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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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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특집 끝- 단비를 내려주세요 ☂️

#20170810 한전한테 탈탈 털림 😉⚽️😉⚽️😉
#나주혁신도시 #빛가람동 #한국농어촌공사 #티엠포레전드7

#한국농어촌공사
인턴 끝~ 하반기에 합격해서 신입사원으로 오겠습니다ㅋㅋ

이른 새벽부터 내리는 장대비에도 복숭아 수확이 한창인 곳이 있습니다.얼굴엔 땀방울이 흐르고 몸은 비에 푹 젖어도 맛있는 복숭아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경북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 이야기,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만나볼까요?▼
촌아띠 블로그 : http://blog.naver.com/krcpolicy/221100258600
#한국농어촌공사 #복숭아 #경북 #영천

내가 꼭 입사하고싶은 한국농어촌공사 고용디딤돌 면접
최종합격해서 7월에 합숙훈련하러 꼭 갈게요🖒

#나주혁신도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가 이란 정부 쿠제스탄주 수전력청에 ICT 기반의 스마트물관리시스템인 ‘SWMS’ 시범사업을 수주했다. 계약기간은 2018년 8월까지 1년이며, 미화 257만 달러 규모이다.
‘스마트물관리시스템(SWMS, Smart Water Management System)’은 ICT 기술을 기반으로 수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홍수관리 예측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연평균 강우량이 200mm수준인 이란의 쿠제스탄주 일원의 수자원 배분과 홍수예경보 시스템을 구축을 통해 물 부족 문제 등 해결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칼커강 유역 수리·수문조사를 통한 모니터링 시스템 및 물관리 프로그램 개발, 쿠제스탄주 내 5대강 유역의 수자원현황조사와 이와 연계한 물관리 마스터 플랜 수립, 가뭄 예경보 등 기상예측시스템 개발이다.

이번 수주에 앞서 농어촌공사는 지난 2015년에 수주한 태국 쁘란부리(Pranburi) 원격관측 물관리시스템 설치사업의 성공으로 공사의 인력구성, 개도국과의 지속적인 물관리 기술교류로 세계적인 네트워크가 형성된 것이 이번 수주로까지 이어진 셈이다.

기술적·인적의 신뢰적인 네트워크 구성에 이어 이번 수주로 세계 물관리 시장의 진출 교두보가 마련되어 향후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점점 커지고 있는 시장규모에 좋은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올 11월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국제관개배수위원회(International Commission on Irrigation and Drainage)에도 국내기업과 참여하여 스마트물관리시스템에 대한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이란 #태국 #스마트물관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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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한국농어촌공사人의 밤’은 직원 및 직원가족의 건전한 여가 문화활동을 조성하고 공사 추진사업 홍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NC다이노스 야구단과 함께 진행하는 행사이다.

경기시작 전 야구장 게이트 입구에 마련한 농지은행사업 홍보 부스에서는 룰렛 게임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게임 참가자들에게는 홍보물품(보조배터리, 소포장 쌀, 냄비받침)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1대1 상담을 진행, 농지은행사업 홍보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신입사원들의 열정적인 애국가 제창으로 경기장 분위기는 점점 고조됐고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시구·시타자로 나선 강병문 본부장과 김순도 노동조합 본부장은 함께 그라운드를 밟으며 노사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짐했다.

경남지역본부에서는 문화회식을 통해 직원들 간에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자연스럽게 소통의 분위기를 만들고자 기존의 회식문화를 버리고 문화회식을 장려하고 있다.

특히 이 날의 행사는 가족들과 함께한 문화회식이라는 점에 있어 더 의미가 있었다.

#한국농어촌공사 #여가문화활동 #nc다이노스 #경남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곡성구례지사(지사장 고영배)가 고달면 목동리 목동저수지에서 추석맞이 ‘제 222회 내 고향 물 살리기 환경정화행사’를 펼쳤다.

21일 한국농어촌공사 곡성구례지사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추석 장기 연휴를 맞아 곡성을 찾는 관광객들과 모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에게 맑은 물 공급과 깔끔한 고향의 편안함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 곡성구례지사 20여명은 장마와 폭우로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무단투기 된 생활쓰레기 및 부유물 등을 수거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곡성구례지사는 맑은 물 보전 유지를 위한 지역주민 계도 및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농업기반시설물 주변의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영배 한국농어촌공사 곡성구례 지사장은 “다가올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 방문객 및 지역주민을 위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생활오염원 및 유역오염원으로 인한 수질 및 수변오염 방지를 위해 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자체와 지역주민과의 협업체계를 구축·연계해 청정 농업용수 확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곡성구례지사 #곡성 #구례 #내고향물살리기 #환경정화행사

한국농어촌공사 경남 밀양지사는 20일 지사 회의실에서 농업인과 지사 운영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안의환 물해설가의 '내고향 물과 수리시설의 중요성과 가치'라는 주제로 물관리의 중요성(가뭄·재해·기후변화 대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했다.

전창련 지사장은 "효율적인 농어촌용수 관리로 농업인과 함께하는 공사가 돼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용수와 수리시설의 중요성 전파, 농업인과의 유대강화, 물관리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물관리 현장 설명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남 #밀양지사 #밀양 #물관리현장설명회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준채)는 추석을 맞아 21~22일 장애인복지시설인 무지개가족과 소화 진달네집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원 50여명은 21일 무지개가족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고 실내청소와 정원 잡초를 제거했다.

김준채 본부장은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된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전북 #봉사활동 #사회공헌활동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는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관할지역 농업인 단체 대표, 농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물관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내고향 물해설가 정재몽씨의 물관리에 대한 특별강의에 이어 농업용수관리 자동화시스템 관리요령과 기후변화에 따른 시설물 안전관리 요령을 알리고 지사의 주요 업무현황을 설명했다.

염종각 지사장은"앞으로도 저수지 용수 확보 등 지역 농업인들이 안전영농과 풍년농사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괴산 #증평 #물관리현장설명회 #내고향물해설가 #농업용수관리자동화시스템

태평양 연안의 섬국가 피지, 키리바시, 나우루, 사모아, 솔로몬, 통가, 투발루 등 7개국 수자원분야 공무원 13명이 지난 20~23일 제주를 찾아 수자원의 효율적인 개발과 관리, 대체수자원 확보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 섬국가 공무원의 제주 방문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이달 7일부터 27일까지 태평양 섬국가 수자원 분야 공무원을 초청해 실시중인 '한국의 수자원개발 및 관리' 연수의 한 일정으로 이뤄졌다.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가 점점 사라지고, 물부족을 겪고 있는 이들 섬나라 연수단 공무원들은 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와 한림읍 옹포저수지, 제주도 상하수도본부 동부하수처리장, 용암해수산업화지원센터 등을 방문하고 전문가 강의도 들었다. 이들은 "제주도의 수자원확보 및 이용기술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고, 물문제 해결을 위한 해답을 제주도에서 찾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박물관을 방문해 해녀문화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농어촌공사는 1976년부터 해외기술용역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2016년말까지 100여개국 3000여명의 농업·농촌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해 왔다. 올해는 아시아를 넘어 남미(엘살바도르)를 시작으로 아프리카(르완다), 태평양 섬국가(PIC)까지 연수 대상국가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 #태평양연안 #수자원 #한국의수자원개발및관리 #해외기술용역사업

날 행사에 참여한 공사 임직원은 배추김치(900kg)와 열무김치(600kg) 등 계절김치 총 300박스를 직접 담그고 포장해 광주전남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공사 덕분에 따뜻한 추석을 보낼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사랑의 계절 김치 나누기’는 반찬 준비가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정기적으로 김치를 제공해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정서적으로 지원하고자 실시되고 있다.

공사는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 외에도 농촌일손돕기 활동인 ‘KRC 영농도우미’, 홀몸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농어촌 어르신께 맞춤 돋보기를 제공하는 ‘브라이트 운동’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어촌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 #광주 #사랑의계절김치나누기 #농촌일손돕기 #농어촌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원)는 20일 한국의학연구소 대구검진센터와 함께 안동시 서후면을 방문해 의료 봉사활동 및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서후면 이송천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사랑나눔 의료 봉사활동에는 한국의학연구소 전문 의료진을 비롯해 농어촌공사 경북본부 및 지사 직원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의료진은 노인성 질환에 대한 기초 질병상담과 혈압측정, 채혈검사, 흉부 X선 검사 등 총 13개 항목에 대한 진료와 상담을 실시했으며, 상비 약품인 소화제, 파스, 비타민 등을 제공하고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처방전도 함께 발급했다.

농어촌공사 직원들은 의료진과 함께 진료 보조 및 안내를 도왔으며, 차량을 이용해 각 마을을 돌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진료 현장으로 직접 모셔오는 등 진료 도우미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직원들은 시력검사를 통해 무료 돋보기를 맞춤 증정하는 '사랑의 브라이트 운동'과 농지은행사업 설명 및 상담을 실시했으며, 이송천리 마을 및 만운저수지 일원에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도 전개했다.

김태원 경북본부장은 "농촌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일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료봉사 및 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한국의학연구소 #대구검진센터 #안동 #농촌환경조성 #마을가꾸기행사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는 농업용수관리 자동화사업(TM/TC)을 확대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농업용수관리 자동화사업은 안정적인 농업용수관리를 위해 관내 주요 저수지, 용수간선, 배수시설 등 농업기반시설에 정보기술 및 유·무선 통신을 이용해 중앙관리소에서 집중적, 체계적으로 시설물을 관리함으로서 물 관리 비용절감 및 용수배분의 합리화를 도모하고 있다.
남원지사는 수혜면적 6117ha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중앙제어실 1개소, 원격제어실 41개소에 ICT를 기반으로 한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에 있으며, 올 연말 준공되는 금지지구 배수개선사업에 2억4000만원을 투입해 중앙제어실 1개소, 배수장 3개소, 수문 1개소 등 5개소의 자동화시스템을 추가 설치 중에 있다.

농업용수관리자동화시스템(TM/TC)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현장에 가지 않고도 지사 중앙제어실에서 컴퓨터를 통해 양·배수장 및 저수지, 수문 등 농업기반시설을 원격으로 감시 및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한편, 남원지사는 현재 영상감시 장치(CCTV) 37대, 자동수위계 40대, 비상 예·경보장치 4대, TM/TC 무선국 27개소를 운영해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로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설물과 농작물 보호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농업용수관리자동화사업 #농업용수관리

광주은행과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석을 맞아 19일 이웃들과 사랑 나눔 행사를 각각 열었다.

광주은행 송종욱 부행장과 광은리더스클럽 김홍균 회장을 비롯한 광은리더스클럽 회장단은 이날 광주 서구 성균관지역아동센터와 북구 운암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아동들을 위해 성금과 냉난방기, LED TV,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김홍균 회장은 "우리 지역 각 분야 최고 CEO로 구성된 광은리더스클럽은 2007년 창립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 교두보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 50여명은 이날 광주 남구 광주김치타운에서 사랑의 계절 김치 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배추김치(900kg)와 열무김치(600kg) 등 계절 김치 총 300박스를 직접 담그고 포장해 광주·전남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 외에도 농촌일손돕기 활동인 KRC 영농도우미, 홀몸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농어촌 어르신께 맞춤 돋보기를 제공하는 브라이트 운동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어촌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광주은행 #광주 #사랑나눔행사 #사회공헌활동

이날 현장 설명회는 지사현황 및 주요업무 설명, 농지은행사업 소개, 수리시 설 관리원 교육, 영암군 농정과 군정전반에 대한 전동평 군수의 특별강연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특강을 통해 영암군의 농정발 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금년 유례없는 가뭄에 적극대처한 농어촌공사 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농 업인의 영농 편익 제고를 위한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약속했다.

송기정 영암지사장은 “갈수록 변화해 가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 며,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농업용수관리 전문기관으로서 농업인들의 농업 생 산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영암 #물관리현장설명회 #농업용수관리

또한, 깨끗한 농어촌 용수 확보를 위한 친수공간(2ha)을 개발하고 녹조제거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정승 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가뭄, 호우, 고온으로 인한 수온 상승 등이 일상화되고 있다”며,“공사는 농업인의 영농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농어촌 공간을 생태적·환경적으로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기후변화 대응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15일 한국정책학회에서 수여하는‘한국정책대상’을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수상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달 이란에 과학적 물관리 기술 수출계약을 맺는 등 세계적으로 물관리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기후변화대응능력 #한국정책학회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는 21일 수질환경보전회 구성 후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보전회는 공무원, 시의원, 대학교수, 언론인, 농업인 대표 등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농어촌공사는 지역에서 관리하고 있는 56개 저수지 수질상황은 대체로 양호한 편이나 일부저수지의 경우 상류지역 생활 및 축산폐수 유입에 따라 수질상황이 점차 나빠지고 있음을 인식하고 오염원 차단을 위해 지자체·공사·지역주민이 공동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참석 전문가들은 수질개선 대책으로 저수지 수질뿐만 아니라 퇴적토도 정기적으로 병행 검사, 검사 결과 정보 유관기관 상호 공유, 저수지 상류 축산시설 현대화로 폐수 유입 차단, 저수지 물 빠른 순환체계 마련, 물절약·생활속 오염원 차단 및 국민의식개선운동 추진 등 다양한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권진식 포항·울릉지사장은 “농업용수 관리의 패러다임을 수량확보 위주에
서 수량과 수질을 동시에 관리하는 방법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 #포항 #울릉 #수질환경보전회

한국농어촌공사가 가뭄극복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정책대상을 받았다.

농어촌공사는 최근 부산 동서대 대강당에서 한국정책학회가 선정하는 ‘한국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대국민서비스 중 우수사례를 발굴·수여하고 사례를 전파해 공공분야 행정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농어촌공사는 1973년 기상 관측 이래 올해 최악의 가뭄 상황에서 선제적 용수 확보와 농어촌지역 수자원의 효율적 공급, 유관기관·지자체·주민과의 협치체계 구축 등으로 가뭄을 극복해낸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상을 받게 됐다.
공사는 용수확보를 위해 지난해 수확이 끝난 뒤부터 영농기 물 부족이 우려되는 저수지에 양수저류(저수지 물 채우기)를 실시해 2499만㎥의 용수를 확보한 바 있다.

또 정승 사장 주도의 현장 경영으로 24시간 가뭄대응체제로 전환해 지역·수계간 긴급수로를 연결하고 관정을 개발하는 한편 논물을 재활용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했다.
이같은 대응 노력으로 지난 6월 말 전국 대부분 지역의 모내기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농어촌공사 정승 사장은 “일상화된 기후변화로 강우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기후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정책대상 #가뭄극복 #가뭄대책

경기 용인시에 2012년 귀농한 이성훈 씨의 꿈은 유기농 포도농원을 운영하는 것이다. 그러나 귀농 초기에 농지를 구입할 경제력이 부족했다. 다년생 작물인 포도를 심기 위해 장기로 임차할 수 있는 땅을 찾는 것도 어려웠다. 이씨의 어려움을 해결해준 것은 '농지은행'의 '2030세대 농지지원 사업'이었다. 이씨는 농지은행을 통해 3396㎡ 규모 과수원 구입 자금을 장기 저리로 융자받았다. 상환기간이 최장 30년이고, 이자 부담이 거의 없었다. 새 농지에 하우스를 지은 이씨는 몇 년 후 포도를 수확할 꿈에 부풀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운영하는 농지은행이 20·30대 청년농 육성을 위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농지은행은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렵거나 고령, 이농 등 사유로 생기는 여유 농지(논·밭·과수)를 매입·임차·수탁한 뒤 2030세대와 신규 취업농 등에게 제공해 농업 경쟁력 확보와 영농 후계 인력을 육성하는 데 목표를 둔다.
특히 농지은행 사업 중 2030세대 농지지원 사업은 만 20~39세 청년에게 농지를 지원해 농촌 정착을 돕는 제도다. 매매자금은 연리 1~2%로 최장 30년까지, 임대차는 5년 이상 장기로 지원한다. 사업 자금과 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이 농업 분야에 진입할 수 있게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지원 규모가 꾸준히 늘어 2014년 2667명, 2015년 2958명, 지난해 3080명으로 연평균 7%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까지 실적은 2554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 늘었다.

농지은행이 청년농 육성에 주력하는 이유는 농촌의 미래가 젊은 농업인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농촌은 식량 생산뿐만 아니라 자연환경, 전통문화, 재해 예방 등 다양한 가치를 가진 공간이다. 젊은 농업인이 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것은 농촌 공동체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다.

농어촌공사는 20·30대 농업인에 대한 농지 지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맞춤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농업 관련 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귀농 교육에 참여하는 20·30대 청년 등을 대상으로 현장을 찾아가 사업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충남 서천에 2012년 귀농한 문지후 씨는 농어촌공사 서천지사 직원에게 농지지원 사업을 소개받았다. 2030세대 농지지원 사업을 신청해 농지 매입과 임차로 영농 규모를 키운 문씨는 조사료, 한우, 쌀 등 복합영농을 시작했다. 직접 생산한 조사료를 한우에게 먹이고, 축분은 발효시켜 논의 거름으로 활용하는 자원 순환형 농업이 가능해졌다. 안정적인 소득을 얻게 된 문씨에게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어린이들이 생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축사를 짓겠다는 것이다.
농식품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작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30대 이하 귀농가구 수는 2014년 1110가구, 2015년 1150가구, 2016년 1340가구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2030세대 농업인의 열정과 창의성이 갈수록 고령화·공동화되고 있는 농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 육성을 위한 지원 방안 마련과 제도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림축산식품부 #농지은행 #경기도 #용인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베트남 라오까이성 행복프로그램’ 한국초청 연수에 참여한 라오까이성 공무원과 주민들이 20일 양 도시의 우호협력을 위해 경산시청을 친선 방문한다.

깐콩부이(KHANH CONG BUI) 라오까이성 신농촌개발사무소 차장을 단장으로 한 연수단은 총 25명으로 29일까지 대구를 비롯, 서울, 경기도 등에서 국내 농어촌개발 정책 연수, 청도새마을운동발상지 탐방 등 일정을 소화하며 라오까이성의 생활개선, 행정기관의 행정효율성 강화 등에 관한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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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인계면 심초마을을 대상으로 국비를 포함해 모두 12억원을 지원하는 ‘심초지구 새뜰마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면서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2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지역행복생활권 정책’ 공모사업에 순창군의 ‘심초지구 새뜰마을사업’이 선정된 바 있다. 따라서 이 마을은 주거환경개선과 경관 조성, 생활인프라 확충, 위생·안전확보,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 군에서는 지난해 8월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와 업무협약을 하고 올 7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최근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은 상태다.  더욱이 144㎡ 규모로 지상 1층과 전시실 및 사무실로 구성된 복합문화교류센터 신축공사의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가 끝나 터파기 공사가 추진 중이다. 특히 문화교류센터 건립은 이 마을 주민은 물론 고령자 또는 취약계층 등을 포괄하는 복지환경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심초마을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총 42가구의 슬레이트 지붕은 환경부 주관 ’2017 슬레이트 지붕철거 지원사업‘과 연계해 현장실측 등 사전조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11일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도 군은 공모신청에서부터 현재까지 마을추진위원회와 주민들이 희망하는 부분을 최대한 반영하고 1순위에서 3순위까지 우선순위를 정했다.  이 가운데 올해는 1순위인 슬레이트 지붕개량과 빈집정비, 주택수리, 복합문화교류센터 신축 등에 3억여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한편, 심초지구 새뜰마을사업은 주택정비와 마을공동체 활동공간 정비 및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5개 분야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 12월께 준공될 예정이다.  최기수 심초마을 추진위원장은 “심초지구 새뜰마을사업은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시로 접수한 후 군에 전달해 호응도가 높다”라며 “이 사업이 전국적으로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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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지사장 오범환)는 계속되는 기온상승으로 비점오염원(농경지)에서 유입된 질소, 인, 칼리등으로 예당저수지에 녹조가 발생해 지난8월31일에 이어 제2차 녹조방제를 실시해 녹조 확산방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녹조제거선은 11월말 까지 운영해 녹조를 수거할 예정으로 녹조제거제 2톤을 추가 살포해 예당저수지의 농업용수 수질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봉산면 소재 봉림저수지에도 녹조제거제를 살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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