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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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들♡
#1130일 #341일

첫째
어제 잠자기 전 백설공주 이야기를 해주는데
벌떡 일어나 펑펑 우는 1호;;;
백설공주 엄마가 죽어서 새엄마가 왔다고했더니 닭똥같은 눈물흘리며 이이야기 듣기싫다는 주원이 ㅋ
사랑스럽다 (아들아 ㅋ내가 그리 좋으나?)
그리고 집을 쫒겨나 길을 헤매었단 소리에
"그럼 엄마! 경찰서로 가야하죠?"
"응. 엄마아빠이름 뭐지? 주소는?"
"어, 난,깐주원.엄만 봑째진.아빤 깐쫑퓔이자나.. 주소는.. .
.
.
이러며 이야기는 산으로 갔음 ㅋㅋ🍍🐟🐠🍍🐢 .
그리고
2호
미치게 귀엽다.
눈웃음작렬, 애교쟁이
동네아줌마들이 이 튼실한 둘째를 보고 딸이냐물으신다 ㅋㅋㅋㅋㅋㅋ
저 위로해주시려고 그러시는건가요? ㅎ
물론 내눈에야 최고 러블리한 2호지만 딸은 좀......😁😁😁😂😂😂 #너흰최고야

내 첫사랑 아인♡

#내딸아인#1130일#37개월#딸램

심쿵남❤️
엄마 가방도 들어주고 다컸다 정말😍
-
#37개월#오지호#1130일
#어린이집땡땡이#업스퀘어#데이트

_20170212

국수+리필 먹고 키위하나 귤하나 먹고 갑자기 밥을 달란다😲😲
특히 저 감자볶음은 반찬통채 들고 흡입중이다
뭐냐 갑자기 무섭게ㅋㅋ기분은 좋으다😘
#37개월 #1130일 #4살

#20170531

엄마 나 좀 봐봐 #고마해라👊
피치 키우려면 나 정도 간은 커야됨

오늘도 잘 놀고 달뜨는거 보고 컴백홈🌛

#1130일 #36개월 #꽃보다피치 #아들 #육아 #애스타그램

너무 좋아하는 🌊 잠투정없이 카시트에서 잘 자고 밥 잘먹고 이정도면 맨날 놀러다니겠다며 남펴니도 이번엔 덜 피곤하다면서 😆
#남편이의난폭운전에
#멀미나서힘들었지만
#힐링되고좋았던여행
#여보해외도전해보자
-
#가족#포항#주말#여행#오도해수욕장#엄마와딸#모녀#모녀샷#첫째딸#이서하어린이#1130일#37개월#육아#일상

오늘이 사귄지 몇일인지조차 서로 알지 못하지만
그알지도 못한 많은 3년 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우리가 잘 만날수 있었던건 이런부분이 아닐까?

#오늘처음알았다 #벌써 #만난지 #1130일

MOST RECENT

어제 하루종일 외할미집에 있었더니
나가고싶었던 치윤이 . "엄마 ~ 카트타러 마트가요"
비오니깐 우비입고 😊

어쩜 저런표정을 짓는지 😆

내새끼지만 넘나 귀엽다 ❤

이것이 딸같은 아들인건가 🤣

#1130일 #37개월아기 #청말띠 #4살 #아들 #귀염둥이 #사랑둥이 #딸같은아들 #셀카 #키즈룩 #데일리룩 #얼스타그램 #셀카그램 #육아스타그램 #아들스타그램 #키즈스타그램 #맘스타그램 #주부스타그램 #젊줌마 #아들맘 #청말띠맘 #아들바보 #육아소통 #인친 #맞팔 #instababy #instakids #selfie #ootd #f4f

아버님이 윤서놀리고 싶다해서 오전10시30분에 시민공원도착

계획은 일찍와서 놀다 일찍 가는것이였는데..
우린 언제온거니?ㅜㅜ

놀이터에서 미친듯놀고 뻗어서 낮잠한잠 하시고 일어나 2차로 또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가려했으나 뽀로로도서관에서 다희누나를 만나서..책도보고놀다가 또 놀이터에서 놀다가..
저녁까지먹고 분수쇼도 보고 집에돌아왔다
휴..
정말빡센일요일이다

다행히 잠은잘자네
덕분에 즐거웠단다 윤서야.. #1130일
#윤서_주말#37개월윤서1
#시민공원
#공놀이도했구나#물놀이도살짝했구요#물고기먹이도주구요
#참많은놀이를하고많이뛰어다녔네
#윤서야발에불나겠다

너무 좋아하는 🌊 잠투정없이 카시트에서 잘 자고 밥 잘먹고 이정도면 맨날 놀러다니겠다며 남펴니도 이번엔 덜 피곤하다면서 😆
#남편이의난폭운전에
#멀미나서힘들었지만
#힐링되고좋았던여행
#여보해외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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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포항#주말#여행#오도해수욕장#엄마와딸#모녀#모녀샷#첫째딸#이서하어린이#1130일#37개월#육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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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4살언니
오늘 불금이닌깐 한바탕 울고 등원

아침부터 팬티어린이집에 가져간다고 울고
사탕가방에 못넣게 햇다고 울고
애미가 미안하다😭
근데 너요즘 왜 가방에 뭘 넣어가는걸 좋아해😧

오늘 엄마는 마파두부 호박부추전할 예정🤔

#37개월#1130일#4살#만3세#윤블리#하블리#하윤공주
#등원전쟁#등원룩#등원샷#등원완료#이쁜옷#편한복장
#엄마는오늘불금이야#술생각나는날#혼자맥주타임🍺

내사랑들♡
#1130일 #341일

첫째
어제 잠자기 전 백설공주 이야기를 해주는데
벌떡 일어나 펑펑 우는 1호;;;
백설공주 엄마가 죽어서 새엄마가 왔다고했더니 닭똥같은 눈물흘리며 이이야기 듣기싫다는 주원이 ㅋ
사랑스럽다 (아들아 ㅋ내가 그리 좋으나?)
그리고 집을 쫒겨나 길을 헤매었단 소리에
"그럼 엄마! 경찰서로 가야하죠?"
"응. 엄마아빠이름 뭐지? 주소는?"
"어, 난,깐주원.엄만 봑째진.아빤 깐쫑퓔이자나.. 주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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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며 이야기는 산으로 갔음 ㅋㅋ🍍🐟🐠🍍🐢 .
그리고
2호
미치게 귀엽다.
눈웃음작렬, 애교쟁이
동네아줌마들이 이 튼실한 둘째를 보고 딸이냐물으신다 ㅋㅋㅋㅋㅋㅋ
저 위로해주시려고 그러시는건가요? ㅎ
물론 내눈에야 최고 러블리한 2호지만 딸은 좀......😁😁😁😂😂😂 #너흰최고야

오늘이 사귄지 몇일인지조차 서로 알지 못하지만
그알지도 못한 많은 3년 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우리가 잘 만날수 있었던건 이런부분이 아닐까?

#오늘처음알았다 #벌써 #만난지 #11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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