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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불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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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의 눈. 파란 표지가 눈에 뜨는 스릴러 소설.
#고요한밤의눈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혼불문학상

이 세상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들이 있다.
기억과 양심, 진실 그리고 그것을 가진 사람도.
사람들은 늘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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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인간이 있다. 낮의 인간은 자신의 얼굴을 살핀다.
밤의 인간은 자신의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다. 그리하여 뭐든
할수 있다고, 해도 상관없다고, 하면 어떠냐고 생각한다.
지킬 것이 없는 밤의 인간은 무례하다.
자신의 인생에도 그리고 타인의 인생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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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구멍을 뚫고 들어간 사회에서 밀려날 생각이 없는 사람들. 그러니 이 세상과 싸울 준비 같은 건 되어있지 않다.
그들이 고군분투하는 건 앞으로도 자기가 가진 걸 잃지 않기
위해서 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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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는 도저히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가 못나서 이렇게 사는 것이니
하는 수없고, 저들이 저렇게 많이 가져가는 게 당연한 거란다.
누군가는 우리를 구원해줄 사람 따위는 없다고 할 것이고,
누군가는 우리가 모여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 거라고 할것이고,
누군가는 여기 이쪽 사람들은 너나 나나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서로를 구하겠냐고 할 것이다.

간만에 보고싶은 책을 샀다😊
#북스타그램 #혼불문학상 #홍도

p.235 "최초로 허무가 찾아온 길목을 잘 기억해둬라. 그러면 그곳을 비켜갈 수가 있지."
#비밀정원#박혜영#다산책방#혼불문학상#혼불문학상수상작#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오늘의책

세상 사람들이 다 읽으면 좋겠다!!!!!!!!!!!!!!!
읽으면서 '도대체 언제 쓴 책이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2016년.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그 어두운 시기의 현실..이라고 쓰지만 사실 내가 해왔던 고민이 담겨 있었고 위로가 돼따!
그리고 너무 신박해... 영화 곡성이랑 비슷하다고 느낌
#박주영 #고요한밤의눈 #혼불문학상

이 책에서는 실종된 쌍둥이 언니의 비밀을 추적하는 여성 D,
스무 살부터 15년의 기억을 잃은 채 병원에서 깨어나 스파이의 삶을 살게 된 남자 X,  그의 여자친구 역할을 맡은 Y, X의 상관인 남자 B, Y의 감시를 받는 소설가 Z가  주요 인물로 등장해 각자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
같은 시공간 속에 있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완전 다른 세계에
사는 느낌이 들어서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으니 가을철 한번 읽어봐도 좋을듯 싶네요.
소설이면서 에세이적인 느낌도 있고, 반어적 사용도 꽤 있습니다.
작가가 보는 사회적인 비판적인 시각 역시 담겨 있으며 주변이나 정황 설명 없이
속도감 있는 전개도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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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불문학상#고요한밤의눈#소설#소설추천#10월도서#가을도서#스파이#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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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고요한 밤의눈'스파이 소설이지만 전혀 스파이답지않은 첩보소설이 전혀아닌 스파이소설 이랄까 어떤 기록에도 올라 있지 않은 일란성 쌍둥이 동생 D가 실종된 정신과 의사인 언니를 찾아 나서고, 15년의 기억을 잃은 채 병원에서 깨어나 누군가 알려주는 그대로 스파이의 삶을 살며 조정당해야 하는 남자 X의 의심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성인이 된 후에 자신이 어떤 스파이였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잊은 X. 그는 답을 찾고 싶다. Y가 회사에서 부여받은 역할은 X의 대학시절 친구다. 그녀는 휴가를 가서도 회사를, 승진의 기회를 생각한다. B의 직책은 중간 보스이다. 대의를 위해 싸울 줄 알았던 스파이였다고 스스로를 평하는 그에게 요즘 젊은 스파이들은 이기적으로 보인다. 소설가 Z는 창작기금을 받아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데 그마저도 부족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스파이들은 이 무명의 소설가를 감시하고, 때마침 그는 비밀스런 독서클럽의 초대장을 받게 되고 결말역시 너무나 철학적인 끝맺음으로인해 약간의 혼란을 야기한다ㅡ.ㅡ 등장인물들이 이름아닌 알파벳으로 설정해둔것도 의문 책이좀 어렵다 싶으면 바로덮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건 좋은습관일까 나쁜습관일까?? #박주영#고요한밤의눈#소설#한국문학#감성#책#독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bookstagram#혼불문학상#스파이##추천도서#인동도서관#신춘문예#소통#선팔#맞팔#일상#자덕스타그램#

#최명희 #작가님
#혼불 #전주대표작가
전시되어있는 혼불 원고는 3/1 분량이라니 어마어마하다.
저 많은양의 원고가 손글씨 임에도 한글자 한글자 뚜렷하고 예쁘게 쓰여져 있다.
#혼불문학상
#멋지다 #존경스럽다

#고요한밤의눈 #박주영작가님 #다산책방 .
D, X, Y, B, Z 라는 익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무척이나 담고있는 것이 많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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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만 결국은 전체의 이야기다. 누군가는 계속 겪어가는 사람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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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않아 패배조차 못하는 것보다는 내가 하는 일이 옳다! 그렇게 믿고 내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는 'D', 20대의 누군가
나는 무엇을 했는가. 기억 조차 나지않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젊음.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의심, 불확실성. 외면해버리고 그들과 대적하다 떨어져 나온 패자이지만 궁금해하며 질문해주길 바라는 X와 Y, 30대의 누군가.
나의 위치가 승리이다. 그 가운데 죽지않고 살아남았지만 조직에 대한 의심과 삶의 의문을 가진 'B', 중년의 누군가.
너는 스파이고 나또한 스파이일지도 모른다. 내가 아는 진실이 진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이 사회.
Z: 이 이야기는 이미 오래전부터 끊임없이 누군가가 쓰고 또 썼다. 그럼에도 한번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이고, 그 누구도 전체를 알 수 없다. 계속해서, 계속해서,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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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해석해본 이책의 의미이지만! 원래 문학작품이란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해석하는 묘미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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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추천 #책리뷰 #책스타그램 #소설 #소설추천 #추천 #다산북스 #혼불문학상 #장편소설 #취미 #취미생활 #독서 #독서하는습관

#비밀정원 #박혜영 #다산책방 #혼불문학상
이루지 못한, 이루지 못할, 이룰 수 없는 사랑이야기
시대를 관통하는 아픔과 현실앞에서 나약할 수 밖에 없는 사랑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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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예쁜 석양이 보일 것 같아 바다로 갈까...
잠시 흔들렸지만 그냥 책을 읽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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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두군데가 문이 닫아서 결국 또 이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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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람이 많지만 좋아하는 자리가 3일 연속 비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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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계획대로 하루를 알차게 보내서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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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주#제주시청#카페#커피파인더#CafeTour
#독서#박주영#고요한밤의눈#혼불문학상#수상작
#아껴보는#책#최은영#쇼코의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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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제주 2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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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잘못 타고난 여인의 이야기..
군계일학의 슬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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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설헌#최문희#혼불문학상#혼불문학상수상작 #원하는분에게책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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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들어진 작가님과 멋없는 독자라 죄송스럽다. 소설이라 말하기엔 한없이 현실에 가까웠고 현실이라 말하기엔 한없이 절망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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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눈이 눈코입의 눈인 줄 알았는데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었다. 고요한 밤의 눈은 조용하게 내려와 두텁게 쌓이고 엄청난 무게로 세상을 누른다. 아마, 밤이 길어질수록 눈은 더 두껍게 쌓이겠지. 작가님이 그려낸 현대상, 어두운 밤은 얼마나 길어질까. 책의 결말로 아름답게 변한 세상, 사회 변혁, 뚜렷한 해결책 어느 하나 보여주지 않은 책이 그저 답답함과 안타까움을 남겼다. 어쩌면 그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오히려 밤을 끝내고 동이 트게 하는 동력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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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는 세상 모든 거짓말을 다 하면서 현실에서는 한 마디의 거짓말도 못하는 사람이 소설가라고 하셨지만, 실제론 세상 모든 진실을 소설에 담은 작가님, 진실을 함구하는 지배층 그리고 소설을 읽을 여유조차 없는 고요한 밤의 눈들만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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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0 일부라도 살아남아 다시 전체를 살리느냐, 아니면 지금 전부 모두 죽느냐의 선택은 이미 선택이 아니다. 비인간적인 기술과 무자비한 시장이 결정하고 인간들은 어쩔 수 없이 따를 뿐이다. 하지만 머지않아 그 일부의 생존마저 위태로워지고, 극소수가 전체의 이익을 독점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그 사실을 처음부터 알고 있다. (중략) 옳은 일을 하려면 출세하라던 예전 보스의 말이 떠오른다. 하지만 어디까지 출세해야 옳은 일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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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6 그들에게 책을 읽을 여유조차 없는 삶, 시간에 쫓기고 돈 앞에 망설이는 삶을 살게 하는 이유는 상상을 할 수 없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눈앞만 바라보고, 내일만 생각하고 심지어 오늘이 가장 걱정인 삶. 그래야 생각을 할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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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2 아무도 아이를 낳지 않았다. 결혼을 할 수 없었다. 그 사실을 10퍼센트는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으나 숨겼다. 자신들만의 미래를 더 공고히 하기 위해서였다. 10퍼센트에게 90퍼센트는 소모품이었고 노예였다. 소모품이 더 이상 소모품을 낳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그들에게 일말의 위기감을 주었지만 그리 심각하지는 않았다. 오래전부터 그들은 소모품의 일을 기계로 대치하고 있었다. 기계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소모품이 죽음을 선택하기도 했다. 기계를 만들어내는 이들도 소모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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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고요한밤의눈 #박주영 #혼불문학상 #채책 #채책17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소설 #책추천 #소설추천

세상 사람들이 다 읽으면 좋겠다!!!!!!!!!!!!!!!
읽으면서 '도대체 언제 쓴 책이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2016년.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그 어두운 시기의 현실..이라고 쓰지만 사실 내가 해왔던 고민이 담겨 있었고 위로가 돼따!
그리고 너무 신박해... 영화 곡성이랑 비슷하다고 느낌
#박주영 #고요한밤의눈 #혼불문학상

[2017_37] #고요한밤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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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소설이라고 하는데 읽다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스파이소설이 아니다.
X,Y,Z..등등.. 코드네임마냥 알파벳으로 인물들의 이야기를 나열한다.
스파이소설을 가장한 현대인의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다.

교보문고 대여 100원으로 읽게 된 책. 공감되는 구절도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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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토론 끝에 제6회 혼불문학상의 영예를 안은 《고요한 밤의 눈》은 단연 특이한 소설이었다. 《고요한 밤의 눈》은 뭐라 이름붙이기 힘든 식별 불가능한 스파이 집단을 등장시킨다. 한 사회를 움직이는 이너서클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현재의 상징질서를 구성하고 움직이는 원리와 그 각각의 구성 요소를 인격화시켜 놓은 듯한 집단의 일원들을 《고요한 밤의 눈》은 스파이라 부른다. 아마도 이들을 스파이라 부르는 것은 이들이 왜 무슨 이유 때문에 이런 행동을 해야 하는가 묻지 않고 오로지 주어진 일을 위해, 그러니까 '목적 없는 수단'을 반복하기 때문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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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을읽읍시다 #책명언 #책읽는여자 #크레마카르타 #전자책 #이북기기 #알라딘 #리디북스 #교보sam #교보문고 #yes24 #yes24사은품 #바바파파 #바바파파케이스 #크레마카르타케이스 #고요한밤의눈 #박주영 #다산북스 #혼불문학상

2017,3,30
#고요한밤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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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서 p312
기꺼이 패자가 되어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패자의 서는 정해져 있는 책이 아니다.
이미 쓰여져 있는 책이 아니다.
어떤 책이 패자의 서가 될지 모른다.
패자의 서는 앞으로 쓰여질 책, 우리 모두가 쓰게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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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p325
그 무엇보다 이 소설을 쓰는데 참고가 되었고 영감을 준것은
지난 몇년, 그리고 지금도 계속되는 현실이다.
죽음을 기억하고 살아가기 위해 이 소설을 썼다. .
제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소설가박주영
#다산북스
#다산책방
#instar

간만에 보고싶은 책을 샀다😊
#북스타그램 #혼불문학상 #홍도

박주영 '고요한 밤의눈'스파이 소설이지만 전혀 스파이답지않은 첩보소설이 전혀아닌 스파이소설 이랄까 어떤 기록에도 올라 있지 않은 일란성 쌍둥이 동생 D가 실종된 정신과 의사인 언니를 찾아 나서고, 15년의 기억을 잃은 채 병원에서 깨어나 누군가 알려주는 그대로 스파이의 삶을 살며 조정당해야 하는 남자 X의 의심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성인이 된 후에 자신이 어떤 스파이였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잊은 X. 그는 답을 찾고 싶다. Y가 회사에서 부여받은 역할은 X의 대학시절 친구다. 그녀는 휴가를 가서도 회사를, 승진의 기회를 생각한다. B의 직책은 중간 보스이다. 대의를 위해 싸울 줄 알았던 스파이였다고 스스로를 평하는 그에게 요즘 젊은 스파이들은 이기적으로 보인다. 소설가 Z는 창작기금을 받아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데 그마저도 부족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스파이들은 이 무명의 소설가를 감시하고, 때마침 그는 비밀스런 독서클럽의 초대장을 받게 되고 결말역시 너무나 철학적인 끝맺음으로인해 약간의 혼란을 야기한다ㅡ.ㅡ 등장인물들이 이름아닌 알파벳으로 설정해둔것도 의문 책이좀 어렵다 싶으면 바로덮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건 좋은습관일까 나쁜습관일까?? #박주영#고요한밤의눈#소설#한국문학#감성#책#독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bookstagram#혼불문학상#스파이##추천도서#인동도서관#신춘문예#소통#선팔#맞팔#일상#자덕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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