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데마사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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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를 샀다.
여운이 정말 오래가는 작품
이제 생각날 때마다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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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츠나나 #후쿠시소우타
#히가시데마사히로 #미키타카히로
#小松菜奈 #福士蒼汰 #東出昌大
#三木孝浩 #bluray #goodday

사랑해요 내한해주세요
#東出昌大 #히가시데마사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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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와마사미 매력터짐. ㅋㅋㅋ
허술한듯 잘짜여진 드라마.
#컨피던스맨jp #일드추천
#나가사와마사미 #히가시데마사히로
#취미 #시즌2가나올까?

#컨피던스맨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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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드라마인데 다운받는 사이트에 안떠서 이제 보는중~ ^^
사기치는 내용인데 꽤 재밌음!! 👍
<쿠로사기>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네~
도라마 코리아 덕분에 무료로 보는건 좋은데 완결까지 한번에 안올려줘서 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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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마코리아 #일드 #일드추천 #2분기일드 #일본드라마
#나가사와마사미 #히가시데마사히로 #코히나타후미요
#コンフィデンスマンJP #drama
#長澤まさみ #東出昌大 #げつ9
#후지tv #fujitv #ドラマ

#최고의이혼#사카모토유지
재미있었는데 막판에는 좀 되게 피곤하고 지치는 느낌으로 봤다
중간쯤 보다가 뭔가 익숙한 느낌이어서 찾아보니 #콰르텟#문제있는레스토랑 의 작가였음... 콰르텟은 중간까지 보다 사람을 되게 지치게 하는 느낌이라 때려쳤고 #문제있는레스토랑#히가시데마사히로 때문에 끝까지 꾸역꾸역봤는데 이것도 진짜 사람을 지치게했던 드라마로 기억함...
대사가 너무 길고 사람 목을 조이는 느낌
믿고보는 작가, 로 유명하던데 나하고는 안맞음
* 근데 이 작가의 대사는 되게 운율(?)이 딱 맞고 귀에 되게 잘 들어옴...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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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갬성쩔고 넘오 재밌덩으엏어엉헝 마지막에 소름돋고 눈물샘우럭광광이다😭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사실 지금도 쫌 어렵다;-; 근데 남주 안경벗으면 존잘인뒤... 그래도 혼모노는 남주친구다. 조정석 닮은 대존잘러...키도 189cm 거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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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ぼくは明日昨日のきみとデートする #후쿠시소우타 #고마츠나나 #히가시데마사히로 #영화스타그램 #또온스타그램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내일 또 보자’이 말이 우리 사이의 사랑의 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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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un.hojun 님의 추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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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하는 것 같다.
과거와 미래, 반대 방향의 시간대를 살아가는 연인이 스무 살 시점에 만나 30일 동안 애틋한 사랑을 보여준다.
가벼운 마음으로 접한 첫 장면이, 살면서 평생 기억될 장면이라는 것을 영화 마지막에야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내일어제의너와만난다 #moviecolor #movie #followme #moviegram #선팔하면맞팔 #선팔 #맞팔 #좋아요 #좋아요반사 #일본영화 #감성영화 #like4like #좋반 #좋아요반사 #color #고마츠나나 #こまつなな #후쿠시소우타 #히가시데마사히로 #ひがしでまさひろ
#📷 #180808 #📷

살면서 제일 무서웠던 호러 영화가 더 큐어랑 회로였는데,둘다 구로사와 기요시의 영화다.그래서 내가 이 감독에 가지고 있는 인상은 칼로 베어도 피한방울 안나올 서늘함인데,그런면에서 산책하는 침략자는 기요시다우면서도 당황스러울만큼 아닌 영화기도 하다.실종되었다가 돌아온 남편이 자신은 외계인이라고 말한다는 설정은 신체강탈자의 침입도 떠오르고 이거 긴장좀 되는걸 싶지만 그뒤의 전개는 예상을 보기좋게 벗어나기 때문이다.

이 외계인들은 인간의 언어로 나타나는 개념을 뺏어간다.즉 가족이란 개념을 흡수해버리면 흡수당한 상대는 가족이란 개념을 잃어버리는 거지.모르겠다.사실 전작인 은판위의 여인도 그렇고 그의 영화는 점점 이해를 요하는 것 같다.지금 일본은 이대로는 안된다는 상징인 것 같기도 하고.. #산책하는침략자 #구로사와기요시 #나가사와마사미 #마츠다류헤이 #히가시데마사히로 #하세가와히로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9

첫눈에 반했다
등교할 때 언제나 이용하는 전철 안에서
난 당돌하게도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있잖아. 에미
왜?
꼭 메모장대로만 해야 해?
안 그래도 되지 않을까?
꼭 필요한 것들만 해주면ᆢ

어째서 그런 소릴 하는 거야?
그야ᆢ 괴롭잖아
어제 나랑 함께한 에미를
오늘의 넌 몰라
그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함께한 추억 전부를 넌 몰라
점점 그게 눈에 보이니
너무 힘들다고

에미는 언제나
이상한 타이밍에 울고 있었어

처음이 아니었어
에미한테 있어선ᆢ 그게 마지막이어서였어
나에겐 처음이었던 것들
전부 모두가 에미에게는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마지막이었어
그런데도,
에미는 웃고 있었다

우리는 스쳐 지나가는 거 아니야
끝과 끝을 이은 원이 되어,
하나도 이어지는 거야
둘이ᆢ 하나의 생명인 거야

#영화스타그램#타임루프영화#나는내일어제의너와만난다#미키타카히로#후쿠시소우타#고마츠나나#히가시데마사히로#원

#키리시마가동아리활동그만둔대
#히가시데마사히로
몇년전에 #히가시데마사히로 때문에 한번 봤고 어제 다시 한번 봤다
#아오하라이드#너의췌장을먹고싶어 류의 #일본영화#학원물 을 좀 봤는데 그중에서도 수작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한교실안의 한명한명이 다 현실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현실감
아이를 좀 키우다가 보니 내 아이는 저중 어떤 애인가 생각도 들고
정말 일본답고 일본스러운 영화였다

舞台挨拶付きで約4時間もあるので弁当持参で鑑賞。(^^;
女相撲玉岩興行力士らが好演技で天晴れです。
美術監修に黒澤作品 羅生門 の馬場正男 。羅生門は大好きで何回も見てます。作品全体の空気感にその独特の雰囲気あったなあ。今も現役で凄いー。
あと仁義なき戦いだとか復讐するは我にありだとか昭和を代表する日本映画連想するワンシーンがチョイチョイあったかなぁと思いました。(^^;
舞台挨拶は30人登壇。歌あり四股あり会場ぐるりと練り歩きも賑やかで楽しかっ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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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菊とギロチン #무대인사 #히가시데마사히로#영화
#東出昌大
#韓英恵#木竜麻生#寛一郎 #山中崇#井浦新
#大西礼芳 日本版ごめん愛してるのトウコさん体当たりの演技も良かった

#키리시마가동아리활동그만둔대 #2013

주인공도 없지만 조연도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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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아서 하지만 설명할 꺼리를 만드는 우리. 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돼, 하고 영화가 말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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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목만큼이나 신박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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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씬 진짜 넋놓고 봤다. 좋아하는 가수들이 한 무대에 총출동하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볼 때의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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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금요일지만, 나의 금요일과 너의 금요일은 확실히 다르구나를 확실하게 알게 해준 영화. 하루를 여러 각도로 표현하는 건 진짜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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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너무 살아있어서, 몰입도 최고였고 가끔 흠칫하기도 했다. 내가 이 학교의 학생이라면 과연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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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는 메타포겠거니 했으나, 역시나.

#나는내일어제의너와만난다
#히가시데마사히로
조연이라니... 주연이 더 어울렸을 거 같은데...
외모가 정말 나의 이상형임
#교토 가 배경이네요
시작부터 #슈가쿠인 역이 나옴...

“아카데미 수상도 하나요?”
“영화감독은 무리야.”
“그럼 어째서, 이런 지저분한 카메라로 굳이 영화를 찍는 거야?”
“그건, 음... 아주 가끔씩 우리가 좋아하는 영화랑 지금 우리가 찍는 영화가 연결됐다고 생각될 때가 있어. 정말 아주 가끔이지만. 그게 그냥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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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아는 ‘키리시마’가 갑자기 배구부를 그만뒀다는 소식이 학교에 퍼진다. 같은 배구부원들과 키리시마와 친했던 친구들은 혼란에 빠지고, 가깝지 않았던 영화부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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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냥 좋다’는 말, 이럴 때 쓰는 거구나.
굳이 무엇이 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그저 좋으니까 그것을 그냥 하면 된다’는 사실을 나는 자주 잊으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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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지긋지긋하게 들어온 말들 중 가장 내가 확신을 가지며 대답했던 질문은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였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렸던 나는, 모든 사람은 그림을 그리며 자라는 줄 알았다. 그래서 당연하단 듯 ‘화가’가 될 거라고 대답했다. 그림을 그리고 미술학원에 가고 미술대회에서 상을 받으면 그것은 내가 잘하는 일이니까 당연히 잘하는 것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물론 꽤 오랜 시간을 거쳐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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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정작 제목에 등장하는 키리시마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치 하나의 ‘환상’처럼. 학교 옥상에 그가 나타났다는 소식에 모두 모이지만 정작 그곳에 있는 사람은 영화부였고, 그들은 마침 자신들의 환상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해내고 있었다. 모두가 찾던 키리시마는 없었지만 그들은 그저 하던 일, 좋아하는 일로 하루하루를 채워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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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인물과 상황을 다루는 섬세한 연출이 돋보였다. 꽤나 많은 인물이 등장하는데 각자의 캐릭터와 사연들을 어느 정도 보여줬고, 인물 하나하나에 다른 모양의 애정이 갔다. 신기했다. 특히나 누군가에게 내가 카스미 같은 친구가 되어주고 싶었고, 마지막 즈음엔 나도 료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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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청춘 영화’답게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앞으로의 진로를 써서 제출하라 하지만, 영화가 끝날 때까지 아무도 제출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좋았다. 모든 것을 확신하기엔 우린 모두 이르고 서툰데 뭘 자꾸 정해버리려고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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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당당하게 대답해야겠다.
“영화 그렇게 많이 봐서 뭐 하게?”라고 물으면,
“그냥 좋아서 본다”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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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가동아리활동그만둔대 #요시다다이하치 감독 #카미키류노스케 #히가시데마사히로 #하시모토아이 #오고스즈카 #시미즈쿠루미 #야마모토미즈키 #마츠오카마유 #타이가 #영화리뷰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movie #moviestagram #TheKirishima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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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제일 재밌게 본 드라마
컨피던스맨 JP~ 진짜 유쾌통쾌 넘 재밌당
그나저나 방탄소년단이 일본에서도 유명하긴 한가보다
박지로우상이 방탄소년단 연습생이었다니.. ㅋㅋㅋ
이 오빠 비주얼만 보면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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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일본드라마#컨피던스맨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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