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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의인
에드거 월리스 지음, 전행선 옮김, 도서출판양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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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외무부장관 필립 앞으로 여러 통의 협박 편지가 도착한다.
네 명의 의인이라는 서명이 적힌 편지에는
자국민의 안전을 위해 의로운 정치 난민을 본국으로 강제 송환하는 내용인
'외국인 본국 송환법안'을 철회하지 않으면
법안을 제출한 외무부장관을 암살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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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의의인 #에드거월리스 #도서출판양파 #추리소설 #정치난민 #EdgarWallace # TheFourJustMen #추리미스터리 #자경단 
읽아볼게요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내가고른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rgram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booklover #bookish #공감 #위로 #선팔환영 #글꽃송이

#단비필사생각노트 Day 43-59
💥과정에 대한 새로운 시각제시와 트레이닝실천법/순서에 대한 친절하고 체계적인 안내로 아이디어메모를 자발적으로 하게 만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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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 들어온 한 가지 생각을 질문으로 바꿔서 그 궁금증이 풀릴 때까지 세상 모든 지식과 연결하는 것, 그리고 잠시 사유의 시간을 보낸 뒤 행동으로 나만의 답을 만들어 마침표를 찍어내는 과정, 이것이 진짜 고수들의 생각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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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습관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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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Brücke... Unfassbar gutes Buch📚👌❤️ #love #live #books #bookstargram

후지와라 신야가 마주한 곳..인도에서는 삶과 죽음을 보여주는 걸까? 보게되는 걸까? 낯선 땅에서 마주했던 머뭄과 계속되는 걸음..그리고 만나게되는 사람들..그 여정 속에서 신야의 사진과 생각들을 마주하니 경이롭고 감탄스럽다. 그의 나이 스물넷이였다는데.. 10년 전즈음 인도를 다녀왔던 내친구[만나서 앉아있는 동안이면 아침에 하고나온 화장 수정을 수없이 반복했던 그친구] 당시 쓰던 값비싼 샤O 콤팩트를 집어던지곤 이게다 의미없다며 이후로 거의 쌩얼로..민낯을 드러내었던 모습도 떠올리며 책장을 넘겼다📚. 여행..어디든 떠나고싶은 맘.간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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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 관한 정보 말입니다. 정보가 많을수록 안심은 커지지만 실상은 멀어지지요. ...오히려 실상을 보는 게 두려운 건지. 실상이 자신을 침범하지 않도록 정보로 보호막을 치는 건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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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면 어둠이지요. 사물이 보이는 건 빛과 그늘이 있기 때문이라고들 하는데, 그건 얄팍한 생각입니다. 빛도 그늘도 사라지고 어둠의 상태에 가까울 때 찍어야 가장 존재감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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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란 언제나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루어지고, 무지나 사소한 부주의에 의해서도 영원히 잊혀버리는 법이다. ....내 몸 어딘가에 박혀있던 예리한 말의 화살이 뒤늦게 욱신거리기 시작한 것은 그 말이 가진 대단한 생명력 때문인지 아니면 나의 둔한 신경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어쩐지 나는 그 말에 흥미를 느끼고 다시금 인도 땅을 밟은 것이다. 단지 이 말에만 이끌려 인도 여행을 나선 것은 아니며, 오히려 여행 중에 그 말이 되살아났다고 보는 것이 옳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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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을 계속했다. ....다분히 어리석은 여행이었다. 때로 그것은 우스꽝스런 발걸음이기도 했다. 걸을 때마다 나 자신과 내가 배워온 세계의 허위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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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걸었다. 만나는 사람들은 슬프도록 못나고 어리석었다. 만나는 사람들은 비참했다. 만나는 사람들은 우스꽝스러웠다. 만나는 사람들은 경쾌했다. 만나는 사람들은 화려했다. 만나는 사람들은 고귀했다. 만나는 사람들은 거칠었다. 세계는 좋았다. 그리고 아름다웠다. '여행'은 무언의 바이블이었다. '자연'은 도덕이었다. '침묵'은 나를 사로잡았다. 그리고 침묵에서 나온 '말'이 나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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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안에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과 내 눈앞에 있는 나무 같은 것과의 관계였다. 걷다가 지치면 보리수 같은 큰 나무 밑동에 걸터앉으면 그만이었다. 걷다 지친 몸을 편한 자세로 뉘면 그만이었다. 머리 위에는.... 하늘, 나뭇잎, 나뭇잎 사이의 공간, 바람, 나무들을 날아다니는 작은 새... 그 날갯짓, 지저귐, 그리고 때마침 불어온 바람이 천만의 나뭇잎에 잔물결을 일으킨다. 그때 바람과 나무는 처음으로 몸을 섞는다. 한바탕 바람이 나무의 공간을 불어 지난 직후, 개개의 힘은 다시 이별한다. 다양한 방향으로 잎바늘을 뻗은 무수한 나뭇잎의 총체는 허공에 하나의 공간을 차지하고, 그 공간으로 불어든 바람은 나뭇잎이 재잘대는 방식에 따라 형태를 부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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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 #스토리지북앤필름
#텀블벅 #동네책방에서건져올린인생책
#해방촌 #북토크 #작가

#내가책방주인이되다니 #마이크
#이것도책인가요 #짐송
#여름밤비냄새 #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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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blbug #storagebookandfilm
#yongsan #haebangchon #bookstore

#계간홀로 #잡지 짐송 작가님_

한글 프로그램으로 책을 만드는
인간미가 뿜뿜하는 매력의 소유자,
작가님의 유쾌한 입담 덕분에
정말 행복한 두 시간을 보냈어요.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책을 만드는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독자의 두 손에 뭐든 담아 보내려는 그 마음이
참 예뻐 보였답니다. ^^ #망가진대로괜찮잖아요 김현경 작가님_

수줍음이 많던 모습,
나름의 역사가 담긴 책들을 만들었던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내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책의 17페이지 부분은 저도 참 좋더라고요.
세 권의 책 편집과 각주, 디자인 부분에도 정말 많은
수고가 담겼으리라 감히 짐작해 보았어요. ^^ #바캉스 마이크 작가님이자 스토리지북앤필름 사장님_

언제 뵈어도 정중하고
예의 바른 모습이 참 뭉클합니다.
저의 책을 서점에 입고했을 때에도
책 만드느라 수고했다는 한마디가
찡했는데 말이에요. ㅠ_ㅠ

이번에 사인을 해 주실 때도
온갖 정성을 다 쏟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했네요. ... 세 권의 책 모두 성향은 다르지만,
저마다 사연이 있어 흥미롭게
많이 공감하며 잘 읽었어요.

책을 소재로 의미 있는 시간
마련해 주셔서 고맙고요,

이렇게 소신껏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모든 독립출판 제작자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한 권 한 권,
소중함을 담아 열심히 만들어갈게요. ^^♥

Prof. Yuval Noah Harari is the bestselling author of Sapiens: A Brief History of Humankind, Homo Deus: A Brief History Of Tomorrow, and 21 Lesson for the 21st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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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ollection from PJMasks.
Grab it fast!!!! #books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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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야미친다 라는 말보다 #미치지않으면살수없다 는 말은 너무나 슬픈 일이다.
그럼에도 미쳤다는 손가락질을 박수로 바꾼 그녀들의 열정이 이 책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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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을 처리하는데 남자보다 여자가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를 이상하게 여기던 한 남자직원이 실수로 여직원의 이름으로 메일을 보내자 평소에 문제없이 진행되던일들인데 갑자기 컴플레인이 걸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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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눈치챈 직원은 실험을 시작했다.여직원들은 남성의 이름으로 고객응대 메일을 보내고 남직원들은 여성의 이름으로 메일을 보내본다.
역시나 예감이 맞아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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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온 얘기는 아니다.
다만 이런 세상에서 그녀들은 우뚝 섰다는것을 상기시켜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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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 이야기는 실화다.불과 얼마전에 기사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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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힘들다고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여전히 차별을 받는 많은 약자들이 있다. .
모두에게 미치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게 안되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러나 전혀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다시금 말하고 싶다.
여기 그 산증인들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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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book #bookstargram

#새부리가면을쓴의사와이발소의사 #쑤상하오 🌟
엽기적이고 더럽기까지하다.
무지한 의료 행위 어둠의 의료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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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을 봐야하는 것은 아니죠^^;
독서도 취향이지만, 이건 아닌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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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스 #bums #김이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도서 #독서 #책추천 #book #books #bookstargram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review #book #bookstargram #남은자 #펫쉐츨라인

핵심 요약 01
타락한 세상에 어쩌면 홀로 남겨져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그리스도인들 / 하나님은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물들지 않는 ‘경건’한 ‘소수’부터 시작하신다. (이사야와 바알에 무릎꿇지 않은 7천명 / 예수님과 열두제자 등) 숫자가 많고 적고의 문제가 능력의 유무가 되지 않는다.

핵심 요약 02
그래서, 자신의 무사안일을 추구하지 않고 기꺼이 하나님의 아픔에 뛰어들겠는가? 세계의 역사를 바꿀 준비가 되어있는가?

보기만 해도 우왁! 마음이 뜨거워지고 모티베이션이 되는 제목!!
오늘 만난 자매에게 추석 선물을 해줬어용

1.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언제인가?
2.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3.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술취한코끼리길들이기 #에세이 #아잔브라흐마 #류시화 #이레 #책 #독서 #취미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rgram

Coucou, comment ça va en ce début de weekend?
j'ai eu envie de poster cette photo , ce livre es magnifique non ?
J'ai regardé une chaîne you tube qui en parlait et c'est vrai que la couverture m'a fais de l'oeil,
Je ne l'ai pas encore lu , mais lundi je m'y m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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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ésumé :
Jake est un orphelin comme les autres. Son quotidien : vol de tourtes, cache-cache avec la police, et courses-poursuites à travers les rues de Londres.Mais depuis ses douze ans, il se passe des choses bizarres. Voire… totalement étranges. Il est capable de déplacer des objets par la pensée (pratique !). Ou bien de parler avec des fantômes (étonnant !). Sans compter ce lord qui prétend être son oncle et veut le faire disparaître.Et voilà Jake catapulté dans un monde plein de magie, peuplé de créatures de légende, où le danger rôde partout. Heureusement, le jeune pickpocket va découvrir qu’il peut compter sur ses amis !
*

Demain je posterai une petite surprise , fin pour vous expliquer ma soirée de ce soi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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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에 도착한 책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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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물드는 행복한 순간 / 에뽈 / 시드앤피드
에뽈의 숲소녀 컬러링북 프리미엄 에디션이에요.
시엄마야 집에서 울 딸랑구 중간고사 대비 공부하다 색칠하면 좋겠다 싶어
떠나기 전에 꼭 도착하길 바랐던 책

우리 사이의 그녀 / 그리어 헨드릭스 & 세라 페카넨 / 솟을북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반전, 심리 서스펜스 스릴러입니다.
궁금한 책.

비바, 제인 / 개브리얼 제빈 / 루페
유명 정치인과 젊은 여성 인턴의 스캔들, 그 후폭풍은 그녀에게만?
속에서 뭔가 확 치미네요!

초록털 고양이 포카 / 서지민 / 새움출판
제목 맞추기에서 글꽃송이는 '돼지털'이라고 했다가 탈락.ㅋㅋㅋ
그런데 앙겔로스 님이 양보해주셔서 받게 된 책이에요.
울 딸랑구가 좋아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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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물드는행복한순간 #에뽈 #시드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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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 a wizard, 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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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to re-read and re-watch Harry Potter soon. It’s been way too long. It will have to wait until after Kingdom of Ash th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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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동행하는 동안
얼만큼의 시간이 지나갈지는 모르지만
기분 좋은 산책길이 되었으면 해요.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걷는 세월이
언제나 하늘빛처럼 맑음으로
당신 가슴에 자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닿을 수 없는 곳에
그저 그리움 하나로 찾아가는
그 길이지만
언제나 웃을 수 있는 향기
그윽한 꽃밭 밟아가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먼 길 찾아오는 당신
곱게 단장하고
환한 웃음으로 마중나와
환희 벅찬 가슴 담아 전할 수 있는
그런 행복 드릴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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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lways here.
Where are you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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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풍성한한가위되세요
#🍈#해피추석#살찜주의😖

그녀들의, 프랑스식, 연애

프랑스인들은, 그리고 그들의 연애는 어딘지 모르게 개방적이고, 심지어는 문란해보이기도 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보니 그들은 생각보다 더 개방적이고, 솔직하다는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런 프랑스의 자유 연애는 68혁명 이후 자리잡게 된,  생각보다 현대의 개념으로, 혁명 이전에는 프랑스 역시 "여성은 조신해야한다"는 식의 전통적 가치관을 강조하는 사회였다. 오히려 "여자는 이래서는 안돼"식의 금기시하는 사고가 너무나 뚜렷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혁명을 불러일으키고 싶을 만큼 견고했으리라.

책을 읽다보면 그들의 연애, 팍스라는 제도 하의 동거, 결혼에 대한 관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결혼이든 동거든 어떤 식의 로맨스라도 그들의 연애에는 구속이 없다는 점이 자유로와 보이는 한편, 그 맺고 끊음의 자유로움 속에서 평생을 함께 할 짝을 찾지 못하리라는 불안감에 시달리기도 한다는 점 또한 흥미롭다.

끊임없이 결합하고 해체하고 또 다시 다른 조합으로 결합하고 해체하기를 반복하는 프랑스의 가정을 보며, 우리(한국인 혹은 필자 개인)가 꿈꾸는 이상적인 가족은 그들이 꿈꾸는 것과 큰 차이가 있으며, 나아가 가족 구성원에 들고 남이 없는 전통적 형태의 가정만을 완전한 가정이라 칭할 수 없음도 깨달았다.

시대가 격변하고, 그에 따라 가족의 개념도 다양한 방식으로 변하고 있는 시기에 아직까지도 전통적인 가정의 형태만을 온전한 가정이라고 간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자 가정이라는 개념에 대한 내 가치관의 선입견을 한 꺼풀 벗겨 낼 수 있는 기회였다.

곳곳에 묻어나는 작가의 소소한 위트들(나만 느꼈을 수도)이 사랑스러웠던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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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billy Elegy 힐빌리의 노래
자전적인 이야기로 미국 노동 계층의 가정과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도대체 왜 트럼프가 당선이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에 한층 더 깊이 답하는 책.
추천.
With his anecdotes, the author J.D. Vance tells us about the family and culture of America's working class, especially that of Hillbilly.
This book gives you a clearer thought on how Trump was elected as the US President.
Highly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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