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christoperpapakaliatis

5 posts

TOP POSTS

나와 다른 사람, 외부인 또는 이방인과의 관계(또는 사랑)를 통해 나의 문제를 명확하게 확인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를 얻기도 합니다. 덧) 한국에서 원제를 왜 <나의 사랑, 그리스>라고 했는지... 옴니버스 구성이라는, 한국에서 성공했던 몇 몇 영화들의 성과에 편승하려했던 마케팅이 아니었으면 합니다(원제와 해외 포스터를 국내의 것과 비교해 보시길). #나의사랑그리스 #worldsapart #christoperpapakaliatis #cinecube #시네큐브광화문 #seoul #korea

나의 사랑, 그리스(Words Apart)
-
-부메랑
-로셰프트50mg
-second chance
-
위플래쉬의 플랫처가 맞나 싶을 정도로 까칠하고 예민한 완벽주의자에 포악하기까지 하던 J.K 시몬스는 노년의 향기를 품고 세상 이치를 대변하는 듯한 깊이를 가지고 우리 앞에 섰다.
-
다른 리듬, 다른 형태로 존재하는 듯한 사랑의 모습이 결국엔 하나의 큰 덩어리라고 말하는 듯, 모두의 관계와 감정이 유기적 관계로 사회적 아픔 위에 펼쳐진다.
-
사랑을 갈구하고 사랑에 상처 받고 사랑을 통해 치유 받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나약함과 아이러니, 하지만 그럼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안도감.
이 모든 것이 감독의 고찰과 철저한 계산 아래 완벽한 퍼즐로 맞춰진다.
-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품위있는 세바스찬의 J.K 시몬스
-
모두가 공감하고 고민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영화
-
크리스토퍼 파파칼리아티스, 이 남자 섹시하기만 한게 아니라 치밀하고 섬세하고 지적이기까지하다!
-
#나의사랑그리스 #크리스토퍼파파칼리아티스 #JK시몬스 #wordsapart #christoperpapakaliatis #jksimmons #movie #영화스타그램 #씨네큐브광화문 #cinecube #cinema #이런영화칭찬해

MOST RECENT

나의 사랑, 그리스(Words Apart)
-
-부메랑
-로셰프트50mg
-second chance
-
위플래쉬의 플랫처가 맞나 싶을 정도로 까칠하고 예민한 완벽주의자에 포악하기까지 하던 J.K 시몬스는 노년의 향기를 품고 세상 이치를 대변하는 듯한 깊이를 가지고 우리 앞에 섰다.
-
다른 리듬, 다른 형태로 존재하는 듯한 사랑의 모습이 결국엔 하나의 큰 덩어리라고 말하는 듯, 모두의 관계와 감정이 유기적 관계로 사회적 아픔 위에 펼쳐진다.
-
사랑을 갈구하고 사랑에 상처 받고 사랑을 통해 치유 받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나약함과 아이러니, 하지만 그럼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안도감.
이 모든 것이 감독의 고찰과 철저한 계산 아래 완벽한 퍼즐로 맞춰진다.
-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품위있는 세바스찬의 J.K 시몬스
-
모두가 공감하고 고민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영화
-
크리스토퍼 파파칼리아티스, 이 남자 섹시하기만 한게 아니라 치밀하고 섬세하고 지적이기까지하다!
-
#나의사랑그리스 #크리스토퍼파파칼리아티스 #JK시몬스 #wordsapart #christoperpapakaliatis #jksimmons #movie #영화스타그램 #씨네큐브광화문 #cinecube #cinema #이런영화칭찬해

.
1. 사랑도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받은 것이 상처였다면, 불평하기 전에 주었던 것이 상처가 아니였는지 되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2. 사랑이라는 거룩한 이름을 자기 마음대로 정의해선 안 된다. 위태로울 뿐인 그 엉터리 사랑에 힘겹다면, 사랑이라고 생각한, 아니 착각한 그것을 내려놓아야 하지 않을까. 로세프트 50mg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3. 시기와 질투, 불신과 갈등 그리고 분열이 일어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렇게 상처로 멍들고 찢겨진 가슴은 다시 치유되고 또 다른 세계가 눈 앞에 펼쳐진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4. 사랑에 대한 이 영화에는 건강하지 못한 잘못된 사랑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나온다. 그의 옆에는 아무도, 아무것도 없다.
5. 사람은 여러 가지 실수를 하면서 살고, 우리 모두는 그것을 만회하거나 그것을 아주 덮어버릴 수 있는 두번째 기회를 가질 수 있다.
6. 어쩌면 그에게도 두번째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 사실, 그에게는 두번째, 세번째, 여러 번의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그는 전혀 알지 못한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사랑하지 않았다. 그래서 사랑받지 못했다. 사랑이 아니였으니까.
7. 생각하게 된다. 나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줬을까 상처를 줬을까. 내 옆에는 무엇이 남아 있을까.
8.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하는 애로스를 보고싶은 맘에, 그가 잠든 사이 등잔을 든 프시케에겐 정말 불신과 의심뿐이였을까. 그건, 사랑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일까.
#나의사랑그리스#제목누가지었냐#포스터는누가만들었냐#enasalloskosmos#worldsapart#christoperpapakaliatis#wellmademovie#상영관#서면cgv#아트하우스

나와 다른 사람, 외부인 또는 이방인과의 관계(또는 사랑)를 통해 나의 문제를 명확하게 확인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를 얻기도 합니다. 덧) 한국에서 원제를 왜 <나의 사랑, 그리스>라고 했는지... 옴니버스 구성이라는, 한국에서 성공했던 몇 몇 영화들의 성과에 편승하려했던 마케팅이 아니었으면 합니다(원제와 해외 포스터를 국내의 것과 비교해 보시길). #나의사랑그리스 #worldsapart #christoperpapakaliatis #cinecube #시네큐브광화문 #seoul #korea

#나의사랑그리스#worldsapart #영화스타그램🎬#메가박스#이수#jksimmons#christoperpapakaliatis#jk시몬스#감독_크리스토퍼파파칼리아티스_주연
:
제목은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않은 영화..
사랑,'second chance',현실
세가지 옴니버스같은영화지만 하나의 연결고리?
그리스현실의 암울한면을 잘담고있고 보다보니 맘도 찡해지고..
내가 좋아하는 jk시몬스를 볼수있어더좋은영화😁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