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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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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된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죽음을 생각하게 됐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상상하며 슬퍼했고.. 그 슬픔으로 언젠가 맞닥뜨리게 될 누군가의 죽음의 몫을 체험해본것 같았다 죽음이 내 앞에 닥쳤을때 나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일까.? 숨결이 바람이 되는 날.. 떠나는 사람도, 남은 사람에게도, 비극이 아니라 사랑이었다고 기억 되는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어렵고 평생 숙제일것 같다 언젠가 다가올 죽음을 곁에 두고 살아가는 인생이란_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책추천 #가슴이먹먹해지는책 #감동적이다

🕯📚
나는 숨결이바람될때라고쓰고,바람이숨결될때라고읽고싶었다.
존엄한 삶과죽음,우리는 결국 의미있고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내는것!
얼굴만큼 마음도 천사인 @yane_girl 언니가 선물해준 책 덕분에
7월의마지막날 소중하고 건강한 내인생에 한걸음더...🚶🏽‍♀️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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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숨결이바람될때#폴칼라니티

#책 #숨결이바람될때 #Whenbreathbecomesair #폴칼라니티
#이국종 교수님의 특강을 앞두고 교수님께서 추천글을 쓰셨기에 본 책.
'계속 살아갈 만큼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폴의 소명의식과 죽음 앞의 용기 등 이런 책을 남기고 간 폴과 루시에게 너무 감사하다. 그 깊은 성찰과 고뇌와 분투 속에서도 가장 빛나는 것은 단연 폴과 루시의 사랑이었다.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영어에서 우리는 시간(time)이라는 단어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용한다. "지금 시각(time)은 두 시 사십오 분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고, "나는 힘든 시간(time)을 보내고 있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 요즘이는 전자보다는 후자처럼 느껴진다. 나는 무기력해졌고, 더 너그러워진 것 같다. #폴칼라니티 #숨결이바람될때

: 2017.05.04.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인가
⠀⠀⠀⠀⠀⠀⠀⠀⠀⠀⠀⠀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Heidispe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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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유한성에 굴복한다. 이런 과거완료 상태에 도달한 건 나뿐만이 아니리라. 대부분의 야망은 성취되거나 버려졌다. 어느쪽이든 그 야망은 과거의 것이다. 미래는 이제 인생의 목표를 향해 놓인 사다리가 아니라 끊임없이 지속되는 현재가 되어버렸다. 돈, 지위, <전도서>의 설교자가 설명한 그 모든 허영이 시시해 보인다. 바람을 좇는 것과 같으니 말이다. p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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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칼라니티 #숨결이바람될#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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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생명이 끝나는 것이지 관계가 끝나는 것은
아님을 알게 한 또 하나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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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월욜 본문 옮기고 그날 저녁 다 보았는데
엄마 생각이 유난히 많이 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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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5년 후에 
뭘 하고 있을까 늘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5년 후에 
내가 뭘 하고 있을지 알 수 없다.  죽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건강할 수도 있다.
글을 쓰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될지는 정말 모르는 일이다.  그러니 점심 식사 이후의 
미래를 생각하는 건 시간 낭비다.
#폴칼라니티 "숨결이 바람 될 때" 중
#독서노트 #북스타그햄 #가을아침

NO.14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지극주견
- 죽음이란 누구나에게 찾아오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 임에도
그걸 맞이 한다는 건 확실히 상상 조차 싫은 회피 하고 싶은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까에 대한 고민은 해도,
어떻게 죽을까에 대한 생각이 없는 것도 그 때문이다.
나 역시 대중의 일부였다..
세상에는 이 처럼 죽음을 문턱에 두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자신의 모든 힘을 쥐어짜 보는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스토리들이 꽤 많다.
그때마다 난 그 이야기의 주인공을 보며 눈물을 훔치거나 온몸에 돋는 닭살을 경험하곤 했다.
허나 이 책을 읽고는 뭔가 조금은 달랐다.
정말 차분하게 이 책을 읽어 나갔다. 지은이인 폴이 폐암을 선고 받고 죽음을 맞이 했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인 터라,
여느 감동스토리 처럼 그 안에 존경과 함께 동정이란 감정이 생겨여만 하는데.. 그래서 뭔가의 짠함이 와야 되는데.. 신기 하게도 너무나 차분하게 그의 글을 읽어 나갈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글이 막바지에 다다를 수록 눈물이 한방울씩 맺혔고, 책의 마지막 그의 가족 사진에 비로소 눈물이 흘렀다.
마치 폴이란 사람이 자신이 이미 이세상에 없는 존재라는 사실에서 오는 극적인 감정을 배제 하길 바랬던 것 마냥 난 이 책을 읽는 내내 정말 그러했다.
난 폴이란 한번도 보지 못했고 앞으로도 볼수 없는 한 사람을 동경하게 되었다.
그가 이렇듯 당당하게 죽음을 직면하며 용기있게 대처할수 있었던건, 아마도 그의 곁이 너무나도 그를 믿고 사랑해주는 주변인들 때문 일 것이라 감히 추측해 본다.
이 추측은 그의 아내 루시의 글을 보고 더욱 확고해 졌다. 그는 평소 가족 친구 동료와의 관계를 엄청 소중히 생각했다고 한다.
그의 그런 마음가짐과 행동이 있었기에, 그가 당당한 죽음을 맞이 할수 있도록 도와준 주변인들이 있었을 것이다.
나도 그러하자!
비록 죽음을 맞이할 준비는 아직 덜 되었지만,
내 주변인들과의 관계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자.
내게 남겨진 삶을 좀 더 의미 있게 채워가야만 한다.
비록 이 마음의 불씨가 언제 또 시들거려 꺼질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폴 칼라니티 라는 사람의 이름을 떠올리면 그 불씨가 다시 꿈틀거릴 것이다.
그러기에 난 이 곳에 이렇게 나의 일기를 남기고 있는 것이다.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죽음 속에서 삶이 무엇인지 찾으려 하는 자는
그것이 한때 숨결이었던 바람이란 걸 알게 된다.
새로운 이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오래된 이름은 이미 사라졌다.
세월은 육신을 쓰러뜨리지만, 영혼은 죽지 않는다.
독자여! 생전에 서둘러
영원으로 발길을 들여놓으라.
- 브루크 풀크 그레빌 남작 <카엘리카 소네트 83번>

You that seek what life is in death,
Now find it air that once was breath.
New names unknown, old names gone:
Till time end bodies, but souls none.
Reader! then make time, while you be,
But steps to your eternity.
- Baron Brook Fulke Greville, "Caelica 83"

인생의 정점에서 죽음을 마주하게 된, 문학도였던 의사의 이야기. 어릴 때부터 삶과 죽음의 의미를 깊이 탐구하고 문학과 철학을 공부하였기 때문인지 문장 하나하나 빛이 난다. 솔직히 너무 철학적인 문장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되긴 했지만...(위의 시도 백프로 이해가 되진 않지만 멋있는 건 알겠다ㅋㅋㅋ) 너무 슬프고 아름다운 책!
신은 훌륭하고 착한 사람을 빨리 데려가는 것 같으니 좀 안훌륭하고 안착하게 살아야겠다는 이상한 결론에 도달했다.(이미 잘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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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된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죽음을 생각하게 됐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상상하며 슬퍼했고.. 그 슬픔으로 언젠가 맞닥뜨리게 될 누군가의 죽음의 몫을 체험해본것 같았다 죽음이 내 앞에 닥쳤을때 나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일까.? 숨결이 바람이 되는 날.. 떠나는 사람도, 남은 사람에게도, 비극이 아니라 사랑이었다고 기억 되는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어렵고 평생 숙제일것 같다 언젠가 다가올 죽음을 곁에 두고 살아가는 인생이란_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책추천 #가슴이먹먹해지는책 #감동적이다

잊지 말아야 하는 사실. 죽기 전까지는 여전히 살아있다.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좋은글 #책 #책속밑줄긋기 #책속의한줄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죽음 속에서 삶이 무엇인지 찾으려 하는 자는
그것이 한때 숨결이었던 바람이란 걸 알게 된다.
새로운 이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오래된 이름은 이미 사라졌다.
세월은 육신을 쓰러뜨리지만, 영혼은 죽지 않는다.
독자여! 생전에 서둘러
영원으로 발길을 들여놓으라.
- 브루크 풀크 그레빌 남작 <카엘리카 소네트 83번>

You that seek what life is in death,
Now find it air that once was breath.
New names unknown, old names gone:
Till time end bodies, but souls none.
Reader! then make time, while you be,
But steps to your eternity.
- Baron Brook Fulke Greville, "Caelica 83"

인생의 정점에서 죽음을 마주하게 된, 문학도였던 의사의 이야기. 어릴 때부터 삶과 죽음의 의미를 깊이 탐구하고 문학과 철학을 공부하였기 때문인지 문장 하나하나 빛이 난다. 솔직히 너무 철학적인 문장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되긴 했지만...(위의 시도 백프로 이해가 되진 않지만 멋있는 건 알겠다ㅋㅋㅋ) 너무 슬프고 아름다운 책!
신은 훌륭하고 착한 사람을 빨리 데려가는 것 같으니 좀 안훌륭하고 안착하게 살아야겠다는 이상한 결론에 도달했다.(이미 잘 하고있음)

빛에는 그림자가 생기게 마련이고 그림자는 빛이 있다는 표시이기도 한것과 마찬가지로 삶과 죽음은 맞닿아 있다는 생각으로 가끔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자할때 죽음을 떠올려보곤한다.

전도유망한, 하지만 죽음을 앞둔 외과 레지던트의 에세이. 과학적 소양과 인문학적 소양이 어우러진 의사가 남긴 생전의 흔적을 되짚어 보는 과정이 슬프면서도 안타깝고, 한편으론 그의 깊은 사유들에 경건함마저 느끼게 된다.

나에게 번역을 맡겼어도 문학적 느낌을 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을법 하지만 '숨결이 바람될때' 라는 제목이 못내 아쉽다.
'When breath becomes air' 바람으로 번역할때보다 아예 직역으로 공기나 대기 정도로 번역하면, 내 주변의 공기, 나아가 지구의 대기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거쳐간 숨결이었을까를 떠올리게 하니 말이다

거창하게 '인문학적 소양이 있는 사람'으로 표현했지만 내 기준으로는 자신의 이익의 관점으로 보지 않는, 자신과 타인의 내면의 풍요로움에 관심이 많은 사람 정도로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한사람을 잃었다는 사실을 독서 내내 느껴야하기때문에 아쉬움은 점점 더 커진다.

#독서 #폴칼라니티 #숨결이바람될때 #책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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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에게 벌어진 일은 비극적이었지만, 폴은 비극이 아니었다. ⠀⠀⠀⠀⠀⠀⠀⠀⠀⠀⠀⠀⠀⠀⠀⠀⠀⠀⠀⠀⠀⠀⠀⠀⠀⠀⠀⠀⠀⠀⠀
“ I can’t go on. I’ll go on. “
나는 계속 나아갈 수 없어. 그래도 계속 나아갈거야. ⠀⠀⠀⠀⠀⠀⠀⠀⠀⠀⠀⠀⠀⠀⠀⠀⠀⠀⠀⠀⠀⠀⠀⠀⠀⠀⠀⠀⠀⠀⠀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책 #숨결이바람될때 #Whenbreathbecomesair #폴칼라니티
#이국종 교수님의 특강을 앞두고 교수님께서 추천글을 쓰셨기에 본 책.
'계속 살아갈 만큼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폴의 소명의식과 죽음 앞의 용기 등 이런 책을 남기고 간 폴과 루시에게 너무 감사하다. 그 깊은 성찰과 고뇌와 분투 속에서도 가장 빛나는 것은 단연 폴과 루시의 사랑이었다.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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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너머의 시간을 꿈꾸며
시간을 채우는 마음.
어쩌면 죽음은
가까이 가지만 갈 수없는 세계를 잊지않게 하는 장치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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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일상 #수요일

많은 사람들이 그랬듯 나 역시 #이국종 교수님 추천사 하나에 끌려서 구매하게 된 책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몇 달 미루다 오늘에야 꺼내 들었는데 슬프거나 우울하거나 먹먹해지진 않길 바라며- 천천히 아껴 읽겠습니다
#WhenBreathBecomesAir
#삶 #죽음 #인생 #책 #독서

When I need more wisdom in life, I simply re-read one of my favorite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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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생활방식에 중점을 두고 선택하는 건 직업이지, 소명이 아니다.
“Putting lifestyle first is how you find a job - not a c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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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breathbecomesair #paulkalanithi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제목도너무예쁘고슬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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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bookreading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종이책

#책읽는콩장
문맥을 이해할 때까지 읽고 또 읽을 원서로 「숨결이 바람될 때」를 골랐다. 시작부터 난관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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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속에서 삶이 무엇인지 찾으려 하는 자는 그것이 한때 숨결이었던 바람이란 것을 알게 된다. 새로운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고, 오래된 이름은 사라졌다. 세월은 육신을 쓰러뜨리지만, 영혼은 죽지 않는다. 독자여! 생전에 서둘러 영원으로 발길을 들여놓으라. 📖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whenbreathbecomesair #book #study #영어공부 #독서 #책 #원서읽기 #도전 #세상어렵다 #本を読む #책읽기

의사이자 문학을 전공한 필자가 암으로 인한 죽음을 앞두고 담담하게 그 임종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삶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한 필자의 어조가 인상적임.
평점: ⭐️⭐️⭐️
원서인 관계로 첨엔 의학용어때매 힘들었음 ㅎ
#숨결이바람될때 #책추천 #책스타그램 #영어원서추천 #영어원서 #폴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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