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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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日目

#20180401
エイプリルフールなのに何の嘘もつかんかったなぁ〜な日。

#20150630 。 *・゜゚・*:.。..。.:*・*:.。. .。.:*・゜゚・* 👫1
👧2.3
👦4.5

#陣痛#出産#成長記録#兄妹#0歳#2歳#育休中#3月うまれ#6月うまれ #生後8日目#コドモノ#ママリ

#20150630
#두번째유럽 #berlin #germany 테겔에서 쉐네펠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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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30
淳士さんの投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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背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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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かっこいーわ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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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らぶ #20150627 #lunaticfest #lunasea #真矢さん #淳士さん #淳士

히😁 #20150630

#20171214
건우 어머님의 장례식 날, 건우가 나랑 밥 한끼를 먹어줬다 ㅎㅎ 이 새끼 웃어줬다 ㅋㅋ

사실 나는 군대에서 정신과 진단을 받고, 만기전역을 못 할뻔 한적이 있다. 건우가 나를 따라 병역심사대까지 가는 길에 여러 밤을 함께 보내주었다. 건우가 참 고마웠다. 나는 군대에 많은 시간동안 트롬본을 불었다. 어쩌면 이게 리듬악기인지 화성악기인지 가끔 헷갈려도 되는 그런 악기였지만, 누구보다 화성에 민감한 악기였다. 건우는 사회에 나와서..... 사실상 가장 쓰기 힘들 수 있는 수자폰을 불었다. 건우나 내가 마음이 안맞으면 트럼펫이나 목관이 없었다. 그걸 그때 알았다. 많은 것을 배우고 군대에서 조금 일찍 영 떠나려고 하는데.. 아니 떠나야만 하는데.. 건우가 아직 떠나지 말라고 말없이 나를 잡았다. 그리고 나는 18명의 위험군 정신병 진단을 받은 병사들이 있는 병역심사대로 갔었다. 우리 무리와는 상관없는 군악병이자 이등병 스윙스가 밥먹는 것도 우연히 봤다. 좋아보였다. 자살 시도를 한 병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타살로 인해 외부에서 소식을 전한 병사 부터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군의관에게 돌아가게 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정훈병이 되었다. 포병에서 군악병에서 정신병자에서 정신교육을 하는 병사까지... 건우가 없었다면 정훈장교 홍진석 중위도 만나지 못 했을것이고, 류해근 중령님도 못 만나고 전역했을지도 모른다. 그래 사실 처음 나는 205포병이였다. 군악대 간부님이 자기 말 안들으먄 205로 다시 보낸다고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씨가 되었다. 참 행복했다 ㅋ

지금은 정신병 약을 안먹은지 꽤 되었다. 재웅이 형이나 재진이 형은 자주 본다. 내가 아프면 다른 사람들도 아플 수 있는 자리에 나도 모르게 와 버렸다. 얼마전 건우 어머님의 부고는 만사를 제치고 가야했던 중요한 인사였다. 건우 어머님 감사합니다. 속 깊은 건우를 만나게 해주셔서, 그리고 건우가 해준 말 덕분에 그 이후 참 더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31001 - #20150630 #최찬영 예비역 #병장 올림

結業式後去松菸看展 圖中的小人物好可愛喔😁😁
#20150630

ポテトサラダ。具材を自分で混ぜて仕上げるスタイル。ジャガイモが好みの粗い感じなり満足。もたろんオレは作ってない。茶色の具材(フライドオニオン??)が効いてて美味しかった。
☆☆☆☆
カスうどん。これが目当てで今回は訪問。濃い目の出汁にホルモンの油カスがコクをプラス。期待通りの美味しさだった。
☆☆☆☆
チンチロ ハイボール。3回サイコロ振ってゾロ目(無料)✕2、偶数(半額)×1の強運を発揮。イカサマを疑われ出禁になる寸前・・ざわ・・ざわざわ・・オレにサイコロ振ってもらいたい人いつでもお誘いお待ちしています。
☆☆☆☆☆
他にはホルモン炒め、生麩の揚げ出し、串カツでは玉ねぎが美味しかった。今回は前回食べなかったのを意図的に選択。
#instadaily #instagood #instafood #instapic #food #yummy #foodporn #tagsforlikes #followme #グルメ #飯テロ #鶯谷 #串カツ #串カツ田中 #20150630

기다리던 반지 💍
손에 딱 맞다 예쁘다 ♥️ #고마워용💕 #일상 #daily
#20150630 #couplering #발렌티노루디

2015.6.30回顧插圖 為八仙塵爆病患加油插圖—2015回顧作品
#八仙塵爆
#20150630
#八仙樂園

#20150630 #barcelona #músicsalmetro #dontlookbackinanger 2년전에 갔던 유럽 여행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추억이다. 관객은 나 혼자였고 노래가 끝나고 꽤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는 미국인이었고 이름은 Ron, 내가 태어나기도 전 엄청 예전에 한국에 온적이 있고 가족 중 누군가의 부인이 한국이라고 했다. 이메일이라도 알고싶었지만 돈을 안갚고 도망다닌 중이라 인터넷에 아무런 계정도 없다고했다. ㅋㅋㅋ 그리고 바르셀에서는 항상 주의하고 다나라며 지기도 소매치기도 한다고 했다. 내가 아주 짧은 메모의 편지를 드리고 미국동전과 오백원을 교환했었다. 그렇게 혼자 구경을 하고 숙소를 찾다가 국제미아 돼서 친구가 나를 찾으러 돌아다녔었다. 제일 잊혀지지 않는 제일 좋았던 유럽여행의 추억이다. 혹시나 Ron이 이번 테러에서 다치지않았을까 갑자기 걱정된다 ㅠ 아무일도 없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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