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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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무화#지화#홍매화
#한지꽃

공수를 받아 만들기 시작해 거의 다섯달가까이 걸려서 완성한 홍매화와 매화
신당벽면에 올려드리니
기쁘게 받으신다
제자의 마음도 기쁘다~~ #부천점집#부천신점#용한무당#상동점집#중동점집#송내역점집#맞팔환영#좋아요#홍매화#매화#무화#한지꽃공수

135 불국사 매화, 경주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광야, 이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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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홍매화##광야#Gye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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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을 다녀왔습니다. 세번째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모습으로 인사하게 되더라고요. 봄이 시작하는 전령사가 되어 피어나던 목련이 아직 눈에 선명합니다. 기회가 되면 자주 수목원을 찾고 싶은 맘입니다. #천리포수목원 ##힐링여행 #천리포 #수목원 #목련 #홍매화 #plants🌿 #나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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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스칸디나비아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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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랑 바람난 남친한테는 차였다.
친구한테는 감정 없는 얼음인형이라고 비난받았다.
어디에도 그녀의 편을 들어주는 사람은 없었다.
감흥도 없던 공짜 비행기표를 들고 덜컥
스웨덴 행 비행기에 올라버렸다.
"미스가르드에 온 걸 환영한다. 예언보다 아름답지는 않지만 '미인'이라 불리는 여신이여."
그 반지를 낀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섰다는 걸 그때는 알지 못했다.
진작 알았다면 반지를 사지도 끼지도 않았을 것이다.
누가 믿을 수나 있겠는가.
고작 반지 하나가
시연을 천 년전, 바이킹의 바다로
데려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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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신음소리도 삼켜버릴 듯 테오는 시연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덮어버렸다. 시연의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에도 입을 맞췄다.
천천히 고개를 든 테오는 자신의 입술에 남아있는 시연의 눈물을 혀끝으로 음미하듯 핥으며 미소를 지었다. 그보다 더 한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시연은 그것이 더 부끄러웠다.
손으로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가리려 했지만 테오는 빠르게 시연의 손을 잡아채 그녀의 머리 위에 결박하듯 고정했다.
"열락의 시간은, 이제부터거든."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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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통치하는 왕과 귀족들이 살고 있는 수도, 캐피타르.
해적들의 영역인 멀고 깊은 바다, 스토르헤 하브.
숲이 있고, 하늘이 있고, 바다가 있는
거대한 바이킹의 섬, 벨시그나드 스타드.
그 모든 것을 잇는
무서운 나라 팔릭 틸스탄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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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최악의 이별
실연여행
축복받은 도시, 벨시그나드 스타드
불안한, 혹은 위험한
붉은 태양 같은 남자
작은 서랍 속 온기
깨져버린 것들
위대한 바다, 스토르헤 하브
피를 부르는 여인
시작된 숙청
탈환
탁해진 반지
여신의 불꽃
결전
신의 이름으로
바이킹의 겨울
축복
에필로그.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외전. 바이킹과 무녀
외전. 그들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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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어 북스에서 인사를 드리게 딘
바이킹: 스칸디나비아의 남자 입니다!
현재 원스토어 독점으로 단행본이 출간되었고요~
전면 수정한 연재분이 새롭게 등록되었답니다!
#작가홍매화 #홍매화 #바이킹스칸디나비아의남자 #바이킹 #여신 #북유럽 #타임슬립 #19세이상구독가 #원스토어 #원스토어북스 #유료연재 #독점 #단행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로맨스소설 #판타지로맨스

요즘 일이 바빠서 겨우 한장씩만 연습~
시간 날때마다 연습해도 부족한데...
아자아자 퐈이팅하자~!!!
#수묵담채화
#수국
#아이리스
#장미
#연꽃
#홍매화
#캘리그라피
#연습
#화이팅
#덩쿨장미
#스승
#감사

조금만 여유로워졌으면

🌒
악마는 소소한 것에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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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강요하지도, 회유하지도 않는다.
그저 끊임없이 주위를 맴돌며 속삭인다.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작고 소소한 것에 깃들어서
누군가가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 주기를,
누군가가 자신의 욕망을 이루어 주기를
늘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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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경찰서 매춘 단속반 형사 캐서린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으로의 위장 잠입수사를 선호한다.
6개월간의 긴 잠입수사를 끝내고 돌아온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신원불명의 사체들이 쌓인 연쇄 살인 사건이었다.
사건을 수사할수록 회원제 대형 클럽
<그란데스 데 에스파냐>에 가까워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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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의 오너 라울 페르난데즈 베르두고는
대단한 아버지를 둔 덕에
국가기관의 감시까지 받고 있는 위험한 남자다.
그런데 이 남자,
왜 자꾸 캐서린에게 관심을 갖는 걸까.
"정말 나 어디서 본 적 없어요?"
그는 신데렐라를 찾고 있었다.
물론 사라진 그녀는 왕자님의 신부를 찾는 무도회에서
반짝거리는 드레스를 입은 공주가 아니라
클럽 그란데스 데 에스파냐의 가장 무도회에서 만난
매혹적인 붉은 무희였지만.
"없어요."
국가기관의 감시를 받는 남자인 것도 모자라
자신을 찾는 남자가 있는 곳에서
잠입수사를 해야 한다니.
캐서린은 밀려오는 두통으로 현기증이 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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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새 연재로 찾아뵙게 됐습니다!
시대극도 아닌! 로맨스 판타지도 아닌!
무려 현대물로 돌아왔습니다ㅎㅎ
여전히 배경은 한국이 아니지만요;
늘 쓰던 것처럼 짧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현대물이 낯선 로맨스 작가가
영혼을 갈아 열심히 쓰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려욥!
연재는 7월부터, 북팔에서 시작됩니다!
#홍매화 #작가홍매화 #악마는소소한것에깃들어있다 #악소소 #수사연애물 #현대로맨스 #로맨스소설 #19세이상구독가 #추천로맨스 #북팔 #로맨스는북팔이다 #북팔웹소설 #표지완전좋음 #북팔디자이너님짱짱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연재소설 #웹소설 #제목고자 #왜때문에 #제목이 #항상 #길게나올까

[95.10.24]_누군가의 기록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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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의 꽃말: 고결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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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주 담궜어요😁 -
📍약 칠사람이 없어, 어쩔수 없이 무농약이된 매실🤣
📍빨갛게 익은 홍매화는 향을 위해 넣었어요🤗
📍made by 도경👍👍👍 #광양#광양시#매실#광양매실#매실주#청매실#홍매화#매실주담그기

남들쉴때 출근하니까ㅎ
차안막히고 너무 죠으다

#헷 #홍매화 #노동의기쁨 #투표완뇨 #긍정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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