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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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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5:12그러니 서로 사랑..모든 성경의한줄 압축..서로사랑..우리가 할 것..하나님 온마음 다해사랑..이웃 하나님 사랑으로 사랑..성경은 사랑 외에 아무것도 남는게 없다..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사실 공의도 사랑에서 비롯된다..사랑의 하나님..난 주 사랑 더알고싶어요..얼마나 크신지 더 알고싶어요..그 사랑 생명도 아끼지않으신 그 사랑 내 이웃에게 하고싶어요..그 사랑 더 알게 해주실래요?그 사랑 난 경험하고 싶어요..그래서 정말 이웃을 위해 당신처럼 죽고싶어요..죽음보다 강한 참사랑 정말하고싶어요..그 사랑 알려주세요ㅡ♡♡ #하나님 사랑#Gods love#성경#bible#크리스천 일러스트#christian illust# verse meditation#말씀 묵상#성경구절#기독교#christianity#서로사랑#love each other#이웃사랑#참사랑#true love

한걸음 한걸음 주와 함께 걷는길
.
오늘도 그냥저냥의 하루가 되어버리고 있다
몸이 피곤하여 해야할 일을 미루고
일하기 싫어 핑계거리 만들고
이런 유치한 삶 벗어버리고 싶다
나의 더러운 죄를 다 사해주시는 주님을
배반하는 행위들로 부터 벗어나야만 한다
.
그러나 자 봐라 사람은 간사한 동물이라
다짐을 하고도 현실로 다시 돌아가면
베어버린 습관따라 살게 된다
왠만한 의지 아니고서야 바꾸기 힘들다
그러기에 더욱더 주님을 붙잡아야 하는것이다
.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
#맞팔 #선팔 #소통 #일상 #데일리 #daily
#의지 #하나님 #예수님 #기독교 #신앙
#기쁨 #믿음 #소망 #사랑 #습관 #죄

#Love #Amor #愛 #神 #Dios #God #Nations #Naciones #国 #하나님 #민족국가 #الله #الدول #حب#

The name of the Lord is a strong tower: the righteous runneth into it, and is safe.
Proverbs 18:10 KJV

🌿
복학 신청 완료 : )

어떤 때는 내 생각과 계획대로 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계획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시간이 흘러 갈 때도 있다.
계획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때
그 시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쉽지않다.
-
계획대로 지금 쯤
인도 여행을 하고 있어야 하는 우리 부부는
예정보다 일찍 한국에 오게 되었다.
로마, 이탈리아 남부는 가지도 못했고
대만으로 가려던 발걸음도 멈춰야했다.
-
계획과 다른 일이 성큼 다가올 수 있고,
전혀 생각하지 못한 일을 만나게 될 수도 있고,
예상하지 못한 일들로 당황할 수 있다.
그럴 때 갑작스러운 일들에게
허허 자네 왔는가!
인사 한 번 해준다😎
-
천국이 덕분에
오늘이 중요함을 다시 또 깊이 느끼고 있다.
내일 어떤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기에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
오늘 내가 있는 곳
오늘 내가 하는 일
오늘 나에게 주어진 시간
참 소중하다.
-
아껴두었던 1년의 시간
따뜻한 봄이 오면 아차산에 가서 벚꽃 구경도 하고
입학했던 1학년 그 때, 그 첫 마음을 기억하며
1년을 보내야겠다.
천국이와 함께 쉽지않은 시간이 되겠지만
내천국님이 있기에
이렇게 셋이 학교를 다니게될 줄이야ㅋ
#따뜻한봄을기다리며#복학신청완료
#장로회신학대학교#안녕

.
기적같은 선물을 받았다.

내 생각이 나신다며
랠리가는 당일 아침에
한통의 문자를 받았다.

그 분은 나에게
생각지도 못한
감사와 감동을 선물해 주셨다.

단순한 제품 주문이 아닌
그 분의 진심이 담긴 마음이
내 마음으로 가슴으로 다가왔다.

그분을 만나러 가는길

나에게 많은 응원과
용기와 진심을 더해주셨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기적같은 선물

늘 기도하게 해주시는
귀한 나의 그분 하나님

#섬김#하나님#기적#뉴스킨
#사랑#선물#용기#응원#감사
#화이팅#일상#워킹맘#진심#마음
#소통#데일리#목요일#나눔
#나는오늘도기적을쓴다

.
매주 목요일은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교제하는 시간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목장모임#예배#교제#나눔
#일상#가족#크리스찬#오후
#목요일#큐인#말씀#기도#하나님

.
실수가 없으신 주님!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내 삶의 여정을 스스로 알 수 없지만,
가장 좋은길로 인도하실 주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처럼 꼭 붙들어주세요🙏🏻
#삶 #날향한계획

이 말씀들은 나를 꿰뚫어 알고 있었고
주 예수님이 가시던 그 길을 환하게 열어 보여 주고 있었다. 나는 새 눈이 열리고 있었다.
성경이 보이고, 내 자신이 보이고, 주님이 보였던 것이다.

처음 읽었을 때는 '이런 말씀도 있었던가?' 하고 놀랐고,
두번째 읽으면서는 '사람이 다르구나.' '성경은 사람 나름대로 보이는 책이구나.' 라는 것이 보임으로써 지금까지의 성경 연구 방법으로 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상 신학이란 사상을 주입하는 것이므로
어떤 신학을 했느냐에 따라서 노선이 서로 달라지고
성경을 보는 관점도 달라지는 것은 당연한데
이것은 신학적 차이가 아니라 인격의 차이이며
주님 안에서의 경험의 차이였던 것이다.

이것은 나에게 중요한 영향을 주게 되었다.
아브라함의 경험이 없이 아브라함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겠는가? 산에 사는 동물이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의 사정을 알 수 없듯이 성경 안에 나오는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예수님과 다른 삶을 살면서 이 책을 연구하면
자기 삶대로 변질시켜 버린다는 것이다.

나는 이때 사람이 성경을 읽는다는 지극히 단순하고도
당연한 사실을 처음 알았다.

성경이 서구 사람들에게 읽혀지면서 그들의 습성대로
객관적 방식으로 연구하고 이해하게 되었다.
그 결과 교리와 신학이 발전했고 고고학적 발굴이 활발해졌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들의 행동적인 응용주의는 예수를 자선가로, 무한 사랑의 실천가로 부각시켰는데 아이러니컬하게도 예수의 이름으로 어떤 쪽으로는 사랑을 쏟아 부었고 다른 쪽으로는 무자비한 일을 행했으며, 또 다른 한편으로는 성공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으로서 믿음의 대상자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것들도 어느 면에서는 도움이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발전하고 무성해지는 사이에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더욱 깊고 멀리 버려졌다는 것이다.
나는 이 중요한 한 가지를 이 분에게서 본 것이다.
예수는 누구인가?
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이 당연한 기초를 새로 보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때까지 배웠고 들었고 보았던 모든 것들은
종이축이 말려가듯이 말려가 버렸고 모든 것이 새로워지고 새롭게 되는 신기한 세계를 걷게 되었다.
나는 새로워졌다.

옛 것은 없고 새것만 있었다.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이다.
멀고도 멀리 계시던 그 주님 안에 내가 있었다.

그동안 나는 찾았지만 얻지 못했었고
따라갔지만 길을 알지 못했었다.
그러나 그날 이후 지금까지
그분은 나를 떠나지 않았고 나는 그분 안에 있다.

나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과 무관하고
무관하지만 세상에 살고 있다.
그분이 내 안에 있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그분 안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의 구속 안에 있다.
그분이 자신의 구속 안에 나를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

그분이 모든 것을 마련하시고 분주한 나를 조용하게 만드셨다.
나를 자신에게로 포함시켜 주신 것이다.
나는 이제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그분은 부요하시다.
그러니까 나도 부요하다. 할렐루야 !

주의 손에 이끌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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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야곱이나,
베드로나, 그밖의 여러 선지자들을 사용할 때
그 인성을 다듬어서 사용하셨다.
이것은 우리를 처리하는 과정이다.

목수는 나무를 다듬어서 사용한다.
나무의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서 필요한 것만 남게 한다.
그 위에 입혀야 한다.
그 위에 칠을 해야 매끄럽지
나무를 톱으로 적당히 자른 것에 칠을 한다면
아무리 해도 좋은 표면이 나올 수 없다.

조각목에 금을 입혔다.
조각목은 아카시아 나무인데 굉장히 단단하다.
그래서 잘 부러지지 않는다.
옛날 말 수레는 아카시아 나무로 하였는데
굉장히 단단하다. 조각목에 금을 입혔다.
예수는 나무에 금이 입혀진 사람이다.

예수가 우리에게 오신 것은 우리를 깎아서
그 위에 금을 입히기 위해서다.
자기 자신을 입히기 위해서 왔다.
그것이 바로 성막이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찾아오셨다.
어떤 사람을 찾아오셨는가?
금을 입히기 좋은 사람에게 찾아오신다.
어느 누구도 날 때부터 금을 입히기에 좋은 사람은 없다. 하나님이 깎으신 것이다.
다듬고 깎아서 금을 입힌다.

성막을 지을 때 저절로 좋은 나무가 있어서
골라서 금을 입힌 것이 아니다.
전부 목수가 나무를 깎아서 금을 입혔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처음에는 통나무였지만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과정을 통해서 우리를 깎아서
그 위에 금을 입히면 금판자도 되고 금기둥도 되고
금고리도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흙에 대한 개념을 깊이 깨달을 필요가 있다. 흙인데 어떤 흙이어야 하는가?
하나님에게 필요한 흙이어야 한다.

그냥 우리 기준으로 좋은 흙이라 한다고 좋은 흙이 아니고, 세상적 기준으로 좋은 것이 좋은 흙이 아니고
금을 입히기에 좋은 흙이어야 한다.
씨를 뿌리기에 좋은 흙이어야 한다.
'그것이 곧 말씀을 뿌리기에 좋은 밭이구나.
하나님 말씀을 듣기에 좋은 인성이구나.
하나님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는 그 인성이 좋은 것이구나.' 하고 알아야 한다.

창세기 순노트 p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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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좋은 일만 일어날 수 없습니다.
원치 않는 일을 당하기도 하고,
고통스러운 문제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암과 같은 질병과 절망스런 일이 찾아오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상실의 아픔을 겪기도 합니다.

이럴 때 어떤 사람들은 자기 인생을 저주하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며, 캄캄한 동굴 속에 있는 것처럼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동굴이 아니라
터널처럼 앞이 열리게 됩니다.
자신이 당하는 고난 속에서
이전에 보지 못하던 것에 대해 새로운 눈이 열리고,
자신이 겪는 어려움을 통해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기회로 삼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로 환난을 당해도
곤경에 빠지지 않으며, 난처한 일을 당해도
절망에 빠지지 않으며, 박해를 당해도
버림을 받지 않으며,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이런 삶을 살게 하는 생명을 우리는 부활생명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33년의 짧은 생애를 통해 인간이 겪는 연약함과 고통과 죽음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그는 극도의 고난을 통해 인류 역사상 가장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사신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도록
자신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러 오신 것입니다(요10:10). 우리에게 다른 것은 없다 할지라도
예수의 생명, 부활생명, 모든 환난과 죽음까지라도
삼키고 승리하는 생명이 있다면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통해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길을 찾는 그대에게 p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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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와 연합하기 위해서 한 대책을 마련하셨다.

사실상 연합은 쌍방 간에 진실해야 가능한 것이다.
한 운명이라야 연합이 가능하다.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진실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계시지만 사람은 이미 변질되었고 연합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놓으셨다.
사람이 생각하는 기도나 명상이나 선행,
이런 모든 것에서 완벽한 사람을 내놓으신 것이다.

어디까지 내놓으셨는가?
그 사람이 "하나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라고 하는 자리까지 내놓으셨다.

이것은 인간이 피조물임을 폭로하기 위한 것이다.
왜 이렇게 인간을 폭로하셨는가?
그것은 하나님과 연합하기 위한 것이다.

사람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일을 먹고
자기의 본질에서 이탈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과 분리되었고 심지어는 원수가 되었다.

씨는 흙에 뿌려져야만 발아되어서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게 된다.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폭로된 그 사람 속에 떨어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 속에 오시는가?
말씀으로 오신다.
그래서 요한복음 1장에서는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였다.

말씀이 떨어지려면 어떤 사람이라야 하는가?
십자가에 못박힌 그 사람이라야만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다.

예수님은 씨를 뿌리는 비유로 말씀하셨다.
돌짝밭에 떨어진 씨도 있고 길바닥에 떨어진 씨도 있으며 가시덤불 속에 떨어진 씨도 있고
옥토에 떨어진 씨도 있다.
길바닥이나 돌짝밭이나 가시밭은 씨가 떨어져서
성장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옥토에 뿌려진 것만 삼심 배 육십 배 백 배의 결실을 맺는다.

씨가 뿌려져서 발아되고 열매를 맺으려면
조건이 필요하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에게 뿌려져서
열매를 맺는데도 조건이 필요하다.

이 조건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 인생을 폭로시키신 것이다.

십자가의 사역 p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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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병균과 주검이 있고
죽음의 신이 썩은 생선을 노리는 파리 떼처럼
웅성거리는데서 이 병약한 몸이 어떻게
재감염이 되지 않고 살아날 수 있었던가?

그러니까 나를 알고 있던 사람들이 "그 사람 그저 살아있어?" 하고 의아해했던 것이
백 번 당연한 일이었다.
나는 지옥에서 부활한 사람이고,
운명의 빗속을 헤치고 다닌 사람이다.

누가 과연 이런 인생을 연출시켰는지.
그는 참으로 신기함을 창조하시는 놀라운 연출가,
우리 하나님이 아니시겠는가!

사람들이 말하는 운명의 장난, 혹은 운명의 신,
혹은 사주팔자라는 것들은 과연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나는 완전하게 알지 못하므로 확답을 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알았다.
"하나님이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누가 우리를 송사하리요.
누가 우리를 정죄하리요.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롬8:31-39)." 라고 했던 바울의 말이 왜 나왔는지를.

주의 손에 이끌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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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나님을 거하게 하기 위해서
집도 짓고 농사도 지어야 할 존재이다.

농사를 짓는 것은 열매를 거두어
하나님께 양식을 드리려는 것이며,
집을 짓는 것은 그를 안식하게 하려는 것이다.
성막을 건축하는 것은 그를 거하게 하는 것이며,
농사를 짓는 것은 그를 배부르게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한 일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성막을 짓는 일이었고, 하나는 농사를 지어
소출을 얻고 그에게 제사를 드리는 일이었다.
그의 집을 짓고 그에게 음식을 드리는 일이었다.

사람은 이것을 위해서 지어졌다.
그러므로 사람의 할 일은 이 두 가지뿐이다.
하나님을 거하게 하고, 하나님을 배부르게 하는 것만이
사람의 유일한 일이다.
이것을 위해 사람은 지어졌다.

이말을 들으면 이방인들은 "그렇다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나님을 위해서만 소용이 있는 것이라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는 질문을 할 것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사람은 하나님의 거처를 만들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면 부족함이 없게 된다.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고 떳떳해지고 당당하게 되며
부끄러움이 없어지게 된다.
이 외에는 어떤 것을 해도 사람은 떳떳하지 못하고
당당하지 못하며 영광스러울 수 없다.

은혜 안에서 넉넉함 p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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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목적은
육체를 가진 인간을 통하여 자신을 표현함으로써
만유에게 자신의 성품을 분배하며 그 사람과 더불어
한 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이고, 동산은 그 예표였다.
새 예루살렘은 그 실재다.
그래서 "나는 저들의 하나님이 되고
저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예언하셨다(렘31:33). 하나님에게는 자신의 표현과 나라를 위해서
절대적으로 인격이 필요하다.
창세기 1장의 목표는 인격이고, 2장의 목표는 연합이다.
하나님에게는 인격과 연합하여 한 나라를 이루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갈망이다.

그래서 육체를 가진 인간을 지으셨고, 구속하기 위하여
말씀이 육체가 되신 아들을 보내셨다.
인격은 육체를 가진 인간에게 정해진 위치다.

요한복음 1 p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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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셨다고밖에 할 수 없는 일 앞에서
나는 그분께 감사와 찬양을 돌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니 나는 복 받은 삶을 산 것이다.

화제의 중심인 스티브 잡스도
불행한 여건 속에서 태어났고 많은 어려운 일을 겪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히려
그의 능력을 발휘해서 세계를 감동시킨 경영자가 되었기 때문에 모두들 그를 천재라고 극찬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를 보고는 아무도 천재라고 하지 않고,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하나님 은혜를 받은 사람이라고 하니 과연 나는 천재는 아니지만
참 복 있는 사람임이 분명하다.
천재보다는 복 있는 자가 더 행복한 때가 온 것이다.
잡스는 세기적인 천재라고 불리었으나 감사하고
찬송할 곳이 없었지만 나는 복 있는 자라는 말을 들으면서 감사와 찬양을 돌리지 않을 수 없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

잡스가 천재로서 그 천재성를 적극적으로 발휘해서
성공을 거두었다면 나는 천재이신 하나님에게 이끌려
천재적 삶을 산 것이다.
나의 천성에는 천재성이 없었지만 생각해보면 나도 예수를 만남으로써 남과 다른 생각을 했고,
항상 가난한 마음이었으며, 한 길밖에 모르고 우직하게 걸었다고 할 수 있다.
그가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이다.
잡스가 만일 사업에 매료되어 그렇게 되었다면
나는 한 인격이신 예수께 이끌려 이렇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면 누구라도 다 천재가 될 수 있다.
스티브 잡스는 경영의 천재였지 축구의 천재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어느 면에선가 다 천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다만 무엇이 보이느냐, 어떻게 보이느냐,
그것이 잠깐 있다가 없어질 것이냐, 영원한 것이냐,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냐,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경영의 천재라고 축구에도 천재일 수는 없는 것처럼
아무나 모든 면에서의 천재는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를 만나 보면 누구나 예수 천재,
영생을 얻고 영생을 전하는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천국을 무사통과하는 천재가 될 수 있고,
물이 온 땅을 덮어도 노아처럼 방주로서 항해를 즐기는
천재적인 항해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 뿐만 아니다.
유대교의 이단자로 파문당했고 로마 정부가 보호할 가치가 없어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던 예수를 새 인류를 위한 구속주로 살아내서 전파했던 희대의 천재들(사도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참으로 천재를 만드는 분이시다.

주의 손에 이끌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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