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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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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기도#예수나의치료자#헨리나우웬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눈이 머무는 곳은 나의 슬픔과 고통
고개들어 그의 눈을 볼때에 나는 알았네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손길이 닿는 곳은 나의 상처와 아픔
영원히 흐를 것 같던 나의 눈물 다 멎었네
예수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손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 당신의 그 사랑을
의심하는 것,
당신의 사랑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당신의 사랑을
치유하는 빛을
스스로 등지려 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제가 뿌리쳐야 할
유일한 유혹입니다.
사랑의 바다이신 주님
저로 하여금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크고 작은 바람들을
너무나 겁내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바다에 썰물과 밀물이 있지만
그래도 바다는 바다임을
잊지말게 하옵소서. -----------------------------------------------------낮은 마음을 사랑하시는 주님,
새벽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마음이 낮아질 때에 나의 마음이 편하고
또 좋습니다.
우선순위를 구하며 나가는 가운데
주님께서 나에게 보여주신 우선순위들을
떠오르게 하시고 일들의 순서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격적이신 주님은 다그침이 없습니다.
다그치듯 쫓기던 눈 앞의 드러남 속에서도
분별력에 분별력을 더하셔서 멈춰야함과 가야함을 매일매일 가운데 깨닫게 하소서.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보신 주님,
그 것에는 원망도 미움도 없는 눈빛입니다.
여종의 눈빛과 다른 종류의 눈빛입니다.
누군가를 비추기 이전에 하루하루 나의 삶이 주님앞에서 바로 서있기를 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무너진 베드로처럼,
주님의 말씀과 주께서 나를 위해 돌아오기를 원하며 기도하고 계심으로
우리가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되는 것임을
나의 매일매일의 삶가운데 떠올리게 하소서.
모든일의 판단속에서 예수님앞에 선 베드로처럼,
주님의 눈빛을 기억하며 서있게 하시옵소서.
내가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
내가 삶을 바라보는 시선 속에서 사랑이 넘치기 원합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고전13:1) 에서의 말씀처럼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그 곳에는 공중에서 분해되는 소리만 있을뿐
상대의 마음까지 그 사랑은 퍼지고 울려지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나에게 계속해서 보여주시는 것들을
내가 은밀한 중에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많은 영혼이 중요하겠으나 잃어버린 양 한마리를
소중히 하시는 주님께서 내 마음가운데
한 영혼의 아픔을 깊이 만지고 기도하게 하시니
내가 그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이미 주신 큰 사랑에 더 큰 사랑으로 한 영혼을 감싸안게 하시옵소서.
나는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입니다.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의 실재가 내 삶에 드러나게 하시옵소서.
나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주님께 가까이 있음으로 사랑앞에서
나는 의심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 사랑의 깊이와 영혼의 교감속에서 함께하시옵소서. 전능하다는 그 뜻이 삶의 모든 구석까지 스며들게 하시옵소서.
주께서 날 알듯 내가 계속해서 주를 더 알기 원합니다. 주님을 내가 깊고 또 깊게 사랑합니다.
주 안에서 내가 평안합니다.
마음에 기쁨이 차오릅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하늘닿는곳까지
#내손들리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지려면 어리석은 삶에서 '순종하는 경청'으로 옮겨가려는 씨름이 있어야 한다." #헨리나우웬#영성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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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신비

사랑을 줄땐 모르고
사랑을 받을땐 깨닫고
또 사랑을 줄땐 잊어버리고
다시 사랑을 받을땐 깨닫게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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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신비는, 다른 이가 홀로 있는것을 지켜 주고 존중하며, 그에게 자유로운 공간을 만들어주어서 그가 자신의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독으로 바꿀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또 각자의 개성을 세심하게 고려함으로써, 각자의 개인적인 영역을 위한 거리를 지켜줌으써 서로를 강건하게 할수있습니다.

#자유로운공간 #여백 #사랑의신비 🌿
#헨리나우웬 #북스타그램 📚

#북스타그램

#춤추시는하나님#헨리나우웬

우리가 폭력적이 되는 주된 이유는 상대가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해답을 사람에게서 찾는다면 사람을 신(god)으로 만들고 자신은 마귀가 된다.

인간은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부분적으로 반영할 뿐이다. 그렇지만 엄연히 반영은 반영이다. 상대에게 모든 것을 바라고 신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자세를 버릴 때, 비로소 우리는 상대가 주는 선물을 정확히 볼 수 있다. 무한한 사랑의 유한한 표현으로 인간을 바라보는 것이다.

주목을 일종의 근육운동으로 오해할 때가 많다. 교사가 "자, 주목하세요"하고 말하면 학생들은 눈썹을 모으고 숨을 들이쉰 채 근육을 바싹 긴장시킨다. 2분 후에 학생들에게 그 동안 무엇에 주목했냐고 물으면 대답을 못 한다. 아무 것에도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은 전혀 주목하지 않았다. 근육에 힘만 주고 있었을 뿐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힘든 일인지라 자신은 지금껏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착각이다. 근육이 힘든 것과 참된 주목은 아무 상관이 없다. ...지성은 기쁨 속에서만 자라 열매를 맺는다. -시몬 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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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 전날은 잠이 안 오지.
그럴 때는 잡생각이 밀려와 나를 잡아 먹으려 하네.
그래서 펜을 들어, 기도합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난 주님만을 간절히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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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기도 #헨리나우웬 #제제글씨 #손글씨 #끄적끄적

고난의 미학. 고난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당당히 마주하고 그 속에 머무르며, 성장과 배움의 시간이라 여김으로 말미암아 진정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는'사람. 그런 겸손과 용기를 가진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헨리나우웬 #춤추시는하나님 #책스타그램

도전, 격려, 위로를 얻었다👍❣️ #알라딘만세 #헨리나우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장애인주일
#아담 #헨리나우웬
#하나님의 #섭리
어젯밤 잠들기 전,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 책을 집어 가방에 넣어뒀다. 이 책이 헨리 나우웬이 그의 장애인 친구 아담의 일생에 대해 저술한 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 쯤에는 공교롭게도 오늘이 장애인 주일이라는 것을 떠올리게 되었다.

철저히 타인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던 아담은 도리어 주변인들에게 다른 누구도 줄 수 없는 위로와 평안을 선물해주었다. 존재 그 자체로 하나님께 사랑받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하나님께 중심을 맡겨드리고 조용하고 평온한 가운데 서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몸소 나타냈다.

그리고 오직 그를 둘러싼 이들의 사랑만이 그를 살게 만들 수 있음을 깨닫게 하여 우리에게 경쟁이 아닌 긍휼과 사랑만이 인간의 소명을 완수하는 길임을 알게 해주었다.

침묵 가운데 큰 울림을 주는 그의 이야기가 내 삶을 또 한 번 뒤흔들었다.

먼저 다가가 사랑으로 어루만질 이웃들을 떠올려본다. 그리고 내가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것들을 그들로부터 받을 것임을 알기에 기대해본다.

MOST RECENT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 헨리 나우웬(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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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느길을 가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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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길그리스도의길 #theselflesswayofchrist #헨리나우웬 #henrinouwen #ivp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책 #bookstagram #독서 #독후감 #책꽂이 #북스타그램📚

우리는 다른 이를 돕고 싶은 열망을 실현하되
힘을 사용하는 방식에서 성장할 수 있다
...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더욱 온전히 붙들 수 있다
_p.72
#책 #돌봄의영성 #헨리나우웬
#조건없이 사랑받고 조건없이 사랑하는 하루
_____________
오늘 주일예배는 평신도주일로 성찬식을 했다
빵과 포도주를 나누며
주님의 살과 피를 입은 예수님과 한 몸이며
지체와 교회와 한몸임을 마음에 새긴다
이 면역력이 떨어지면 몸을 지키기가 어려워진다..자신도 지체도
_
우리가 서로에게 요구할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정체성의 회복이지 싶다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임을.. 온전히 아는 것
_
정죄와 심판을 그치고
그런것은... 정의로우신 주님께서 하시도록 맡겨드리고_ 사랑을 입고 살기를
_
자녀들이 그렇게 살면
심판마저도 돌이키시고 고치실 주님을 보게 되리..라는 소망 한 줌
_
#주일예배드리고
오랜만에 모임도 사역도 없는 주일
고즈넉한 시간에
혼잡한 생각을 주님께로

눈가에 주름이 깊어질 즈음에도 여전히 곁에 두고 읽을 것 같은, 헨리 나우웬의 <안식의 여정> 그리고 가을의 바람과 하늘과 숲.


#헨리나우웬 #henrinouwen #sabbaticaljourney

#나우웬과함께하는아침 #헨리나우웬 #morningswithhenri #henrinouwen #ivp
우리가 침묵과 고독 속으로 들어가기 힘들어하는 이유는, 힘껏 회피해오던 진실을 마주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헨리나우웬은 특유의 부드러운 글로 진실과 마주하는 여정을 통과하게 한다. 그의 글을 볼때면 침묵과 고독을 사모하게 된다.

마음의 고독이 없으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쉽사리 빈곤해지고 욕심을 내어 무엇인가를 바라게 됩니다. 집착하고 매달리게 되며, 의존적이고 감상적인 상태가 됩니다. 상대방을 이용하려 하고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마음의 고독이 없이 우리는 다른 사람을 자신과는 다른 존재라는 경험을 할 수 없고, 우리의 숨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만 보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신비는, 다른 이가 홀로 있는 것을 지켜주고 존중하며, 그에게 자유로운 공간을 만들어 주어서 그가 자신의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독으로 바꿀 수 있게 해 줍니다 ... 우리는 이런 고독 속에서, 친구들과 사랑하는 이들을 품으시고 또 우리를 먼저 사랑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서로를 사랑할 자유를 주시는 그분의 임재를 서서히 의식하게 될 것입니다. -23. 사랑의 신비

New passport. 여기엔 도장을 더많이 찍을듯!! 다른사람이라고 잡혀가면 어뜩하징? ㅋㅋ (feat. 하나님이 써내려가시는 내삶의 이야기 ; 어찌 되었든 나는 하나님의 큰 구원 이야기의 일부다. 나는 인류의 오랜 고난과 연결되기 원한다 내고난을 충실히 겪되 혼자 떨어져서가 아니라 슬픔과 기쁨을 함께 경험하는 전인류의 위대한 사랑의 드라마에 연결되어 살고 싶다) #헨리나우웬 #두려움에서사랑으로

20170901.
. "진정한 우정에는 친근함과 애정, 지지와 상호간의 격려뿐 아니라 일정한 거리와 성장할 여지, 다를 자유, 그리고 고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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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이 원하는 존재가 되는 것은 우리 각자의 능력을 벗어나는 일이고,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기에 서로를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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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 <분별력>

뒤통수를 한대 빡 맞는 기분이다ㅎㅎ
좋은친구가 되어 진정한 우정을 쌓아가는 사람이 되고싶다

#헨리나우웬 #분별력 #독후감 #내일까지 #우히히 #공동체성 #관계속에필요한 #하나님께서개입하실 #공간

-정말이지 나무늘보처럼 한달 넘게 숨만 쉰 채 살았다. 좋아하는 것들 조차 쳐다보기 싫을 정도로 의욕상실... 미워할만큼 미워도 해보고, 질릴 정도로 뒷담도 까봤는데 결론적으로는 생산적이지 못한 일이었다.
그런 상황 가운데 읽게된 책, <탕자의 귀향>이다. 의욕이 0인 상태에서 글자들을 읽어낸 것이 어쩌면 기적이리라. -성경 외엔 종교서적을 잘 읽지 않지만, 이 책은 프랑스 화가 렘브란트 작품들이 참조되어 있어 '잘' 샀단 생각이 들었다. 내가 명화를 좋아하는 단순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그림 한 작품을 가지고 인물들을 한명씩 분석해나가는게 흥미로웠다.
-비기독교인조차 알 정도로 유명한 탕자 이야기. 늘 나 자신을 탕자 혹은 그의 형 같다고 느꼈지만 아버지의 성품을 닮아야겠다는 생각은 못했다. 언제쯤이면 가진 것을 다 주고 아무 것도 기대하지 않는 손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난 굉장히 결함이 많은 사람이다. 특히 성격적으로. 자비로운 아버지처럼, 나 역시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추수가 시작된 가을이다. 내 마음은 흉작... 예쁜 마음을 갈무리하고 싶다.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변화가 생길 때마다 변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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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에가을 #독서는가을의계절 #책스타그램 #기독교도서 #베스트셀러 #탕자의귀향 #헨리나우웬 #누가복음 #렘브란트 #킴작의말 #궁서체 #크리스찬 #thereturnoftheprodigalson #henrynouwen #readings #reviewer #iamachristian #📚 #💡 #🙏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지려면 어리석은 삶에서 '순종하는 경청'으로 옮겨가려는 씨름이 있어야 한다." #헨리나우웬#영성수업

깊은 우정이란
서로가 택함받은 존재요

하나님 보시기에
소중한 존재임을 알아보고
인정해주는 것이다 7

_p.38
일상의 예배_ 조건없이 사랑받고 사랑하는 하루
#책 #돌봄의영성 #헨리나우웬

#첫줄
이 새롭고도 비경쟁적인 함께함은
우리로 하여금 서로에 대해 눈뜨게 한다.
여기서 우리는 기독교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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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르고 싶고
남보다 뛰어나고 싶은 마음을 포기할때,
삶에서 우리만의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놓을 때,
우리의 주된 관심사가
서로 동일해지는 것이 될 때
그리고 결속 가운데
이 동일성을 살아내고자 할 때,
비로서 우리는 서로의 독특한 은사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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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 연약함 속에서 함께 모일 때에야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줄 것이
얼마나 많은지 발견하게 된다.
기독교 공동체는,
구성원들의 행동이 모두 똑같은 수준으로 균일화되어
독창성이 없는 고도로 획일화된 집단과는 정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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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공동의 제자도로 함께 모인 기독교 공동체는
모두를 위해 개개인의 은사가 발굴되고
그것이 섬김의 도구로 사용되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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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독특한 재능들은
더 이상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
공동체의 구성 요소가 되며,
사람을 분리시키는 자질이 아니라
사람을 연합시키는 은사가 된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새로운 함께함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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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 헨리 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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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 #헨리나우웬 #크리스천 #기독교 #개신교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연합 #부르심 #보내심 #소명 #사명 #미션 #좋은말 #좋은글 #명언 #북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칼레오 #칼레오미션 #kaleo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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