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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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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춤추시는하나님#헨리나우웬

우리가 폭력적이 되는 주된 이유는 상대가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해답을 사람에게서 찾는다면 사람을 신(god)으로 만들고 자신은 마귀가 된다.

인간은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부분적으로 반영할 뿐이다. 그렇지만 엄연히 반영은 반영이다. 상대에게 모든 것을 바라고 신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자세를 버릴 때, 비로소 우리는 상대가 주는 선물을 정확히 볼 수 있다. 무한한 사랑의 유한한 표현으로 인간을 바라보는 것이다.

주목을 일종의 근육운동으로 오해할 때가 많다. 교사가 "자, 주목하세요"하고 말하면 학생들은 눈썹을 모으고 숨을 들이쉰 채 근육을 바싹 긴장시킨다. 2분 후에 학생들에게 그 동안 무엇에 주목했냐고 물으면 대답을 못 한다. 아무 것에도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은 전혀 주목하지 않았다. 근육에 힘만 주고 있었을 뿐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힘든 일인지라 자신은 지금껏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착각이다. 근육이 힘든 것과 참된 주목은 아무 상관이 없다. ...지성은 기쁨 속에서만 자라 열매를 맺는다. -시몬 웨일

#청년주일 #책 #분당우리교회 #헨리나우웬
어제 단순히 공동체 예배를 드리자는 마음으로 주일에 맞춰서 휴가를 나왔는데 마침 청년주일이였다. 그래서 공동체 예배가 없는 줄도 몰랐다가 교회 사람들에게 얘기를 듣고 대예배를 드렸다. 예배가 끝나갈 즈음에 교인분들이 청년들에게 짧은 편지 하나와 자신들이 고른 책을 동봉한 봉투를 나눠줬는데 두근두근하며 봉투를 열어보니 나는 이 책을 받았다. 편지와 함께 책을 읽어보니 먼저 더 이 세상을 살아본 기독교인으로서 앞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청년들을 응원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날 사랑하신다는 마음이 절실히 느껴졌다. 익명의 어른께서 말씀하시는대로 불확실한 미래와 또 쉽지않은 오늘이지만 주님의 사랑과 그 인도하심 아래 용기를 얻고 일어나 빛을 발하는 내가 되길 나 또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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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신비

사랑을 줄땐 모르고
사랑을 받을땐 깨닫고
또 사랑을 줄땐 잊어버리고
다시 사랑을 받을땐 깨닫게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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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신비는, 다른 이가 홀로 있는것을 지켜 주고 존중하며, 그에게 자유로운 공간을 만들어주어서 그가 자신의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독으로 바꿀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또 각자의 개성을 세심하게 고려함으로써, 각자의 개인적인 영역을 위한 거리를 지켜줌으써 서로를 강건하게 할수있습니다.

#자유로운공간 #여백 #사랑의신비 🌿
#헨리나우웬 #북스타그램 📚

도전, 격려, 위로를 얻었다👍❣️ #알라딘만세 #헨리나우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장애인주일
#아담 #헨리나우웬
#하나님의 #섭리
어젯밤 잠들기 전,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 책을 집어 가방에 넣어뒀다. 이 책이 헨리 나우웬이 그의 장애인 친구 아담의 일생에 대해 저술한 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 쯤에는 공교롭게도 오늘이 장애인 주일이라는 것을 떠올리게 되었다.

철저히 타인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던 아담은 도리어 주변인들에게 다른 누구도 줄 수 없는 위로와 평안을 선물해주었다. 존재 그 자체로 하나님께 사랑받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하나님께 중심을 맡겨드리고 조용하고 평온한 가운데 서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몸소 나타냈다.

그리고 오직 그를 둘러싼 이들의 사랑만이 그를 살게 만들 수 있음을 깨닫게 하여 우리에게 경쟁이 아닌 긍휼과 사랑만이 인간의 소명을 완수하는 길임을 알게 해주었다.

침묵 가운데 큰 울림을 주는 그의 이야기가 내 삶을 또 한 번 뒤흔들었다.

먼저 다가가 사랑으로 어루만질 이웃들을 떠올려본다. 그리고 내가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것들을 그들로부터 받을 것임을 알기에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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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1
리더십에 대한 커다란 착각은, 광야의 고난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광야에서 벗어나도록 인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리더십을 발휘하려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해야 하며 그 이해된 것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

P.126
기독교 공동체가 치유의 공동체가 될 수 있는 이유는, 그 곳에서 상처가 치료되고 아픔이 경감되어서가 아니라 상처와 아픔이 새로운 비전을 위한 출구나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서로 고백할 때 서로의 소망이 깊어지며, 서로의 나약함을 공유할 때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질 힘을 기억하게 됩니다.

P.128
사역은 살아 있는 진리에 대한 증거가 됩니다. 그 진리란 바로, 지금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상처가 하나님께서 새로운 창조를 시작하시는 장소였다는 사실을 후에 알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상처입은치유자 #헨리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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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 전날은 잠이 안 오지.
그럴 때는 잡생각이 밀려와 나를 잡아 먹으려 하네.
그래서 펜을 들어, 기도합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난 주님만을 간절히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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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기도 #헨리나우웬 #제제글씨 #손글씨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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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끈질긴 노력...
#헨리나우웬 #삶의영성 #고독 #공동체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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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mage that came up in my mind after reading the book #Reflection_On_Christian_Leadership written by #Henri_Nouwen. “He asks us to move from a concern for relevance to a life of prayer, from worries about popularity to communal and mutual ministry, and from a leadership built on power to a leadership in which we critically discern where God is leading us and our people.”
#헨리나우웬 의 크리스챤 리더쉽에 대한 고찰(내 맘대로 번역?!) 을 읽고 내 마음속에 떠오른 이미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루어내는 것들을 통해 우리 삶의 의미를 찾기보다는 기도하는 삶으로 나오기를 원하시고, 사람들이 과연 우리를 좋아할지에 대해 염려하기 보다는 부끄러운 모습을 서로 나누고 용서하는 공동체로 부르시며, 세상이 정의하는 능력위에 세워진 리더쉽으로부터 내려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금 어디로 부르고 계시는 가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는 리더쉽으로 가기를 원하신다.
쉽지 않은 길이다. 올라가는 길이 아니라 더 바닥으로 내려가는 길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참된 평안이 있는 길, 우리의 사랑하는 예수님이 이미 개척해 두신 길이다. 우리도 내려가야 하고 다른사람들에게도 함께 가기를 권해야 하는 길이다.
#글 #그림 #그리스도인 #함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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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학생들이 없으니
나도 독서라는 걸 좀 해볼까 🙄 📖
#책읽는가을 #널널한모얼닝
#헨리나우웬 #HenriNouwen
#ReflectionOnChristianLeadership

#헨리나우웬 #세상의길,그리스도의길

주일 설교를 듣고 돌아오는 길,
이번 주, bedtime 책은 헨리 나우웬의 나이 든다는 것으로 정했다. -

며칠 전, 매우 설레는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순정만화의 여주인공이 되어,
잠이 말짱히 깨고도 일어나기 싫어서
연속하여 꿈을 꾸기 위해 노력하던 날이 있었다.
꿈을 꾸고, 문득 과거를 되돌아보았다.
만약 나에게 그 시간들로 돌아갈 기회를 준다면
나는 가고 싶을까. -

요즘 고백부부와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과연 난 행복하고 돌아간 시간을 즐길까.
정말이지, 돌아가기 싫다는 결론이 났다.
과거로 돌아가게 되면,
어리고 모르기 때문에 겪어야 하는 성장통을
다시 겪어내야만 한다.
깨달음 속에서 얻게된 지금의 평안을 뒤로하고 싶지 않다.
울면서 버텨낸 시간들을 굳이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

나이가 든다는 것,
어렸을 때에는 몰랐다.
단지 젊음에서 나오는 광기에 홀려
패기가 최고라고 생각했다. -

하지만 한 살, 한 살 먹을 수록
나이가 든다는 것은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육체의 빛은 조금씩 잃어버릴 수 있어도
분명 그보다 큰 빛이 안에서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

그냥 서른이 되고 싶다.
그리고 마흔이 되고 싶다.
궁금하다.
어떻게 늙어갈지.
작년보다 더 나은 한 해을 보내는 만큼,
그 때의 나는 또 다르게 성장하고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겠지. -

#일상 #독서

헨리 나우웬의 ‘긍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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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의하면 긍휼의 뜻은 “함께 고통받는 것”이다.
나 또한 나의 삶에서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에,
함께 고통받으셨던 그분의 놀라우신 긍휼하심을 경험했다.
나는 지금 얼마나 다른 사람들의 상처와 아픔 가운데
함께 들어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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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나우웬 #긍휼 #책스타그램 #묵상 #compassion

#이는내사랑하는자요 #헨리나우웬 #lifeofthebeloved #henrinouwen #ivp
사랑받는자라는 사실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 이 단순한 진리는 모든 삶의 모습의 기초가 된다. 어긋남은 이 기초가 무너져서 생기는 것. 무너뜨리려는 세상의 파도 속에서 그 진리를 놓지 않으려고 매일 말씀읽고 기도하며 찬양한다. 행여나 파도가 거세져 놓칠까봐, 공동체로 모여 서로의 손을 잡으며 다시금 확인시켜준다.

자네가 직면하고 있는 거대한 투쟁은 세상을 떠나고, 야망이나 포부를 거부하고, 돈, 명예, 성공을 멸시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진리를 추구하는 것과 이 세상에서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처럼 사는 것이네. 경쟁에서 이긴다는 것은 흥분되는 일이고, 영향력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지. 또 링컨 센터에서 콘서트를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대도시에서 새로운 전시관을 방문하는 일은 우리의 영감을 불러일으키지. 좋은 친구, 맛있는 음식, 멋진 옷이 무엇이 잘못되었단 말인가? ... 그러나 그것들을, 자네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가 되었다는 진리를 긍정하는 것들로 인식할 때에만 진정으로 즐길 수 있네. ... 즉 자네가 사랑받는 자임을 증거하는 징표로서 말일세. -111p

자네가 이 세상에 보냄받은 존재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급격하게 변하게 된다네. 시간과 공간, 사람과 사건, 예술과 문학, 역사와 과학, 이 모든 것이 불투명한 상태를 벗어나 투명해질걸세. ... 나로서는 이 급진적인 변화를 설명하기가 어렵네. ... 내가 말하는 변화란, 자네가 사랑받을 가치가 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고통스러운 시험 가운데서, 사랑받고 있다는 진리에 끊임없이 "그렇습니다"로 반응하며 사는 삶으로 변화하는 것이네. 단순히 이렇게 생각하게. 삶이란 우리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고. 우리의 진정한 영적 본성을 확인하고, 우리의 진리를 주장하고, 우리 존재의 실재를 승인하고 통합하기 위해,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를 사랑받는 자로 부르신 하나님께 "네,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고 말일세.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또 사랑받기를 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불가사의한 진리이네. 우리를 창조하신 분은, 우리를 지으신 그 사랑에 우리가 반응하시기를 기다리고 계시지. -112p

모든 중독 증세가 우리를 노예로 만들지만, 우리의 의존성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하나님만이 진정으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실 수 있다는 신뢰를 표현하는 순간마다, 우리 고통의 근원은 희망의 근원으로 바뀌게 된다네. 나는 언젠가 한 사람의 애정과 우정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었던 때를 생생하게 기억하네. ... 그러나 이 대인 관계서의 중독증세를, 내 마음의 가장 깊은 욕망을 채우실 사랑 많으신 하나님께 전적으로 복종하고 싶은 욕구의 표현으로 받아들인 순간부터, 나는 근본적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내 의존성을 다루기 시작했네. 그것을 부끄러움과 당황스러움 가운데 두는 대신, 나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 - 어떤 두려움 없이도 의존할 수 있는 사랑 - 을 주장하라는 긴급한 도전으로 여기고 살아갈 수 있었네. -85p

#꼭필요한것한가지기도의삶 #헨리나우웬 #복있는사람 #theonlynecessarything #henrinouwen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인지 너희에게 보이셨으니 오직 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주와 동행할지어다. ( 미가6:8 - 다윗의장막 )
이것이 기도의 삶이다.
버지니아울프는 '어떤 책에 암시력이 부족하다면, 아무리 마음의 표면을 세차게 친다 해도 내면을 관통할 수는 없어요' 라고 했다. 하 헨리나우웬님의 글은 암시력이 너무 풍부해서 한문장 읽고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그래서 한페이지 넘기기가 넘 힘들었당.. 안 좋은 글자가 없음,, 이 책에 완전히 물들려면 10번은 읽어야 할 것🍐

기도의 체험 중 하나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듯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꾸준히 기도한 뒤 오랜 기도의 세월을 되돌아보면 뭔가 일어난 것을 돌연 깨닫는다. 가장 가까운 것과 가장 친밀한 것과 가장 확연한 임재는, 직접 느껴지지 않고 일정한 거리를 두고서만 느껴질 수 있다. 산만한 마음으로 시간만 허비하고 온다고 생각할 때 실은 뭔가 일어나고 있다. 너무 가까이서 일어나는 일이라 당장은 알고 이해하고 느끼기 어렵다. 오직 회고를 통해서만 나는 뭔가 아주 중요한 일이 일어난 것을 깨닫는다. 인생의 진정 중요한 사건은
모두 마찬가지 아닐까. - 000p
우리 마음과 생각 속에 지나가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수용하실 수 있을지 걱정될 수도 있다. 하나님은 내 가증한 생각과 잔인한 공상과 부끄러운 꿈을 받아들이실 수 있을까? 하나님은 내 유치한 상상과 교만한 착각과 머리 속의 허황한 모래성을 소화하실 수 있을까? 사실은 내 쪽에서 즐거운 상상과 자극적 공상을 놓치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닐까? 주님께 보여드리면 포기해야 될지도 몰라 두려워서 말이다. ... 정작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부분을 그분께 내어드리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132p

예수님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해주시려고 이 땅에 오셨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사랑은 친밀함, 가까움, 서로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 깊은 안전감을 뜻한다. 그러나 두려움이 있는 한 이 모든 것은 불가능하다. 두려움은 의심과 거리감과 방어적 태도와 불안을 낳는다. 영적인 삶의 가장 큰 장애물은 두려움이다. 기도와 묵상과 교육은 절대 두려움에서 나올 수 없다. 하나님은 온전한 사랑이시다. 전도자 요한은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라고 썼다. 예수님의 중심에서는, 하나님이 무조건적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되 그 반응으로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난 우리의 사랑을 원하신다는 것이다. -205p

#감사
나는 누군가 내게 무언가를 베풀지 않았을 때보다, 내가 먼저 선의를 베풀었음에도 상대가 그것에 대해 감동받지 않을 때 더 많은 절망감에 휩싸였다. 받지 못하는 것은 상관 없었지만, 내가 먼저 주었음에도 그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을 듣지 못하면, 받지 못했을 때보다 더 큰 분노를 느꼈다.
누군가의 호의를 정직하게 받고 누리는 것, 그 사람의 진심에 한 마디의 말이라도 감사를 표현하는 것. 나는 단지 그것을 원했을 뿐인데 누군가에겐 그 표현 자체가 힘든 일이었나보다.
하지만 나 또한 원하지 않았던 호의를 받으면 감사보다는 어리둥절함, 부담감을 더 많이 느끼곤 했다. 내게 또 다른 무언가를 원하는 것인가 의심이 들기도 했다.
감사라는 건 참 쉽지 않은 마음의 표현인 것 같다. 원망을 내기가 쉽고 비아냥거림이나 무시하는 말이 더 쉬운 세상에서 진심으로 감사를 표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청년주일 #책 #분당우리교회 #헨리나우웬
어제 단순히 공동체 예배를 드리자는 마음으로 주일에 맞춰서 휴가를 나왔는데 마침 청년주일이였다. 그래서 공동체 예배가 없는 줄도 몰랐다가 교회 사람들에게 얘기를 듣고 대예배를 드렸다. 예배가 끝나갈 즈음에 교인분들이 청년들에게 짧은 편지 하나와 자신들이 고른 책을 동봉한 봉투를 나눠줬는데 두근두근하며 봉투를 열어보니 나는 이 책을 받았다. 편지와 함께 책을 읽어보니 먼저 더 이 세상을 살아본 기독교인으로서 앞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청년들을 응원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날 사랑하신다는 마음이 절실히 느껴졌다. 익명의 어른께서 말씀하시는대로 불확실한 미래와 또 쉽지않은 오늘이지만 주님의 사랑과 그 인도하심 아래 용기를 얻고 일어나 빛을 발하는 내가 되길 나 또한 기도한다!👏🏻

269. 빛과 그림자. 땔 수 없는 두 가지. 그리고 난 이 두 가지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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