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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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신비

사랑을 줄땐 모르고
사랑을 받을땐 깨닫고
또 사랑을 줄땐 잊어버리고
다시 사랑을 받을땐 깨닫게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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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신비는, 다른 이가 홀로 있는것을 지켜 주고 존중하며, 그에게 자유로운 공간을 만들어주어서 그가 자신의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독으로 바꿀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또 각자의 개성을 세심하게 고려함으로써, 각자의 개인적인 영역을 위한 거리를 지켜줌으써 서로를 강건하게 할수있습니다.

#자유로운공간 #여백 #사랑의신비 🌿
#헨리나우웬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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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다보면
시선은 남이 아닌 나에게 향한다.
남 탓에 익숙하던 내가
나를 돌아보게 되는 놀라운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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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의 시작은
스스로 깨닫는 이후에 펼쳐진단
촤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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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나우웬 #삶의영성 #독서중 #훈련

#새벽의기도#예수나의치료자#헨리나우웬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눈이 머무는 곳은 나의 슬픔과 고통
고개들어 그의 눈을 볼때에 나는 알았네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손길이 닿는 곳은 나의 상처와 아픔
영원히 흐를 것 같던 나의 눈물 다 멎었네
예수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손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 당신의 그 사랑을
의심하는 것,
당신의 사랑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당신의 사랑을
치유하는 빛을
스스로 등지려 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제가 뿌리쳐야 할
유일한 유혹입니다.
사랑의 바다이신 주님
저로 하여금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크고 작은 바람들을
너무나 겁내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바다에 썰물과 밀물이 있지만
그래도 바다는 바다임을
잊지말게 하옵소서. -----------------------------------------------------낮은 마음을 사랑하시는 주님,
새벽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마음이 낮아질 때에 나의 마음이 편하고
또 좋습니다.
우선순위를 구하며 나가는 가운데
주님께서 나에게 보여주신 우선순위들을
떠오르게 하시고 일들의 순서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격적이신 주님은 다그침이 없습니다.
다그치듯 쫓기던 눈 앞의 드러남 속에서도
분별력에 분별력을 더하셔서 멈춰야함과 가야함을 매일매일 가운데 깨닫게 하소서.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보신 주님,
그 것에는 원망도 미움도 없는 눈빛입니다.
여종의 눈빛과 다른 종류의 눈빛입니다.
누군가를 비추기 이전에 하루하루 나의 삶이 주님앞에서 바로 서있기를 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무너진 베드로처럼,
주님의 말씀과 주께서 나를 위해 돌아오기를 원하며 기도하고 계심으로
우리가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되는 것임을
나의 매일매일의 삶가운데 떠올리게 하소서.
모든일의 판단속에서 예수님앞에 선 베드로처럼,
주님의 눈빛을 기억하며 서있게 하시옵소서.
내가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
내가 삶을 바라보는 시선 속에서 사랑이 넘치기 원합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고전13:1) 에서의 말씀처럼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그 곳에는 공중에서 분해되는 소리만 있을뿐
상대의 마음까지 그 사랑은 퍼지고 울려지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나에게 계속해서 보여주시는 것들을
내가 은밀한 중에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많은 영혼이 중요하겠으나 잃어버린 양 한마리를
소중히 하시는 주님께서 내 마음가운데
한 영혼의 아픔을 깊이 만지고 기도하게 하시니
내가 그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이미 주신 큰 사랑에 더 큰 사랑으로 한 영혼을 감싸안게 하시옵소서.
나는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입니다.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의 실재가 내 삶에 드러나게 하시옵소서.
나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주님께 가까이 있음으로 사랑앞에서
나는 의심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 사랑의 깊이와 영혼의 교감속에서 함께하시옵소서. 전능하다는 그 뜻이 삶의 모든 구석까지 스며들게 하시옵소서.
주께서 날 알듯 내가 계속해서 주를 더 알기 원합니다. 주님을 내가 깊고 또 깊게 사랑합니다.
주 안에서 내가 평안합니다.
마음에 기쁨이 차오릅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하늘닿는곳까지
#내손들리라

#북스타그램

#춤추시는하나님#헨리나우웬

우리가 폭력적이 되는 주된 이유는 상대가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해답을 사람에게서 찾는다면 사람을 신(god)으로 만들고 자신은 마귀가 된다.

인간은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부분적으로 반영할 뿐이다. 그렇지만 엄연히 반영은 반영이다. 상대에게 모든 것을 바라고 신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자세를 버릴 때, 비로소 우리는 상대가 주는 선물을 정확히 볼 수 있다. 무한한 사랑의 유한한 표현으로 인간을 바라보는 것이다.

주목을 일종의 근육운동으로 오해할 때가 많다. 교사가 "자, 주목하세요"하고 말하면 학생들은 눈썹을 모으고 숨을 들이쉰 채 근육을 바싹 긴장시킨다. 2분 후에 학생들에게 그 동안 무엇에 주목했냐고 물으면 대답을 못 한다. 아무 것에도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은 전혀 주목하지 않았다. 근육에 힘만 주고 있었을 뿐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힘든 일인지라 자신은 지금껏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착각이다. 근육이 힘든 것과 참된 주목은 아무 상관이 없다. ...지성은 기쁨 속에서만 자라 열매를 맺는다. -시몬 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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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 전날은 잠이 안 오지.
그럴 때는 잡생각이 밀려와 나를 잡아 먹으려 하네.
그래서 펜을 들어, 기도합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난 주님만을 간절히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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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기도 #헨리나우웬 #제제글씨 #손글씨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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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의 위대한 영적 부르심은, 우리의 상처를 저주의 그늘에서 꺼내어 축복의 빛 아래로 갖다 놓는 것이네.
이것은 말처럼 쉽지는 않지.
우리를 둘러싼 어둠의 세력은 너무나 강하고, 우리 세계는 스스로를 용납하기보다 거부하는 사람들을 양산하기가 더 쉬운 곳이기 때문이라네.
그러나 우리를 사랑받는 자로 부르시는 음성을 계속해서 주의 깊게 듣는다면, 우리의 상처를 우리가 무가치한 존재라는 두려움을 확인하는 기회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을 깊게 하고 정화하는 기회로 인식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능해질 걸세.
#오늘의기록 #책 #이는내사랑하는자요 #헨리나우웬 #북스타그램

고난의 미학. 고난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당당히 마주하고 그 속에 머무르며, 성장과 배움의 시간이라 여김으로 말미암아 진정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는'사람. 그런 겸손과 용기를 가진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헨리나우웬 #춤추시는하나님 #책스타그램

#장애인주일
#아담 #헨리나우웬
#하나님의 #섭리
어젯밤 잠들기 전,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 책을 집어 가방에 넣어뒀다. 이 책이 헨리 나우웬이 그의 장애인 친구 아담의 일생에 대해 저술한 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 쯤에는 공교롭게도 오늘이 장애인 주일이라는 것을 떠올리게 되었다.

철저히 타인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던 아담은 도리어 주변인들에게 다른 누구도 줄 수 없는 위로와 평안을 선물해주었다. 존재 그 자체로 하나님께 사랑받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하나님께 중심을 맡겨드리고 조용하고 평온한 가운데 서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몸소 나타냈다.

그리고 오직 그를 둘러싼 이들의 사랑만이 그를 살게 만들 수 있음을 깨닫게 하여 우리에게 경쟁이 아닌 긍휼과 사랑만이 인간의 소명을 완수하는 길임을 알게 해주었다.

침묵 가운데 큰 울림을 주는 그의 이야기가 내 삶을 또 한 번 뒤흔들었다.

먼저 다가가 사랑으로 어루만질 이웃들을 떠올려본다. 그리고 내가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것들을 그들로부터 받을 것임을 알기에 기대해본다.

MOST RECENT

헨리 나우웬의 "분별력"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제일 주된 관심사 중 하나는 분별일것이다.
하나님의 뜻부터 현세적인 부분까지 그리스도인은 분별과 판단의 모호한 경계에 선다 자신의 잣대와 기도와 예배때 받은 기분의 자의적 해석을 하나님의 뜻과 연결시켜 수많은 오류와 실수와 죄를 범했던게 나였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마음안에 내재되어 있기에 분별력에 대한 열망은 컸었다

영적거장으로 불리웠고 종파와 인종과 국가를 초월해 많은 사람들에게 헌신한 헨리 나우웬 신부는 "하나님 뜻을 어떻게 분별했을까?" 가 이 책을 보게 된 동기였다

그리고 다 읽고난후 한마디로 요약한 감상은 이책은 분별력을 위한 비결집은 아니란 것이다

이 책은 헨리나우웬이 일상속에서 느낀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하나님의 뜻을 구별하기 위해 기도하고 갈등하고 생각하고 애쓰고 극복해야 했던 그의 스토리라고 보는것이 좋을것이다

책에는 영성훈련을 위한 방법들도 있었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데 도움이 되는것이지 비결은 아니였다

이 책은 애정결핍으로 수없이 상처받아야 했던 그리고 성공하라는 세속적인 열망과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속에서 방황했던 한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다

페루의 빈민가에서의 사역실패, 모든 지성인의 꿈인 하버드대학 교수를 하면서 끝없이 느껴야 했던 회의감 외로움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성공하고 명성있는 사람의 책은 내용이 어떻든 결국 이면에는 자신을 내세우고 자신을 높이는 위인전이기 마련인데 나우웬의 글은 정말 솔직하고 겸손하다

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머물게 되면서 인생의 방황을 마무리 했던 그의 여정 가운데 그의 마음과 그의 주변인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낄수 있었다 헨리나우웬은 종교성을 초월해 모든 사람과 자연과 상황과 사건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려고 했었다 친구, 할머니, 지체장애인, 그 어떠한 편견없이 모든 사람에게 배웠던 그에게서 진정 경건한 영성과 겸손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결국 분별력이란 어떠한 "능력"적인 것이 아니라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미래에도 모든 사람들 가운데 역사하실 하나님 아버지께 하는 올바른 "반응"이 아닐까 생각했다

#헨리나우웬 #분별력 #독서감상문
#독후감 #독서 #기독교 #예수그리스도 #포이에마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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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없는 기도는
무력한 경건주의고
기도 없는 행동은
의심스러운 조작이다.
_헨리 나우웬 Henri Nouw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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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
#예수그리스도
#기도#행함#헨리나우웬
#아멘#중심#일상#크리스찬#갓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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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차를 타고 가며
신나게 찬양을 부르다
마지막 가사즈음에 울컥해져
말도 안되게 울음을 터뜨리거나
같이 말씀을 보다가 또 어떤 한구절에
갑자기 눈썹이 내려앉도록
눈물이 줄줄 흐를 때가 있다.
그런 내 마음을 설명하지 않아도
내 안의 하나님을 이해하는 사람과
함께 있다는 건
눈물 쏟아 부은 한구절 만큼이나 큰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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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나의 의식에 남아 있는 모든 기억 가운데 그때처럼 그렇게 완전한 돌봄을 받았던 때도, 그때처럼 그렇게 소중하게 취급받았던 때도 그리 많지 않다. 나에게 그토록 깊은 안전감을 느끼게 해준 것은 바로 그들의 그런 배려있는 태도였다.
_헨리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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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왕남편
#헨리나우웬
#거울너머의세계
#북스타그램

#20170525#thursday #2am#잠안오는밤 #우리집#침대속#내일어쩔#양을세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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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가 일행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마도 다른 드러머의 복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분별이란 더 낮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다른 박자에 맞추어 걸어가는 것이다. #분별력 #헨리나우웬>

어제의 저녁 어제의 선물
@alice_in_seoul @karenstory2 #고마워요
@uunih 선물도!! 고마워

#diptyque #scented #candel #ciretrv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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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다보면
시선은 남이 아닌 나에게 향한다.
남 탓에 익숙하던 내가
나를 돌아보게 되는 놀라운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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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의 시작은
스스로 깨닫는 이후에 펼쳐진단
촤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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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나우웬 #삶의영성 #독서중 #훈련

쓰리샷 #스패니쉬라떼 #클리어 ✌️#따뜻한 #아메리카노 리필..👍 #헨리나우웬 #예수님을생각나게하는사람 이렇게 얇고 좋은 책은 사야죠 !그렇죠! 네네 그렇습니다 ! #어서와 #기다리다지침 ..#토요일 #사람이 많아요 바글보글보글 복작뽁짝!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존재이기에 사랑 할수 있으며..와..😶 #독서 #헨리나우웬 #상처입은치유자 #크리스천

이미 사랑받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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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그 사랑안에 내가 풍성히 잠겨있어
그 크신 사랑이 내 안에 가득있어서
그저 조건없이 그 사랑 흘러보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다시 한번 먼저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느끼고
선교모임과제인 책을 딱 읽었는데
이렇게 바로 말해주시는 것 같은 느낌.
바로 글로 다시 말씀해주시는
참 신기하고 감사하다.

나도 그분처럼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게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신것처럼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

사랑받는자를 입증해보라는 세상의 음성에
'아무것도 입증할 필요가 없다
나는 이미 사랑받는 자다'라고 답하신.

그렇다 이미 사랑받는 자이다!

이런 마음을 가질 때
남들 역시 사랑받는 존재임을 알며
또 도로 사랑을 받을 것을 기대함으로가 아니라
내가 받은 사랑이 너무 커서
그 풍성한 사랑으로 나도 베풀고 싶은것!

이미 사랑받는 자!
#헨리나우웬#삶의영성#사랑#이미사랑받는자#아버지사랑#기도란우리를사랑하는자라고부르시는음성을듣고순종하고싶어서하는것이다#기도를통한경청#🙏#감사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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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의 위대한 영적 부르심은, 우리의 상처를 저주의 그늘에서 꺼내어 축복의 빛 아래로 갖다 놓는 것이네.
이것은 말처럼 쉽지는 않지.
우리를 둘러싼 어둠의 세력은 너무나 강하고, 우리 세계는 스스로를 용납하기보다 거부하는 사람들을 양산하기가 더 쉬운 곳이기 때문이라네.
그러나 우리를 사랑받는 자로 부르시는 음성을 계속해서 주의 깊게 듣는다면, 우리의 상처를 우리가 무가치한 존재라는 두려움을 확인하는 기회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을 깊게 하고 정화하는 기회로 인식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능해질 걸세.
#오늘의기록 #책 #이는내사랑하는자요 #헨리나우웬 #북스타그램

#예수님의이름으로#헨리나우웬 "미래의 지도자는 이 시대에 자신은 부적절하다고 분명히 선언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 리더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으로서 모든 화려해 보이는 성공 뒤에 가려진 고통을 깊이 이해하고 그 곳에 예수의 빛을 비춰 주는 그런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한시간도 안된 짧은 시간 속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늘 부적절한 내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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