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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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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 전날은 잠이 안 오지.
그럴 때는 잡생각이 밀려와 나를 잡아 먹으려 하네.
그래서 펜을 들어, 기도합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난 주님만을 간절히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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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기도 #헨리나우웬 #제제글씨 #손글씨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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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신비

사랑을 줄땐 모르고
사랑을 받을땐 깨닫고
또 사랑을 줄땐 잊어버리고
다시 사랑을 받을땐 깨닫게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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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신비는, 다른 이가 홀로 있는것을 지켜 주고 존중하며, 그에게 자유로운 공간을 만들어주어서 그가 자신의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독으로 바꿀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또 각자의 개성을 세심하게 고려함으로써, 각자의 개인적인 영역을 위한 거리를 지켜줌으써 서로를 강건하게 할수있습니다.

#자유로운공간 #여백 #사랑의신비 🌿
#헨리나우웬 #북스타그램 📚

'깊은 우정은 서로가 선택받은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하나님이 귀히 보시는 존재라는 사실을 서로 확인하는 것이네'
#헨리나우웬 #이는내사랑하는자요
오랜만에 길게 통화하면서 네가 나에게 '무언가를 놓칠 때 깨닫게해준다'고 말해줘서 고마워하며 대화를 마쳤지.. 그리고 지금까지 책 읽다가 나는 여기서 무릎을 친다! 우리가 깊은 우정에 속해있구나! 누구도 우리 삶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어~ 그만큼 우리 삶은 귀중하고 다른 것과 대치될 수 없음을 고백하며 살아가자! 천국이 우리 삶에 이미 있다네❤️ 아프지말고 힘내! 기도할께! 너는 내게 이미 무언가를 해줘서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로 어마어마한 힘을 주는 선한 영향력이 가득한 친구야! 사랑해❤️
#lifeofthebe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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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의 위대한 영적 부르심은, 우리의 상처를 저주의 그늘에서 꺼내어 축복의 빛 아래로 갖다 놓는 것이네.
이것은 말처럼 쉽지는 않지.
우리를 둘러싼 어둠의 세력은 너무나 강하고, 우리 세계는 스스로를 용납하기보다 거부하는 사람들을 양산하기가 더 쉬운 곳이기 때문이라네.
그러나 우리를 사랑받는 자로 부르시는 음성을 계속해서 주의 깊게 듣는다면, 우리의 상처를 우리가 무가치한 존재라는 두려움을 확인하는 기회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을 깊게 하고 정화하는 기회로 인식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능해질 걸세.
#오늘의기록 #책 #이는내사랑하는자요 #헨리나우웬 #북스타그램

#장애인주일
#아담 #헨리나우웬
#하나님의 #섭리
어젯밤 잠들기 전,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 책을 집어 가방에 넣어뒀다. 이 책이 헨리 나우웬이 그의 장애인 친구 아담의 일생에 대해 저술한 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 쯤에는 공교롭게도 오늘이 장애인 주일이라는 것을 떠올리게 되었다.

철저히 타인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던 아담은 도리어 주변인들에게 다른 누구도 줄 수 없는 위로와 평안을 선물해주었다. 존재 그 자체로 하나님께 사랑받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하나님께 중심을 맡겨드리고 조용하고 평온한 가운데 서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몸소 나타냈다.

그리고 오직 그를 둘러싼 이들의 사랑만이 그를 살게 만들 수 있음을 깨닫게 하여 우리에게 경쟁이 아닌 긍휼과 사랑만이 인간의 소명을 완수하는 길임을 알게 해주었다.

침묵 가운데 큰 울림을 주는 그의 이야기가 내 삶을 또 한 번 뒤흔들었다.

먼저 다가가 사랑으로 어루만질 이웃들을 떠올려본다. 그리고 내가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것들을 그들로부터 받을 것임을 알기에 기대해본다.

#새벽의기도#예수나의치료자#헨리나우웬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눈이 머무는 곳은 나의 슬픔과 고통
고개들어 그의 눈을 볼때에 나는 알았네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손길이 닿는 곳은 나의 상처와 아픔
영원히 흐를 것 같던 나의 눈물 다 멎었네
예수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손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 당신의 그 사랑을
의심하는 것,
당신의 사랑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당신의 사랑을
치유하는 빛을
스스로 등지려 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제가 뿌리쳐야 할
유일한 유혹입니다.
사랑의 바다이신 주님
저로 하여금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크고 작은 바람들을
너무나 겁내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바다에 썰물과 밀물이 있지만
그래도 바다는 바다임을
잊지말게 하옵소서. -----------------------------------------------------낮은 마음을 사랑하시는 주님,
새벽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마음이 낮아질 때에 나의 마음이 편하고
또 좋습니다.
우선순위를 구하며 나가는 가운데
주님께서 나에게 보여주신 우선순위들을
떠오르게 하시고 일들의 순서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격적이신 주님은 다그침이 없습니다.
다그치듯 쫓기던 눈 앞의 드러남 속에서도
분별력에 분별력을 더하셔서 멈춰야함과 가야함을 매일매일 가운데 깨닫게 하소서.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보신 주님,
그 것에는 원망도 미움도 없는 눈빛입니다.
여종의 눈빛과 다른 종류의 눈빛입니다.
누군가를 비추기 이전에 하루하루 나의 삶이 주님앞에서 바로 서있기를 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무너진 베드로처럼,
주님의 말씀과 주께서 나를 위해 돌아오기를 원하며 기도하고 계심으로
우리가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되는 것임을
나의 매일매일의 삶가운데 떠올리게 하소서.
모든일의 판단속에서 예수님앞에 선 베드로처럼,
주님의 눈빛을 기억하며 서있게 하시옵소서.
내가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
내가 삶을 바라보는 시선 속에서 사랑이 넘치기 원합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고전13:1) 에서의 말씀처럼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그 곳에는 공중에서 분해되는 소리만 있을뿐
상대의 마음까지 그 사랑은 퍼지고 울려지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나에게 계속해서 보여주시는 것들을
내가 은밀한 중에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많은 영혼이 중요하겠으나 잃어버린 양 한마리를
소중히 하시는 주님께서 내 마음가운데
한 영혼의 아픔을 깊이 만지고 기도하게 하시니
내가 그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이미 주신 큰 사랑에 더 큰 사랑으로 한 영혼을 감싸안게 하시옵소서.
나는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입니다.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의 실재가 내 삶에 드러나게 하시옵소서.
나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주님께 가까이 있음으로 사랑앞에서
나는 의심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 사랑의 깊이와 영혼의 교감속에서 함께하시옵소서. 전능하다는 그 뜻이 삶의 모든 구석까지 스며들게 하시옵소서.
주께서 날 알듯 내가 계속해서 주를 더 알기 원합니다. 주님을 내가 깊고 또 깊게 사랑합니다.
주 안에서 내가 평안합니다.
마음에 기쁨이 차오릅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하늘닿는곳까지
#내손들리라

걸어가는 사람 (2017.4.15. 토)

최근 일어나는 일련의 상황들과 다시 모습을 드러낸 사람들이 지닌 메시지의 조각들을 맞춰보면, 또 하나의 변곡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부러 외면하고 덮어 두던 나 자신과 내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것은 처음엔 당혹스럽다가 고통스럽고, 그러다 마음이 놓이고 내 스스로도 가만히 귀 기울였다.

고집스러운 내겐 드문 일이지만 내 안의 내가 내면의 상태와 고민을 어린애처럼 떠듬떠듬 내뱉는 소리가 분명 반가웠다. 그것은 살고 싶다는 고백이었다.

수백 년 수령의 나무에서 갓 돋아난 연둣빛 나뭇잎 같은 이 선생은 이미 돌 하나가 치워졌다고 새로운 흐름이 유입되기 시작했다고 선언했다.

사랑이 결핍되어 있다기 보다 이미 받고 있는 사랑에 대한 인식이 결여되어 있는지 모른다. 나는 그분과 관계 맺고 있는가, 그분과 깊이 사귀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자문했다.

다시 돌아온 계절이 지난번과 똑같다고, 나는 이 계절에 어떻게 깊어질 수 있느냐고 툴툴대던 불평은 이제 철회해도 되겠다.

#렘브란트 #헨리나우웬 #탕자의귀환 #돌아온탕자 #고난주간

#북스타그램

#춤추시는하나님#헨리나우웬

우리가 폭력적이 되는 주된 이유는 상대가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해답을 사람에게서 찾는다면 사람을 신(god)으로 만들고 자신은 마귀가 된다.

인간은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부분적으로 반영할 뿐이다. 그렇지만 엄연히 반영은 반영이다. 상대에게 모든 것을 바라고 신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자세를 버릴 때, 비로소 우리는 상대가 주는 선물을 정확히 볼 수 있다. 무한한 사랑의 유한한 표현으로 인간을 바라보는 것이다.

주목을 일종의 근육운동으로 오해할 때가 많다. 교사가 "자, 주목하세요"하고 말하면 학생들은 눈썹을 모으고 숨을 들이쉰 채 근육을 바싹 긴장시킨다. 2분 후에 학생들에게 그 동안 무엇에 주목했냐고 물으면 대답을 못 한다. 아무 것에도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은 전혀 주목하지 않았다. 근육에 힘만 주고 있었을 뿐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힘든 일인지라 자신은 지금껏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착각이다. 근육이 힘든 것과 참된 주목은 아무 상관이 없다. ...지성은 기쁨 속에서만 자라 열매를 맺는다. -시몬 웨일

MOST RECENT


나는 이해가 안갔다.
나는 억지로 (죽은)새를 보았다.
살아있다는 것은 다 언젠가 저 새처럼 움직이지 않게 된다고? "왜요?"나는 물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그렇게 만드셨단다, 애셔." "왜요?" "그래야 삶이 소중해지지, 애셔. 영원히 네 것인 것은 소중한 것이 아니거든." -춤추시는 하나님, 헨리나우웬-
모든 것에 끝이 있다고 생각하면 견디지못할 것이 없고, 감사하지 못할 것이 없으며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한 천국을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은혜임을 깨닫게 해준다.
#하나님#은혜#감사하자#소중히여기자
#헨리나우웬
#grace #jesusismysavior #thankgod

인연. 선물. 감사감사. 아직도 못읽은게 함정ㅜ. 생각이많은오늘. #헨리나우웬 #이는내사랑하는자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겨우 쉬는 시간😌🌿 헨리 나우웬의 글을 잠시잠깐 묵상하며 숨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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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묵상 #망중한 #힐링 #영혼의창 #시냇가에심은나무 #시심 #독서스타그램 #헨리나우웬

#좋은글
#큐티 #매일큐티 #quite #time
#bible #헨리나우웬 #오늘
내꺼다가져와 #그지냐
도둑놈양아치레기새키
그만하라고

#히브리서 #상처받은치유자 #헨리나우웬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17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히2:14-18)

#좋은사람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I like people who can wait and see others' pride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다
like people who can melt others' heart with a well-timed proper word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like people who can recognize mistakes themselves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like people who can ask forgivenesses for others and absolve others' ones
#헨리나우웬 #나는노무현입니다

#두려움에서사랑으로 #헨리나우웬 #두란노 #북스타그램 #선릉 언제나그자리에

p.94 진정한 영성 계발은 하나님이 내 영혼의 돌덩이를 깎아 원망의 돌조각들을 파내시도록 가만히 있는 것이다. 돌조각이 크든 작든 떨어져 나갈 때마다 아픔이 있지만 그렇게 깎아 내야만 빈 공간이 생긴다. 거기서 비로소 우리는 채워지고 치유되어 마침내 하나님이 의도하신 우아한 춤추는 자로 변화될 수 있다.
p.146 공동체는 나에게 새로운 자유를 주장하라고 도전한다. 신실한 영적 삶의 방식에 대하여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수용하는 자유다. 나는 남을 비난하고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남을 수용하고 인정하고 즐거워하는 쪽을 선택할 수 있다. 나처럼 살지 않거나 내가 믿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피하기보다는 인격적이고 창의적이고 긍휼에 찬 방식으로 그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내 영의 심지가 곧고 내 몸이 편안해지면 비판적인 자세가 줄어든다.
p.164 태어나기 전부터 당신은 사랑받는 존재였고, 평생 살아서는 물론 죽은 뒤까지도 마찬가지다. 가족이나 교회가 당신을 사랑했든 사랑하지 않았든 당신에게 도움을 주었든 상처를 주었든 그전부터 당신은 하나님께 온전히 사랑받았다. 당신이 온전히 사랑받는 이유는 당신이 영원히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당신 정체에 대한 진리다. 그것이 당신이다.

:
우리 삶은 늘 무언가로 가득 차 있다.
할 일도 많고, 만나야 할 사람도 많고,
힘써야 할 활동도 많다. 우리는 빈틈없이 바쁜 삶을 원한다. 바쁘게 살면 뭔가 중요한 일이 벌어지는 것처럼 느낀다.
몸이 바쁘지 않으면 생각이라도 바쁘게 움직인다. 그리고 이미 지나간 일이나 아직 있지도 않은 일로 온갖 염려를 다한다. 혹시 벌어질지 모르는 일에 대한 근심과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한 죄책감으로 내면의 공간을 잔뜩 채운다. 근심과 죄책감의 이면에는 빈 공간에 대한 깊은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다. 빈 공간을 낸다면 뭔가 예측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것만 같다. 전혀 새로운 일이 벌어져서 내가 원하지 않은 곳으로 나를 데려갈 것만 같다.
바로 이 부분에서 영적 삶의 훈련이 중요해진다. '제자도'와 '훈련'은 같은 단어다. 훈련이란 통제를 뜻하는 게 아니다. 영적 삶에서 훈련이란 "하나님이 활동하실 수 있는 공간을 내려는 노력"을 뜻한다. 훈련이란 자기 삶이 다른것들로 가득 차지 못 하게 막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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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나우웬#삶의영성
#책#책스타그램#글#찬양#예배#제자도
#삼척#바다#2017

' 상처 입은 인간-
상처 입은 인간은 타락하고 부서진 상태에 있는 우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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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 입은 그리스도 -
상처 입은 그리스도는 자신을 비워 인간이 되신 임마누엘을 말한다.. 그는 스스로 모든 상처 입은
인류를 치유하기 위한 자리가 되려고
십자가에서 상처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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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 입은 치유자-
상처 입은 치유자란 우리 안에서 부름받은 이들, 곧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그의 현존안에서....
곧 십자가를 통해 얻은 치유의 경험을 세상에 분명히 드러내는 사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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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상처 받은 인간'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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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상처를 받았고
그리스도는 상처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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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상처를 받았다 그러나
우리가 상처 받은 인간에서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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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연관지어져 있는 길
이 삶이 거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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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상처받은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만날때
상처입은 치유자로 세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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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액츠는 담주에 만나요
오늘은 좀 멀리 떠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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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과일상 #잘존재하고있다는건 #무엇
#책 #상처받은인간 #상처입은치유자
#바람이많이불어서 태풍오는듯 했으나 좀 잠잠해지고 #개구리울음소리들림
#잘자요 #안녕히주무세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thankyou_ #Lord

나도 이러한 세상에 쉽게 동화되어 살고 있는건 아닐까? 크리스찬으로서 세상을 해석하는 시각을 점검하고 기도에 힘써야겠다.
#책 #책스타그램 #도서 #북스타그램 #헨리나우웬 #분별력 #독서 #글 #신앙 #크리스천 #크리스찬 #기독교 #해석

<분별력> 내 뜻이 아닌 하나님 뜻대로 가고 서는 때를 아는 능력. 믿음의 선배를 따라가보려 합니다
#분별력 #헨리나우웬 #하나님 #음성 #예수님 #신앙 #서적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나의 가치는 경쟁을 통해 긁어 모을수 있는 것들로 평가되는것이 이니라, 하나님께 값없이 받은 사랑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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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신비는 그분이 우리의 고통을 없애 주신다는것이 아니라 그 분이 무엇보다도 우리와 함께 고통을 나누기 원하신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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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 #compassion #헨리나우웬 #henrynouwen #매일좋다 #하나님통해찾는나의가치 #하나님사랑의신비 #아웅😍 #정말매일좋다 #howsweetisyourlovelord

용서받은 아들로 살아간다는 것.
#헨리나우웬 #탕자의귀향 #죄 #용서 #사랑

헨리 나우웬의 "분별력"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제일 주된 관심사 중 하나는 분별일것이다.
하나님의 뜻부터 현세적인 부분까지 그리스도인은 분별과 판단의 모호한 경계에 선다 자신의 잣대와 기도와 예배때 받은 기분의 자의적 해석을 하나님의 뜻과 연결시켜 수많은 오류와 실수와 죄를 범했던게 나였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마음안에 내재되어 있기에 분별력에 대한 열망은 컸었다

영적거장으로 불리웠고 종파와 인종과 국가를 초월해 많은 사람들에게 헌신한 헨리 나우웬 신부는 "하나님 뜻을 어떻게 분별했을까?" 가 이 책을 보게 된 동기였다

그리고 다 읽고난후 한마디로 요약한 감상은 이책은 분별력을 위한 비결집은 아니란 것이다

이 책은 헨리나우웬이 일상속에서 느낀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하나님의 뜻을 구별하기 위해 기도하고 갈등하고 생각하고 애쓰고 극복해야 했던 그의 스토리라고 보는것이 좋을것이다

책에는 영성훈련을 위한 방법들도 있었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데 도움이 되는것이지 비결은 아니였다

이 책은 애정결핍으로 수없이 상처받아야 했던 그리고 성공하라는 세속적인 열망과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속에서 방황했던 한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다

페루의 빈민가에서의 사역실패, 모든 지성인의 꿈인 하버드대학 교수를 하면서 끝없이 느껴야 했던 회의감 외로움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성공하고 명성있는 사람의 책은 내용이 어떻든 결국 이면에는 자신을 내세우고 자신을 높이는 위인전이기 마련인데 나우웬의 글은 정말 솔직하고 겸손하다

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머물게 되면서 인생의 방황을 마무리 했던 그의 여정 가운데 그의 마음과 그의 주변인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낄수 있었다 헨리나우웬은 종교성을 초월해 모든 사람과 자연과 상황과 사건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려고 했었다 친구, 할머니, 지체장애인, 그 어떠한 편견없이 모든 사람에게 배웠던 그에게서 진정 경건한 영성과 겸손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결국 분별력이란 어떠한 "능력"적인 것이 아니라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미래에도 모든 사람들 가운데 역사하실 하나님 아버지께 하는 올바른 "반응"이 아닐까 생각했다

#헨리나우웬 #분별력 #독서감상문
#독후감 #독서 #기독교 #예수그리스도 #포이에마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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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로 가는 길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 속 장면.
#분별력#헨리나우웬#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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