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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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까지 #하라켄야 ◻️◽️▫️

대전 시댁에 지유아빠랑 지유 남겨두고 서울로 가고있어요ㅎ지유아빠랑 지유..4시간 이상 둘이 있어본적이 없어서 매우 불안하지만-믿어야겠지요 ㅋㅋ#ktx#내일의디자인#하라켄야#북스타그램

[입고 안내] 번역 출간된 이후로 1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라 켄야의 <디자인의 디자인>(안그라픽스) 10주년 기념판입니다. 원서 분위기를 살리고자 백색 양장으로 제작되었으며,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그가 직접 부딪히며 답을 찾아가는 방식을 담았습니다.

#디자인의디자인 #하라켄야 #안그라픽스

교보문고에서 대학교때 읽었던 책 발견.
#디자인의디자인#하라켄야

오늘 핸드폰을 두고 출근해서 하루종일 답답했다. 하지만 칼퇴를하였고, 서점에 들러 책 두권을 고르고, 때마침 알파벳마트에서 세일을 하길래 난생 처음으로 리복 운동화를 사보았다. #역시난자잘한소비의신 #reebok #하라켄야

<디자인의 디자인>이 벌써 10년을 지나 더 정갈한 옷을 입고 기념판으로 나왔다. 다시, 잘 읽겠습니다. #디자인의디자인 #안그라픽스 #하라켄야 #민병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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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를 훔쳐라
-하라 켄야-
디자인 업계에 있는 사람은
디자인 공부를 하는 사람에겐 말이
필요없는 디자이너

일본에는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가
있다.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다 아는
유니클로, 다이소, 무인양품
유나클로는 발 빠른 패션으로 유행을 이끌어
나간다.
다이소는 우리가 필요한 물건을 최대한 많이
모아서 최대한 싼 가격으로 우리를 공략하고
무인양품은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심플한 제품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하라 켄야 그는 무인양품의 총괄 디자이너이자
여러방면의 활동을 하고 있는 그야말로 성공한
다자이너 이다.
이 책은 그가 디자인을 하는 과정을 에세이형식으로 말해준다.
성공한 디자이너 아닐까봐
어떤 다자인을 의뢰받던 고객과 업계가 원하는 포인트를 잡아서 자기나름의 다자인을 만들어 낸다. 이런 사람처럼 사고하고 다자인을 하려면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자기 나름의 문제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
#creative#책#그림#painting#Illustrator#art journal #캘리그라피#드로잉#illustration#books#drawing#portpolio#손글씨#한글 #안그라픽스#생각#일러스트#일상#독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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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같은 바깥날씨에 산책하다 교보문고까지 가게되고...예정에도 없던 충동구매까지!
디자인의 디자인은 처음 국내에 출간되었을때 읽고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그 뒤로 하라켄야 라는 분이 얼마나 유명한지도 알게됐고...
10주년 양장본이 올해 나왔는데 솔직히 상술이라 느껴지긴 하지만 믿고읽는 안그라픽스니까 또 사고만다.
컬러디자인북은 개정판이 새로 나왔는데 살까말까하다 sign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사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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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디자인의디자인 #10주년
#하라켄야
#colordesignbook

반 시게루가 리디자인한 화장지.
사각심지로 제작된 이 화장지는 공간절약과 자원절약의 의미와 메세지가 담겨있다. 조금만 바꿔도 참신한 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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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상스타그램 #디자인 #리디자인 #반시게루 #모더니즘 #보편적 #합리적 #심플 #하라켄야 #디자인의디자인 #공부 #design #redisign #modern #simple #tissue

▫️◽️◻️이름까지 #하라켄야 ◻️◽️▫️

#하라켄야 #HaraKenya #はらけんや #原研哉

마카로니 구멍의 비밀

디자이너의 일상은 도시나 경제가 질주하는 속도나 밀도에 보조를 맞추어 살아간다. 다시 말해 불규칙한 리듬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시간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저자 하라 켄야는 디자이너로서의 자신의 삶에, 아니 이 세상 모든 디자이너들의 삶에 작은 휴식을 주고 싶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휴식을 취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작업을 되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것은 바로 연재였다. 그는 이 연재를 ‘정원’이라 표현했다. 디자인의 반복으로 머릿속에 쌓인 언어의 씨앗을 그곳에 심어 싹이 트기를 바라보듯이, 그런 기분으로 연재를 이어나갔다. [마카로니 구멍의 비밀]은 니혼케이자이신문에 2001년 11월부터 2001년 5월까지 6개월 동안 연재된 [디자인 나무에 오르다]를 가필해 한 권으로 책으로 엮은 것이다.
하라 켄야는 말한다. “나는 그래픽디자이너다. 디자이너는 그 능력이 뛰어난 전문가라는 의미보다 오히려 그 일에 봉사하는 사람이라는 정도의 뉘앙스로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치 정원사를 ‘가드너’라 부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 해야 할까? 나는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좋아한다. 그것은 정원사가 식물에 경의를 표하는 것과 비슷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디자인이라는 정원을 청소하고 그 열매를 줍고 정돈하는 사람은 디자이너다. 그 정원에는 커다란 나무가 한 그루 자라고 있고, 그 나무 위로 올라가면 멋진 전망이 펼쳐진다. 그곳에서 사색에 잠긴다. 나는 그런 느낌으로 연재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디자인 나무에 오르다’라는 제목으로 이 연재 에세이를 시작했다.”

contents
http://agbook.co.kr/book/1354/

무인양품 소품 배치도 사소하게 신경쓴게 눈에 확 태가 나는군

#하라켄야 #HaraKenya #はらけんや #原研哉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디자인에 대한 기본적이면서도 어려운 이 물음에 답하고자 하라 켄야는 우선 디자인 개념의 발생으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흐름 속에서 또 다른 전망을 확인한다. 조악한 기계 생산에 대한 섬세한 미의식의 반발이 방아쇠가 되어 디자인이라는 사고방식과 감성이 사회에 나타나게 되었듯이 익숙한 일상생활 속에 무수한 디자인의 가능성이 잠들어 있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것만이 창조성이 아니다. 생활의 틈새로부터 평범하면서도 은근히 사람을 놀라게 하는 발상을 끊임없이 끄집어내는 독창성이야말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디자인 프로젝트들은 이에 대한 그 나름대로의 실험이다. 
일상을 미지화한다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생활 속에서 새로운 의문을 발견해 나간다는, 역사에서 확인한 디자인의 리얼리티를 찾아보려 한 기획이 ‘리디자인’ 전시회다. 화장지나 성냥처럼 극히 일상적인 물건을 명쾌한 사상을 지닌 건축가, 제품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패션 디자이너, 사진작가 등에게 의뢰해 다시 디자인했다. 이는 뛰어난 크리에이터의 손을 빌려 일상의 디자인을 개량하자는 제안이 아니다. 기존의 디자인과는 뚜렷이 다른 생각의 차이 속에서 디자인의 본질을 발견하는 작업이다. 네모난 두루마리 화장지, 나뭇가지 성냥, 트렁크스 기저귀, 마리오네트 티백 등 그 성과는 실로 다채롭다. 
디자이너는 감각 혹은 이미지의 복합을 수용하는 뇌 속에 정보를 건축한다고 하라 켄야는 생각한다. 그 건축에는 다양한 감각 채널에서 들어오는 자극뿐만 아니라 그것에 의해서 깨어난 기억까지도 재료로 활용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나가노 올림픽’ 개회식 프로그램에는 동계 올림픽을 기억하는 미디어로서 눈과 얼음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종이를 개발해서 사용했다. ‘우메다 병원’의 천으로 만든 사인은 더러워지기 쉬운 흰색 천을 청결하게 관리하겠다는 메시지를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한다. ‘마츠야 긴자’ 리뉴얼에서는 감각을 풍부하게 자극하는 물질의 촉각을 디자인에 도입해 물체로서 존재하는 백화점 자체를 촉감으로 알 수 있는 미디어로 재구축했다. 기술 진화에 따라 이제 디지털 미디어가 정보 전달의 실질적인 도구라면, 책은 정보의 조각(彫刻)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에 임한다. 디자인은 미디어에 종속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디어의 본질을 탐색해 나가는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디자인은 어디로 향하면 좋을까? 하라 켄야가 아트 디렉션을 맡고 있는 ‘무인양품’의 비전은 극도로 단순한 형태를 모색하면서도 쓸데없는 힘을 들이지 않는 디자인으로 일상에 신선함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 광고에는 메시지를 발신하기보다 무인양품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담는 그릇이라는 콘셉트로 지평선을 택했다. 그러나 지평선은 텅 빈 그릇이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의 생각을 담아낼 수는 있지만 비전 그 자체는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욕망의 에듀케이션’을 주장한다. 시장의 요구에 답하면서도 소비자의 미의식에 은밀히 호소하여 그곳에 학습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디자인을 목표로 삼는다. 디자인의 이상적인 역할은 비주얼로 사람들의 눈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파고드는 듯이 침투하는 데 있다고 한다. 
디자인은 지능이 아니라 사물의 본질을 찾아내는 감성과 통찰력이다. 따라서 디자이너의 의식은 사회에 대해서 항상 민감하게 각성하고 있어야 한다. 시대의 변화와 더불어 디자인을 세상의 적정한 장소에 재배치해 나갈 필요가 있다. 하라 켄야의 감성은 이러한 디자인의 현재에 하나의 토대를 제공한다.
디자인을 디자인하다 
하라 켄야는 이 책을 쓰면서 디자인을 말이나 글로 설명하는 것이야말로 또 하나의 디자인임을 알았다고 한다. 행위로서의 디자인을 언어화하는 것도 사회와 마주하는 디자인 행위의 하나라는 생각이다. 디자인은 매우 섬세한 감각을 다루기 때문에 그 섬세함을 다른 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언어가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디자인 언어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과 교감을 꾀한다.

#하라켄야 #HaraKenya #はらけんや #原研哉

Umeda Hospital
清潔さはデザインできるか。一流のレストランが白いテーブルクロスをする理由は、意識の行き届いた清潔なテーブルをお客に用意していることを示すためである。清潔さがサービスの指標となるのは病院も同じ。信頼と安心を媒介するものを見立てていく。

VI System, Applications
1998
AD: Kenya Hara
D: Kenya Hara,Yukie Inoue
Patterner: Masayo Takeda

contents
https://www.ndc.co.jp/hara/works/2014/08/umedahospital.html

#하라켄야 #HaraKenya #はらけんや #原研哉

MUJI houses
その他無印良品が供するアイテムは7000以上。それらが自然に集まって暮らしのかたちをなすのが「MUJI HOUSE VISION」である。古い建築のゼロからの改装の起点となる「INFILL 0」や、そこから自分にあった暮らしの空間をつくっていく「INFILL +」、そして一戸建ての「無印良品の家」まで、家と暮らしのつくり方に関する構想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お手伝いしている。また、自分流の暮らしを確立している人たちの住まいや仕事場を訪ねるプロジェクトを小冊子の発行や連載広告として手がけている。その他無印良品が供するアイテムは7000以上。それらが自然に集まって暮らしのかたちをなすのが「MUJI HOUSE VISION」である。古い建築のゼロからの改装の起点となる「INFILL 0」や、そこから自分にあった暮らしの空間をつくっていく「INFILL +」、そして一戸建ての「無印良品の家」まで、家と暮らしのつくり方に関する構想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お手伝いしている。また、自分流の暮らしを確立している人たちの住まいや仕事場を訪ねるプロジェクトを小冊子の発行や連載広告として手がけている。

디자인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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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켄야의 책.
(넙죽) 선물받아 기쁨쁨쁨-
소중히 아껴 읽어야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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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마일즈 데이비스 앨범 걸어두고 영업했는데요.
추적추적 비오는 날, 가게에서 흐르는 재즈의 운치도 나쁘지 않단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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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정말 하루종일 오는데도 찾아주신 손님들 너무나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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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책의 띠지 달라고 하신 손님,,,
못드려서 죄송하구요..🙈🙊🙏 저도 뭔가 뺏기고(?)싶지 않은 멋진 띠지인지라....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저의 소유욕이 조금 더 사라지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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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온기경 #온기경 #온기景 #캔들#향초 #스튜디오 #craft #scent #studio #living #카페스타그램 #양재카페 #카페목단 #비오는날 #jazz #목단카페 #디자인 #design #디자인의디자인 #10주년기념 #하라켄야 #안그라픽스 #온기경추천 #북스타그램 #북캉스 #이달의책아님 #주말 #독서 #책읽기좋은카페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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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지하철 출근 독서
무인양품하면 생각나는 사람
디자인의 디자인을 얘기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하라켄야
그가 들려주는 디자인에 대한 생각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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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중에서
창조적인 일의 실마리는 사회 전체가 바라보는 그 시선들 앞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사회의 배후로부터 통찰하는 듯한 시선의 연장에서 발견되는 것이 아닐까. 우리 앞에는 미래가 있지만, 배후에도 유구한 역사가 창조의 자원으로서 축적되어 있다. 이 두 가지가 서로 순환하는 발상의 역동성이 크리에이티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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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디자인
#무인양품
#디자인

#하라켄야 #HaraKenya #はらけんや #原研哉 --
아무것도 없으나 모든 것이 있다.

#하라켄야 #HaraKenya #はらけんや #原研哉

Ayumi BOOKS
書店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どこから生み出すか。ここでは本をお客に手渡す際に用いられるブックカバーを主役と考え、ここに独創的なヴィジュアルを配している。

VI System, Applications
2011
AD: Kenya Hara
D: Kenya Hara, Kaoru Matsuno, Tomoko Kishimoto
I: Kazumasa Nagai

contents
https://www.ndc.co.jp/hara/works/2014/08/ayumibook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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