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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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24일 #32개월15일

뚜앙체조 시작전

우리 다율이 머리 언니 어릴적 못지않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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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있는 집의 흔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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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206일👶🏻
#29주3일
#6개월24일

많이 컸네 요놈❤️
#6개월24일 #8.2kg돌파

오빠랑 똑같이 발빠넴 ㅋㅋㅋㅋ #6개월24일 #족발치발기

아이스크림이먹고싶어서
이미 지나간 200일을 핑계삼아🎉🎂
먹지못하는 인주니는 바라만볼뿐..
우리만먹어서 미안해 ㅋㅋ
#생후206일 뒤늦은#200일기념인증샷#6개월24일#7개월

D+209
요플레 사와서 먹여본날♥
첫표정은 ㅋㅋ 그래도 더달라고 입벌리고
엄청 좋아하네~^^ #요플레먹은날
#6개월24일
#첫경험

#6개월24일 #패셔니스타 #핑크리본 #유행하는캡모자 #어린이날선물
오전 오후 스타일이 다른 우리딸 ㅎ
넘넘귀여미 ㅎㅎㅎ 아침엔 딸 저녁에 아들? ㅎㅎ

MOST 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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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있는 집의 흔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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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8:00~10:00까지 마지막 낮잠을 자고 am00:30부터 밤잠을 잤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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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206일👶🏻
#29주3일
#6개월24일

썽준 티비보지말구 엄마봐바😔😔
#얼굴삼면이다뽈록뽈록해❤️

2017.8.12 205일차

이마빡은 안전가드에 부딪혀서 멍들고
이유식먹다가 꾸벅꾸벅 졸고있는 강이준

마지막 물 마실땐 비몽사몽 반수면상태
#아...말썽이 시작된다...힘들다ㅠ

#6개월24일 #생후205일 #아들스타그램 #아들 #아기스타그램 #instababy #닭띠맘 #육아 #신생아그램 #성장기록 #daily #세젤귀💕 #베이비 #육아맘 #육아맘일상 #baby #배밀이 #이유식 #소고기브로콜리미음 #감자오이미음실패 #노른자반숙 #이유식2회

#Repost @chaeah.mom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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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4 #6개월24일 #29주1일 #170809 #육아스타그램 #베이비그램 #채아스타그램

새벽에 눈이 번쩍. 인스타 구경하는데 다른 인친들의 육아일기를 눈팅하다보니 나도 어느새 맞아맞아 하며 공감하고 읽고있는 어쩔 수없는 아기엄마. 다들 육아에 지치고 정신없이 일하며 살다보니 자기만의 시간이 거의 불가능하고, 이게 맞는건가 싶고 넘 힘들다가고 예쁜 아이 모습에 웃음지으며 힘든건 잊고 행복해하는 비슷한 하루들 그리고 반복.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똑같이 그렇게 견뎌내며 외로운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는구나 싶다. 나만 이렇게 힘든가 싶다가도 다른 사람들 이야기들으면 다 그런거구나 하며 한편으론 위로를 받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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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상담하다보면, 부모님들도 가끔 만나거나 통화하게 되는데 "선생님이 많이 젊네요"라는 말을 꽤 듣게 된다. 그말인 즉슨(말 그대로 젊다는 의미도 있지만), 아이도 안키워봤는데 아이에 대해 잘 알겠어? 혹은 내 심정을 이해하겠어? 라는 (상황에 따라)부모님의 의구심이 내포된 질문이기도 하다. 동일한 마음을 느껴보기 위해 모든 일들을 다 겪어보는 것은 불가능하고 사람은 각자 느끼고 생각하는 정도가 다 다르므로 경험을 한다고 한들 상대방의 마음을 모두 헤아려줄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난 경험과는 별개로 아이들, 부모님들을 앞에 두고 최선을 다할뿐. 암튼 나도 육아를 해보니 의구심을 가득 품은 그 엄마들의 마음을 더욱더 잘 느낄 수 있게되는건 사실인듯하다. 상대방이 힘든 경험을 느꼈을 때 힘들었겠다 위로 하는 것 보다 내가 추후 같은 경험을 했을 때 상대방의 힘든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될 수 있는 것과 같은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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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밥먹고 화장실가는 시간여유조차 허락되지 않는 하루를 보내며 재우는 것까지 힘들게 마치고서는 하루가 너무 빡빡하고 지치고 이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 싶다는 생각만 한가득 했다. 이렇게 어제도 그랬지 하며 생각하길 벌써 200일째. 다들 그렇게 엄마가 되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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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만나러 가면 내가 누굴 만나서 무슨 얘기를 나눈건지 뭘 하고 온건지 그냥 나가서 육아하고 온 것만 떠오르는 정신없는 외출을 경험하고는 난 애가 원하는걸 잘 모르나봐, 애를 너무 못보나봐 하며 능숙하게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다른 사람들을 보며 속상하기도 하면서 뭐가 잘못된걸까 생각하기도 한다. 외출 뿐 아니라 집에서 혼자볼 때도 채아가 울면 무한반복. 육아는 힘들지만 행복하기도 한건 정말 맞는 듯하다. 채아가 울다가도 웃으며 재밌게 보내는 걸보면 그 순간만큼은 힘든게 잊혀지는게 되니깐. 내일은 또 밥먹으며 유모차끌며 화장실가며 울까봐 조마조마한 하루를 보내게 될지 걱정스럽기도 해서 이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다가도, 문득 예쁘게 웃는 모습이 떠올라 얼른 깨서 그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도 반반. 난 지금 잠도 안오고..내일 아침이 되면 잠안와도 눈이나 감고 있을걸 후회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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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셀카와 친구들만나 내사진만 한가득이었던 사진첩이 채아만의 수십장의 사진으로 채워지는 것처럼 채아가 내 인생에도 하루하루 채워지고 물들어져 간다.
물론 씻는거 조차 힘들고 출산하고 삐죽삐죽 나온 잔머리에 헤어샵도 못가고 초췌한 쌩얼로 셀카를 찍기 싫은 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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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육아하는 엄마들도 너무 힘들지만 나가서 못볼꼴 견디며 직장생활 하는 아빠들도 다른 경험이지만 힘든건 마찬가지일거다. 이런걸 알면서 채아빠가 집에 오면 따뜻한 위로도 잘 못해주고 지치고 아직도 할일이 많다며 제대로 대화도 못하고 피곤하다며 쓰러져 잠드는 현실. 평일엔 출근한다고 새벽같이 일어나 늦은 저녁 집에 들어오고, 주말엔 내가 집안일 하는동안 채아봐주고. 맨날 나보고 너무 힘들겠다며 고생했다고 토닥토닥 해주는 착하고 다정한 신랑을 보며 당신을 만나 결혼하길 넘나 잘했다고 (속으로만)생각함. 또한 나는 그렇게 잘 못해주는 것 같아 미안하다는 생각도😩 이 세상 엄마아빠들 너무 고생하는 것만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들로 쑥쑥 성장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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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힘들었던 오늘도 별거 아니였었다고 생각하는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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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엄마아빠아가들 화이팅☺ 인스타에 책 쓴 수준. #맘속으로만생각하다글로쓰니속시원 #주절주절 #초보엄마의고된하루 #매일하는생각 이따가 깨면 오늘 하루 어떤 채아가 되어줄지 매우 #궁금 #두렵 #설렘 #우는채아 #즐거운채아 #혼자잘놀아주는채아 #피곤한채아 #행복한채아 채아야

D+204 #6개월24일 #29주1일 #170809 #육아스타그램 #베이비그램 #채아스타그램

새벽에 눈이 번쩍. 인스타 구경하는데 다른 인친들의 육아일기를 눈팅하다보니 나도 어느새 맞아맞아 하며 공감하고 읽고있는 어쩔 수없는 아기엄마. 다들 육아에 지치고 정신없이 일하며 살다보니 자기만의 시간이 거의 불가능하고, 이게 맞는건가 싶고 넘 힘들다가고 예쁜 아이 모습에 웃음지으며 힘든건 잊고 행복해하는 비슷한 하루들 그리고 반복.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똑같이 그렇게 견뎌내며 외로운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는구나 싶다. 나만 이렇게 힘든가 싶다가도 다른 사람들 이야기들으면 다 그런거구나 하며 한편으론 위로를 받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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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상담하다보면, 부모님들도 가끔 만나거나 통화하게 되는데 "선생님이 많이 젊네요"라는 말을 꽤 듣게 된다. 그말인 즉슨(말 그대로 젊다는 의미도 있지만), 아이도 안키워봤는데 아이에 대해 잘 알겠어? 혹은 내 심정을 이해하겠어? 라는 (상황에 따라)부모님의 의구심이 내포된 질문이기도 하다. 동일한 마음을 느껴보기 위해 모든 일들을 다 겪어보는 것은 불가능하고 사람은 각자 느끼고 생각하는 정도가 다 다르므로 경험을 한다고 한들 상대방의 마음을 모두 헤아려줄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난 경험과는 별개로 아이들, 부모님들을 앞에 두고 최선을 다할뿐. 암튼 나도 육아를 해보니 의구심을 가득 품은 그 엄마들의 마음을 더욱더 잘 느낄 수 있게되는건 사실인듯하다. 상대방이 힘든 경험을 느꼈을 때 힘들었겠다 위로 하는 것 보다 내가 추후 같은 경험을 했을 때 상대방의 힘든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될 수 있는 것과 같은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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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밥먹고 화장실가는 시간여유조차 허락되지 않는 하루를 보내며 재우는 것까지 힘들게 마치고서는 하루가 너무 빡빡하고 지치고 이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 싶다는 생각만 한가득 했다. 이렇게 어제도 그랬지 하며 생각하길 벌써 200일째. 다들 그렇게 엄마가 되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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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만나러 가면 내가 누굴 만나서 무슨 얘기를 나눈건지 뭘 하고 온건지 그냥 나가서 육아하고 온 것만 떠오르는 정신없는 외출을 경험하고는 난 애가 원하는걸 잘 모르나봐, 애를 너무 못보나봐 하며 능숙하게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다른 사람들을 보며 속상하기도 하면서 뭐가 잘못된걸까 생각하기도 한다. 외출 뿐 아니라 집에서 혼자볼 때도 채아가 울면 무한반복. 육아는 힘들지만 행복하기도 한건 정말 맞는 듯하다. 채아가 울다가도 웃으며 재밌게 보내는 걸보면 그 순간만큼은 힘든게 잊혀지는게 되니깐. 내일은 또 밥먹으며 유모차끌며 화장실가며 울까봐 조마조마한 하루를 보내게 될지 걱정스럽기도 해서 이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다가도, 문득 예쁘게 웃는 모습이 떠올라 얼른 깨서 그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도 반반. 난 지금 잠도 안오고..내일 아침이 되면 잠안와도 눈이나 감고 있을걸 후회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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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셀카와 친구들만나 내사진만 한가득이었던 사진첩이 채아만의 수십장의 사진으로 채워지는 것처럼 채아가 내 인생에도 하루하루 채워지고 물들어져 간다.
물론 씻는거 조차 힘들고 출산하고 삐죽삐죽 나온 잔머리에 헤어샵도 못가고 초췌한 쌩얼로 셀카를 찍기 싫은 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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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육아하는 엄마들도 너무 힘들지만 나가서 못볼꼴 견디며 직장생활 하는 아빠들도 다른 경험이지만 힘든건 마찬가지일거다. 이런걸 알면서 채아빠가 집에 오면 따뜻한 위로도 잘 못해주고 지치고 아직도 할일이 많다며 제대로 대화도 못하고 피곤하다며 쓰러져 잠드는 현실. 평일엔 출근한다고 새벽같이 일어나 늦은 저녁 집에 들어오고, 주말엔 내가 집안일 하는동안 채아봐주고. 맨날 나보고 너무 힘들겠다며 고생했다고 토닥토닥 해주는 착하고 다정한 신랑을 보며 당신을 만나 결혼하길 넘나 잘했다고 (속으로만)생각함. 또한 나는 그렇게 잘 못해주는 것 같아 미안하다는 생각도😩 이 세상 엄마아빠들 너무 고생하는 것만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들로 쑥쑥 성장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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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힘들었던 오늘도 별거 아니였었다고 생각하는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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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엄마아빠아가들 화이팅☺ 인스타에 책 쓴 수준. #맘속으로만생각하다글로쓰니속시원 #주절주절 #초보엄마의고된하루 #매일하는생각 이따가 깨면 오늘 하루 어떤 채아가 되어줄지 매우 #궁금 #두렵 #설렘 #우는채아 #즐거운채아 #혼자잘놀아주는채아 #피곤한채아 #행복한채아 채아야 #미리얘기좀 #각오하게

D+204 #6개월24일 #29주1일 #170809 #육아스타그램 #베이비그램 #채아스타그램
아빠눈에서 꿀 뚝뚝😃 채아는 아빠 꼬집으며 다그치는 중ㅋㅋ 나도 보여주라구요~😬

D+204 #6개월24일 #29주1일 #170809 #육아스타그램 #베이비그램 #채아스타그램
아침에 기분 좋은 2시간. 낮잠 한시간 자고 나머지 시간은 나 안보이면 계속 울어서 꼼짝없이 옆에 붙어있는중...☹채아야 엄마는 할일이 많다규!

D+204 #6개월24일 #29주1일 #170809 #육아스타그램 #베이비그램 #채아스타그램 #아마존쏘서
요즘 쏘서 앉아서 발구르고 놀아서 뿌듯! 라벨 정독하는 중🔖

D+204 #6개월24일 #29주1일 #170809 #육아스타그램 #베이비그램 #채아스타그램 #리안스핀로얄 #경의선숲길 #동네산책
저번주만해도 덥다덥다 땀뻘뻘 흘리며 다녔는데 날이 조금 시원해진듯. 이정도면 조금 살만한 것 같다~

D+204 #6개월24일 #29주1일 #170809 #육아스타그램 #베이비그램 #채아스타그램 #아기체육관
뒤로 쿵하길래 놀라서 울까봐 동영상 정지했는데- 너무 태연하게 놀아서 내가 더 놀람😅채아야 아기체육관에 허벅지 깔렸단다😮

D+204 #6개월24일 #29주1일 #170809 #육아스타그램 #베이비그램 #채아스타그램
요며칠 자꾸 팔다리 힘 빡주고 벌섬😅토실토실 허벅지가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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