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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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주하는 생각 : 피아식별을 잘하자

#로큰롤호불호 #피아 #WhereIM #노래방최애곡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라 민망하고 뻘쭘하지만, 새로운 소식 가져왔으니 예쁘게 봐달라고 부탁을… 😅 에헷. 사실 지난번에 배우님과 (aka 이선생님) 함께 일본에 잠시 다녀왔는데요! 여러 매체 인터뷰와 사진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새하얀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열심히 #한류피아 #韓流ぴあ 촬영중인 배우님 도촬✨ 여러분들께만 공개하자면 조만간 또 일본에 갈 계획인데요! 그때도 배우님 따라 졸졸졸 다녀오겠습니다🤔 Hello! I know it’s awkward because it has been so long since our last post but, we brought some exciting news so please forgive us…😅 Hehe. In truth, we made a visit to Japan with the actor (aka Mr. Lee) recently! He has returned after many photo shoots and interviews from various media outlets👏🏻 Here is a photo we secretly took of the actor shooting #HANRYUPIA #韓流ぴあ in a studio with a white background✨ We carefully reveal to everyone that we will be returning to Japan very soon! We will once again be following the actor around🤔 #일교차를날려버리는 #열일하는이배우 #이슨생니임 #열일중 #걸음이빠른사람 #걷는자뒤의뛰는자 #같이가요슨생님 #한류피아 #피아 #이수혁 #ActorThatWorksHard #MrLEE #HardWorking #WalksVeryFast #RunningToCatchUp #WaitForUsMrLee #Hanryupia #LEESOOHYUK #イスヒョク #TEAMXXX #LEESOOHYUK_OFFICIAL

중학교 3학년 때 라이브 클럽에서 공연 하고 싶다고 했던 것들을 시작으로 매년 계획 했던 것들을 다 이루곤 했다.
크고 작은 무대에 서는 것, 음반 발매 하는 것 등
.
하루는 ep녹음을 하고 병관이랑 둘이서 집에 가면서 매년 내 목표는 다 이루어졌고 지금 목표는 온스테이지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고 정말 놀랍게도 그 다음 날에 바로 연락이 왔고 오늘의 무대를 서게 되었다.
.
내가 중학교 때부터 현재까지 가장 좋아한 팀 세팀을 꼽으라고 하면 크라잉넛, 국카스텐, 피아 라고 말하곤 했었다. 주변 사람들은 당연히 다 알겠지만..
.
작년에 운이 너무 좋아버렸는지 크라잉넛, 국카스텐과 같은 무대를 서게 되었고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는데..
그 마지막팀인 피아와 오늘 공연을 했다는 사실이 계속 믿기지 않았고 지금도 꿈만 같다.
.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에게 우리 음악을 들려 줄 수 있다는게 얼마나 꿈만 같은 일인가..
.
너무나 행복하다 아직도 꿈같고..
.
내 머릿속에 계획들이 다 이루어 지길 바라면서
보러와주신 분들, 응원해주시는 분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피아 #잔나비 #자그마치 #당기시오 #네이버 #온스테이지 #락밴드 #인디밴드 #음악 #뮤직 #인디

오랜만에 대구에 와서 멋진 관객분들
덕에 공연 잘하고 갑니다
대구의 하늘도 푸르고 멋졌습니다
단독공연때 뵙겠습니다:)
#피아 #대구 #온스테이지라이브

20170427 온스테이지 라이브 대구 공연 잔나비 쵝ㄱ오 #당기시오#자그마치#잔나비#피아 짱짱짱

#온스테이지
라이브콘서트보러왔어요 ❣️😍
#잔나비 #피아 #온스테이지라이브 #대구

다시 보고싶다 락스타!
4월에 있었던 락스타re-boot공연이 끝난 뒤 연덤펍에서:)
#로맨틱펀치 #YB #피아 #락스타

MOST RECENT

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만의 노래 등등과.. 새로운 편곡 이라

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로 거의 접하지 못한

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행복한 시간 선사 해주셔서 또한번

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가사 중에서.. 이번 공연 주제 아우르는

we are 포함돼 더 여운 길게 남아요...... 또한 이번 넬 첫공 관람 전후로.. 유독

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 넬 - grey zone 부분 동영상 }

#넬 #NELL #단공 #첫공 #공연

#나는부정한다 #씨네큐브

#영화 #음악 #책

#광화문 #연남동 #홍대

#모모뮤 #카페 #김동영 #생선 #작가

#피아 #PIA #15주년 #막공

#루빈 #ruvinmusic

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만의 노래 등등과.. 새로운 편곡 이라

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로 거의 접하지 못한

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행복한 시간 선사 해주셔서 또한번

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가사 중에서.. 이번 공연 주제 아우르는

we are 포함돼 더 여운 길게 남아요...... 또한 이번 넬 첫공 관람 전후로.. 유독

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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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만의 노래 등등과.. 새로운 편곡 이라

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로 거의 접하지 못한

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행복한 시간 선사 해주셔서 또한번

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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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포함돼 더 여운 길게 남아요...... 또한 이번 넬 첫공 관람 전후로.. 유독

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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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부정한다 #씨네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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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연남동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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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만의 노래 등등과.. 새로운 편곡 이라

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로 거의 접하지 못한

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행복한 시간 선사 해주셔서 또한번

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가사 중에서.. 이번 공연 주제 아우르는

we are 포함돼 더 여운 길게 남아요...... 또한 이번 넬 첫공 관람 전후로.. 유독

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넬 #NELL #단공 #첫공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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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연남동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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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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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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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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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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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로 거의 접하지 못한

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행복한 시간 선사 해주셔서 또한번

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가사 중에서.. 이번 공연 주제 아우르는

we are 포함돼 더 여운 길게 남아요...... 또한 이번 넬 첫공 관람 전후로.. 유독

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넬 #NELL #단공 #첫공 #공연

#나는부정한다 #씨네큐브

#영화 #음악 #책

#광화문 #연남동 #홍대

#모모뮤 #카페 #김동영 #생선 #작가

#피아 #PIA #15주년 #막공

#루빈 #ruvinmusic

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만의 노래 등등과.. 새로운 편곡 이라

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로 거의 접하지 못한

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행복한 시간 선사 해주셔서 또한번

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가사 중에서.. 이번 공연 주제 아우르는

we are 포함돼 더 여운 길게 남아요...... 또한 이번 넬 첫공 관람 전후로.. 유독

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넬 #NELL #단공 #첫공 #공연

#나는부정한다 #씨네큐브

#영화 #음악 #책

#광화문 #연남동 #홍대

#모모뮤 #카페 #김동영 #생선 #작가

#피아 #PIA #15주년 #막공

#루빈 #ruvinmusic

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만의 노래 등등과.. 새로운 편곡 이라

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로 거의 접하지 못한

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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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가사 중에서.. 이번 공연 주제 아우르는

we are 포함돼 더 여운 길게 남아요...... 또한 이번 넬 첫공 관람 전후로.. 유독

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넬 #NELL #단공 #첫공 #공연

#나는부정한다 #씨네큐브

#영화 #음악 #책

#광화문 #연남동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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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PIA #15주년 #막공

#루빈 #ruvinmusic

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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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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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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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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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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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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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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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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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넬 #NELL #단공 #첫공 #공연

#나는부정한다 #씨네큐브

#영화 #음악 #책

#광화문 #연남동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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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PIA #15주년 #막공

#루빈 #ruvinmusic

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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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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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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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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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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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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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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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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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만의 노래 등등과.. 새로운 편곡 이라

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로 거의 접하지 못한

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행복한 시간 선사 해주셔서 또한번

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가사 중에서.. 이번 공연 주제 아우르는

we are 포함돼 더 여운 길게 남아요...... 또한 이번 넬 첫공 관람 전후로.. 유독

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넬 #NELL #단공 #첫공 #공연

#나는부정한다 #씨네큐브

#영화 #음악 #책

#광화문 #연남동 #홍대

#모모뮤 #카페 #김동영 #생선 #작가

#피아 #PIA #15주년 #막공

#루빈 #ruvinmusic

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만의 노래 등등과.. 새로운 편곡 이라

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로 거의 접하지 못한

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행복한 시간 선사 해주셔서 또한번

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가사 중에서.. 이번 공연 주제 아우르는

we are 포함돼 더 여운 길게 남아요...... 또한 이번 넬 첫공 관람 전후로.. 유독

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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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부정한다 #씨네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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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연남동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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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PIA #15주년 #막공

#루빈 #ruvinmusic

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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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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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만의 노래 등등과.. 새로운 편곡 이라

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로 거의 접하지 못한

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행복한 시간 선사 해주셔서 또한번

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가사 중에서.. 이번 공연 주제 아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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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넬 #NELL #단공 #첫공 #공연

#나는부정한다 #씨네큐브

#영화 #음악 #책

#광화문 #연남동 #홍대

#모모뮤 #카페 #김동영 #생선 #작가

#피아 #PIA #15주년 #막공

#루빈 #ruvinmusic

지난 4월 28일 금요일 딱 하루 휴무.. 영화 나는 부정한다 ( 광화문 - 씨네큐브

PM 2시 25분 ) 관람 후.. 연남동 - 카페

모모뮤 ( 유독 편애 모드 = 김동영 일명

생선 작가 운영 / 여유롭게 직접 음악

들을 수 있고 책 볼 수 있는 곳 ) 첫번째

방문 후.. 넬 단공 일정 중 첫공 관람 ( 홍대 - 브이홀 PM 8시 ) 관람...... * 영화 나는 부정한다 관람 후.. PM 5시

50분경 우여곡절 끝에.. 연남동 - 모모뮤

카페 첫번째 방문 후.. PM 7시 40분경

홍대 - 브이홀 입장.. 스탠딩석 줄 제대로

못세워 팬분들과 줄 정리 하는 분들과

다툼 까지 일어나 더 지치고.. 그나마

한여름날 아니라 덜 후텁지근 해서 다행

스럽고.. 지난 4월 22일 토요일 피아

15주년 기념 일정 중 막공 관람도 이곳

이라.. 새삼 그립고.. 복잡미묘한 기분

들기도 했구요.. PM 8시 10분경 공연 시작.. PM 10시

30분경 공연 종료..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멘트 의하면.. 긍정적인

뜻의 짠한 첫 공연 이며..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공연 인데요...... 저는 넬 클럽 공연 관람 꽤 오래 전 이라.. 만끽한 시기 가늠 조차 안되는.. 다른 대형

공연 장소 비해 덜한 조명의 향연과 음향

상태는 감안하고.. 스탠딩석 촘촘한 간격

으로 인해 움직이기 난감하고 다리 몹시

아파도.. 공연 주제 we are 라서.. 유독

아끼는 버티칼 호라이즌 음악 곡명과

같아 더 인상적 이구요.. 무대 ( 넬 멤버분들 ) 향한 손가락질 ( 괜찮은 의미^^ ) 가능한 음악 으로

시작.. 스트레스 해소 효과적인.. 팬분

들의 일명 떼창 역시 인상적 이고.. 중반 즈음.. 넬 본인들과 팬분들 모두

재밌게 옛스러운 시절 되새김질 커버곡 ( 넬 4명 멤버분들 모두 좋아하는 스매싱

펌킨스 ) 살짝살짝 어색 돋는 멘트 마저

귀엽게 다가오는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만의 노래 등등과.. 새로운 편곡 이라

신선한 느낌 들어 색다른 기분 맛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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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들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 저 개인적

관점 으론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 목소리 상태 엄청 괜찮은 건

아니게 여겨졌지만 ) 아주아주 고맙고

매력적 이라.. 첫공과 막공 두번 관람

가능한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또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

님은.. 피아 15주년 기념 앨범 활동 등등

으로 바쁜 피아 = 건반 등등 = 노심지님

에게 꺼져 라고 했다 언급 해서 ( 피아

최고 라고 팬분들 외쳐주니 ) 이곳에서

피아 최고 라고 외치면.. 콜드플레이 공연

가서 라디오헤드 최고 라고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제지 하기도 하고.. 스포

일러 담긴 후기도 괜찮다 라고도 언급

했지만.. 이*의 저주 받을 기억력 때문에

자세히 끄적거리고 싶어도 안됩니다ㅠㅠ

웃겨 라는 시니컬한 멘트 조차 섹시한

보컬 & 기타 & 건반 등등 = 김종완님과.. 공연 중간중간 손 흔들어주며 인사 하는

깜찍한 기타 등등 = 이재경님과.. 에너지

철철 넘쳐 흐르는 드럼 등등 = 정재원

님과.. 미소 아름다운 베이스 등등 =

이정훈님.. 힐링 그 자체 멋스러운

행복한 시간 선사 해주셔서 또한번

진정 고마운 마음 전하구요.. 앵콜 마지막 grey zone 이라는 음악

가사 중에서.. 이번 공연 주제 아우르는

we are 포함돼 더 여운 길게 남아요...... 또한 이번 넬 첫공 관람 전후로.. 유독

편애 모드 넬 단공 때 세션 즐겨 참여

하는 피아 건반 등등 = 노심지님의 피아

단공은 지난 주 ( 4월 22일 토요일 홍대 - 브이홀 ) 관람 / 루빈님 단공은 다음 주

관람 ( 5월 6일 토요일 홍대 - 부루다

콘서트 ) 이라 오묘한 기분 들기도 해요! ( 넬 공카 팬 으로 먼저 알게 된 친구.. 선물.. 매번 정말 고맙고 미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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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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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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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온스테이지 #onstage #PIA #옥요한 #노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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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조명.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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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 #drum #양혜승 #피아 #온스테이지 #onstage

@bomi008 음,, 1차 라인업이 발표됐고만,,, 피아밖에 모르것네,, 슬슬 공부 시작해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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