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omorrow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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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koreatomorrow (@get_repost) Korea Tomorrow 2009 | 정체불명 (U.F.O) 허양구(Heo YangGu) People of Today-purple girl, oil on canvas, 150x100cm, 2009 Yang-gu Heo, who has been displaying a series of figure-paintings, expresses a feeling of emptiness of modern persons on canvas with the provocative colors and images. His subjects, most of whom are young women wearing make-up, seem to refuse to make eye contact with us or give us the blank stare or look. This contrasts with the classical portraits familiar with us which feature orderly and calm eye contact or stare. The figures in Hoe’s paintings, which deny being a passive subject, bear a strong resemblance to the figures of modern person living in a solitude or an emptiness in a modernized world. Despite such a splendid and showy figure like an entertainer in the mass media, the face, or figure in his painting gives us a feeling of bleakness and solitude that our contemporaries can encounter on streets or buses. At a glance, odd but familiar figures are real models in life, but the overwhelmingly closed-up faces are shortly kept in our memory as a jejune visual image of ‘modern man’ after evaporating the existence on human being or individual traits. / from KAIST, Yang-gu Heo Exhibition
인물 초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일련의 작품 시리즈를 발표해 오고 있는 허양구는 화폭 위에 도발적이면서도 현대인들이 지닌 허무감을 표현해낸다. 작품 속에서 소녀 들은 관찰자의 시선을 거부하거나 무신경하게 내버려 두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고전적인 초상화에서의 정돈되고 조용한 시선으로 관찰자를 응시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수동적인 주체를 부정하는 이들은 그러나 허무한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 모습을 닮아 있다. 그들은 대중매체를 통해 볼 수 있는 연예인 처럼 화려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버스나 거리에서 마주치는 우리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고독과 쓸쓸함을 느끼게 한다. 일면 낯설지만 익숙한 인물들은 실 제의 모델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감정적인 요소를 제거하여 건조한 인간의 실체만 남게 되며 따라서 시각 이미지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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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황형신(Hwang HyungShin)
D-construction2, concrete, 250x780x800, 2009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사를 자주 다니는 편이었다. 내가 자라던 곳은 그 당시 도시개발이 한창 이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렸을 때의 추억이 있었던 장소가 금방 사라져 버리곤 했었다. 자고 일어나보면 높아져 있는 새로운 건물들 또 허물어지는 건물들의 모습을 보며 옛 기억들을 간직하려 건물의 잔해들 속에서 부서진 조각들을 다시 맞춰보며 놀던 기억이 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새롭게 만들어지기 위해 사라지는 사물들에서 의미를 찾으려 노력한다. 새로운 것으로 대체되기 전의 기존 사물이 가지고 있던 또 다른 가치 혹은 사라져 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들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 또는 새로운 것과 기존의 것의 관계에 대한 재정립과 같은 이야기다. 새로움과 대체에 대한 추구만이 아닌 기존 사물의 충분한 이해를 통한 변화를 만들고 싶다.
I moved around often when I was young. The place where I used to grow up had a new urban plan, thus the place where I have memory and reminiscence was gone without trace often. I used to master the puzzle of my memory with collecting pieces of dust of buildings throughout birth and death of concrete jungles. I am trying to look for the definition from an object without breath will be disappeared to renew in the society with enormous changes. It is a matter of creating new values and norms throughout existed ones or from a moment where it disappears before the replacement of brand new. It is not a matter of pursuit of new ideas and replacement; it’s about a change throughout understanding of existed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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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한정현(Han JungHyun)
Cork n cork, birch plywood, cork, 457x431x601, 2008
그녀의 작품세계는 일상생활과 밀접하면서도 일상성을 넘어서는 가구디자인을 추구한다. 그녀는 디자인을 통해 일상성 속에 모세혈관처럼 만연해있는 사회적 편견 과 문화적 고정관념을 문제시하고 또한 극복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그녀의 노력은 결코 사용자를 무시한 단순한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녀는 사용자와 의 대화를 여는 개방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그녀의 작품에서는 사용자 각자의 다른 해석을 초대하는 여유가 느껴지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그녀는 이처럼 사용 자와의 대화와 타협 그리고 서로에 대한 관용과 여유 속에서 일상성을 뛰어넘는 새로운 행동양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가구를 만들고자 한다.
One of continuous themes in her design is the idea of designing art to go beyond everydayness while at the same time rooting her design in “here and now.” Her design seeks to express openness in which various ideas and perspectives could compete with each other. In doing so, Han communicates with the users with her own views while at the same time invites users’ views on everydayness. By projecting design as an arena for dialogue and negotiation, Han hopes to reflect everydayness in this fast changing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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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하지훈(Ha JiHoon)
Ban shelf, gingko wood, powder coated steel, 620x450x1200, 2009
하지훈의 가구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모습들이 보인다. 한국의 전통미가 느껴지면서도 현대적이고, 무엇보다 실용성이 돋보인다. 그의 이력을 보면 이런 다양한 모 습이 어디에서 기인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덴마크에서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가구 디자인을 배워 그들 감성의 가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는 자신만의, 한국 미가 돋보이는 가구를 만들어 나가 유럽에서, 아시아에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하지훈의 가구를 보면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We can feel many types of features from Ha Ji-hoon’s work. It has not been only traditional beauty of Korea, but also modern design. First of all, Pragmatism is shown up on his work. If we look over his personal history, we can trace back the origin of this various figures. He has not been making western style furniture with modern and practical design that he studied and practiced in Denmark. He does try to create just his own style furniture that has outstanding Korean beauty. So he has been attracting people from not only Europe, Asian but also all over the world. “A best thing of Korea is a best thing in the world” is come on his furn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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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최선호(Choi SunHo)
Flow bench 02, steel, birch wood, 3400x1100x870, 2009
Flow는 흐르는 물결, 물고기, 나뭇잎 등의 자연의 이미지와 그들의 느낌을 모티브로 자연의 힘찬 생명력과 도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조형물이자 가구인 아트 퍼 니쳐로, 우리 생활 공간 안에서 오브제와 가구로의 기능을 겸하는 예술가구입니다.
Flow expresses the power of nature and its challenge with natural motives such as flowing waves, fishes, and leaves. It is a sculpture as well as a functional furniture, so it can be applied as decorative object and also furniture in our lif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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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이삼웅(Lee SamWoong)
Octopus, mother of pear, resin, MDF, 1100x1000x900, 2009
내부구조와 외부형태 간의 연관성에대해 생각해 본 작업이다. 이 작업은 수많은 각재를 불규칙적으로 붙여 나가면서 하나의 큰 덩어리를 이룬다. 그 후 내가 원하는 형태, 용도 등을 고려해 자르고 깎아 나가며 그 최종 형태를 만들어 나가는 작업이다. 무슨 모양이든 가능하며 용도와 기능의 선택도 가능하다.
Octopus chair is the work that tried to think about connection between inner structure and external form. This work forms a large mass by attaching lots of rectangular lumber irregularly. After this, give shape and use to the form I want and final form. Even if it is any shape, it is possible and a selectivity of use and a function is possibl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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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이민호(Lee Minho)
Antler bench, maple, ceramic, 1000x1700x420, 2007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쉴 수 있는 곳은 어느 곳에 있을까? 우리 주위를 둘러 보아도 자연적인 것이 아닌 인공적인 것들이 대부분이다. 나무와 도자라는 소재는 인류 가 탄생하면서 늘 함께 하던 소재이다. 나무와 도자를 사용하여 현대인들이 늘 그리워하는 자연을 표현하고자 한다. 보는 것 만으로도 동화될 수 있는............ 나무 + 도자= 자연
The shelter for us to take a break from which place is there a place is there a place at in contemporary history guild? Isn’t the thing that is natural even if try to wrap our surroundings artificial things mostly. A material is the material which did always together it while mankind comes into being that I went insane either a tree. I will express to nature saying that modern people long always for it as I use a wood and ceramic. A thing gulf even can become a children’s story that I saw it…… nature= wood+cera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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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배세화(Bae SeHwa)
Meditation(Steam_01), ash, 3050x700x450, 2007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최대한 표현하고자 하였다. 우리 나라 전통의 미를 설명하라 그러면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자연과의 조화일 것이다. 자연 그대로의 형태, 자연 속에 나뒀을 때 자연의 경관을 거스르지 않는 자연과 하나가 되는 형태 이것이 가장 중요한 전통의 미일 것이다. 숨김과 비움의 미학 그 리고 채움의 미학을 가장 잘 표했던 것이 우리나라 전통이 아닐까 한다. 나의 meditation 또한 그러한 concept으로 디자인 되었다. 과하지 않은 곡선으로 이루어 진 형태, 최대한 절제된 디자인, 겉으로는 단순한 형태, 좌우 대칭의 단순함을 강조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컨셉이다.
It is the extreme expression of the oriental beauty. When it comes to explain the Korean traditional beauty, we would first think of the harmony with nature. The form of nature as it is and that is absorbed to the nature without disturbing its view in the pure nature is the most important traditional beauty. I consider the Korean beauty as a grace of hidden from, emptiness and fullness. My Meditation is designed as a concept of above. It is emphasized the form with unexcessive curves, the most moderated design, the plain form of appearance and the simplicity of symmetry on both sides. However, it is the concept that can be felt of delicacy as more as it is 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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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김정섭(Kim JeongSeob)
RC-1, fiber glass reinforced plastic, 600x1600x800, 2008
우리는 어린 시절의 동심을 잊고 어느덧 성장하여 어떠한 물질을 소유할 능력은 생겼지만 있는 것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는 능력은 사라져가고 있다. 이러한 형태적 관점에서 벗어나 기존의 행동 양식을 탈피하고 새로운 매체를 접할 수 있는, 습관처럼 사용하던 오브제의 형태에서 벗어나 그 것을 접했을 때 새로 움을 느낄 수 있게 더 나은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하지만 단순히 기존의 인식의 틀을 타파 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접했었던 유년시절의 기억, 우리들이 항상 마음속으로만 그려왔던 동경의 대상들을 끌어내어 감성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접근한다
We lost putting a meaning to an object although we posses under the name of growing. I want to build a better paradigm that encounter the new media from growing out of existing behavior and also provide the new by breaking the expectations or stereotypes. Inspiring memories of childhood and yearning objects will be key points bring out the sensibility withi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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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김경래(Kim KyungLae)
High Stool, ash, 470x350x900, 2009
무게감 있는 좌판과 다리로부터 시원스럽게 뻗어 오르는 등받이의 형태에 의해 경쾌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포인트가 되는 등받이 부분에는 조각기 법과 더불어 염색에 의한 시각적 요소를 첨가함으로써 재미를 더 하였다.
The contrast between the seat board which has heavy portion of the weight of this chair and the back made highly and lightly is the way to occur the brilliant emotion to people. Especially the back of this chair, the visual point of it, was dyed and carved to get lid of the bored fee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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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김기영(Kim KiYoung)
Photo table1, diasec, teak,1000x650x740, 2009
요즘사람들, 생활 속 고정관념중의 하나가 책상의 사이즈다. 컴퓨터가 놓여 있고 항상 비좁다.. 키보드도 마우스도 서류도 놓여져 있다. 넓으니까 비좁게 된 것이다. 아무것도 놓여지지 않은 알맞은 크기의 책상에 앉아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시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기분 좋은 넓이의 책상이 현대생활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 넓이에 알맞은 것이 사진의 사이즈고, 그런 생활에 어울리는 것이 사진이라고 생각했다. “사진을 보다”에서 “사진을 사용하다”. “액자를 하다”에서 “액자를 만들 다” 사진의 고정관념이 바뀌고, ART에 기능을 더하고 생활에 여유를 주는 그런 책상이 될 것이다.
The size of tables has been stereotyped in everyday life. It is always cramped; computers are on the table, mouse, keyboards, and papers. It became cramped because it is too large. A proper-sized table good for a cup of tea, reading books, or for being lost in reverie became necessary for the contemporary hectic life. For that size, photo suits well, and for that kind of life, photo suits well. From “Look at the photos” to “use the photos”. The idea of photos may be changed by the photo-table touched with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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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권재민(Kwon JaeMin)
Glow up light-bench, ash, 2100x500x1600, 2008
사물은 기억의 저장고다. 어릴적 사용하던 물건을 보면 그 시절의 다양한 추억이 떠오르듯 우리는 사물을 통해 시간을 재구성한다. 상징적 사물들을 재구성한다. 이렇게 사물로 재구성된 시간은 익숙하고 낯설다.
Think meaning of the things that make by basic form of things. The others of basic form collect and make entirely other meaning. This work connects table and lighting that is familiar form organically, have made things was familiar to us x-factor. Through this, attempt that include symbolism of things to furniture. ( of course, that is analyzed newly by user’s memory or sensitivity. )To do to combine two basis forms for this, form does organically, and manufactured by handcraft. It is ‘Unfamiliar’ by combination between to us these manufacture method familiar that di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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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강명선(Kang MyungSun)
From Glitter 02,05, mother-of-pearl, FRP, urethane finish, 1500X600X430, 1050X1050X150, 2008
전통적인 기법으로 가구와 공예품에 많이 사용되어왔던 자개는 고유한 자연의 빛으로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과거의 추억으로만 두기에 자개는 너무나 매력적이다. 이에 전통과 현대를 잇는 매개체로서 뿐 아니라 현대적인 미로 재 탄생시켜 오늘의 사람들과 자연의 빛나는 아름다 움을 공유하고 싶었다. 자개는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고, 차갑지만 따스함을 선사한다. 천연재료이기 때문에 인간이 흉내낼 수 없는 고유한 미를 가지고 있다. ‘빛으로부터(from glitter)’라 는 주제의 작품들은 자개가구에 대한 현대적인 재해석으로써 이런 시도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생활 속에 작은 아름다움으로 남고자 한다.
The mother-of-pearl was traditionally used for furniture and craft objects. As a craft material it has its own inherent natural beauty and consequently, it is too attractive to leave its quality simply as a material that was used in the past. For this reason the mother-of-pearl connects the past with today’s contemporary aesthetics. It is re-born to share its natural beauty. The material itself is dazzling yet not too extravagant, cold but gives out warmth at the same time. It is a natural material possessing beauty that cannot be mimicked by human beings. ‘From Glitter’ is a re-interpretation of tradition fit for the contemporary aesthetics hoping to penetrate into our lives leaving a small but precious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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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예술을 사용하다(HomoARTEX)
김경원(Kim KyungWon)
Four sides, plywood, walnut, birch, 500x500x1810, 2006
Four sides는 한국 전통 목가구의 하나인 사방탁자를 새롭게 재해석한 것으로 기능적으로는 선반장이다. 직선형의 모던하고 간결한 형태가 강조된 사방탁자에 곡 선미를 가미하여 부드럽고 매력적인 새로운 장식장을 만들어 내었다. Four sides는 원형과 직선의 조화, 직선과 자유곡선의 조화, 수직적 구조와 수평적 기능이 만 나 심플하면서도 명확한 기능성을 보여주며, 보는 각도와 방향에 따라 새롭고 다양한 형태를 보여준다. 또한 사방탁자의 공간적 제약(사방탁자는 주로 공간의 코너 에 놓임)에서도 보다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하여, 실내 공간에 어느 곳이든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제작기법에 있어서는 원재료인 합판을 고주파 벤딩 기법을 이 용하여 원통형 틀을 제작하고 다양한 곡선 형태를 그리고 잘라낸 후에 다듬는다. 그리고 적절한 높이에 원하는 수만큼(2개~4개)의 선반을 단다. 선반은 전체적인 단순미와 매력적인 곡선미를 살리기 위해 투명한 유리를 사용하였다.
Four sides is the reinterpretation of Korean traditional wooden furniture Open-sided cabinet which was used for shelving cabinet. With a touch of curve, Open Sides becomes a transformation from Open-sided cabinet characterized as simplicity with plain linear form into soft, fascinating and new Secretaries. Open Sides incorporates of two different features, such as circle and straight lines, straight lines and free curves, horizontal function clearly represented storage purpose and vertical structure viewed in different forms according to standpoint. Open Sides also breaks Open–sided cabinet ‘s limitation as being located only one corner and enhances its performance to be used anywhere as user’s convenience. By the high frequency-heating bending method, cylindrical frame is built from raw material, plywood and cut away along the varied curvilinear lines drawn on the surface, and then trimmed. After that, several transparent glass shelves are fixed at the proper level as one’s purpose, which emphasize overall aesthetic simplicity and the beauty of cur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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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인 하우스 하우스 프로젝트(In-House House Project)
변승훈(Byun SeungHoon)
Mountain, metal, stone, 75x165x128cm, 2009 변승훈의 문자에는 과거와 미래를 바라보는 그의 태도가 묻어 있다. 그가 조망하는 시간은 때로 양의적이다. <오래된 미래>라는 전시의 부제가 그것을 극명하게 보 여준다. 이것은 두 가지 의미를 갖는다. 우선 문맥상으로 서로 조합할 수 없는 ‘오래된’과 ‘미래’가 배타적이기는커녕 오히려 서로 포용하면서 시적인 상상력을 구가 한다는 점이다. 이는 도래할 미래에 대한 기대가 아니라 여전히 살아 움직이는 과거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미래에 할 질문의 답은 이미 과거에 있는 것 이다. 따라서 그에게 문화유산은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미래의 청사진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자면 변승훈의 역사관이 현재를 소거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다.
My work doesn’t exist as ‘A big object’ overwhelming the audience like faceless mob but ‘a small humorous gesture’ for each individual. Whether viewers feel that the method is direct or indirect, or the work is obscure or clearly defined, I feel that I am communicating with them when I see their face puzzled or I recognize that they are immersed in an act of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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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인 하우스 하우스 프로젝트(In-House House Project)
윤성지(Yun SungJi)
The truth that seems to be a lie, 360x360x247cm, 2009 나의 작업들은 자극적이지도, 신기하지도 않다. 관객을 압도하는 ‘대상’ 으로도 존재하지 않는다. 확정적인 무엇에 닿기 전, 불완전하고 모호한 시공간들, 떠도는 것 들, 그리하여 유보된 모든 것들에 나는 집중한다. 끝나지 않은 장편소설의 한 페이지 혹은 한 구절을 당신은 보고 있다. 그리고 당신은 그 소설의 주인공이며, 또 작가이다.
My work doesn’t exist as ‘A big object’ overwhelming the audience like faceless mob but ‘a small humorous gesture’ for each individual. Whether viewers feel that the method is direct or indirect, or the work is obscure or clearly defined, I feel that I am communicating with them when I see their face puzzled or I recognize that they are immersed in an act of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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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인 하우스 하우스 프로젝트(In-House House Project)
박상욱, 한승수(Park SangWook, Han SeungSoo)
Permutatina Porocity(Interactive Wall), rendering 2, 1600X800, 2008 “소통을 위한 해체” 우리는 공간을 오감을 통해 느끼고 그 영역을 확인한다. 시각을 넘어버린 경계선 밖으로의 소통은 어쩌면 우리가 가진 오감을 한껏 자극 할수 있는 매체가 되어 줄지도 모른다. 냄새와 소리 촉감등을 통한 소통은 시각적으로 분리 되었던 공간지각을 다차원적으로 구성해 낸다. 이러한 맥락에서 Permutating Porocity는 형태를 넘어선 소통을 위한 접근이다.
“Deconstruction for Communication” we recognize space through five senses. The optical sense is the first one of them in terms of perception. However, if we sense all of them; sight, smell, hearing taste and touch. Communication beyond invisible boundary stimulates the senses, which have been hidden. The senses reconstruct space multiple dimensionally. Permutating Porocity is communication beyond 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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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인 하우스 하우스 프로젝트(In-House House Project)
김백선(Kim PaikSun)
Living design fair 2009 空間은 光으로부터 합목적성을 風으로부터 향을 石으로부터 시간을 人間으로부터 사유를 文化로부터 유희와 철학을 갖는다.
Space is accompanied with a suitable purpose from light, with ascent from breeze, with time from stone, with speculation to human,an amusement and philosophy from cul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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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사이의 공간(Between Borders)
김석(Kim Seok)
Believe Tae Kwon V, plastic, 20x20x32, 2009 나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이 물씬 풍기는 착하고 믿음직스러운 고전 로봇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 형태가 유치하다든지 때론 인간이 탈을 쓴 듯한 날카로운 이 미지의 악당 로봇들도 좋아하기도 한다. 나는 언제나 말 없는 로봇의 장중함과 육중함 때로는 진지함까지 느껴보고자 로봇을 만든다.
As my parents operated a toy store that was an object of envy of peer children in my childhood, I could often contact injection assembled robots made in Korea, which children couldn’t get easily. The toy was always joy, pleasure, happiness and love to me while I assemble, disassemble, break and repair it. It is because if I put funny and dowdy injection assembled robots, which don’t move, on my desk, I couldn’t tell the pride enough. The image about robots is an object of longing as well as vague memory. I like good, trustful and classical robots that give memory dominating an era strongly. However, I also like villain robots that have a childish form, sometimes, a sharp image like a human being wears a mask. I make robots to feel graveness and heaviness, sometimes, seriousness of robots that don’t say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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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morrow 2009 | 사이의 공간(Between Borders)
김현수(Kim HyunSoo)
Dream, resin, epoxy, objet, acrylic, oil, water color, 45x35x65cm, 2009
나는 나를 구성하고 있는 경험, 기억, 꿈, 이상 등의 여러가지들 중 동화적, 소설적인-비현실적, 초현실적-대상들을 가시화시킴으로서 판타지 세계로부터 현실공간 으로 그들을 불러낸다. 그 대상에 내가 깃들기도 하고 나와 대화하기도 하며 그들을 관찰하기도 한다. 현실공간으로 초대되어진 혹은, 불러내어진 그들을 보며 관 람자인 당신도 나의 마음에 깃들기를 바라며 당신의 판타지를 불러내기를 바란다
Among the various things that form me such as experience, memories, dreams and ideals, I visualize the novel-like, non-realistic, surreal subjects to conjure them out from the world of fantasy to the space of reality. Sometimes I am part of it, sometimes they talk with me, and sometimes I observe them. While looking at such elements, which have been invited or conjured to the space of reality, I hope that you spectators also subtly enter my mind, and that you also conjure out the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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