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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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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4 사랑이란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느끼며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이해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자신과 닮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는 대립하여 살고 있는 사람에게 기쁨의 다리를 건네는 것이 사랑이다. 차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차이를 사랑하는 것이다. #니체의말 #프리드리히니체 #시라토리하루히코 #여러가지의견과잠언 #삼호미디어

:
항의라든가 의구심, 또는 조롱을 습관처럼 반복하는 것은 건강의 징표이다.
모든 것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이야 말로 가장 치명적인 병이다.

#프리드리히니체 #선악을넘어서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이런 의미에서 심히 건강한 나는 불로장생할 것이다.

그대가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날마다 아침에 눈뜨는 순간
이렇게 생각하라. '오늘은 단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좋으니
누군가 기뻐할 만한 일을 하고 싶다'고.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프리드리히 니체
#값진삶을살고싶다면 #프리드리히니체 📍kansas, The United States, 2016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프리드리히니체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뭐라고했을까

관심이 생겨서 사긴 했는데
과연 다 읽을수 있을지는 이미! 벌써!
의심스러운 책이다.
요즘처럼 순간순간 현혹될 것들 많은 세상에서,
마디마디마다 멈춰서 뇌를 풀~ 가동해야 하는
문장들일 게 뻔하니 말이다.

그래서인가 이 책 좀 있어보인다 😜

나는 사랑한다. 상처를 입고도 영혼이 깊고, 사소한 일로 파괴될 수 있는 자를. 그는 기꺼이 다리를 건너간다.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프리드리히니체 #언제다읽지

세상은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조용히 돌아가고 있다.
#프리드리히니체 #철학자
#좋은글귀 #명언 #한줄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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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한 가지 일-인간이 가져야 할 것이 하나 있다.태어나면서부터의 가벼운 마음이나 예술과 지식에 의해서 '가벼워진 마음',이 두 가지 중 하나다.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마라-어떤 일을 너무 깊게 포착하는 사람들은 언제까지나 그 일에 충실하는 일은 드물다.

#고상한 마음씨-고상한 마음씨란 대부분 선량한 성품과 의심 없는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다.따라서 그것은 탐욕스럽고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우월감과 조소로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것을 포함한다.

#목표와 길-일단 선택한 길을 끝끝내 버티어 나가는 사람은 많지만 목표에 대해서 그렇게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자신에 대한 즐거움-사람들은 '일에 대한 기쁨'이라고 말한다.그러나 사실은 일을 매개로 한 자기에 대한 기쁨이다.

#좋지 못한 기억력-좋지 못한 기억력의 이점은,똑같은 좋은 사물을 여러 번 '처음으로'즐긴다는 데 있다.

#웃음과 미소-즐거움이 크면 클수록 이 기쁨이 확실해지면 확실해질수록 인간은 더욱 더 크게 웃는 법을 잊어버린다.그리고 이와 반대로 정신적인 미소는 끊임없이 그의 얼굴에 떠오르게 된다.이것은 훌륭한 삶 속에 이렇게 무수한 즐거움이 감추어져 있다는 것에 그가 놀라고 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없어서 안 될 것은 하나-영리한 사람이라면 그에게 중요한 것은 마음에 기쁨을 가지는 일뿐이다.'아!'하고 누군가 여기에 덧붙였다."영리한 사람이라면 현명해지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지."

이 책, 간단치가 않다. 난해하고 딱딱한 그런 철학책도 아니지만, 독특하고 매력적이면서 결코 쉽지도, 만만치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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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공 차라투스트라가 "신은 죽었다"라는 깨달음을 얻고, 세상 사람들에게 이 깨달음을 전하는 여정을 통해 니체의 철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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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이전에도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철학자들이 있었다. 그러나, 니체가 그들과 다른 점은 단순히 신을 부정하는 것을 넘어,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인간은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그 답을 제시하고자 했다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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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그 답을 낙타와 사자와 아이의 비유를 들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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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인간이 낙타와 같이 무거운 짐을 진 존재로 봤다. 그 짐이란 신이 인간에게 지운 신의 도덕과 윤리, 원죄, 명령, 삶의 지표 같은 것들이다. 인간은 그동안 이 무거운 짐을 지고 외롭고 힘겹게 사막을 건너는 낙타와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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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신의 이런 짐을 벗어 던지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자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너는 해야 한다"라는 신의 명령에 대해 사자의 정신은 "나는 원한다"라고 대답한다. "나는 원한다"라는 사자의 정신은 신을 거부하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자신의 의지와 자유를 되찾겠다는 선언이자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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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쟁취하고 의무 앞에서 신성하게 아니요, 라고 말할 수 있기 위해서는 형제들이여 사자가 되어야 한다" -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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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사자의 정신으로 원하는 것, 즉 신으로부터의 자유를 얻었다 하더라도, 아직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얻기에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니체에게 있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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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인간만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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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또 다른 존재로의 변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변이의 마지막 단계가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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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순진무구함이며 망각이고, 새로운 출발, 놀이, 스스로 도는 수레바퀴, 최초의 움직임이며, 성스러운 긍정이 아닌가. 그렇다. 창조라는 유희를 위해서는, 형제들이여, 성스러운 긍정이 필요하다. 이제 정신은 자신의 의지를 원하고 세계를 상실한 자는 이제 자신의 세계를 되찾는다." - 3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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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 것에도 오염되지 않은 순수의 정신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점에서 아이를 등장시킨다. 그동안 신에 의지해 오던 인간이 그 신을 완전하고 완벽하게 지워내야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이런 상태의 아이가 창조하는 모든 것은 새로운 출발이자 새로운 가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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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이라는 개념도 여기서 나온다. 초인이란 모든 것의 가치 기준을 신으로 대변되는 자기외부가 아니라, 오로지 자신의 내부에서 창조해 낸 "자기 가치"의 참된 주인이 되는 자이다. 외부의 그 어떤 목소리나 가치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자기 내부의 목소리에만 의지하여 생성과 파괴를 거듭함으로써, 마침내 순수한 자기의 목소리로 새로운 가치를 정립하는 그런 존재가 초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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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의 또 하나의 개념인 영원회귀도 같은 맥락에서 해석할 수 있다. 오늘의 새로움은 내일이면 '어제'의 진부함이므로, 내일의 인간은 오늘 즉 '어제'의 진부함을 파괴함으로써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다. 새로운 가치의 창조는 끊임없는 파괴와 생성의 과정이며, 영원히 지속될 인간 존재의 운명과도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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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하여, 이 책 마지막에 실린 작품해설에서 현대철학자들이 바라보는 니체에 대한 평가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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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에 의하면) 영원회귀는 동일한 것의 반복이 아니라 차이를 만들어내는 실천의 반복, 즉 차이의 지속적 생산이다. 이로써 들뢰즈는 니체를 다양성과 차이의 철학자(로 평가하고 있으며...) 데리다는 니체의 영원회귀의 공간을 어떤 권위도 중심도 없는 수많은 해석의 놀이를 가능하게 하는 무대로 본다" - 58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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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으로 니체를 다 이해하기도 어렵거니와 이 책을 온전히 다 이해했다고도 말하기 어렵다. 그의 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책과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 이런 공부라면 얼마든 재밌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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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읽기 #책리뷰 #책스타그램 # 북스타그램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프리드리히니체 #민음사 #책읽기좋은날 #book #bookstagram #book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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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 fati'

니체를 다시 되짚어 보는 하루.
니체의 아모르파티를 다시금 이해하고 니체찬양론자가 되었다.
니체는 역시 니체다.
누군가가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가 누구냐 묻는다면
나는 서슴치 않고 대답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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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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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알수록 빠져들고,
그의 저서를 읽어내릴수록 존경심을 자아낼 수 밖에 없는 말들이 수두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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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삶을 살리라. 이제껏 살아온 삶에 회의감을 느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다시 돌아가도 지금의 삶을 사랑할 수 있을만큼 후회없이 행복하게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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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당신의 말을 오늘에서야 제대로 깨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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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프리드리히니체 #아모르파티 #amorfati #철학 #철학스타그램 #제일존경하는철학자 #니체만세

“나의 꿈은 다른사람들이 책 한권으로 할 말을
열 문장 안에 끝내는 것이다.” #프리드리히니체

Wer viel einst verkunden that
#프리드리히니체 #언젠가많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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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 많은것을 느끼기를!?

“책 속의 한 문장이 때론 세상을 변화시키는 혁명의 불씨가된다”
이처럼 좋은 글귀 한줄로 내 인생을 변화시키는 순간도 있다.
( 사실 문상받고 싶어요 좋아요 눌러주세요 ㅋㅋㅋ )
#경남과기대도서관 #책속의한문장 #프리드리히니체 #인디고서원 #정의로운 책읽 #도서관행사 #좋아요 #문화상품권#맞팔 #선팔하면맞팔 #팔로우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 #니체

폭풍이 바다로 휘몰아치고,
산의 돌출부가 물을 마시는 곳,
그것에서 나무들은 언젠가 저마다의 시련을 견디고 깨달음을 얻기 위해 밤낮으로 뜬눈으로 지내야 한다. -원치않는 행복에 대해서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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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마다의 시련을 견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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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게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며 삶을 살았던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어리석었는데.. 그때 그걸 몰다. 어찌보면 몰랐던 게 당연하다. 그땐 타인의 삶이나 생각까지 생각하기엔 어렸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몫만큼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또 그만큼 우리들은 저마다의 시련을 견디고 있다. 내가 그러듯이 다른사람이 그러듯이.

저마다의 시련을 견디기 위해선 우리는 작은 타인에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내가 그 조그만 관심으로 큰 고비를 넘겼듯, 다른 사람들도 나의 조그만 관심에 큰고비를 넘길지 모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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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 #프리드리히니체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차라투스트라 #저마다의시련 #원치않는행복 #저마다의시련을견디며 #니체는항상옳다 #오늘도우리는살아간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펭귄클래식 #독서 #책읽기 #11월엔역시니체

자신에게 명령하는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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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으면
평생 남의 명령만 듣고 살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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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명령에 복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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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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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있는 책 기록001]
#짜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프리드리히니체 #펭귄북스

종류 철학. 번역본.
#서울도서관 대여
11/9~

지적재산권침해ㅋㅋㅋ
파우스트 1806년 1부 완성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1883년 1부 출간
니체가 괴테의 생각을 표절한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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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책 #괴테 #파우스트 #프리드리히니체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천지가 개벽하고 세상에 종말이 와도 이럴일은 벌어질지 몰랐는데.. 정말 오랜만에 돈을 주고 책이란것을 샀다. 과연 정독은 가능한것인가?라는 질문에 답은 내 스스로가 잘 알고있지 않을까.. .
@gguray_lol 추천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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