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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_ca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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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aFilm
فیلم #آواز_هایی_از_طبقه_دوم #Songs_from_the_Second_Floor فیلمی سوئدی به نویسندگی و کارگردانی #روی_آندرشون #Roy_Andersson است که در سال ۲۰۰۰ منتشر شد.

این فیلم توانست برای دریافتِ #نخل_طلای #جشنواره_فیلم_کن #festival_cannes نامزد شود و جایزه هیئت داوران این جشنواره را از آنِ خود کند.
کارگردان:
#روی_آندرشون #Roy_Andersson
نویسنده:
#روی_آندرشون #Roy_Andersson
بازیگران:
#لارس_نورد #Lars_Nordh
#استفان_لارسون #Stefan_Larsson
#بنگت_کارلسون #Bengt_Carlsson

시크푸치의 모닝레터_0707. 문화 주권 회복에 횃불 밝힌 '옥자'(1) [2017 상반기 영화계 결산] 외화 강세 속 칸이 주목한 한국영화 세 편 '청신호' 켜
매년 7월 초가 되면, 각종 매체나 큐레이터는 상반기 결산을 하는 글이나 기사가 많이 나오는데요, 올 상반기에 정리했던 영화 리뷰를 토대로 지극히 주관적인 '2017 상반기 베스트무비 5'를 꼽아 보고 상업적인 흥행이나 이슈 몰이에 있어 외화에 다소 밀린 한국 영화계의 현실을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올 상반기 국내 극장가의 총관객 수는 1억 명에 다소 못 미쳤다고 하는데요, 이 가운데 한국영화 점유율은 42.6%로 현빈-유해진-김주혁의 존재감이 빛났던 영화 <공조>가 781만 명으로 1위에 올랐고, 정우성-조인성 콤비의 아우라가 주목받은 영화 <더 킹>이 531만 명으로 500만 명을 넘은 작품은 두 편뿐이었어요.

반면에 외화의 완성도는 상대적으로 높았는데요 올 상반기에 관람한 50여 편의 리뷰를 별점 5개 기준으로 되돌아본 결과,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과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로건>은 별 다섯 개 만점을 줬던 것 같아요.

올해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주목받은 <문라이트>와 <컨택트>, 그리고 키아누 리브스의 컴백이 반가웠던 <존윅-리로드>는 갱스터 무비와 누아르가 영리하게 결합한 '올해의 액션 영화'로 꼽을 만한 완성도를 보였다고 생각됐어요.

이 외에도 DC코믹스의 야심작 <원더우먼>은 전쟁의 비극 속 휴머니티를 성찰하는 걸크러쉬의 매력이 느껴졌으며, 다르덴 형제의 <언노운 걸>은 치열한 삶 속에 균열이 초래한 직업윤리와 죄책감을 사유하면서 폭력성과 이기심 등 인간 본성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영화 같아 별 네 개 반으로 호평했어요.

서사의 완결성에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창동 키드로서 절제되고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겨울철 제철영화로 3050 아버지 세대에 대한 헌사가 돋보였고 <번지 점프를 하다> 이후 16년 만에 애달픈 부성애를 진지하고 감성적으로 표현해내는 이병헌의 멜로 장르 컴백이 반가웠던 이주영 감독의 <싱글라이더> 정도만이 국내 영화에서는 별 네 개 반으로 호평했던 것 같습니다.
국내에 내한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 짧은 GV로 더욱 기억되는 영화 <너의 이름은.>은 동일본 대지진, 세월호 참사 등 대재앙에 대한 리얼리티 있는 성찰을 통해 그려낸 몽환적인 스펙터클에서 네트워크 시대에 잊지 않았던 기억이 가져온 기적의 순간을 조명합니다.

역사에 대한 반성은 우리가 잊어버린 기억을 비로소 떠올릴 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사유를 전하는 이 작품은 몽환적인 미장셴으로 현실과 맞닿은 리얼리티 있는 성찰을 통해 상처받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따스한 치유와 위안을 전하는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 세계를 보여줍니다.
SF 시리즈에 정통 웨스턴 장르를 교배하는 서사로 '엑스맨' 시리즈의 리부트로서 '울버린'의 대단원을 연출한 영화 <로건>은 3대에 걸친 부성애를 성찰하며 세상의 아버지들에게 경배하는 판타스틱한 마블 코믹스의 웨스턴무비 같아요. <울버린> 시리즈 전편의 혹평을 견뎌내고 비상한 휴 잭맨과 제임스 맨골드의 랑데뷰가 돋보인 이 작품은 마블의 매니아층을 4050은 물론 6070까지 확장할지도 모르겠어요. 특히 로라 역의 다프네 킨은 시얼샤 로넌을 처음 스크린에서 만났을 때처럼 깊은 인상을 남겼고, 향후 <엑스맨>의 리부트를 이어갈 '리틀 울버린'이 될 것 같았어요.
영화 <문라이트>는 성 정체성을 찾아가는 한 흑인 소년이 일상의 불안 속 상처로 가득한 가운데 흔들리고 위태로운 모습을 푸른 달빛에 투영해 미국 사회의 민낯을 서정성 있는 엘레지(비가)처럼 담아낸 작품입니다.
극 중 리틀의 대부가 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메허샬레하쉬바즈 엘리의 연기가 빛나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안전망에서 내쳐지며 위태로운 소년의 성장기는 리차드 링클레이터 감독 <보이후드>의 흑인 버전이라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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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푸치의 모닝레터_0529. 칸영화제, 린 램지-소피아 코폴라가 '위너'
28일(현지시각) 오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개최된 제70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과 시상식에서 경쟁 부문에 진출한 한국영화의 수상이 불발된 한편, 기존 초청작 외에 감짝 초청작이자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은 블랙 코미디물, 스웨덴 출신 루벤 웨스틀룬드 감독의 영화 <더 스퀘어>가 황금종려상을 안았어요.

이 영화는 지난달 24일에 비경쟁 부문에 추가 초청된 로만 폴란스키의 <베이스트 온 어 트루 스토리>,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라 루이준의 <워킹 패스트 더 퓨처> 등과 함께 경쟁부문에 깜짝 초청을 받았는데요, 규범이나 제약 없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광장에서 설치 예술을 된 박물관 큐레이터의 이야기입니다.

선의와 이타주의적인 행동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며 벌이는 소동극은 아티스트의 개인사를 정치적인 드라마에 빗대어 인상적으로 그려내 풍자와 해학이 돋보였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얻었고, 지금까지 스웨덴에서 활동해 돈 루벤 외스틀룬드의 첫번째 영어권 영화로, 배우 엘리자베스 모스와 도미닉 웨스트가 출연했죠.

칸영화제 2위인 그랑프리에 해당하는 심사위원 대상에는 영화제 기간 중 발행하는 프랑스 영화전문지 '르 필름 프랑세즈'에서 평점 2.9(4점 기준)으로 평단과 언론에서 주목을 받았던 로뱅 캉필로 감독의 프랑스 영화 <120 비트 퍼 미닛(BPM)>이 수상했고, 심사위원상 역시도 스크린 인터내셔널이 발행하는 스크린 데일리에서 평점 3.2(4점 기준)의 호평을 얻었던 러시아 출신의 안드레이 즈뱌긴체브 감독의 영화 <러브리스>가 수상했죠,

린 램지 감독의 영화 <너는 정말 여기 없었다>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남우주연상을, 파티 아킨 감독의 영화 <인 더 페이드>에서 열연한 독일 출신 여배우 다이앤 크루거가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어요.

70회를 맞이한 칸영화제는 칸이 선호했던 거장들을 뒤로하고 칸에 두 번째 초청된 영국 출신 린 램지 감독의 <너는 정말 여기 없었다>가 각본상과 남우주연상(호아킨 피닉스)을,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을 연출하고 프란시스 코폴라의 딸이자 칸에 두 번째 초청된 소피아 코폴라 감독에게 감독상을, 이 작품을 비롯해 총 네 작품이 초청된 배우 니콜 키드먼에게 70주년 기념 특별상을 안기며 두 여성 감독은 2관왕을 차지하며 걸크러쉬, '여풍당당'을 각인, 올해 칸영화제의 진정한 '위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로써 칸은 지난해 황금종려상 유력 후보였던 마렌 아데 감독의 <토니 에드만>에 무관을 안겼던 여성 차별 논란을 잠재우고 칸과 꾸준히 인연을 맺은 중진 작가들의 작품에 관심을 보이면서 거장이 중심의 됐던 수상 경향을 허물고 새로운 시대, 변화에 대한 요구에 화답한 것 같아요.
특히, 황금종려상을 거머쥔  루벤 웨스틀룬드 감독은 지난 2008년 영화 <분별없는 행동>으로 스톡홀름영화제 최우수 각본상과 관객상을 받으며 주목받는 신인 작가로 떠올랐고, 2014년 제67회 칸영화제에서 <포스 마쥬어: 화이트 베케이션>으로 주목할만한 시선상 수상한 데 이어 두번째 진출만에 최고의 영예를 안았죠.

총 19편의 초청작이 경합을 벌인 올해 칸영화제는 70회째를 맞아 아마존, 넷플릭스 등 온라인 콘텐츠 기업의 배급작 등을 초청하는 등 플랫폼의 외연을 확대했고, 전체 19명 중 3명의 여성 감독 작품을 초청하는 등 변화를 꾀한 모습을 보였지만 스트리밍 전용 영화에 대한 프랑스 극장주의 반발과 페드로 알모도바르 심사위원장의 발언으로 인해 봉준호의 <옥자>, 노아 바움백의 <더 마이어로위츠 스토리스>, 토드 헤인즈의 <원더스트럭>은 작품의 완성도와 별개로, 일찌감치 수상권에서 멀어져 보였죠.

칸영화제 중후반부에 공개된 경쟁부문 초청작들이 현지 평단과 참석 언론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아쉽게도 수상 불발에 그친 홍상수 감독의 <그 후>나 봉준호 감독의 <옥자>는 다시 한번 유럽 영화시장의 높은 벽을 실감하면서 프리미어 전후로 유럽 시장에서 화제를 모았던 것만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

From Mornini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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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یلم The Square به کارگردانی Ruben Ostlund با مضمونی در هجو دنیای هنر معاصر برنده نخل طلای بهترین فیلم جشنواره کن در سال 2017 ش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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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یلم قبلی و موفق سازنده این فیلم به نام Force Majeure در سال 2014 جایزه بهترین فیلم بخش نوعی نگاه را گرفته بو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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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칸 영화제 수상자(작) 리스트

황금종려상 = '더 스퀘어'(루벤 외스틀룬드 감독)
심사위원대상 = '120BPM'(로뱅 캉피요 감독)
남우주연상 = 호아킨 피닉스('유 워 네버 리얼리 히어')
여우주연상 = 다이앤 크루거('인 더 페이드')
70주년기념 특별상 = 니콜 키드먼
감독상 = 소피아 코폴라('매혹당한 사람들')
각본상(공동수상) = '유 워 네버 리얼리 히어'(린 램지 감독),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심사위원상 = '러블리스'(안드레이 즈뱌긴체브 감독)
황금카메라상 = '준느 팜므'(레오노르 세라이예 감독)
황금종려상(단편) = '어 젠틀 나이트'(치우 양 감독)
심사위원 특별 언급상(단편) = '카토'(테포 아이락시넨 감독)
여성 영화인 강세..린 램지 감독 영화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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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Royalty and Hollywood Heavyweights Gather as Chris Cornell Laid to Rest⚘

Chris Cornell was laid to rest Friday at Los Angeles’ Hollywood Forever Cemetery, just over one week after his shocking death in Detroit.

The Soundgarden frontman was found dead of suicide by hanging at MGM Grand Detroit following the band’s performance at the Michigan city’s Fox Theatre May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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