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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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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전시 오픈합니다!
오늘까지 얼리버드 티켓 할인 행사를 티켓몬스터에서 하고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티켓몬스터 - ‘코리아 투모로우’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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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e being like, bye USA. 👋🏻👋🏻👋🏻 #koreatomorrow #makeupbyme #hairbyme #boxofstyle #thezoereport

Short and sweet trip to TOKYO, JAPAN!! Wish I could stay longer but the moments Ive spent here have been a memorable one :) until next time..... Sayonara!!! 🇯🇵😍#sensojitemple #koreatomorrow

'Korea Tomorrow: Out + Standing' opened today at @sungkokartmuseum. The show curated by Yoon jin sup, Li Kenshu, and Alternative Space Loop runs until 18 Dec. Check http://koreatomorrow.org #koreatomorrow @koreatomorrow #코리아투모로우2016 #위풍당당 #윤진섭 #이건수 #대안공간루프 #서진석 #단색화 #비디오아트 #정중동
. Image: works by Lee Soyoon "Blueprint," "We Won't Talk Anymore," "Han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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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17: 해석된 풍경, 성곡미술관, 17.11.25-12.27]
황용엽 Hwang Yong Yop (1931~)
‘인간’을 화두삼아 자신만의 독자적인 형상회화의 세계를 구축하였다. 전후의 생존 경쟁에 내몰렸던 절박했던 시절과 군부독재시절 등의 격동의 세월을 살아왔던 작가는 다양한 형태의 인간상으로 역사와 개인의 고통을 화폭에 증언한다. 작가는 자신의 트라우마를 화면 속에 토해내고 이를 용감하게 마주하는 과정을 통해 상실과 공포, 절망을 털어내고 인간에 대한 믿음을 서서히 회복시킨다. ‘People’ is what the artist has been built for his unique painting. The artist, who experienced postwar era and military dictatorship regime, testifies the painful history and personal sufferings in various forms of human image. He spits out his traumas on canvas, and gradually restores faith in human by release the loss, fear and des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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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17: 해석된 풍경, 성곡미술관, 17.11.25-12.27]
홍선웅 Hong Seonwung (1952~) 민중미술운동에서 시작하여 전통목판화와 겸재 진경산수화법을 재해석한 홍선웅의 먹판화는 우리 시대 판화가 가야 할 참모습을 보여준다. 세계적인 인쇄문화를 발달시킨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판화가가 적은 현실에서, 나아가 목판화가가 드문 현실에서, 더욱이 먹으로 찍는 목판화가를 찾기 힘든 실정에서 더욱 그러하다.
HONG Seonwung reinterpreted traditional print and real landscape painting from the Minjung art movement. Although Korea has a leading printing culture of the world, HONG is one of very few print artists in our time, especially who works with woodbl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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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티켓 할인 안내/Early bird ticket promotion event]
성곡미술관에서 개최하는 <코리아 투모로우 2017> 전시는 11월 25일 토요일부터 관람이 가능합니다. 티켓몬스터에서 다음주 24일까지 구매가능한 '얼리버드 특별 입장권 할인 행사'가 있으니 50% 할인된 특별한 가격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구입방법: 티켓몬스터 접속(ticketmonster.co.kr) -> 코리아 투모로우 검색

Early bird ticket promotion event starts today! You can buy a 50% discounted ticket before 24th November! How to: ticketmonster.co.kr -> search '코리아 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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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투모로우 2017 도슨트 모집]
금번 코리아투모로우 2017 에서는 ‘해석된 풍경’ 을 주제로 1980년대 이래 숨 가쁘게 전진해 온 리얼리즘 미술의 발자취와 그 변모된 과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과거의 주역들을 중심으로 하여 청년세대에게까지 작가 참여의 폭을 넓혀 개최됩니다. 이에 전문 도슨트를 선발하고자 합니다. -
[접수방법]
이력서 자기소개서 이메일 접수 (자유양식) (koreatomorrow@hanmail.net) -
[신청자격] - 관련학과 전공자 및 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상당한 자격이 인정되는 자 -도슨트 및 전시장 지킴이 가능한 자 [관련학과] 1. 미술교육, 미술사, 미술관학, 예술학, 미학, 예술경영학등 미술이론관련학과 우대 2. 사학과, 미술실기(한국화·회화·조소과 등) 관련학과 3. 디자인, 문화관련학과 등 - 미술관 ‧박물관 도슨트 유경험자 및 외국어 가능자 우대 - 이 밖에 미술이나 미술교육에 관심이 있고, 성실하게 활동 할 수 있는 자 -
[선발방법]
서류심사 및 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근무 기간]
1. 기간 2017년 11월 24일 ~ 12월 17일, 주 5일 2. 시간 화~일(10시~19시) (매주 월요일 휴관) 3. 장소 성곡미술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길 42 4. 급여 일당 60,000원(중식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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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17: 해석된 풍경, 성곡미술관, 17.11.25-12.27]
조혜진 CHO Hyejin (1980~) 철거지역에서 수거한 간유리와 철재대문을 재료로 재구성한 주상복합아파트 <섬>. 간유리는 산동네와 농촌의 집, 오래된 동네의 다세대 주택 같은 주거공간에서 주료 사용되는 것으로 인접해 있는 건물의 사공간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작가는 어머니가 처음 상경해 살았던 동네를 다녀온 뒤 도시 속에 거주지로 구분되는 사회계층과 계급갈등, 이민자 문제와 향수 등을 다루며 개별적 경험에 의한 통찰력을 통해 그 본질을 파악해 형상화하는 작업을 주로 한다.
The artist collects her past living environment and surrounding memories, and felt the collision between her desire and recollection. Using ground glass collected, she has made the windows of high-rise apartments and made the building wall by cutting the steel gate to create sculptures that symbolize affluent residential complex, respective monuments, ruin of the future and the past beyond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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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17: 해석된 풍경, 성곡미술관, 17.11.25-12.27]
장종완 JANG Jongwan (1983~) 장종완은 사람들의 불안감, 권력과 반권력의 충돌 등으로 인해 뒤틀어져 버린 유토피아의 모습을 밝고 낭만적으로 희화화된 세계로 표현한 페인팅, 애니메이션, 설치작업 등 다양한 방식의 작업을 제작한다. 작가의 천국은 이상적인 세계를 묘사한 듯하지만 왠지 모를 낯선 느낌을 우리에게 안겨준다. 이는 현 세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이미지들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Jang Jongwan makes a variety of works such as painting, animation and installation to portray precarious utopian scenes due to human's anxiety, power and conflict in a bright and romanticized world. The artist's paradise seems to portray the ideal world; however, it gives us a feeling of strangeness. This is due to the positive and beautiful images of the anxiety about the present and future of the current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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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17: 해석된 풍경, 성곡미술관, 17.11.25-12.27]
이종구 LEE Jong-Gu (1955~) 이종구는 지난 20년 동안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농촌현실을 주제로 한국적 삶의 원형을 탐구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예술의 영역에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왔다. 이종구는 비판적인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농민들의 고민과 아픔을 함께 나눔으로써, 그들에게 내재된 분노와 저항 그리고 희망을 표현하는 리얼리즘 작가이다. 또한 그는 그러한 농민들의 내면을 좀더 섬세하고 효과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쌀부대, 밥상, 농기등과 같은 비전통적인 재료를 작품에 과감히 도입하여 내용과 형식의 조화를 추구한다.
The artist showed the portraits of farmers on the sack of rice harvested under government control. He has consistently worked as a realism artist depicting the reality of rural villages for 30 years. Lee’s realism criticizes the slow fall of agricultural communities due to rapid expansion of capitalistic society. He critically acknowledges marginalized rural communities after the industrialization and he served as member of a society, a painter and an intellect, paintings the irrationalities of the reality today. His art extends from portraits of farmers to ecological perspective praising the life on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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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17: 해석된 풍경, 성곡미술관, 17.11.25-12.27]
임흥순 IM Heung soon (1969~) 임흥순은 우리시대 미술의 역할 및 생동하는 예술의 가능성에 대해 모색하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시공을 초월하여 사회와 그 구성원들로서 개인의 삶과 역할에 대한 질문을 던지려 한다. <위로공단>은 66여명의 실존인물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다큐멘터리와 픽션, 과거와 현 재, 한국과 캄보디아,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넘나드는 표현형식을 실험한다. 제56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전 (본전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하였다.
The drastic economic development in South Korea once surprised the rest of the world. However, behind of it was an oppression that the marginalized female laborers had to endure. The film invites us to the lives of the working class women engaged in the textile industry of the 1960s, all the way through the stories of flight attendants, cashiers, and non-regular workers of today. The form of labor seems to change its appearance but the essence of a bread-and-butter question remains still. The film ends up in Cambodia, where we encounter the repetition of the history of labor that took plac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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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17: 해석된 풍경, 성곡미술관, 17.11.25-12.27]
이제훈 LEE Jeihoon (1960~) 이제훈 작가는 구상미술을 다루는 그는 자연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실제 풍경을 화폭에 옮겨 관람객들은 마치 자연을 직접 거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세상사를 잊고 통도사에 머물며 느낀 점과 평소 공부하던 씨알사상(사람이 역사와 사회의 바탕이자 주체라고 여기는 사상)을 바탕으로 작품을 그린다. 그가 내세우는 ‘무위자연'은 작가가 소신처럼 굽히지 않고 지향해왔던 거짓의 삶을 벗어나 자연의 하늘 품에서 쉼을 얻고 삶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유무형적 공간으로 읽힌다.

Being natural nature as a part of human nature, it is necessary to live with nature. Due to the development of the natural environment, the natural environment has become increasingly polluted as the natural environment becomes increasingly polluted and destroyed. Others worry that if the situation continues, the human race can be destroyed. Being born and raised in nature, I have a greater affection for nature than anyone else. Based on this natural love, he wanted to capture a culture of living with nature. It represents the desire to live in a glorious and beautiful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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