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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압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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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POSTS

#우리의하우스데이 전격 예매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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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톡, 프리미어DAY, 플리마켓, 스페셜 이벤트까지!
9/16(토) #CGV압구정 에서 #우리의20세기 와 만나요! :)

#공범자들
언론 회복 프로젝트 <공범자들>
씨네타운 나인틴과 함께하는 압구정 ON AIR
지금 바로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예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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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8/17(목) 19:30
장소: CGV압구정
진행: 김훈종, 이승훈, 이재익 PD
게스트: 최승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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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자들 #씨네타운나인틴 #CGV압구정

#Repost @at9film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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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제인>은 모다? 사랑이다!
오늘 오후 4시, #CGV압구정 에서는 개봉 이후 처음으로 병욱팸과 함께하는 시네마톡이 열립니다! 영화도 보고 못다한 이야기도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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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톡 입장객 전원에게는 A3 캐릭터 포스터 1종을 랜덤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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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제인 #시네마톡

제레미 레너가 스케줄 때문에 못 할 뻔 해서 크리스 파인이 하려다가 또 스케줄 문제로 다시 제레미 레너가 찍게 되었다고. 크리스파인이 했음 포티 뭘로 뽑을지 고민 안 해도 됐을 텐데ㅠㅠ
#윈드리버 #시네마톡 #이동진 #cgv압구정

템퍼조하.....침대이걸루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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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기억법
#cgv압구정
#템퍼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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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녀와야수 보러-:)
나의 최애 디즈니 캐릭터 벨 기대중💙💙💙
#혼영#selfie#거울셀카#cgv압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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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보는 여기 영화관 너무 좋앙 !!!
몸이 편하니 영화가 더 재밌게 느껴지네 🛌 ♡
내가 재밌는 영화를 본건가 ㅎㅎ 🙄
#실시간 아닌 #실시간이었음 좋겠는 며칠전 사진 😭😭
#cgv압구정 #템퍼시네마

MOST RECENT

#제11회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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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제를 왜 이제야 알았을까.
올해 처음 알게되었다는 사실이 아쉬울 정도로 작품들과 거기에 담긴 메시지들이 좋았다. <뼈아픈 진실>은 주인공이 겪어야만 했던 그 모든 일과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감내해야 했던 시간, 그리고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은 현실에 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또 화가 치밀었다. 영화가 끝난 후 소감을 나누는 자리에서 오고가던 이야기들, 울먹이던 목소리들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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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영화제 #뼈아픈진실 #피움 #fiwom #cgv #cgv압구정 #영화 #영화제 #무비스타그램

#여배우는오늘도 #관객과의대화 #CGV압구정
#문소리 감독/배우 #김옥빈 배우 #김혜리 기자
김옥빈 배우 끝인사

#여배우는오늘도 #관객과의대화 #CGV압구정
#문소리 감독/배우 #김옥빈 배우 #김혜리 기자
문소리 감독 끝인사

1964년 남북전쟁 통에 외딴 숲속에 있는 여자 기숙사학교, 그 곳에서 전쟁으로 부상당한 존이 나타나면서 생기는 이야기. 여자들만 있는 공간에 등장한 낯선 남자에게 호기심이 생기는데.

이 영화는 원작 소설이 있고 70년대 작품을 리메이크했다고 한다. 70년대 작품이 살짝 궁금해지기도. 영화 제목처럼 어느 날 나타난 한 남자로 인해 서로에게 매혹되는 사람들.. 감춰진 욕망들이 분출되는 여자들, 그런 여자들에게 감정을 느끼는 남자로 그려지는데 생각보다 밋밋했다. 서로에게 매혹당할 정도는 아니란 생각이 들었으니 말이다. The Beguiled.. 너무 정적이어서 욕망이 분출되었다는 표현은 못쓰겠다. 그렇다고 절제된 느낌도 들진 않았다. 여자들만 있는 집단에 갑자기 등장한 낯선 남자, 호기심이 생기기엔 딱 좋은 요소다. 소녀부터 교장까지 각 나이대별로 남자에게 호기심을 보이는 행동과 말투, 시기와 절제된 대사들에서 웃픈 상황이 연출하기도 한다. 만찬에서 하는 대화에서 대사는 꽤나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다. 욕망과 탐욕이 분출되었다는 점에선 좀 약하지 않았나. 내 눈엔 남주인 존만 매혹당한 느낌이었으니까 말이다.

ps. 콜린 파렐은 미스줄리에서부터 자꾸 이 쪽 전문배우로 등장하는 듯한 느낌은 나만 그런건가.. 🤣🤣
#매혹당한사람들 #영화 #영화후기 #영화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CGV압구정

세상엔 거짓같은 진실이 많고 때로는 고통스런 진실보다 거짓으로 위로받을 때가 있다.

단순히 판타지 영화라고 생각했다가 크게 한 방 먹었다. 이 영화는 탈무드의 지혜가 생각나게 하는, 어느 순간 날 위로해주고 있는 꽤 흥미로운 영화였다.

코너는 아픈 엄마때문에 혼자 많은 일을 해내고 있었고 그러한 삶이 힘들어 보였다. 매일 악몽에 시달리며 잠못 이루는 밤의 연속이었고 얼굴에 짙게 내린 다크써클이 그의 힘든 삶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듯 했다. 12시 7분, 어느 날 나무괴물이 찾아와 자신이 들려주는 3가지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 코너에게 코너 스스로의 이야기를 말하라고 한다. 왕자는 살인자이였지만 훌륭한 왕이 되었고, 약재사는 괴팍했지만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었으며 투명인간은 사람들에게 보이기 시작하면서 더 외로워졌다. 그리고 마지막 코너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힐링영화라고 말한다. 영화가 끝날 무렵이 되면 정말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마음을 달래주는 거짓만 보지말고 고통받더라도 진실을 피하지말고 당당하게 맞서 나가길.
ps. 엔딩크레딧에서 흘러나왔던 음악 좋아~🎧 #몬스터콜 #monstercalls #영화 #영화추천 #영화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CGV압구정

3주끝나시구 1주째 유지잘하시고 계심!
디톡스가 뭔지 주마다 체크받으시고 들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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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이해하고 나시니까, 시너지가 얼마나 완벽히 프로그램이 구성됬는지 느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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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에 불타서 체지방도 끝나고 종합비타민 만드시는데 더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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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아는 지식이 다가 아닐수 있습니다.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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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대사상태, 몸 기능에 따라서 생활환경에 따라서 기간차이는 있지 누구나 효과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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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dydqls1432✔ .
.#강남구청
#cgv압구정
#데이트
#나혼자산다
#bhc
#대동강맥주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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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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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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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신사동맛집
#가로수길
#샤로수길

여배우는 오늘도(2017)
"처음에는 여배우라는 말이 남간호사 같은 말처럼 소수이기때문에 붙여진건 아닐까 생각했어요. 근데 배우는 남녀가 반이란 말이에요? 왜 여배우라는 말을 쓸까 그렇게 불리는데는 어떠한 바라는 것..(꽃이나 보석같은 느낌)이 있는걸 아니까 (여배우라고 불리는게) 괜찮은걸까 생각했죠."
-김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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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까지 혼자가서 보고 온 여배우는 오늘도 GV. 좋았다 8ㅅ8 문소리 감독님의 얘기를 듣는것도, 김옥빈배우님의 얘기를듣는것도 흥미로워서 시간이 금방갔다.
문소리 감독님은 말을 시원시원하게 하신다. 존멋존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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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쯤 뒤에는 내가 무대위에서 질문하고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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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는 GV가 있어야 배로기쁨이 오는듯 다들 GV가세요
#여배우는오늘도 #CGV압구정 #문소리 #김옥빈 #movie #영화 #압구정 #영화스타그램 #김혜리기자

🌌Life, Animated🌌(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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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만들지 않은 최고의 디즈니 영화"
이 말에 혹해 몇 주 전부터 벼르다가 시네마톡으로 예매했다. 내게는 노래와 음악의 행복을 준 디즈니가 하나의 기적이었듯이, 오웬에게는 디즈니가 세상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기적이 되어주었구나 싶었다. 그토록 Dream & Hope & Love 를 외치는 디즈니의 이념이 실제화 되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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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과연 우리나라에서는 이 일이 가능했을까.
디즈니뿐 아니라, 가족들의 부단한 노력, 사회적 기반이 부족한 우리나라라면 과연 이 기적은 가능한 것인가 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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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en에게 디즈니가 세상을 보는 창이자 한계는 되지 말기를 빌며🌸
너무나도 따뜻해서 나름의 불금❤ 나중에 원서도 읽어봐야지📚
다들 추천🎶 27일 개봉입니당

#cgv #cgv압구정 #시네마톡 #lifeanimated #인생은애니메이션처럼 #디즈니 #자폐증 #극복 #성장 #영화 #영화후기 #셀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힐링 #감성 #선팔하면맞팔 #포스터

2017.09.22
#제11회여성인권영화제 #피움초이스1 #CGV압구정

#오늘의자리 #Replaceable #허지은 감독 #이태경
평점: 4.5 / 5

육아휴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선생님을 대신해서 잠깐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국어 선생님. 점심 시간때 근처 학교 가서 면접 시험을 본다. 정교사 채용 면접인 줄 알았지만 이미 그 자리는 어떤 남자 선생님이 차지했다. 여자는 출산에 육아 휴직 등 이유로 학교 자리를 자주 비우기 때문에 남자 교사한테 정교사 자리가 돌아갔다는 옛 스승님 말씀. 국어 선생님이 학생때 스승님처럼 국어교사가 되겠다는 그 아름다운 다짐이 산산조각 나버린다. 마지막 장면 주인공의 눈물은 전공이 교육관련인 나도 모르게 공감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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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이들 #ThePartTImeWorkersUnion #윤가현 감독
평점: 3.5 / 5

최저 시급도 잘 안 지키는 매장, 이 영화에서는 맥도날드, 파리바게뜨, 레드아이 매장이 주로 언급된다. 근로계약서 작성을 안 해서 생기는 문제도 있지만 해도 갑질로 인해 을인 알바생은 피해를 입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기 위해 설립한 알바노조. 더 나아가 '노동당'을 설립한다. 하지만 기성 세대 일부 중 누군가는 젊은 사람들이 편안함만 추구하려고 한다, 노력이 부족하다라는 말을 내뱉는다. 심지어 사회 분열을 일으키는 빨갱이라고 소리를 꽥꽥지른다. 부당한 처우를 받는 알바생들은 이런 사회를 개선하기 위해 뭉치지만 한국은 뭉쳐도 여전히 갑질을 받는 국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대는 필요하다. 서서히 그들을 향해 박수를 치고 응원하고 같이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어떤 아줌마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차이가 '노력'에서 생긴다고 하는데 무슨 말인가요??... 오늘도 신박한 개소리를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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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SEP17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이 영화를 봤다
영화를 보고 난 후엔
'A Perfect Day'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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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압구정 #어퍼펙트데이

2017.09.22
#제11회여성인권영화제 #피움초이스5 #GV #CGV압구정
#더헌트 #TheHunt #김덕종 감독
평점: 3.0 / 5

폐지를 주워 생계를 이어가는 희순 할매는 동네에 다른 할매가 새로 이사오면서 폐지 전쟁을 시작한다. 폐지를 줍기 다니면서 경사길을 오르면서 힘들어하는 두 할머니들의 모습은 어쩌면 서글픈 풍경이지만 이 영화는 할머니들의 경쟁심, 터프함을 살려냄으로써 또 다른 웃음을 형성한다. 할머니들의 느와르 영화 한 편을 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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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소녀 #WanderingGirl #박서영 감독
평점: 2.0 / 5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선아는 사진 찍는 것이 유일한 취미이자 친구 같은 존재이다. 카메라 프레임 안에 들어오는 선생님을 좋아하고, 교수님을 좋아한다. 선아는 자신의 모습과 순간을 찍어주는 교수님에 호감을 느낀다. 그러나 선아가 프레임 밖에서 선생님과 육체적 관계를 가질 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균열'을 느낀다. 자신이 동경하던 사람이, 자신의 짝꿍이나 다름없던 카메라가 멀리 느껴진다. 다만, 이런 균열을 공감하기에는 어려웠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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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해방기 #AStoryAboutNobra #허윤수 감독
평점:3.5 / 5 '여배우 혹은 여자=예쁘다, 착하다'라는 일종의 공식은 가부장적 시선에서 시작되었다. 여자가 브라 없이 다니는 것을 더럽다고 말을 하는 남자, 이것 마저도 성차별적인 시선이 담겨있다. 노브라이든 브라를 착용했든 개인의 자유인데 자신이 불쾌하다는 이유로 이를 더럽다고 하는 주장은 어처구니가 없다. 그리고 불쾌하다는 말도 납득이 안 된다. '노브라 해방기'는 연기보다 매력 혹은 이미지로 여성 배우를 평가하는 영화계의 일부를 작은 담화로 그려내면서도 일반적인 남성의 잘못된 시선을 비판하고 있다. 여성은 수동적이어야 하고, 몸을 감춰야 하고, 자신의 말을 잘 들어야 하는 등 가부장적 자세와 태도를 잘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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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답게싸워라 #FightLikeAGirl #이윤영 감독
평점: 3.0 / 5
'여자가 주짓수를 배우려는 대부분 이유가 다이어트이에요.' '남자는 강해지려고 주짓수를 배워요' 윤영이 주짓수 관장을 인터뷰하면서 남자로부터 들은 이야기이다. 윤영은 싸움을 하기 위해 주짓수를 배운다. 약자가 강자를 이길 수 있는 무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윤영은 싸우면서 약함과 강함이라는 스펙트럼의 중간에서 방황을 한다. 그러나 국내 유일한 여성 주짓수 블랙 벨트를 만나 깨달음을 얻는다. '남자라서, 여자라서'라는 말을 아예 언급하지 말아야한다는 것, 그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을 하는 것도 시작해야 한다는 걸 깨닫는다. 이렇게 윤영은 자신이 들었던 혐오적 발언을 역으로 이용을 하고, 자기처럼 고민하는 모든 약자에게 싸움의 방식과 테크닉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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