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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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3일차
나오면서부터 흐렸지만 일단 오설록으로!!
여동생이랑 맞춘 팔찌차고 룰루랄라🎶
아래에서 에피타이저먹고 올라가서 식사ㅋㅋㅋㅋㅋㅋ
#한라수목원 가기 전에 #항몽유적지 에서 해바라기빠르게 찍기!
유적지가서 아이스미끄럼틀도 타고 트릭아트도 구경했당~ 아이스미끄럼틀..폐가 어는줄..ㅋㅋ
저녁은 든든하게 #하얀성 에서 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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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성#오르한파묵#노벨문학상#아마도두번째 -

내 기억하는게 맞다면~운명에 이어 내가 읽은 두번째 노벨문학상 책ㅎㅎ
터키의 문화에 대해 다루었다는 말을 스치듯
듣고 읽었는데...읽는 내내 응?뭐라고?
의문을 가졌다. 나는 아마도 자기성찰 부분에
포인트를 가지고 읽었던것 같다~!
해설을 보고서야 아~~!!했다. -

최근 급하게 세계문학작품을 몇권 읽으면서
느낀거는 고전은 어쨌든 인생에 진리에 대해서
진지하게 탐구하고 작가가 그것을 위해
치열하게 싸웠다는것!! 요즘 문우들과(오늘 카톡으로도!!) 나누는 대화중 전부는 아니지만
몇몇 작가들은 글을 쓸 때 자기가 말하고 싶은것에 대해 진지한 탐구없이 문장력으로 대충 때우려고
한다는것인데~~이 책을 읽고 잠시 그 생각도
들었다. 어쨌든 글을 쓴다는것은 어려운 일이다
흙흙~~!! -

우리의 관심을 끄는 사람을 만나, 미지의 매력적인 삶을 접하고, 오로지 그의 사랑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사랑의 시작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만 생각할 수 있으며 호자에게는 이 일을 할 용기가 없다고, 내가 원하던
대로 그의 얼굴은 고통으로 일그러졌다. -

거울을 들여다보면 자신의 모습이 보이듯,
자신의 생각을 들여다보면 본질을 볼 수 있다고 -

우리는 침착하게 서로의 옷을 바꿔입었다. 그에게 내 반지 그리고 몇년 전 감추어두었던 메달을 건네주었다. 메달 안에는 증조 외할머니의 초상화와 저절로 하얗게 변해버린 내 약혼녀의 머리카락이 들어 있었다. 그는 메달이 마음에 들었는지 목에 걸었다. 그러곤 천막에서 나갔다. 고요한 안개 속에서 그가 서서히 사라지는 것을 바라보았다. 주위는 밝아지고 있었다. 잠이 몰려왔다. 그의 침상으로 들어가 편안하게 잠을잤다. -

이 이야기에서 일어난 것들이 사실이라고 생각해봅시다. 서로의 삶을 바꾼 그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까? -

아참! 주인공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쓰는 부분에서는 자소서를 쓰는 젊은이들이 생각이 났는데!! 그런 가짜글 말고한번쯤 진짜 자기 이야기를 쓸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잠시했다.
풍요와 빈곤 사이에 아슬아슬 걸쳐진
세대가 느끼는 절망감 속에서 한번쯤은
자신을 돌아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그런 언밭에 오줌 누는것 같은 그런 위로에 관한 책을 읽는걸로 대신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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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월여행
#제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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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더선셋
#로드129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버드나무집 해물칼국수 ❤️❤️❤️❤️,
#칠사돈
#하얀성
#맘앤타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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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물칼국수만 파는 버드나무집!
너무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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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여행스타그램 #여행
#일상 #데일리 #daily #팔로우 #좋아요 #소통

제주도먹방~~다맛나다!!이모네집에서의만찬도굿~~!#제주도먹방 #제주도맛집#하얀성#해녀세자매 #애플망고#제주바다#애월읍

초록색 수국과 함께 하는 야외 #책맥
오늘 날씨가 이상해서 야외에서 책 읽기에 더울 정도다.

영화 보고 나와서 #버거비 가 있길래 전에 마셨던 #헤벌리화이트 주문. 영화 할인되길래 큰 걸로 시켰는데 약간 후회된다. 작은 걸오 시킬걸. (쓰고선 원샷함ㅋㅋ)

#오르한파묵 책이 궁금해서 #하얀성 을 빌려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다. 다 읽고서 내이름은 빨강도 읽을 얘정.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하얀성
#첫째날
피어22에서가 저녁이었는데..
숙소가는길..저녁은 뭐 먹냐며...ㅋ
깜깜한밤에 찾은곳

요즘 책을 북카페에서 읽어버릇해서 그런가 맨 입으로 책 읽을려니 입이 심심해서 어제 담근 숙성 덜 된 레몬청으로 레모네이드 맹글어 왔다.

커피랑 차를 좋아해서 집에 항상 빠지지 않게 준비해두는데 종류로 치면 #홈카페 수준은 되는 것 같다. 백수 기간 동안 하나씩 인스타에 올려야지ㅎㅎ

빌려 온 #오르한파묵 #하얀성 도 거의 새 책이다. 새로 생긴 도서관 만세. 자기 전까지 열독!

덧. 오랜만에 #민음사세계문학전집 읽는데 이 판형 역시 불편함! 예쁘긴 하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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