사고, 무엇을 팔아야 할지 판단이 어려운 사례들을 모아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가치판단에 대해 의식하고 의문을 제기하게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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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례들을 보면서 프레임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 돈을 많이 내는 사람들이 더 원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시장논리에 맡기는 게 가장 효율적이라는 경제학자들의 주장은 비용을 지불하려는 마음과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를 구별하는데 실패했고, 이는 경제적 불평등을 간과한 주장이다. 탄소 배출권 거래제도의 경우는 돈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벗어던지는 면죄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게 됐고, 그 결과 전 지구가 협력해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공동체 정신을 약화시키고 환경문제를 힘들이지 않고 회피하게끔 만든다. 이에 대해 책에서 제시한 반박의 프레임인 ‘공정성’과 ‘부패’라는 두 가지의 철학적 틀을 통해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의 설자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첫째, 공정성에 대한 반박은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선택에 반영되는 불평등에 의문을 제기한다. 시장교환은 항상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이 불평등한 조건이나 경제적 필요성의 긴박한 정도에 몰려 불공정하게 강요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둘째, 부패에 대한 반박은 거래조건의 공정성과 상관없이 시장의 가치평가가 재화 자체의 특성과 재화에 대한 태도, 규범 등의 관행을 변질시킨다고 본다. 공정한 시장에서도 여전히 돈으로 사서는 안 되는 것들이 존재하며 때때로 시장가치는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비시장의 규범을 밀어낸다. 실제로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날수록 부유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삶이 점점 더 분리되고 돈이 모든 차별의 근원이 되고 있다. 실제로 스카이박스는 경기장 안에만 있는 게 아니라 학교, 회사, 주거지 등 삶의 전반으로 옮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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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도덕은 우리가 세상을 움직이고 싶은 방식을 가리키고, 경제학은 세상이 실제로 작용하는 방식을 가리킨다. 그러나 야구를 망치지는 않았으나 경기의 재미를 떨어뜨렸던 머니볼 전략의 한계처럼 경제적으로 측량할 수 없는 비시장적 규범과 내재적인 인센티브는 분명히 존재한다. 이처럼 경제학은 모든 자원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사랑이라는 자원은 쓸수록 고갈되는 제한된 자원이 아니라, 반대로 쓰면 쓸수록 커지고 깊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윤리학 또한 현실적인 문제를 간과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결국엔 경제학자, 윤리학자, 이상주의자, 현실주의자 등 여러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논의하는 대화의 장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그리고 그 대화야말로 돈을 구린 돈이 아니라 복 돈으로 만드는 길을 모색하는 수단이자 목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필자는 모든 것을 사고팔 수 있는 사회에 살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파는 것이 인간이다’라는 책처럼 영업과 인간의 경제행위가 불가분의 관계라면 팔지 않을 것들, 팔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주고 논의의 장을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이 책의 책의 가치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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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살수없는것들 #michaelsandel #dilemma_approach #존경하는교수님 #판단하거나평가하지않고 #경청하는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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