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프리드리히니체

962 posts

TOP POSTS

:
항의라든가 의구심, 또는 조롱을 습관처럼 반복하는 것은 건강의 징표이다.
모든 것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이야 말로 가장 치명적인 병이다.

#프리드리히니체 #선악을넘어서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이런 의미에서 심히 건강한 나는 불로장생할 것이다.

p.204 사랑이란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느끼며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이해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자신과 닮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는 대립하여 살고 있는 사람에게 기쁨의 다리를 건네는 것이 사랑이다. 차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차이를 사랑하는 것이다. #니체의말 #프리드리히니체 #시라토리하루히코 #여러가지의견과잠언 #삼호미디어

그대가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날마다 아침에 눈뜨는 순간
이렇게 생각하라. '오늘은 단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좋으니
누군가 기뻐할 만한 일을 하고 싶다'고.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프리드리히 니체
#값진삶을살고싶다면 #프리드리히니체 📍kansas, The United States, 2016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프리드리히니체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뭐라고했을까

관심이 생겨서 사긴 했는데
과연 다 읽을수 있을지는 이미! 벌써!
의심스러운 책이다.
요즘처럼 순간순간 현혹될 것들 많은 세상에서,
마디마디마다 멈춰서 뇌를 풀~ 가동해야 하는
문장들일 게 뻔하니 말이다.

그래서인가 이 책 좀 있어보인다 😜

170819 10:50
8월 여덟번째 책📚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어려울 것 같아 조금 걱정하며 몇 페이지 읽었는데 재미있다! 생각보다 쉽게 잘 읽히고 이해도 잘된다💘
#프리드리히니체#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모든 '처음'은 위험하다.
그러나 어떻게든 시작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탈리아 / 제노바 / 카를로 펠리체 극장
.
.
.
떠나고싶다.
미지의 낯선 곳으로
그곳이 어디든 낯산곳이라는것만으로
나는 멋지게 시작할수 있을것만 같은데 ...
.
.
.
#니체와걷다
#프리드리히니체
#시라토리하루히코
#이신철옮김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며칠 전 친구와 대화하면서 다시 한번 되새겼던 말. 항상 생각하는 말. #명언 #인생구절 " 만약 네가 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원한다면, 믿어라. 하지만 네가 진리의 사도가 되려 한다면, 질문해라. "

#프리드리히니체
믿는 친구와 묻는 친구는 맨날 싸운다.
너는 왜이리 쓸데없이 생각이 많냐.
너는 왜이리 생각을 안하냐.

에라 모르겠다. 피시방이나 가자.

MOST RECENT

.
그대는 그대 자신의 불꽃으로 스스로를 불태워 버리려고 해야 한다. 우선 재가 되지 않고서 어떻게 거듭나기를 바라겠는가!
#창조하는자의길에대하여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프리드리히니체 #무너지는멘탈 #마음다스리기 #먼지는털어버리자

_
_자신을 존경하는 데서 시작하자.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은 자신을, 실적이 없는 자신을,
인간으로서 존경하자.

_이 인생을 단순하고 안락하게 지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언제나 떼 지어 모이는 이들 사이에 섞이는 것이 좋다.
언제나 군중과 행동을 같이하고, 마침내는
자신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 좋다.

_모든 '처음'은 위험하다.
그러나 어떻게든 시작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다.

_영리하라.
마음에 기쁨을 지녀라
가능하면 현명도 하라.
언제나 마음에
기쁨을 간직하라.
이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 까닭에.

_자신을 정말 사랑하려면 우선 스스로의 힘만으로 무언가에 몰두해야 한다. 제 발로 높은 곳을 목표해 걸어가야 한다. 거기에는 고통이 있다.
그러나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는 고통이다.

_지금까지 내가 진실로 사랑했던 건
무엇인가.
내 영혼을 높이 들어 올린 건
무엇인가.
무엇이 내 마음을 채우고 기쁘게 했던가.
지금까지 어떤 것에 넋이 나갔던가.

이 물음에 답할 때 자신의 본질이 분명해진다.
그것이 당신 자신이다.
.
.
.
니체와 걸어보고 싶다

#데일리 #니체와걷다 #프리드리히니체 #바그너

#첫줄🙌🏻
20170918
-
지난 주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 있었다 그 책을 찾아 여러 서점을 다녔지만 찾을 수 없었고 당신과 함께 간 그곳에서야 다시 만날 수 있었다 흥미로운 주제를 다뤄서 읽고 싶었지만 현저히 떨어지는 가독성에 책을 내려둘 수밖에 없었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그 두꺼운 책을 꼼꼼히 읽어내릴 자신이 없었다
/
어느새 당신은 내 옆에 와서 예술에 대한 책을 펼쳤고 나는 처음의 책을 사지 않기로 결정한 뒤 몇 가지의 책을 둘러봤다 영화를 보기까지는 한 시간 넘게 남았었고 우리는 바닥에 주저 앉아 책을 읽기로 했다 그냥 당신과 바닥에 주저 앉아 책장을 넘기는 시간이 좋았다
/
'함께 침묵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더 멋진 일은 함께 웃는 것이다. 두 사람 이상이 함께 동일한 체험을 하고, 함께 감동하고 울고 웃으며 같은 시간을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도 멋진 일이다.'
/
우리의 침묵은 편안했고, 당신은 이따금 침묵을 깨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당신이 하는 이야기는 지난 날 우리가 함께 봤던 어떤 것에 대해서, 우리가 흥미롭게 이야기 했던 어떤 것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해서였다 우리는 간간히 침묵을 깨고 대화를 나눴다

지하철에서 읽는게 짱이다😄

며칠 전 친구와 대화하면서 다시 한번 되새겼던 말. 항상 생각하는 말. #명언 #인생구절 " 만약 네가 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원한다면, 믿어라. 하지만 네가 진리의 사도가 되려 한다면, 질문해라. "

#프리드리히니체
믿는 친구와 묻는 친구는 맨날 싸운다.
너는 왜이리 쓸데없이 생각이 많냐.
너는 왜이리 생각을 안하냐.

에라 모르겠다. 피시방이나 가자.

요즘 표정변화가 많이 줄었드아
세르카 전용 가식웃음도 짓기가 어렵드아
Hang onnnnnnnnnn🤞🏻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펭귄클래식 #펭귄북스
#니체 #프리드리히니체
.
.
숙제 하나를 어렵사리 끝낸 기분.😬
@astridende 님께서 따로 해설서까지 봤다고 하셔서 만만한 내용은 아니겠거니...
팟캐스트로 니체에 관한 것도 여러편 찾아 들으며 마음의 준비는 했으나, 니체는 철학무지렁이인 내게 수많은 고비의 덩어리들을 안겨줬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의 그 '말' 들은 내게 뜻밖(이낙연총리께서 받았을 그 뜻밖)의 얘기들로 생각치 못했던, 그러나 '옳거니!' 라는 감탄사들을 남발하게 했다.
.
철학사조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니체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듯한데 그런 지식이 없는 내가 어렴풋이 느끼기로는 우리가 진리라고 알고 있던 것들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과 그 진리에 대한 의심에서 니체의 사고가 출발하는 것 같다.
지난번 '장미의 이름' 과도 연결되는듯.
.
.
#신은 죽었다.
이 말이 그런 절대 진리의 배격과 의심을 단호하게 보여주는 니체식의 핵심 사상이다.
.
-본문-
[일찍이 신을 모독하는 일이 가장 큰 불경이었지만, 신은 죽었고, 이로써 신을 모독하는 자들도 죽었다.]
[친구여, 맹세코 말하건대, 그대가 말하는 것 따위는 존재하지 않네. 악마도 지옥도 없어. 그대의 육체보다 그대의 영혼이 더 빨리 죽을거야. 그러니 이제 더이상 두려워하지 말게!]
.
>> 신을 기조로 하는 도덕, 관습, 행위와 같은 것들을 경멸한다. 인간에게 그런것들은 '극복' 되어야 하며 신에 의지하지 말고 뭐든지 스스로 '창조하는 자' 가 될 것을 강조한다.
창조하는 자는 '초인' 으로 불리는데, 초인이 되기 위해선 대지(이승의삶)에 충실하고, 하늘나라의 희망(사후세계)을 말하는 자들의 말을 믿지 말라고 한다.
.
국가는 새로운 우상.
교회도 일종의 국가.
예수는 죽음에 대한 동경에 사로잡힌 자.
철학자들은 맹수의 가죽, 얼룰덜룩한 가죽을 뒤집어 쓴 자.
진심으로 축복하지도 않고 저주하지도 않는 이도저도 아닌 자들에 대한 분노.
몸을 경멸하는 자들은 창조자가 될 수 없는 자.
.
이러한 자들은 천민이다!
보다 높은 인간들이여, 그대들은 여길 떠나 나의 동굴로 들어가 고독한, 그러나 보다 높은 인간이 되어라~
.
라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지난여름을차라투스트라와보냈어요^^

📚
가장 조용한 말이 폭풍우를 몰고 오며, 비둘기 걸음으로 오는 사상이 세계를 움직인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by 프리드리히 니체
#아그레필사7기5
-
.
.
.
.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프리드리히니체 #니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독일 #뢰켄 #철학자 #시인 #❤️
#아그레아블독서모임 #아그레아블 #아그레필사 #취미
#AlsoSprachZarathustra #FriedrichWihelmNietzsche #Nietzsche #bookstagram #bookcopying #quote

.
056 풍경이 마음에 선사하는 것

평소 자신이 생활이나 업무속에서 불현듯 주위를 돌아보거나 멀리 시선을 두었을때, 산과 숲이 펼쳐지고 아련한 수평선 혹은 지평선이라는 확고하고 안정된 선이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얼핏 그것들은 단순히 눈에 익은 풍경에 지나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풍경 속에 있는 견고하고 안정된 선은 내면에 차분함과 충족, 안도감과 깊은 신뢰라는 것을 안겨준다. 모든 이가 그것을 본능적으로 알기에 창 너머 보이는 풍경을 중시하고, 자연과 좀 더 가까이 있는 보금자리를 선택하려고 한다. - p.83 -
.
#모기떼공격에뒷산대신공원으로갔건만
#날씨의유혹에산까지타고3시간만에집
.
#가을#유혹의계절#추천도서#니체의말#프리드리히니체#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그램#책읽는엄마#일상#데일리#아녜스의반짝이는시간⭐#nietzsche#reading#bookstagram#agnesgram

아침에 어제를 되돌아봐야 하는 이유😁
다들 빨리 잡시다~~~#굳밤 #꿀잠 !! #프리드리히니체 #니체의말
#하루의끝에반성하지마라
하~ 종이질감까지 나온당🙉👍 #lgv30 #안녕 #g6 😢미안😂

드디어 완독 ! 공감하는 마음으로 읽으려 노력했지만 마지막에는 결국 '가치창조의 중요성'에만 고개를 끄덕였다, 그게 어쩌면 작가가 바라던 일일 지도 모른다. 맘에 들던 몇몇 글귀만 일기장에 담아두기로 했다.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프리드리히니체

#니체의말
한마디로 '삶'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