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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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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어린이 마을로 봉사활동을 간 히어로즈 선수단!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도 만들고,
김장도 하고 온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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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예쁘게자란 #아가들
#오랜만에 #만난 #선수들한테 #쪼르르달려와서 #안기구😍
#선수들도 #김장도 #즐거운마음으로😆
#날씨는춥지만 #가장따뜻한 #연말이에요😊

<2017 KBO 골든글러브> 시상자로 참석한 이호정(@holly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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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KBO #골든글러브 #YG케이플러스 #YGKPLUS #모델 #Model #Koreanmodel #Fashion #Fashionmodel

매년 나아질 가망성이없는 골든글러브 후기
1. 아이돌기사를 먼저 내보낼 필요가 있을까 분명 프로야구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망의 축제이다 그러나 아이돌팬을 더 부르고 싶은건지 예매하기전에 꼭 기사를 먼저 내보내서 10개구단 팬들끼리 예매전쟁을 치루는게 아니라 아이돌팬들까지 함께 전쟁을 치뤄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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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긋지긋한 선착순 티켓발권도 선착순이고 입장도 선착순이다 어제의 일을 보면 한분이 새벽 여섯시인가부터 오셨다고 한다 발권 1번째순이다 그런데 입장은 거의 100번째였다. 매년 보던 사람들이야 미리 알고 입장줄 자리를 맡아놨겠지만 처음 온 사람들은 모르는게 당연하다. 지인과 9시쯤 줄선 나도 43번 입장은 내앞에 50명 이상이였고 발권하기 5분전 입장과 선착은 줄이 다르니 여기에 줄서도(발권) 줄 서있는순(입장)으로 선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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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말도안되는 일처리 12시에 발권을 해줬으나 입장은 4시였어서 기다렸다. 입장을 하자마자 중앙 자리는 이미 차는 중이라 사선 제일 첫번째 자리를 잡고 앉았다. 사전 수상을 먼저하고 시작되길 기다리던 순간 사회자가 마이크를 잡았고 “자리가 없으신 분들은 앞으로 와서 앉아 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했다. 좋아서 미친듯이 뛰어가는 사람들과 아침일찍부터 와서 기다리며 좋은자리를 잡아 좋아하던 팬들의 열받음이 공존했다. 이번 코엑스는 두 그룹자리로 나뉘어져있었다 앞블럭은 선수,관계자 초청석 뒷블럭은 팬초청석이였다. 좌석수와 상관없이 팬을 많이 불렀기 때문에 서서 볼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나 시작전 늦게 와서 서있던 사람들은 앞블럭에 앉게되었고 선수 옆자리에서 보게 되었다. 이럴꺼면 애초에 번호순 입장을 하게 하던가 자리가 남았다면 앞번호 분들은 불러 앉게 했으면 되었던 부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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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팬들의 항의 당사자들은 모르쇠. 앞에 일로 인해서 팬들은 분노했고 사과와 피드백을 요구했다.그러나 들려오는 말은 “생방송시작할텐데 계속 이러면 퇴장조치하겠다.” 였다. Kbo관계자의 피드백도 없었고 팬들이 항의하자 사회자가 오해를 해서 말한거니 흥분하지 말아달라 였으나 이미 앞에 앉은 사람들을 옮기지 않았고 그대로 진행을 했다. 아 나중에 사회자가 사과했다 죄송하다고 그러나 바뀐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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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호원의 미흡한 팬 대응 아침부터 와서 이딴 관리 태도의 화가났다. 모든 팬들이 화를 내고있었고 이상황이 어이없었다. 맨앞에 앉아있었기에 경호원이 내앞으로 왔다 모든팬들이 화를 낼때 조용히 하라고 하더라 퇴장당한다는 말과 함께 협박조였다. 어이가 없어서 참나라고 중얼거렸더니 지금 뭐라그랬냐며 눈을 부라리더라ㅋㅋㅋㅋ 열받아서 참나라고 그랬다고 왜 내입가지고 참나라는 말도 못하냐고 그랬더니 가만히있더라 너님 왜 나한테 사과안해요? 내가 욕을 했을까 뭐를 했을까? 보기싫어서 웹툰보고 있다 어이없어 참나 한만디했다고 디게 만만하게 생각해서 뭐라 할려했나 참~나
6. 골든 글러브 영상 두산 왕따인줄 알았네 기아 위주의 영상이었다 그러나 중간중간 다른팀 선수들의 모습도 비춰 주었다. 그런데 그 영상에 2위 두산은 없었다. 기아 상대로도 멋있는 경기도 했었다고 자부했다 그러나 영상속에서 두산선수의 모습은 하나도 볼 수가 없었다. 이때부터 남의잔치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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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기투표인거냐 야구인의 상 중에서 뿌듯한것 중 하나라고 했다 2위 준우승팀은 단하나의 상도 받아가지 못했다. 중견수라는 포지션에 2군을 다녀왔는데도 타율 2위에 20-20클럽을 가입한 베어스 첫번째 선수는 상을 받지 못하였다. 144경기중 143경기를 소화하며 팀을 준우승까지 올린 선수도 받지 못하였다. 솔직히 둘 중 한명은 받겠지라는 생각으로 봤다 기대는 처참히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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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시상식이 끝나고 일행들과 나오는 길에 같은 팬끼리 만나게 되어 속상함을 얘기하고 있었다. 지나가는 팬이 그랬다 꼬우면 우승하던가. 그러더니 빠른걸음으로 도망가더라 근데 못나가는 부분이라 다시 우리쪽 지나갈때 얼마나 무서웠을까 뭐라 화내니까 아주 도망을 가더라 근데 본인이 얘기한 그 내용이 무슨내용인지 알고 얘기하나 우승버프로 상하나는 받았다는거 인정하는 부분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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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런식으로 진행하면서 점점 발전 가능성이 없는 골글은 도대체 왜이러는가 싶다. 좀 발전된 모습을 할때마다 야구팬들의 칭찬을 받는 시상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팬들이 욕하고 화내고 있는 중 시작된 시상식 첫번째 순서로 나오신 총재님께서 2년연속 800만 관중을 돌파 역대최다 관중을 돌파했다며 감사하다는게 정말 웃겼다.

Gefeliciteerd Roger Bernadina met de Golden Glove voor een van de drie beste verdedigende outfielders in de #KBO #nlhonkbal #TeamKingdomNL

골든글러브 수상 축하드립니다 🎊
므찌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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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3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손아섭 #통산5번째 #GG #🏆

The end of another amazing chapter! See you soon 🇲🇦, in chaa' Allah! #MyStory #MalucelliAroundTheWorld #unforgettabletrip #nosotros #kbo

요즘 뭐만 하면 1등하는 #양현종
#쪽갈비 먹고 #스크린야구장 가서
프로모드로 공도 빠른데
7할2푼2리 18타수 13안타 쳐븜 ㅋㅋ 1등 ㅋ
빠따가 살벌해븜 ㅋ
#MC이슈 19타수 3안타 ㅋㅋ 물빠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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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선수 덕분에 우리나라에 이렇게
야구인 상이 많은지 알게됐네요!
#KBO 역사를 쓰고 있는 @yyangyyang1
#기아타이거즈 #장내아나운서 로서
그의 팬으로서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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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입사하고 처음으로 참석한 골든글러브⚾️ 내년엔 우리 선수들도 좋은 소식 많이 있기를🎶 #골든글러브시상식 #kbo

가장 최근의

작년 가을 최고의 투수 니퍼트 .

이 날 갑자기 비가 와서 경기가 30분넘게 지연 되고... 정말 힘들었는데 엄청 아름다운날로 기억에 남았다ㅋㅋㅋ승리가 기억을 왜곡시킴 .

꼭 부탁드려요! 타 sns로 사진 퍼가지 마세요. 사진 무단 도용 변형 사절. 로고 지우지마세요 걸리면 고발 합니다. 사진갠소를 원하시면 댓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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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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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전 외야로 걸어나갈 때 다른 선발 투수들보다 걸음이 빠르고 키가 커서 상당히 찍기 힘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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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말 타자 홈런~~~~~~~~은 아니고 아웃!!!패자는 계산대로 가시구욤~~~

올시즌 마무리로 전환하여 포텐터진 장필준과 최형우의 보상선수로 삼성에 와서 포텐 터진 강한울 데뷔 첫 억대 연봉이 보인다는 기사!
강한울은 4월달에 원래 주 포지션이 아닌 곳에서 수비했다보니 어이없는 실수도 하며 잘 못해서 팬들에게 욕 제대로 먹었는데 5월부터 원래 포지션으로 가면서 안정적으로 가고 타율도 데뷔 첫 3할에다가 세자릿수 안타도 치며 삼성에 와서 포텐 터졌음~^^
내년시즌에도 꼭 잘해주세요~^^
#kbo #프로야구 #최강삼성 #삼성라이온즈 #삼성 #장필준 #장필준선수 #강한울 #강한울선수 #억대연봉 #야구스타그램

#MovieofTheWeek: Watch the Super Hit Romantic Comedy film #GeminiGaneshanumSuruliRaajanum, starring #Atharvaa, @sooriofficial l, @reginaacassandraa , @pranitha.insta , @aishwaryarajeshofficial , and Aaditi Pohankar, Exclusively on #KBO on 17th December @ http://goo.gl/tK3wEc

#kbo
방식좀 바꿔야대요

대구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라팍 클리닉에서 티볼을 지도하는 이원석~^^ 이원석,강민호,우규민,김헌곤,권정웅,김성윤이 참가한 라팍클리닉!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삼성라이온즈파크 #라팍 #라팍클리닉 #kbo #프로야구 #최강삼성 #삼성라이온즈 #삼성 #티볼선생님 #이원석 #이원석선수 #야구스타그램 #라이온즈tv

Celebrate your Favorite Tamil Superstar’s Birthday with the timeless classic films that would stay in your hearts. Tune into #KBO to watch the Classics, Mannan on 14th Dec, Ranga on 15th Dec, and Thai Veedu on 16th. Stay tuned to enjoy more @ http://goo.gl/tK3wEc

Dwell in the Exploration of the Most Cherished Tamil Movies Ever. Enjoy the most popular Horror story from #RaghavaLawrence #Shivalinga, @dhanushkraja ’s Romantic Thriller starring Thodari, and #Vikram & Jiiva’s Thriller David this week on #YuppTV #KBO @ http://goo.gl/tK3wEc

올라오는 야구기사는 다보는데 야구쪽으로 진출해야되나
Feat 도서관와서 폰만만지는 민폐
#전남대#광주#시험기간#백도#snow#뉴스#야구#전문가#골든글러브#다맞춤#데일리#공부#싫다#kbo#mlb

목덜미랑 얼굴에 땀 왜 안 보이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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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힘들어 .

나름의 피 땀 눈물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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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사진 들췄다 .

타격연습 마친 정진호 .

마산은 요 시간대의 사진을 잘 찍고싶은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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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뒷북
골글때도 이런 모습 보길 기대했는데..
박수셔틀만 하러 가셨네😤
타율 2위에 베어스 최초 20-20인 선수
연속 경기 타점 신기록(13타점)에 144경기중 143경기 출장해준 4번타자
난 적어도 둘 중 한명은 받는줄 알았지..;;
솔직히 작년에도.. 우승 프리미엄같은거 있던거 속으로 느꼈고 올해는 좀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올해도 어김없는 인기투표😤
행사 진행도 엉망이였다는 말도 봤고..
KBO 수준이 이런 상 하나에서도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서..참😤
내년엔 나아지길 기도하겠습니다
기자분들을 포함해서 이 시상에 투표 참여하신분들.. 이거 진짜 인기투표 하는거 아니니까 내년엔 이러지 말아주세요
#두산베어스#골든글러브#박건우#김재환

2017 프로야구를 마감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끝났다. 투표 결과를 놓고 항상 말들이 나온다. 의외의 결과를 두고 객관적인 성적을 외면하는 인기투표, 우승 프리미엄 등을 거론한다.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7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투수 양현종(KIA·323표), 포수 강민호(삼성·211표), 1루수 이대호(롯데·154표), 2루수 안치홍(KIA·140표), 3루수 최정(SK·326표), 유격수 김선빈(KIA·253표), 외야수 손아섭(롯데·224표), 최형우(KIA·215표), 버나디나(KIA·190표) 지명타자 박용택(LG·184표)이 황금장갑을 차지했다.

두산, NC, 넥센, 한화, kt 5개팀은 수상자가 없다. 아쉽게 탈락한 선수가 있는가 하면 의외의 득표를 기록한 선수들도 있다.
# 신인 이정후의 56표

넥센 이정후는 만장일치에 가까운 신인상을 수상했지만,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에서는 쟁쟁한 선배들 틈에서 명함을 내밀기 어려웠다.
이정후는 타율 .324(13위), 111득점(3위), 179안타(공동 3위), 2홈런 47타점 12도루 OPS .812를 기록했다. 신인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인 것은 분명하지만, 리그 전체 외야수들과 동일선상에 놓고 보면 후보에 오른 것으로 만족할 수준이다. 이정후는 유효표 357표 중에서 56표나 받았다.
리그 대표적인 외야수로 꼽히는 NC 나성범(타율 .347 24홈런 99타점 103득점 17도루 OPS .999)이 66표를 받은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득표다.
# WAR 2위 박건우의 99표

치열한 외야수에서는 손아섭, 최형우, 버나디나 3인이 영광을 차지했다. 누가 받아도 아쉬운 탈락자는 불가피했다.
타격 2위, 안타-출루율-장타율 6위에다 잠실구장에서 20홈런-20도루를 달성한 박건우는 단 99표에 그쳤다. 외야수 최다 득표자인 손아섭(타율 .335 20홈런 25도루 80타점 113득점 OPS .934)과 득표 5위 박건우(타율 .366 20홈런 20도루 78타점 91득점 OPS 1.006)의 성적 차이는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최근 주목받고 있는 WAR에서 박건우는 7.03으로 외야수 중 2위, 손아섭의 WAR은 5.72로 5위였다. 하지만 득표 차이는 125표나 된다.
안타 2위, 타점-출루율-장타율 3위, 홈런 공동 3위, 득점 4위, 타율 7위로 타격 전부문에서 상위권에 오른 김재환은 140표로 4위였다. 약물 전력이 있음에도 김재환은 지난해는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 약물 배제가 더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3년 연속 2위 김하성의 86표
김선빈과 김하성의 유격수 부문은 성적으로는 접전 양상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김선빈이 253표, 김하성은 86표로 압도적인 차이(167표 차이)가 났다. 김선빈도 수상 자격이 충분했으나, 표 차이는 예상 밖이었다.

김선빈은 137경기에서 타율 3할7푼으로 타격왕에 올랐고, 176안타 5홈런 64타점 4도루 OPS는 .897이었다. 유격수로 1056이닝을 뛰었고 수비율은 .974. 김하성은 141경기에서 타율 3할2리 23홈런 114타점 16도루 OPS .889다. 수비 이닝은 1163이닝으로 내야수 중에서 가장 많았다. 수비율은 .972.

김하성은 유격수로 4번 타자를 겸하며 홈런(23개)과 타점(114개) 도루(16개)에서 다른 후보자들을 압도했다. 특히 타점은 리그 전체 4위. 김하성은 장타율이 .513으로 유격수 중 유일한 5할대다. 순수 장타율에서 김하성은 .211로 김선빈의 .107보다 거의 두 배였다.
# 지명타자, 이승엽 79표-나지완 78표

지명타자는 박용택이 수상했다. 당초 예상은 성적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KIA 나지완과 접전이 예상됐다. 박용택은 시상식을 앞두고 "처음에는 가능성을 30~40% 예상했으나 최근 기사를 보면서 52% 정도 본다"고 말했다. 박용택은 타율 .344(5위) 14홈런 90타점 83득점 출루율 .424(5위) 장타율 .479 OPS .903이었다. 나지완은 타율 .301 27홈런 94타점 85득점 출루율 .405 장타율 .534 OPS .939였다.
박용택이 184표를 얻어 수상자가 됐고, 눈길을 모은 것은 2~3위 득표였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삼성 이승엽이 79표, 나지완은 78표로 3위였다.

#KBO #보고있나?

13일 KBO리그의 마지막 공식 행사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투수 부문의 양현종(KIA)을 비롯한 10명의 수상자가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다.
하지만 매년 반복되는 골든글러브 수상자 논란 잡음은 올해도 되풀이되었다.
1루수 부문은 이대호(롯데, 154표)가 로사리오(한화, 118표)를 제치고 차지했다. 하지만 로사리오는 타율 0.339 37홈런 OPS(출루율 + 장타율) 1.075로 이대호의 타율 0.320 34홈런 OPS 0.924에 비해 모두 앞선다.
우승팀 프리미엄도 상당했다. 가장 아슬아슬한 차이로 주인이 갈린 2루수 부문의 경우 안치홍(KIA, 140표)이 박민우(NC, 134표)를 제치고 수상했다. 박민우는 타율 0.363으로 리그 3위에 올랐지만 타율 0.316의 안치홍에 밀렸다.
안치홍은 21홈런으로 박민우의 3홈런에 우위를 보였지만 OPS는 박민우가 0.913으로 안치홍의 0.886에 앞선다. 박민우에 비해 26경기 더 출장한 안치홍이 소속팀 KIA 타이거즈의 통합 우승 프리미엄에 힘입어 박빙의 승리를 거뒀다고 볼 수 있다.

유격수 부문도 우승팀 프리미엄이 크게 작용했다. 김선빈(KIA)과 김하성(넥센)의 접전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김선빈 253표, 김하성 86표로 무려 167표의 격차가 났다.
김선빈이 타율 0.370으로 타격왕에 올랐지만 김하성은 23홈런 114타점으로 '유격수 4번 타자'로서 넥센 히어로즈의 공수를 주도했다. 김선빈의 수상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긴 했지만 압도적 표차는 뜻밖이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박건우의 탈락이 아쉬웠다. 그는 99표를 득표해 5위에 머물러 수상에 실패했다.
박건우는 올 시즌 타율 0.366으로 리그 2위는 물론 외야수 부문 타율 1위에 올랐으며 20홈런 20도루로 두산 베어스 구단 역사상 최초로 20-20 클럽에 가입했다. 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는 중견수로 OPS 1.0를 넘기는 역대급 활약을 보였지만 생애 첫 골든글러브와는 연을 맺지 못했다.
지명타자 부문에선 가장 높은 OPS(0.937)와 홈런(27), 타점(94)을 기록한 나지완의 경우 수상자로 선정된 박용택(184표)과 치열한 경합이 예상됐지만 올시즌 은퇴한 이승엽(79표)에 밀려 득표수 3위(78표)로 밀려나는 난감한 장면이 연출됐다.

매년 반복되는 골든글러브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본 원인을 제공하는 투표인단이 과연 적합한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
KBO는 '한 시즌 동안 KBO 리그를 담당한 취재 및 사진기자, 중계방송사 PD, 해설위원, 아나운서 등 미디어 관계자'로 투표인단을 구성한다고 밝히고 있으나 그 전문성은 매년 논란이 되어 왔다. 무려 383명(357명 투표)에 이르는 투표인단 전원이 야구 관련 미디어 종사자인지도 의심스럽다.
한 시즌을 마무리하고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이 인기투표라는 오명을 떨치기 위해서는 야구에 대한 전문성과 투표 기준을 갖춘 100명 안팎의 투표인단을 구성해야 한다. 올해부터 늘어나기 시작한 일부 기자들의 기명 투표를 제도화하는 것도 논란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매년 반복되는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시키고 골든글러브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KBO의 과감한 조치가 요구된다.
#KBO #보고있나

KBO 골든글러브는 매년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수상 여부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지만 KBO가 주관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라면 수상할 자격이 있는 선수에게 많은 표가 주어져야 한다. 그러나 매년 우승팀 프리미엄, 인기 투표 논란을 낳았던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올해도 변함 없었다.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개최됐다. 총 10명의 수상자 가운데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에서 무려 5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5년 만에 가을야구 초대장을 받은 롯데가 2명으로 뒤를 이었고 SK, LG, 삼성은 각각 한 명씩 수상자를 배출했다.

반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두산과 NC는 단 한 명의 수상자도 배출하지 못했다. 넥센, 한화, kt 또한 성과가 없었다. 그나마 kt는 유한준이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한 것이 위안거리지만 나머지 팀들은 특별상에서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올해도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여러 이유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타격 2위' 박건우, 투표 결과에서는 5위? 어떻게 된 것일까

압도적인 투표율로 수상자가 가려진 포지션은 투수와 3루수 부문이었다. 투수 부문은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 3루수 부문은 SK 와이번스 최정의 몫이었다. 특히 최정은 투표인단 전체 357명 가운데 326명으로부터 표를 얻어 올해 골든글러브 최다 득표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323명의 선택을 받은 양현종은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MVP에 이어 황금장갑까지 품에 안았다.

반면 표가 분산된 부문도 있었다. 지난해까지는 성적 위주로 후보를 선정했으나 올해는 KBO가 제시한 조건만 충족할 경우 명단에 포함될 수 있었기 때문에, 후보가 많아질 수밖에 없었다. 외야수만 놓고 보면 후보가 무려 22명이었으며 결과적으로 표가 가장 많이 분산된 포지션이었다.

올시즌 두산 베어스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 20홈런-20도루를 기록하고 타율,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2위를 차지한 박건우는 수상이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이었다. 기록상으로 다른 후보에 뒤쳐질 이유가 전혀 없었지만 22명의 외야수 중에서 5위에 그쳤다. 손아섭이 224표, 최형우가 215표, 버나디나가 190표를 얻으며 한 자리씩을 차지했다.

99표. 전체 투표인단이 357명이라고 했을 때, 박건우를 선택한 인원이 전체의 1/3도 채 되지 않는다. 물론 투표자의 관점에 따라 '잘하는 선수'에 대한 기준이 다를 수 있지만, 수상이 유력하지 않은 후보들이 일부 표를 얻으면서 박건우의 득표 수는 두 자릿수에서 머물러야만 했다. 5위라는 순위보다도 타격 2위를 차지한 선수가 100표도 받지 못한 것은 다소 충격적인 일이다.

오히려 약물 복용 전력으로 인해 수상 가능성이 불투명했던 김재환은 박건우보다 41표 더 많은 140표를 획득하며 4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박해민, 구자욱, 민병헌, 전준우, 유한준, 권희동 등 소수의 표를 얻은 선수도 있다. 이들의 활약도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지만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갈 활약을 보여줬다고 말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 한 마디로, 투표인단은 정작 표를 받아야 할 선수가 많은 표를 얻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권위 있는' 시상식? 여전히 논란이 존재하는 KBO 골든글러브

현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권위가 있을까. 인기 투표와 우승팀 프리미엄과 같은 기록 외적인 요소가 투표 결과에 반영되는 시상식은 모두가 원치 않는다. 나름대로 KBO에서 많은 선수에게 기회를 주고자 후보 선정 기준을 바꾸는 노력을 시도했으나 논란들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매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리는 시기가 찾아오면, 제도적인 측면에서 손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항상 흘러나온다. KBO리그에서도 실버슬러거, 골드글러브와 같이 공격과 수비를 나눠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시상식이 끝난 이후 1~2일 정도가 지나면 금방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제도 개선에 대한 목소리도 사라진다.

공정한 시상식을 원한다면 단순히 논란으로 끝날 게 아니라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 논의를 거치지 않고 큰 변화 없이 내년 시상식을 맞이한다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여전히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권위 있고 공정한 시상식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야구팬들은 언제까지 '뻔한'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봐야 할까. 그리고 골든글러브는 과연 누구를 위한 골든글러브일까.

#KBO #보고있나?
#두산베어스 #박건우 #거누꺼돌려줘라

KBO(한국야구위원회)가 골든글러브 시상식의 권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고민중이다. 골든글러브 투표인단 범위 조정과 투표 공개 방식에 대해서도 논의할 뜻이 있음을 내비쳤다.

KBO 고위관계자는 14일 "올해는 골든글러브 후보 선정기준을 바꾸는 등 좀더 공정한 투표를 위해 사무국 차원에서 노력했다. 매년 투표가 끝난 뒤에 이런 저런 팬들의 불만이 있다. 모르는 바 아니다. 기록으로 수치화 할거면 굳이 투표를 할 필요가 없다. 야구는 보여지는 기록이 전부는 아니다. 기록 외에 감안해야할 것도 많다"며 "다만 사무국 차원에서도 일부 투표 결과에 아쉬움이 있다. 투표인단의 좀더 신중한 1표 행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골든글러브 투표인단은 383명이다. 올해는 357명이 투표에 참가했다. 93% 정도다. 투표 방식은 개인별 온라인 접속(ID와 패스워드 부여) 비밀투표 방식이다. 투표 독려를 했음에도 투표에 응하지 않은 이들도 일부 있었다.

투표인단은 프로야구 취재기자, 사진기자, 방송중계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지방 취재기자, 지방 방송중계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등을 미디어 관계자를 총망라하고 있다. 매년 인원폭이 약간 유동적이었지만 350명 안팎은 꾸준히 유지됐다. 실질적으로는 수년간 프로야구를 근거리에 취재한 이들은 거의 포함됐다.

KBO 관계자는 "투표인단 규모를 곧바로 조정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 배정에 대한 내부 규칙도 있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 개선을 위해 현장취재 우선 배려 적용 등 실질적인 조치 등은 고민해 볼수 있다. 투표 방식은 온라인 1대1 투표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로선 가장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골든글러브 시상식에는 일부 논란을 불러 일으킨 장면은 매년 반복된 부분이다. 우승 프리미엄과 인기에 우호적인 투표인단 표심을 어느 정도까지 감안해야 하는 지를 놓고 팬들은 갑론을박이었다. 통합우승을 달성한 KIA 타이거즈 선수들의 대거 수상(5명)과 개인성적이 뛰어났던 선수들의 수상 실패(두산 베어스 박건우와 김재환, 한화 이글스 로사리오, 삼성 라이온즈 다린 러프 등), 성적이 부진한 선수들의 '뜬금포' 득표 등이 도마에 올랐다.

투표는 매번 논란이 없을 수 없다. 수치로 정형화된 수상이 아니면 투표밖에 최선을 가릴 방법이 없다. 사람들의 생각은 제각각이다. 이 때문에 투표가 존재한다. 어떤 결과가 나와도 뒷말은 있을 것이다. 다만 과정을 투명하게 만들어 신뢰와 권위를 높일 수 있다. 바로 투표 결과 공개 여부다.

KBO 관계자는 "적어도 투표인단에 한해 투표결과를 공표하는 방안도 있고, 비밀투표를 기명투표로 완전 전환하는 것도 고려못할 부분은 아니다. 공개투표를 하게되면 발생될 여러가지 문제점이 분명 있지만 팬들에게는 큰 신뢰감을 줄 수 있다. 투표인단 역시 책임감을 더 가질 수 있다. 접점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O는 거듭 사무국 차원에서의 개선의지를 피력했다.
#KBO

내년에 또 기대해도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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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야구 거의 안챙겨봤는데. .
옴마야, 이게 뭔일이래. .

5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니😢
#감격 #감동

다른말이 필요없군. 그냥 졸 멋짐♥♥♥♥ 으아아아ᆞ아
포스트시즌 경기 격하게 보고싶다ㅜㅠㅜㅜㅜㅠ

정말 오랜만에,
티켓팅 전쟁에 뛰어들어 봐야 겠구만-
할수있을지. .

사랑한다 롯데자이언츠💕
우승까지 가자💪

#야구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진출 #가을경기 #사랑합니다 #한국시리즈 #우승까지가자 #lottegiants #롯데팬 #서울갈매기 #원정팬 #최강롯데 #자이언츠 #소통 #공감

@Regrann from @busanlottegiants - 롯데자이언츠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여러분의 변함없는 응원과 함성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자이언츠의 가을야구,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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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포스트시즌 #진출확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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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어린이 마을로 봉사활동을 간 히어로즈 선수단!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도 만들고,
김장도 하고 온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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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예쁘게자란 #아가들
#오랜만에 #만난 #선수들한테 #쪼르르달려와서 #안기구😍
#선수들도 #김장도 #즐거운마음으로😆
#날씨는춥지만 #가장따뜻한 #연말이에요😊

Basketball time♡ 2017 동반성장 연구소 "송년의 밤" in 서울대학교

Thanks to 동반성장 깊은 뜻 새기며^^존경하고 센스 넘치시는 (전) 국무총리 (현) KBO 총재님 정운찬/ 농구 사랑 ,열정과 유쾌하심을 배우는 큰 사람 광진문화재단 회장님 김용기 / 위트있고 대박 웃음 사회자 SBS 개그맨 형님 이성재 / 빛이 축하 공연 아름다운 목소리 소프라노 오승연♡쌔타

#잠언23:10#성경#십자가#JBJ basketball club #JBJ skii trainer 이항범#농구교실#23일#창단#달란트#농구#기도#유소년#성인#레슨#엘리트#선수#정운찬#김용기#이성재#오신영#KBO#SBS#

✔️Maria Cecília e Ana Laura usando João e 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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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보고 할일없음 유니폼끝 잠깐만잡아주시겠습니까? 하는 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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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곰들의모임 #허경민 #두산베어스 #KBO #야구스타그램 #baseball #⚾️

박지성 산책 세리머니가 한일전 마지막 승리
2010년 5월 이후 3무2패 7년 무승 끊어야한다


축구대표팀의 한일전이 다가오고 있다.
언제 어느 때고 중요하지 않은 적이 없었던 한일전이지만 이번에는 더더욱 많은 시선이 향하고 있다.
2차전까지 마친 현재 일본이 2승으로 1위고, 한국이 1승1무로 2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승부에서 우승팀이 결정된다. 일본은 비기기만 해도 자국에서 정상에 오를 수 있다.
한국은 무조건 승리해야 2연패에 성공한다. 이긴 팀이 자존심과 트로피를 모두 챙긴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6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 3차전을 갖는다.
이번 경기는 통산 78번째 한일전이다. 숙명의 라이벌답게 그간 전적이 많이 쌓였다.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꽤 많이 앞서 있다. 77전 40승23무14패, 한국의 우위다.
최근 상황은 분위기가 다소 다르다. 지난 2015년 중국 우한에서 열린 6회 동아시안컵에서 1-1로 비기고
그 2년 전 한국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서 1-2로 패하고, 최근 5번의 한일전에서는 3무2패로 밀리고 있다.
심지어 2011년 8월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는 0-3으로 완패하면서 '삿포로 참사'라는
표현까지 들어야했고 2011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는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0-3으로 무너져 결승 진출에 좌절했다.
공식전 승부차기 결과가 무승부로 잡히기에 3무2패지, 사실상 2무3패와 다름없다.
한국이 일본에게 마지막으로 이긴 기억을 찾으려면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2010년 5월24일 일본 사이타마의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경기였는데,
한일 양국의 축구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기다.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사기'가 걸린 맞대결이었다.
일본에서 펼쳐지는 경기라 한국 쪽의 부담이 컸다.
결과가 좋지 않으면 월드컵 본선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다. 그런데 최상의 결과가 나왔다.
당시 한일전이 더더욱 인상적인 것은 이날 결승골을 터뜨린 박지성의 이른바 '산책 세리머니' 때문이다.
박지성은 골을 성공시킨 뒤 파란색 유니폼으로 가득 찬 관중석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필드를 뛰어다녔다.
한국 팬들이 그 모습에서 짜릿한 쾌감을 느꼈음은 당연했다.
일본 팬들은 자신들이 이길 것이라는 믿음이 가득했고 때문에 5만7873명의 구름관중이 모였는데,
그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드는 세리머니였다.
그때 경기 이후 후배들은 당시의 기쁨과 행복을 재현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맞대결이 더더욱 중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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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1년 총액 120만달러(약 13억원)의 조건으로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LG는 14일 소사와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1년 총액 120만달러(약 13억원)의 조건이다.
이로써 소사는 지난 2012년부터 KBO리그에서 7시즌 연속 활약할 수 있게 됐다.
2012년 KIA 타이거즈에서 KBO리그에 처음 입성한 소사는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지난 2015시즌부터 LG트윈스에서 뛰고 있다.
올 시즌에는 30경기 등판해 11승 1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88을 기록했다.
소사는 "제2의 고향 같은 정든 한국에서 내년에도 뛸 수 있어 정말 기쁘다.
가족 같은 LG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열성적인 우리 LG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설렌다.
잘 준비해서 내년시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여러 소문이 무성했지만 아직까지 외국인 선수와의 계약을 발표하지 못하고 있던 LG는
헨리 소사와의 재계약으로 2018시즌 준비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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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력 매체 '맨오브더매치' 손흥민 선정
"끊임없는 움직임과 플레이로 브라이턴 흔들었다"


4경기 연속 골을 폭발한 손흥민(토트넘)이 BBC,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유력 매체로부터
경기 최우수선수(MVP)를 의미하는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4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과 홈 경기에서 후반 42분 쐐기 골을 넣어 2-0 승리를 이끈 손흥민을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끊임없는 움직임과 플레이로 브라이턴을 흔들었다”라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델리 알리를 벤치에 앉히고 손흥민을 기용했는데,
손흥민은 자신을 택한 포체티노 감독의 믿음에 부응했다”라고 설명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에게 팀내 최고인 평점 7점을 내렸다.
토트넘 선수 중 평점 7점 이상을 받은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도 손흥민을 맨 오브 매치로 꼽았다.
BBC는 “손흥민이 토트넘을 프리미어리그 톱4로 이끌었다”라며
“그는 최근 4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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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오래 끙끙댔지만 난 아직 멀었다. 그래도 키 커보이게 찍은것 같아서 그건 좀 뿌듯 .

타 sns로 사진 퍼가지 마세요. 사진 무단 도용 변형 사절. 로고삭제 및 사진 인화 하지 마세요 허가없는 변형은 법적 제재가 가능합니다. 개인 감상용 소장은 계정주에게 문의 해 주세요 .

#baseballplayer #instasports #instabaseball #kbo #baseballphoto #ilovebaseball #baseball # #koreanbaseball  #photography #instaphoto #韓国野球 #プロ野球 #야구스타그램 #프로야구 #김선빈 #기아타이거즈

기자 트라이포드 사이로 찍음 .

누가보면 이구역에서 제일 취재열정 뜨거움ㅋㅋㅋ걍 찍덕인데 .

타 sns로 사진 퍼가지 마세요. 사진 무단 도용 변형 사절. 로고삭제 및 사진 인화 하지 마세요 허가없는 변형은 법적 제재가 가능합니다. 개인 감상용 소장은 계정주에게 문의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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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정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은 또 엄청진지함
표정만 보면 홈런칠듯ㅋㅋㅋㅋㅋ
저 검지손가락.....접어 주고싶다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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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최충연#충연아누나왔다
#가끔#엄청진지함#그게매력#콩깍지
#KBO#D-100

심장택 4년전 외야수로 받을때 현장에서 대포로 찍었는데 히히 올해도 갈 수 있었는데 바빠 못가다니ㅠㅜ 내년 엘지판 일때 봐요!! #삼성동 #coex #intercontinental #goldenglobes #kbo #DH #지명타자 #골든택 #심장택 #주장택 #양복택 #팬덕택

매년 나아질 가망성이없는 골든글러브 후기
1. 아이돌기사를 먼저 내보낼 필요가 있을까 분명 프로야구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망의 축제이다 그러나 아이돌팬을 더 부르고 싶은건지 예매하기전에 꼭 기사를 먼저 내보내서 10개구단 팬들끼리 예매전쟁을 치루는게 아니라 아이돌팬들까지 함께 전쟁을 치뤄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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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긋지긋한 선착순 티켓발권도 선착순이고 입장도 선착순이다 어제의 일을 보면 한분이 새벽 여섯시인가부터 오셨다고 한다 발권 1번째순이다 그런데 입장은 거의 100번째였다. 매년 보던 사람들이야 미리 알고 입장줄 자리를 맡아놨겠지만 처음 온 사람들은 모르는게 당연하다. 지인과 9시쯤 줄선 나도 43번 입장은 내앞에 50명 이상이였고 발권하기 5분전 입장과 선착은 줄이 다르니 여기에 줄서도(발권) 줄 서있는순(입장)으로 선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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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말도안되는 일처리 12시에 발권을 해줬으나 입장은 4시였어서 기다렸다. 입장을 하자마자 중앙 자리는 이미 차는 중이라 사선 제일 첫번째 자리를 잡고 앉았다. 사전 수상을 먼저하고 시작되길 기다리던 순간 사회자가 마이크를 잡았고 “자리가 없으신 분들은 앞으로 와서 앉아 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했다. 좋아서 미친듯이 뛰어가는 사람들과 아침일찍부터 와서 기다리며 좋은자리를 잡아 좋아하던 팬들의 열받음이 공존했다. 이번 코엑스는 두 그룹자리로 나뉘어져있었다 앞블럭은 선수,관계자 초청석 뒷블럭은 팬초청석이였다. 좌석수와 상관없이 팬을 많이 불렀기 때문에 서서 볼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나 시작전 늦게 와서 서있던 사람들은 앞블럭에 앉게되었고 선수 옆자리에서 보게 되었다. 이럴꺼면 애초에 번호순 입장을 하게 하던가 자리가 남았다면 앞번호 분들은 불러 앉게 했으면 되었던 부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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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팬들의 항의 당사자들은 모르쇠. 앞에 일로 인해서 팬들은 분노했고 사과와 피드백을 요구했다.그러나 들려오는 말은 “생방송시작할텐데 계속 이러면 퇴장조치하겠다.” 였다. Kbo관계자의 피드백도 없었고 팬들이 항의하자 사회자가 오해를 해서 말한거니 흥분하지 말아달라 였으나 이미 앞에 앉은 사람들을 옮기지 않았고 그대로 진행을 했다. 아 나중에 사회자가 사과했다 죄송하다고 그러나 바뀐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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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호원의 미흡한 팬 대응 아침부터 와서 이딴 관리 태도의 화가났다. 모든 팬들이 화를 내고있었고 이상황이 어이없었다. 맨앞에 앉아있었기에 경호원이 내앞으로 왔다 모든팬들이 화를 낼때 조용히 하라고 하더라 퇴장당한다는 말과 함께 협박조였다. 어이가 없어서 참나라고 중얼거렸더니 지금 뭐라그랬냐며 눈을 부라리더라ㅋㅋㅋㅋ 열받아서 참나라고 그랬다고 왜 내입가지고 참나라는 말도 못하냐고 그랬더니 가만히있더라 너님 왜 나한테 사과안해요? 내가 욕을 했을까 뭐를 했을까? 보기싫어서 웹툰보고 있다 어이없어 참나 한만디했다고 디게 만만하게 생각해서 뭐라 할려했나 참~나
6. 골든 글러브 영상 두산 왕따인줄 알았네 기아 위주의 영상이었다 그러나 중간중간 다른팀 선수들의 모습도 비춰 주었다. 그런데 그 영상에 2위 두산은 없었다. 기아 상대로도 멋있는 경기도 했었다고 자부했다 그러나 영상속에서 두산선수의 모습은 하나도 볼 수가 없었다. 이때부터 남의잔치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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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기투표인거냐 야구인의 상 중에서 뿌듯한것 중 하나라고 했다 2위 준우승팀은 단하나의 상도 받아가지 못했다. 중견수라는 포지션에 2군을 다녀왔는데도 타율 2위에 20-20클럽을 가입한 베어스 첫번째 선수는 상을 받지 못하였다. 144경기중 143경기를 소화하며 팀을 준우승까지 올린 선수도 받지 못하였다. 솔직히 둘 중 한명은 받겠지라는 생각으로 봤다 기대는 처참히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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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시상식이 끝나고 일행들과 나오는 길에 같은 팬끼리 만나게 되어 속상함을 얘기하고 있었다. 지나가는 팬이 그랬다 꼬우면 우승하던가. 그러더니 빠른걸음으로 도망가더라 근데 못나가는 부분이라 다시 우리쪽 지나갈때 얼마나 무서웠을까 뭐라 화내니까 아주 도망을 가더라 근데 본인이 얘기한 그 내용이 무슨내용인지 알고 얘기하나 우승버프로 상하나는 받았다는거 인정하는 부분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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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런식으로 진행하면서 점점 발전 가능성이 없는 골글은 도대체 왜이러는가 싶다. 좀 발전된 모습을 할때마다 야구팬들의 칭찬을 받는 시상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팬들이 욕하고 화내고 있는 중 시작된 시상식 첫번째 순서로 나오신 총재님께서 2년연속 800만 관중을 돌파 역대최다 관중을 돌파했다며 감사하다는게 정말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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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선수 2017 #1루수#골든글러브 수상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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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해운대
2016년 7월 #세이프코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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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선행사사진도 이게 마지막^^
#롯데자이언츠#lottegiants #시애틀매리너스#seattlemariners
#kbo #goldenglove awards 2017 winner #daeholee
#조선의4번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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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와 히어로즈가 함께한 홈런으로 지은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 행사로 구로구 공립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과 김민성 선수가 함께 크리스마스 기념품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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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선수
#초집중한 #색칠놀이
#완성작 #완전흡족해함☺️

야구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전혀 기대되지않는다.
선수에 대한 예의도없는 구단에게 너무나 실망이야

#개두산 #KBO #두산베어스
#프로야구 #개막 #10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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