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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Talks
"‘독특한’ 모델로 기억되고 싶어요. ‘Red’, 빨간색으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강렬하잖아요." – 엘리스, 모델 @__ellisinwonderland__

Video | CHANGWON SUNG @strtsphr, JEEWON SHIN @_gwonn
Hair & Make Up | HYEIN JOO @muah.kr
Edit | KKOTBUNHONG HUH @kkottt_
#bellboymagzine #bellboyjournal #엘리스

Model Talks
엘리스 @__ellisinwonderland__
엘리스의 눈빛이 평화롭게 반짝인다.

Video | CHANGWON SUNG @strtsphr, JEEWON SHIN @_gwonn
Hair & Make Up | HYEIN JOO @muah.kr
Edit | KKOTBUNHONG HUH @kkottt_
#bellboymagzine #bellboyjournal #엘리스

Model Talks
"그림을 그리는 건 모델인 내가 무언가를 표현하듯 나만의 색깔을 캔버스 위에 드러내는 거라고 생각해요." – 엘리스, 모델 @__ellisinwonderland__

Video | CHANGWON SUNG @strtsphr , JEEWON SHIN @_gwonn
Hair & Make Up | HYEIN JOO @muah.kr
Edit | KKOTBUNHONG HUH @kkott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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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of America
재즈가 생겨나고 넘쳐 흐르던 시간. 재즈에 담긴 미국의 역사.
369th U.S. Infantry Hell Fighters Band ‘Memphis Blues’, 1917-1919
1차 세계 대전을 통해 재즈가 모습을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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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1차 세계 대전, 미 군악대 ‘지옥의 전사들’의 연주를 완전한 재즈라고는 부를 수 없다. 그러나 오늘날 재즈의 화성, 리듬, 연주 형식을 그대로 보여준다.
Write — DUKHO HWANG @barco_man
Illustrate — JIEUN YANG @zzz.jpg
Edit — HYEWON JUNG @sentence.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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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of America
재즈가 생겨나고 넘쳐 흐르던 시간. 재즈에 담긴 미국의 역사.
Bix Beiderbecke ‘Georgia on My Mind’, 1930
굿바이, 재즈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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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부터 미국 동부로 퍼진 재즈는 1920년대의 스타 빅스 바이더벡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1929년 뉴욕 증시의 폭락으로 거품은 꺼졌고 빅스는 새로운 대편성에 적응하지 못했다. ‘Georgia on My Mind’는 1930년 빅터 레코드에서 녹음한 그의 마지막 연주반.
Write — DUKHO HWANG @barco_mant
Illustrate — JIEUN YANG @zzz.jpg
Edit — HYEWON JUNG @sentence.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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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of America
재즈가 생겨나고 넘쳐 흐르던 시간. 재즈에 담긴 미국의 역사.
Billie Holiday ‘Strange Fruit’, 1939
인종주의를 고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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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 미국에서 노예제는 폐지되었지만, 남부에서는 흑인에 대한 폭력이 사라지지 않았다. 1939년 빌리 홀리데이가 ‘Strange Fruit’을 통해 이 현실을 고발했다. 이 노래는 오늘날도 여전히 미국에 경종을 울린다.
Write — DUKHO HWANG @barco_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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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 HYEWON JUNG @sentence.dance
#bellboyjournal #bellboymagzine

Jazz of America
미국의 한 시대를 대변하는 재즈. 그 시기 누군가에겐 전부였던 음악.
Glenn Miller ‘St. Louis Blues March’, 1943-1944
2차 세계 대전, 스윙이 애국심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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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태평양 전쟁이 일어나자 미국은 두 번째 세계 대전에 개입했다. 1930년대 격렬했던 빅밴드 스윙음악은 차분한 발라드로 바뀌었다. 글렌 밀러는 빅밴드를 결성해 미군 주둔지를 돌며 스윙으로 미군과 국민들을 위로했다.
Write — DUKHO HWANG @barco_man
Illustrate — JIEUN YANG @zzz.jpg
Edit — HYEWON JUNG @sentence.dance
#bellboyjournal #bellboymagzine

Jazz of America
미국의 한 시대를 대변하는 재즈. 그 시기 누군가에겐 전부였던 음악.
Art Pepper ‘Surf Ride’, 1956
수소폭탄, 비키니, 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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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개방된 성 문화는 미국의 청교도적 가치관에 결정타를 날렸다. 이때 유행한 수영복의 위력을 사람들은 수소폭탄을 실험한 섬 이름을 빌려 ‘비키니’라 불렀다. 이 모든 것은 아트 페퍼의 앨범 <Surf Ride>를 통해 대변되었다.
Write — DUKHO HWANG @barco_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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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 HYEWON JUNG @sentence.dance
#bellboyjournal #bellboymagzine

Jazz of America
미국의 한 시대를 대변하는 재즈. 그 시기 누군가에겐 전부였던 음악.
Freddie Redd ‘Time To Smile’, 1960
헤로인, 비트 세대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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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미국의 호황은 일면에 불과했다. 1959년 연극 ‘The Connection’은 헤로인에 중독된 1950년대 젊은이들의 일상을 적나라하게 무대 위에 올렸다. 이듬해 영화화된 이 작품에서 재즈 피아니스트 프레디 레드가 모든 음악을 담당했다.
Write — DUKHO HWANG @barco_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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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 HYEWON JUNG @sentence.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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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Naturally
“클라이밍은 위험 요소를 ‘다루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을 무모하게 감행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게 위험할지 사전에 파악하고 그 위험 요소를 관리해요.” - 폴 헨드릭스, 파타고니아 환경책임 매니저
#patagonia #bellboyjournal #bellboymagzine

Act Naturally
“파타고니아가 환경 보호를 위해 하는 노력은 ‘진짜’예요. 회사에 다니면서 어느 한 부분도 거짓이 없다는 걸 느꼈어요.” - 폴 헨드릭스, 파타고니아 환경책임 매니저
#patagonia #bellboyjournal #bellboymagzine

Act Naturally
파타고니아 미국 본사의 환경 책임 매니저 폴 헨드릭스를 만났다. 그의 취미, 요즘 고민하는 것들에 대해 얘기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파타고니아’가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문제로 이어졌다.
#patagonia #bellboyjournal #bellboymagzine


#프사 사진은 멋진 잡지에 있어요💙
#백퍼 공감하는 스토리.!
#음섹남 💟#김필 #cjenmmusic

#Repost @bellboymagazine
애절하다. 섬세하고 깊다. 신기하게도,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날카로운 도구로 세밀하게 조각한 듯한 김필의 음색에 관한 얘기다.
(Link in bio for more)
#bellboypeople #bellboyjournal #bellboymagazine #kimfeel

#Repost @bellboy_magazine
・・・
My American Mood
여섯 개의 사물로 비추어 본 누군가의 아메리칸 무드.
Lightnin’ Hopkins <Lightnin’ Hopkins> & Electro-Voice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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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블루스 다큐멘터리를 보면 올드스쿨 래퍼들이 옛날 블루스 앨범을 찾아 ‘스웨그’와 랩의 기원을 찾기도 하던데, 나도 홉킨스의 스웨그에 물든 영향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 하헌진 @haheonjin
#lightninhopkins #bellboymagazine #bellboyjournal

My American Mood
여섯 개의 사물로 비추어 본 누군가의 아메리칸 무드.
Skil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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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소리,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 이 모든 것이 핸드쉐이퍼들이 수십 년간 쌓아온 아메리칸 무드다.” - 황은민 @blowindsurfboards
#skil100 #bellboymagazine #bellboyjournal

My American Mood
여섯 개의 사물로 비추어 본 누군가의 아메리칸 무드.
Lightnin’ Hopkins <Lightnin’ Hopkins> & Electro-Voice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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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블루스 다큐멘터리를 보면 올드스쿨 래퍼들이 옛날 블루스 앨범을 찾아 ‘스웨그’와 랩의 기원을 찾기도 하던데, 나도 홉킨스의 스웨그에 물든 영향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 하헌진 @haheonjin
#lightninhopkins #bellboymagazine #bellboyjournal

My American Mood
여섯 개의 사물로 비추어 본 누군가의 아메리칸 무드.
Cordovan Unlined Penny Loafers BROOKS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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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브라더스와 알든. 미국을 상징하는 두 브랜드가 만든 ‘Made in USA’ 제품이다. 클래식 캐주얼을 좋아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최고’에 가까운 물건이 아닐까.” - 강재영 @shoesnlife
#brooksbrothers #alden #bellboymagazine #bellboyjournal

Model Talks
이우석 @ws1ee
이우석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한다.

Video | CHANGWON SUNG @strtsphr, JEEWON SHIN @_gwonn
Edit | KKOTBUNHONG HUH @kkottt_
#bellboymagazine #bellboyjournal #이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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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은 어떤 것이 주어져도 제 식으로 잘 하고 싶죠." - 이우석 @ws1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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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 KKOTBUNHONG HUH @kkott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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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모델'이라고 써놓는 것이 다가 아니라 본인에 대해 잘 알고 연구도 끊임없이 해야 해요." - 이우석 @ws1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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