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니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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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suis votre fan coréen . Je regarde les films que vous avez regardés. C'est pourquoi vous vous êtes intéressé au cinéma français. J'espère avoir beaucoup de bons films dans le futur. Je comprends que le recours à un traducteur peut rendre le contexte difficile. Je vais toujours encourager, je t'aime. ❤️
행복해 ,, 당신 나오는 영화는 보기만 해도 힐링인걸 ,,

#씅무비
“이 그림 좋아하세요?”
“네, 살려는 의지를 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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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저쪽 아들을 수천 명 죽인 후, 우리는 맥주로 승리를 기념했소. 저들이 우리 아들을 수천 명 죽인 후, 저들은 포도주로
승리를 기념했소. 우리 모두 자식의 죽음을 건배하는 아비요.”
#영화 #프란츠 #frantz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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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로맨스, 멜로 영화가 아닙니다. 전쟁의 아픔을 가진 가족의 현실적인 흑백의 감정과 이상적인 컬러의 감정을 연출한 #프랑소와오종 감독은 전쟁에서의 적이 누구냐의 문제가 아니라 전쟁 자체를 일으킨 국가의 문제가 아닌가라는 본질적 메세지를 던지고 있죠. 부가적으로 극 중 안나 역인 #폴라비어 와 아드리앵 역인 #피에르니네이 의 연기는 독일 여성의 강인함과 프랑스 남자의 부드러움을 잘 표현하여 작품에 신뢰감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남녀간의 섬세한 감정과 서정적 분위기, 그리고 전쟁에 대한 본질적 메세지가 조화롭게 이루어진 명작입니다.

<프란츠>

독일 출생의 미국 영화감독 에른스트 루비치의 <내가 죽인 남자>(1932)가 원작.

2017년작 <라몽 두블레>로 벌써 3번째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프랑소와 오종 감독의 <프란츠>(2016)는 1차 세계 대전으로 연인을 잃은 안나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는 슬픔, 죄책감에서 비롯한 거짓과 진실, 고백 등의 감정을 상당히 클래식컬하게 재현한다.
종전 이후 상황에서 대립하는 민간인들의 모습, 흑백으로 촬영된 영상과 고전음악, 절제된 감정연출 등 세련된 미학이 듬뿍.

다만 아름다웠던 과거나 드라마틱한 임팩트를 위해 몇몇씬들을 컬러로 전환하는 기법은 사족이나 계륵처럼 느껴져 개인적으로 불호.
극 종반의 여정이 전체의 스토리텔링과는 별개 에피소드처럼 느껴지기도.

베니스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비롯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각 부문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었다.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movie #film #cinema #프란츠 #frantz #2016 #프랑소와오종 #francoisozon #피에르니네이 #폴라비어 #pierreniney #paulabeer

프랑스에서 헬로키티 바이크를 모는 이 낭만을 영화가 만들어줌

피에르 니네이💙
보물인 배우

서른 아홉, 열아홉 (It Boy, 2013)
👤 @pierreniney

영화 완벽한거짓말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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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수록 허술하고 뻔한 전개지만 신기하게도 몰입도는 상. 마티유역을 맡은 피에르니네이의 덕이 아니었을까? 전개는 뻔하지만 마티유의 내면 연기는 뻔하지 않았다. 어떻게 그렇게까지 세밀하게 표현 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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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모든것은 거짓이였지만 사랑만은 진실이였다.

20세기 후반 패션을 이끌었던 위대한 디자이너 뒤에는 살얼음 같았던 그의 불안한 내면을 어루만져준 한 사람이 있었다 #이브생로랑 #피에르니네이 #기욤갈리엔 #샬롯르본 #니콜라이킨스키 #영화 #yvessaintlaurent #pierreniney #guillaumegallienne #charlottelebon #nikolaikinski #movie #min_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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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적인 남성미란 우리의 언어로 표현하기 매우 어려운데 프랑스는 미분화된 상태 그대로 사유하고 표현하는데 있어서 거의 독보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선대 철학자와 예술인들, 그리고 수많은 자유인들이 남긴 유산이다. 여기서 분화란 분류, 즉 카테고리화 시키는 것을 말한다. 나눠지지 않던 무언가를 어떤 기준을 사용해 분류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미분화된 것은 어떤 것이 분류되기 이전의 상태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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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떤 것을 분류해내지 않고서 그 자체로 생각하기란 매우 어렵다. 언어 이전의 상태는 완전한 카오스였다. 그 혼돈에서 어떠어떠한 상태를 떼어 내서 하나씩 이름붙이기 시작했고 언어로 포착된 것은 곧장 질서속에 편입되었다. 언어는 우리에게 규칙과 안정감을 주었지만 날것 그대로 보고 느끼고 표현하는 즐거움은 걷어갔다. 이 즐거움이 얼마나 큰 것이었던가를 알고 복원 또는 재생하려는 사람이 곧 자유인이며 예술가이다. ⠀⠀⠀⠀⠀⠀⠀⠀⠀⠀⠀⠀⠀⠀⠀⠀
남성이란 말은 마치 태초부터 있던 것마냥 익숙한 단어지만 굳이 설명해보자면 사람에서 분화되었으며 여성에 대응하는 개념이다. 남성미란 남성의 멋, 혹은 여성에 대한, 여성에게 어필하는 남성으로서의 매력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태리적인, 영국적인, 미국적인 남성미는 형태는 달라도 이 분화되어 정의된 개념에 거의 쏙 들어간다. 그러나 프랑스적 남성미는 여기서도 미분화된 상태 그대로 툭 튀어나온다. 남성인 것은 확실해 보이고 멋있기도 하지만 왠지 남성미라는 범주에 포함되지 않을 것만 같은 것들이 막 묻어있는 느낌이다. 그렇다고 중성적 혹은 양성적인 것도 아니다. 그것은 분화된 남성과 여성이라는 개념을 이미 사용했기 때문이다. 형용사적으로는 물론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겠다만 그것도 케이스마다 달라질 수 있겠다. 그리고 사실 프랑스적이라는 말마저도 효율적인 설명을 위해 분화된 표현에 불과하다. 굳이 프랑스를 끌어오지 않아도 그냥 이 얼굴과 눈빛과 스타일은 완전히 날것에 가까워 보인다. 어쩌면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남성미에 예술성과 철학과 자유를 가미해서 나온 것 같기도 하고. ⠀⠀⠀⠀⠀⠀⠀⠀⠀⠀⠀⠀⠀⠀⠀⠀ ⠀⠀⠀⠀⠀⠀⠀⠀⠀⠀⠀⠀⠀⠀⠀⠀
#피에르니네이 #입생로랑 #칼라거펠트 #피카소 #프루스트 #들뢰즈 #미드나잇인파리 #프렌치스타일 #글스타그램 #저녁 #일상 #france

흑백과 컬러가 주는 대비를 하나의 장치로서 이용했지만 누구나 약간의 집중력과 섬세함만 갖춘다면 알아챌 수 있는 정도라 그 따뜻한 영리함에 찬사를 보내고 싶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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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참을 수 없을만큼 건조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이렇게까지 축축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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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구축 또한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빚어낸 작은 도자기 잔들 같은 느낌. 시대적 상황도 한 몫 하겠지만 다 제쳐두고서라도 그냥 한명씩 다 꼭 안아주고싶었다.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은 기대한 방향과 달랐지만 수줍고 빛나던 생 로랑을 섬세하게 연기한 피에르 니네이가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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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본 '잘 자요!' 스틸컷 하나만으로 봐야겠다고 결심한 영화, 다음 장면이 더 심쿵이었다. 열아홉의 비주얼은 아니었지만 피에르 니네이 징짜 너모 귀여와서 엄마 미소 지으면서 봤다(사실 여주도 존귀). 작년에 <이브 생 로랑> 한 십분정도 보다가 넘 졸려서 포기하고는 여태 잊고있었는데 조만간 다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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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아홉열아홉 #20ansdecart #itboy #영화 #무비스타그램 #movie #로맨틱코미디 #로맨스영화 #프랑스영화 #피에르니네이 #pierreniney #앵두시네마

여러가지 의미로 헉헉대며 봄 ㅋㅋ

아오 보는데 인터넷 자꾸 끊기는데 자꾸 긴장감 바짝 조여오는 씬에서 끊겨가지고 심장마비 걸릴 뻔 했다

덕분에 높은 텐션 유지하며(?) 높은 몰입감으로 본 영화

범죄는 전혀 못 저지를 것 같은 눈망울로 차곡차곡 잘도 저지르는데 넘나 안쓰럽... 연기왕... 명예로운 죽음이었다... 처음에는 나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다가 끝날 때는 하! 제목 참 찰떡 같이 잘 지었네 싶은

군더더기 없이 아주 담백, 소탐대실, 예상 가능한 전개인데 내가 다 끙끙대며 볼 수 있을 만큼 몰입감 높은 영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나니 온몸이 아프다
매번 시작만 하고 끝은 맺지 못했던 불어로망에 불씨를 당기는 #완벽한거짓말

왠지 태양은 가득히 알랭드롱이 생각나는 잘생긴 @pierreniney
#피에르니네이 #unhommeideal #pierreniney #todaysmovie #오늘의영화 #프랑스영화 #영화감상평 #t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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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프란츠#영화스타그램#폴라비어#피에르니네이
#프랑수아오종#마네#자살한남자#쇼팽#야상곡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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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us aimez aussi ce tableau?
- Oui. Il me donne envie de v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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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도 이 그림을 좋아하나요?
- 네, 살려는 의지를 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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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의해 죽어버린 시간
과거에 갇혀버린 그 시간을 벗어나 현재를 살아갈 그녀

프랑스 영화에는 고유한 아이덴티티가 있는데, 때로는 불친절하게 느껴질 정도로 예술성을 추구하는 태도와 군더더기없이 섬세함을 표현하는 기술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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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정체성이 프랑스 영화 산업을 떠받치는 기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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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도 역시 그러한 정체성이 잘 녹아있다. 동시에 피에르 니네이와 기욤 갈리엔의 연기도 한 몫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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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브 생 로랑의 디자인에 대한 가치관을 엿보기에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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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illespert #yvessaintlaurent

[Movie]

옥수수 수요 무료영화
프란츠
흑백영화
구미가 댕겼다.

영화를 볼수록 주인공 안나의 섬세한 감정선에
나도 모르게 점점 빠져든다.
눈물나게 슬픈게 아니라 가슴이 저린다.

1차세계대전 후
누구를 위한 또, 무엇을 위한 전쟁이였나
상처뿐인... 인간의 마음뿐아니라
모두 파괴된 도시들에도
그럼에도 운좋게 살아남은 사람들은 살아가야한다.

상처, 용서, 희망, 사랑, 절망
쇼팽의 야상곡 20번이나
마네의 자살이란 명작들이
영화의 감정이입에 더 하게해준다.

마지막 장면
아이러니하게도
자살하는 남자의 그림을보면서
살아가는 용기가 생긴다는 안나.

너무 좋다.
올만에 좋은 영화.
극장에서 보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

#프란츠 #Frantz #프랑소와오종 #francoisozon #폴라비어 #paulabeer #피에르니네이 #pierreniney #쇼팽 #chopin #nocturne #마네 #edouardmanet #흑백영화 #영화추천 #좋은영화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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