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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킬로그램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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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부터 참 이쁜말 ✨
좀만읽고 자려그랬는데 다 읽어버렸드😳
#20킬로그램의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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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tagram
#북스타그램

#제주도여행 #2017제주여행 #북스타그램 #책추천 #20킬로그램의삶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휴가 중 읽었던 정말 좋았던 책

📖책 한 잔 신규 입고 도서
20킬로그램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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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킬로그램에 담을 수 있는 어떤 삶에 대하여
저자 박선아는 프리랜서 에디터이자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20킬로그램의 삶』은 그녀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어라운드> 매거진에 연재한 글을 모은 수필집이다. 수많은 짐에 둘러싸여 사는 사람은 한둘이 아닐 것이다. 그런 이들도 여행을 갈 때면 작은 캐리어 안에 꼭 필요한 물건을 추려 넣게 된다. 그때만큼은 가진 것과 담을 수 있는 것 앞에서 솔직해진다. 저자는 “이사 전날, 트렁크에 가진 것을 모두 넣고 어렵지 않게 지퍼를 잠그는 날엔 묘한 쾌감이 있었다. 내 전부인 가방의 손잡이를 들어 올리던 손의 감각을 잊을 수 없다.(11쪽)”고 말한다. 이 가벼운 행복의 감각은 그녀를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살게 하는 꿈을 꾸게 한다. 20킬로그램 캐리어에 들어갈 몇 가지 물건, 작은 집에 오고 가는 사람과 동물들. 그녀의 이야기는 오래도록 곁에 남기고 싶은 것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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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자연스럽게 ‘지금’과 가까워지는 일
저자는 ‘외로움’, ‘친구’, ‘사랑’, ‘엄마’ 같은 특별하지 않은 일상의 단어들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건드린다. 외로운 날 홀로 공항에 가고, 친구가 월차를 내고 놀자고 하면 흔쾌히 하루를 내어준다. 개를 위한 샌드위치를 만들고, 잘하지 않아도 괜찮은 취미를 배워보고, 내가 느끼는 슬픔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슬픔을 먼저 바라봐주는 식이다. 거창하지 않은 방법으로 ‘지금’과 가까워지는 일에 관해 이야기하는 글을 읽다 보면 “이것만큼은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다정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그녀의 글은 다수를 향하지 않는다. 오래된 친구에게, 사랑하는 애인에게 말하듯 하루를 편안한 어조이기에, 글을 읽고 있으면 마치 그 단 한 사람이 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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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뉘어도 좋은 사진과 문장들
단숨에 읽어 내리는 책이 있는가 하면, 장마다 멈추게 되는 책이 있다. 『20킬로그램의 삶』은 후자에 가깝다. 온기가 담긴 글은 가까이 있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데, 그런 순간마다 편안히 시선을 두게 되는 사진이 함께 실려 있다. 또한 책에는 저자가 직접 찍은 필름 사진이 인화 봉투 속에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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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여행지에서 비행기를 탈 때마다 맞췄던 가방의 무게, 20킬로그램.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맞춰 온 건 가방의 무게만이 아니었다. 이건 삶의 균형을 맞추어 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다. 오늘도 그녀는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살고 있다.
/ 어라운드 편집장 김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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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새워 읽는 책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것도 있다. 이 책을 읽다 말고 나는 고마운 사람에게 엽서를 쓰고, 문장을 일기장에 옮겨 적고, 새벽 내내 살고 싶은 집을 그렸다. 글줄 사이마다 괜한 일을 만들어 천천히 아껴 읽고 싶다.
/ 일러스트레이터 곽명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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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장면을 보거나 따뜻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끙 하고 엷은 신음을 뱉는 버릇이 생겼다. 언제부터 그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이 ‘버릇’이 된 것을 최근에야 알았고, 이 책을 읽는 동안의 나는 앓는 사람 같았다. 이 따뜻한 마음들을 언제고 꺼내 읽을 수 있다니 기쁘다.
/ 포토그래퍼 송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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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는 웃고 있다. 옆에서 누군가 한참 떠들어도 가끔 한두 마디 할 뿐 그저 웃는다. 당신은 박선아를 몰랐고, 이제 처음 이름을 읽었을 뿐이지만, 아마도 지금이, 요즘 당신이 찾은 가장 복된 순간일 것이다. 웃으며 말하지 않은 것들이 여기 적혀 있다. 아플 때 떠오르는 한 사람 같은, 그렇게 그리운, 책.
/ 시 이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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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들어가며
20킬로그램의 삶
공항에 가기
야, 월차 내고 나랑 놀자!
개를 위한 샌드위치
기다릴 것은 아무것도 없었지만
813.32촌51의 비밀
그곳의 공기
편지
내 친구의 경주
벌거벗은 일광욕을 꿈꾸다
왕 거대한 비밀
처음, 나의 여행
게으르게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돌아올 땐, 설탕을 부탁해
그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일
더 중요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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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어라운드
​페이지수 160p
저자 박선아
​크기 135*2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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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 12,000원
모든 도서는 온라인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매를 원하는 분은 프로필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torefarm.naver.com/booknpub/products/2008499516
#퇴근길책한잔 #책한잔 #20킬로그램의삶

세상에 그런 관계도 있는 거겠지. 결코 볼 수 없는 사이. 가끔 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꼭 보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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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킬로그램의 삶, 박선아

#20킬로그램의삶
나무로 만든
책상,의자 하나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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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좁아
부엌과 거실의
구분이 거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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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서
밥을 먹고 일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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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아
#에세이
#책 🌃zzZ

전씨 둘다 잠들고 혼자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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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와닿는 구절이다.
#20킬로그램의삶

서은언니의 스텝밀을 먹으며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삶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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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pic #iphonegraphy #20킬로그램의삶

MOST 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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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아 #20킬로그램의삶 검정치마의 <Team Baby> 앨범 쟈켓이 떠오르는 옛날 필름사진이 붙은 표지가 마음에 들어 산 책. 작가가 일상에서 또는 여행하면서 적은 글들을 만날 수 있다.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라는 꿈부터 심상치 않은 작가의 글, 따뜻하고 코 끝이 시려진다. 읽으면서 이 책을 좋아할 사람이 떠오르기도 하고, 서울 친구들과 내 고향 경주를 함께 걸어다니며 나눈 여행같은 일상도 생각나고, 경주에 다녀온 지 얼마 안 됐는데도 전화로 또 언제 올거냐고 묻는 아빠도 생각나고, 괜찮게 읽은 다른 책들(청춘문고와 힘 빼기의 기술)이 생각나기도 한다. 표지 사진보다 더 마음에 드는 글.

낭만적인 손편지이벤트...
내 삶에 감성을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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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름에게 #박선아 #안그라픽스 #20킬로그램의삶 #선물같은책 #읽고싶다

사온 책 읽다가 발견한 사진.
정말 누가 책읽다가 무의식중에
꽂아놓은 사진을 내가 발견한 느낌. 그것도 필름카메라 사진!
두고두고 읽고싶은 책과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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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킬로그램의삶 #쿠폰보다_더_좋아요

최근에 읽은 책중에 가장 좋았다. 특별한 내용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냥 누군가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는 시간이 행복했다. 어쩌면 나는 그런 이야기들이 그리웠는지도 모른다.
#20킬로그램의삶

읽고 싶었던 책을 샀다
#언어의온도 #20킬로그램의삶

#20킬로그램의삶#박선아
...꼭 누군가에게 다가갈 필요는 없지만,
그래서 더 행복해지는 순간도 있지 않을까.
놀이터에서 소꿉장난할 때,
모래로 만든 샌드위치를 모르는 친구에게
서슴없이 내밀던 용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너무 예쁘고 깔끔했던 교토 숙소,
여행에서 돌아다니는 것도 좋았지만 저녁에 숙소로 돌아와 맥주 마시며 책 읽을 때가 정말 행복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첫 혼자 해외여행이라 일정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오면 허전하고 외로워질 줄 알았는데, 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인연들 덕분에 전혀 그렇지 않았다.
이번을 계기로 게스트하우스의 매력에 푹 빠진듯 힣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 '20대에 혼자여행 많이 해보기'는 앞으로도 쭈욱 실현해나가야지 ✈️

🍪👻👀

ソウルにきたらかおうと思っていたmagazineBと、ジャケ買いしたAROUND。
そして本屋さんのスタッフの女の子が日本語がすごくじょうずで、おすすめしてもらった20킬로그램의 삶!
とてもうれしい出会いでした!
정말 감사합니다~너무너무 기뻐요!😊❤️
#magazineb#around#20킬로그램의삶#seoul#渡韓中

어제 퇴근하고 간만에 책사러 룰루
내가 읽을거랑 선물할책들
근데 왜 대구엔 어서어서 같은 서점이 없는거야 😔

당신들이 나를 보는 시선.
울림이 큰 사람. 20킬로그램의 삶도 여러번 읽었는데, 이 책은 몇 번 읽게 될까? 더럽히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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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는 이름이 늘어나고,
알고 있던 이름은 잊어버리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우리는 그중
어떤 이름을 기억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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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광고계정들이 왜케 꼬여

이줄이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추천해준 책. 읽는 내내 미소를 지었다. 백만년만에 독후감도 써봤다. 책 살거다. #책 #20킬로그램의삶 #박선아작가

제가 좋아하는 책으로 채워뒀어요 - #20킬로그램의삶 #빈곤했던여름이지나고

좋아하는 박선아 작가님
#어떤이름에게
#20킬로그램의삶
잠들기 전 주문한💛
돌아온 책책책📚책을 읽읍시다
#독서#한동안꿈도못꾸겠지
#기절모드#바쁜일상#일일일#마무리중#시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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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도 최선을 다해 즐겼다. 시그니쳐 핫쵸코를 머그컵에 달라고 하여 홀짝 홀짝 들이키며 귓가에는 루시드폴 아저씨의 노래를 틀어놓고, 주말에 사놓은 책과 늘 애정하는 밍준작가 책을 보았다. 습관처럼 책 중간 중간 맘에 드는 구절은 사진으로 찍어 친구에게 보내 짙은교감을 나누고, 예의있게 카페 문닫을 시간 15분 전에 나왔다. 지금은 푹신한 침대 위에서 니꼴라를 안고 뒹굴거리고 있다. 날은 추웠지만, 오늘도 마음만은 따뜻하게 채웠네. 이제 꿈을 꿔야 할 시간!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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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일기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20킬로그램의삶 #박선아

새 책 냄새가 나는 책을 이리저리 보다가 책안에 포함된 사진을 발견했다. 이렇게 따뜻할 수가 사진에는 이상한 힘이있다. 마치 이건 보물찾기 같다! #20킬로그램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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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보고 이미 좋아져버리는 책들이 있다.
#20킬로그램의삶

#20킬로그램의삶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읽지도 않는 책을 왜 자꾸 갖고 다니냐고 핀잔 주지 말아요. 혹시 읽을지도 몰라서 갖고 나왔어요. 아니, 그냥 옆에 두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그래요. 책을 꼭 읽어야 갖고 다니나요? 그런 편견은 버려요. -쓸데없이, 머엉 #책읽는계절 #코끝이시릴땐책이지 #동면준비완료 #20킬로그램의삶 #동급생 #내방여행하는법 #다시읽는책 #날마다브랜드 #쓸데없이머엉 #현명한피

선아씨는 웃음이 새어 나오는 사람이었다. 농익지 않은 그 풋풋한 미소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실실 쪼개게 된다. 남을 웃음짓게 만든다는건 정말 근사한 일이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선아씨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선아씨 같은 사람이 되면 좋겠다.. 라는 혼잣말이 줄곧 입술사이로 새어나왔던 어제의 저녁. #20킬로그램의삶 #어떤이름에게

어떤 이름에게.
새삼 다시 돌아보게 되는 나의 이름.
지혜로울 지, 사랑 애, 높을 고.
알 지(知)가 아니라 지혜로울 지(智)로 내 이름을 지어주신 이유는 인생의 여러 난관들을 똑똑함이나 지식이 아니라 사랑의 눈을 가지고 지혜롭게 살아가라는 엄마아빠의 마음을 나의 이름에 주신 것이겠지.
내가 '선택'한 2017년 연말과 2018년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혜롭게 살아보기로 하자. 내 이름처럼.
#어떤이름에게 #20킬로그램의삶
@mungsuna #Around글기고하실때부터팬이었어요헤헤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게 아니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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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름에게 #20킬로그램의삶 #박선아작가 #어쩌다가게 #어쩌다책방

박선아 작가님의 책 #20킬로그램의삶

#사적인리스트 #어떤이름에게
• "이야기는 들려줄 사람이 없으면 길을 잃곤 합니다. 그 때문에 뭔가를 쓸 땐 머릿속에 누군가를 감춰두지요. 여행하며 마주한 이야기를 그때그때 떠오른 이에게 편지로 써뒀습니다. 순서가 조금 바뀐 것뿐입니다. 이전에는 한 사람을 떠올리며 쓰고 모두에게 말하는 것처럼 굴었어요. 이번에는 그 어떤 이름을 먼저 불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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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킬로그램의 삶>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선아 작가의 신간 <어떤 이름에게>가 입고되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조금 특별해요. 겉싸개를 풀면 두 권의 책이 들어 있습니다. 한 권은 여행지에서 보내온 서른두 통의 편지와 흑백 사진이 담긴 서간집, 다른 한 권은 스물네 장의 컬러 사진이 담긴 엽서집이에요. (겉싸개 안쪽에도 비밀이 있답니다 👀) 글과 사진, 두 가지 언어로 말을 걸어오는 박선아 작가의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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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서점에서 <어떤 이름에게>를 구입하시는 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어떤 이름에게>라는 제목처럼 받는 분의 이름과 한 줄 편지가 담긴 친필 사인본을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구입 문의는 다이렉트 메시지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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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인본 택배 주문 시
• 배송비 3,000원이 부과됩니다 (5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
✌🏻️ 사인본 방문 구입 시
• 예약 주문 후 방문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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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아 #20킬로그램의삶 #안그라픽스

좋은음악이 주는 느낌을 사진으로 느끼게 해주는것.
#책 #20킬로그램의삶

피천득의 인연을 끝까지 읽어본적 없으면서도 어떤 문구 때문에 좋아하곤 했었는데, 비슷한 감정을 담고 있어서 놀랐다.
“세상엔 그런 관계도 있는 거겠지. 둘밖에 없는 것처럼 한때를 보냈지만, 결코 다시 볼 수 없는 사이. 가끔 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꼭 보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
#20킬로그램의삶 #휴가를보내니갬성돋는다 #풍류를즐기며살고싶구나 #선비같은삶 #그래서가난

'나는 기억을 못하는 편이고 자주 깜빡하는 편이다' 라고 생각하며 지냈는데 최근에 이 생각이 착각이였다고 알게된 일이 있었다. 결론은 그냥 관심만 있으면 되는것이 였다. 아차! 싶은 순간이였다. 형금아, 너가 추천해준 이수동 시집 너무 잘 읽었고 오늘 역시 추천해준 이 책도 잘 읽을게. 고마워🎀
#연남동 #여행하다만난인연 #무엇이든 #허투루보지않을것
#20킬로그램의삶 #제목은이래도 #절대다이어트책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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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평일반차내고책도읽고가즈아아
공간구석구석이사랑스릅더 ☺️
7.책갈피스탬프맹그는데열중하는느냔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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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황리단길#어서어서#책방#20킬로그램의삶#유럽갈때#읽는다고#책산#너놈#읽긴읽을거제#덮고#자믄#안된다잉 💤

나를 위해 무언가 하나쯤은 정기적으로 해야겠다.
제법 잘 안다고 생각했던 내가 너무 낯선 요즘.

#20킬로그램의삶#박선아
내일의 절정과 결말을 준비하고 하교맞이길.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어쩜!

2017.11.16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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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2권 정도 생각했는데
고르다보니 어느새 4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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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예쁘고마음이근사한사람
#20킬로그램의삶
#오늘내마음을읽었습니다
#언제들어도좋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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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책 욕심도 많단 말이지..
이번엔 비슷한 느낌의 에세이 위주인데
요즘 난 이런 공감 되는 글들이 좋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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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독서홀릭
느긋하게 읽어봐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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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데일리 #기록 #11월 #가을 #독서의계절 #감성 #에세이 #산문집 #책책책 #마음의양식 #북스타그램 #책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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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더니 훌륭한 책갈피가 함께 왔다.

점점 더 선명해지는 인생의 우선순위❣️ #20킬로그램의삶

#쥴리쏭_읽은책 #20킬로그램의삶
어제 약속시간보다 적당히 일찍 도착하고
1권의 책을 속독하기에 적당히 늦은 친구 덕에 교보에서 읽은 책.
본책은 비닐로 랩핑되고 이건 하나 오픈된 샘플 책이었는데 새책만 가득한 공간에 홀로 너무 낡아서 인기가 매우 많나보다 눈길을 끌어 집었다.
제목만 보곤 저체중의 어떤 병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아무리 그래도 20키로일 리가...) 인가 싶었는데 외국 갈 때 비행기 수화물 무게 제한 20키로의 의미였다.
미니멀리즘에 대한 책이냐 하면 또 그건 아니고, around 잡지에 연재한 수필 들을 묶어 낸 단행본.
작은 집에서 넓은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과 (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살고파 하는 작가의 마음이 예뻐 책도 예쁘게 읽었다.
이런 책을 보다보면 일기가 쓰고 싶어진다.

#20킬로그램의삶 ,박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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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구석에는 창고 같은 방이있는 것 같다.
외로움, 상처, 우울, 걱정, 실수, 미움, 아픔 같은 것을 쌓아 올리는 곳.
무거운 것들을 채우다 보면 더는 아무것도 넣을 수없는 때가 온다.
뜬금없이 눈물이 나거나, 잠이 오지 않아 뒤척 인다면 비워 낼 시간이 왔다는 신호다.
위로 받고 싶지만, 그럴 땐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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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추천해주신 책💕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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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규칙_협동_큐레이션 도서 재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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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a_kimu 님 추천 #사랑예찬
@iswasone 님 추천 #20킬로그램의삶
@tasteofstar 님 추천 #마당씨의식탁
@jeju_e_naezib 님 추천 #스위트히어애프터
@seosili_books 느릿님 추천 #d에게보내는편지
@rosa4429 님 추천 #고래가보고싶거든
그리고 서점원이 추천했던 #난곰인채로있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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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입고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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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규칙_협동_큐레이션 은 계속됩니다. 시, 사랑, 정치, 자연 서가에 두고 싶은 책을 골라 추천글 작성 후 무명서점을 태그해주세요. 서점원이 달려가 리그램하고 책방에 입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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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20킬로그램의삶

경주여행가서 우연히 보게된
책 학권의 내용이 내 마음을 흔든다♡
참 따뜻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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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로소 나만의 고통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을 보게 되었다.
/
존 크랠릭, [감사의 습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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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킬로그램의삶 #추천👍🏻
#책안에꽂혀진랜덤필카는덤

"슬퍼하는 이를 비난하기가 쉬워선 안 될 것이다. 반대로 슬퍼하는 이는 그렇지 않은 이에게 슬픔을 강요해선 안 되겠지."
책을 닫고, 나도 모르게 단풍이 보고 싶어졌다.
#20킬로그램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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