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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킬로그램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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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에서,넓은 사람과,깊은 마음으로
#20킬로그램의삶

이번주는 #20킬로그램의삶

📖책 한 잔 신규 입고 도서
20킬로그램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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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킬로그램에 담을 수 있는 어떤 삶에 대하여
저자 박선아는 프리랜서 에디터이자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20킬로그램의 삶』은 그녀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어라운드> 매거진에 연재한 글을 모은 수필집이다. 수많은 짐에 둘러싸여 사는 사람은 한둘이 아닐 것이다. 그런 이들도 여행을 갈 때면 작은 캐리어 안에 꼭 필요한 물건을 추려 넣게 된다. 그때만큼은 가진 것과 담을 수 있는 것 앞에서 솔직해진다. 저자는 “이사 전날, 트렁크에 가진 것을 모두 넣고 어렵지 않게 지퍼를 잠그는 날엔 묘한 쾌감이 있었다. 내 전부인 가방의 손잡이를 들어 올리던 손의 감각을 잊을 수 없다.(11쪽)”고 말한다. 이 가벼운 행복의 감각은 그녀를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살게 하는 꿈을 꾸게 한다. 20킬로그램 캐리어에 들어갈 몇 가지 물건, 작은 집에 오고 가는 사람과 동물들. 그녀의 이야기는 오래도록 곁에 남기고 싶은 것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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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자연스럽게 ‘지금’과 가까워지는 일
저자는 ‘외로움’, ‘친구’, ‘사랑’, ‘엄마’ 같은 특별하지 않은 일상의 단어들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건드린다. 외로운 날 홀로 공항에 가고, 친구가 월차를 내고 놀자고 하면 흔쾌히 하루를 내어준다. 개를 위한 샌드위치를 만들고, 잘하지 않아도 괜찮은 취미를 배워보고, 내가 느끼는 슬픔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슬픔을 먼저 바라봐주는 식이다. 거창하지 않은 방법으로 ‘지금’과 가까워지는 일에 관해 이야기하는 글을 읽다 보면 “이것만큼은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다정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그녀의 글은 다수를 향하지 않는다. 오래된 친구에게, 사랑하는 애인에게 말하듯 하루를 편안한 어조이기에, 글을 읽고 있으면 마치 그 단 한 사람이 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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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뉘어도 좋은 사진과 문장들
단숨에 읽어 내리는 책이 있는가 하면, 장마다 멈추게 되는 책이 있다. 『20킬로그램의 삶』은 후자에 가깝다. 온기가 담긴 글은 가까이 있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데, 그런 순간마다 편안히 시선을 두게 되는 사진이 함께 실려 있다. 또한 책에는 저자가 직접 찍은 필름 사진이 인화 봉투 속에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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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여행지에서 비행기를 탈 때마다 맞췄던 가방의 무게, 20킬로그램.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맞춰 온 건 가방의 무게만이 아니었다. 이건 삶의 균형을 맞추어 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다. 오늘도 그녀는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살고 있다.
/ 어라운드 편집장 김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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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새워 읽는 책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것도 있다. 이 책을 읽다 말고 나는 고마운 사람에게 엽서를 쓰고, 문장을 일기장에 옮겨 적고, 새벽 내내 살고 싶은 집을 그렸다. 글줄 사이마다 괜한 일을 만들어 천천히 아껴 읽고 싶다.
/ 일러스트레이터 곽명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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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장면을 보거나 따뜻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끙 하고 엷은 신음을 뱉는 버릇이 생겼다. 언제부터 그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이 ‘버릇’이 된 것을 최근에야 알았고, 이 책을 읽는 동안의 나는 앓는 사람 같았다. 이 따뜻한 마음들을 언제고 꺼내 읽을 수 있다니 기쁘다.
/ 포토그래퍼 송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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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는 웃고 있다. 옆에서 누군가 한참 떠들어도 가끔 한두 마디 할 뿐 그저 웃는다. 당신은 박선아를 몰랐고, 이제 처음 이름을 읽었을 뿐이지만, 아마도 지금이, 요즘 당신이 찾은 가장 복된 순간일 것이다. 웃으며 말하지 않은 것들이 여기 적혀 있다. 아플 때 떠오르는 한 사람 같은, 그렇게 그리운, 책.
/ 시 이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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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들어가며
20킬로그램의 삶
공항에 가기
야, 월차 내고 나랑 놀자!
개를 위한 샌드위치
기다릴 것은 아무것도 없었지만
813.32촌51의 비밀
그곳의 공기
편지
내 친구의 경주
벌거벗은 일광욕을 꿈꾸다
왕 거대한 비밀
처음, 나의 여행
게으르게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돌아올 땐, 설탕을 부탁해
그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일
더 중요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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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어라운드
​페이지수 160p
저자 박선아
​크기 135*2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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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 12,000원
모든 도서는 온라인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매를 원하는 분은 프로필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torefarm.naver.com/booknpub/products/2008499516
#퇴근길책한잔 #책한잔 #20킬로그램의삶

아, 좋은 책이다. 읽다 하, 숨 한번 내쉬고, 덮고는, 한번 본 (하지만 오래 본 것 같은) 선아씨가 보고싶다고 생각하는 중이다. #20킬로그램의삶

월요일.
캡슐도 사고, 읽고싶었던 책도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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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킬로그램의삶
#약간의거리를두다

선아 씨의 글을 읽고나니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졌다. "떨림 속에 이야기를 나누던 비밀스러운 공간이 기억 속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때가 분명, 있을 것이다." #20킬로그램의삶 #박선아 #책방의서재

#제주도여행 #2017제주여행 #북스타그램 #책추천 #20킬로그램의삶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휴가 중 읽었던 정말 좋았던 책

첫장부터 참 이쁜말 ✨
좀만읽고 자려그랬는데 다 읽어버렸드😳
#20킬로그램의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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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tagram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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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커피로스터스 #콤비커피 #커피 #카페 #석수 #인천카페 #구월동카페 #café #coffee #동네카페 #티라미수 #북스타그램 #book #책 #20킬로그램의삶 #박선아 #빈티지글라스 #빈티지카페 #☕️#신상카페
#스타벅스 골드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인천에 가고 싶은 개인 카페가 없어서이기도... 개인 카페 없나 찾다 발견 한
#콤비커피로스터스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낯설고 한적한 골목에 있다. 카페메뉴보다는 공간을 찍고 올리는 편인데 직접 가 보시길 바란다. 공간마다 많은 공을 들인 듯한. 각자의 시간을 존중받는 테이블 위치. 화장실역시 그러하고. 공간마다 라디오와 음악이 공존하는데 손님들의 대화까지 합쳐지면 소음이 되어버리는 순간이 생겨버려서 (집중하지 못해서) 이 부분은 아쉽지만, 물 한 잔 요청드리니 건네주는 석수 빈티지 잔 센스에 그냥 홀린 듯 이 공간을 좋아하게 되었다 #🙌🏼 #흥하시길

이번주는 #20킬로그램의삶

19Sep,2017
일본 다녀오고나서 #첫외출 😁😁
역시 #집순이 도 하루이틀~ㅋㅋ
저 책은 원래 여행기간동안 읽으려고 산건데ㅋㅋ
시간에,졸음에,피로에 쫓기다보니 못읽은채 되돌아옴 😝
#20킬로그램의삶 책도 읽고 #여행기록 정리할 겸 #스타벅스#바닐라라떼 #starbucks #vanillalatte

#엄마 는 활짝, 정말 활짝, 웃었다. 그때 알았다. #웃음 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걸. 그 웃음은 아주 #오래 전에 보고, 보지 못했던 것이다.
박선아 - #20킬로그램의삶 🛫🌃

오랜만에 읽는 남의 글은 받아보는 것을 좋아했던 블로그 주인의 책 #20킬로그램의삶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작은집에서>부랑쿠시에 올 때마다. 우리는 햇살드는 마당있는 집에 살고 싶다는 소망을 얘기한다. <넓은 사람과>이래저래 내가 거친 말로 짜증을 냈는데 오빠는 화를 안냈다 <깊은 마음으로> 결국 나만 더 깊어지면 될 것이다
#브랑쿠시 #공덕카페 #책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반성 #20킬로그램의삶 #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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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며,
사장님과 당연스런 대화를 주고 받았다.
어디서 왔냐, 왜 왔냐, 어디 다녀왔냐...
"쉬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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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게스트하우스 거실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있는 나를 볼 때마다 사장님은 꼭 한마디하고 지나가셨다.
"여기서만큼은 일 안하기로 약속했잖아, 쉬기로 약속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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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덕분에,
챙겨간 책도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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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팔로우하던 분의 책.
여행을 왔는데,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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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에닿다
#일기는프로필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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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킬로그램의삶

Do more of what makes you happy. #20킬로그램의삶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20킬로그램의삶

보고싶었어요. 아주많이

제목만으로 미니멀리즘에 관한 책인줄 알...았당..
잡지에 실렸던 수필을 엮어 만든 책
핳.. 단숨에 읽히는 책이다. 근래 읽었던 에세이 중엔 가장
오버스럽지 않고 억지스럽게 감동주려 하지 않아서 좋다.
작은 공간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20킬로그램의삶
#박선아

20킬로그램의 삶을 주문해 달라고 했더니,,,
오빤 내가 심심할까봐
관심분야 잡지를 종류별로 주문해 줬다.🤣😘😍
미용실 온 기분이랄까?? ㅋㅋㅋㅋ
그나저나 낮잠 안 자는 아들 두고 언제 보지?
L😂😂😂🙏🙏🙏🙏😴😴😴
#아들스타그램 #아들맘#육아스타그램 #낮잠좀자자 #엄마책읽게 #20킬로그램의삶 #잡지부자 #관심분야 #인테리어 #패션 #요리 #전원주택 #여행 #고마워요❤️ #남푠님

티비를 끈 우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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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스피커를 사야겠지?? 🤔🤔 @sungjin56.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 #20킬로그램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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