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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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이바람될때
그가 희망한 것은 가능성 없는 완치가 아니라, 목적과 의미로 가득한 날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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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폴칼라니티

: 2017.05.04.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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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Heidispecker

NO.14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지극주견
- 죽음이란 누구나에게 찾아오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 임에도
그걸 맞이 한다는 건 확실히 상상 조차 싫은 회피 하고 싶은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까에 대한 고민은 해도,
어떻게 죽을까에 대한 생각이 없는 것도 그 때문이다.
나 역시 대중의 일부였다..
세상에는 이 처럼 죽음을 문턱에 두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자신의 모든 힘을 쥐어짜 보는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스토리들이 꽤 많다.
그때마다 난 그 이야기의 주인공을 보며 눈물을 훔치거나 온몸에 돋는 닭살을 경험하곤 했다.
허나 이 책을 읽고는 뭔가 조금은 달랐다.
정말 차분하게 이 책을 읽어 나갔다. 지은이인 폴이 폐암을 선고 받고 죽음을 맞이 했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인 터라,
여느 감동스토리 처럼 그 안에 존경과 함께 동정이란 감정이 생겨여만 하는데.. 그래서 뭔가의 짠함이 와야 되는데.. 신기 하게도 너무나 차분하게 그의 글을 읽어 나갈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글이 막바지에 다다를 수록 눈물이 한방울씩 맺혔고, 책의 마지막 그의 가족 사진에 비로소 눈물이 흘렀다.
마치 폴이란 사람이 자신이 이미 이세상에 없는 존재라는 사실에서 오는 극적인 감정을 배제 하길 바랬던 것 마냥 난 이 책을 읽는 내내 정말 그러했다.
난 폴이란 한번도 보지 못했고 앞으로도 볼수 없는 한 사람을 동경하게 되었다.
그가 이렇듯 당당하게 죽음을 직면하며 용기있게 대처할수 있었던건, 아마도 그의 곁이 너무나도 그를 믿고 사랑해주는 주변인들 때문 일 것이라 감히 추측해 본다.
이 추측은 그의 아내 루시의 글을 보고 더욱 확고해 졌다. 그는 평소 가족 친구 동료와의 관계를 엄청 소중히 생각했다고 한다.
그의 그런 마음가짐과 행동이 있었기에, 그가 당당한 죽음을 맞이 할수 있도록 도와준 주변인들이 있었을 것이다.
나도 그러하자!
비록 죽음을 맞이할 준비는 아직 덜 되었지만,
내 주변인들과의 관계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자.
내게 남겨진 삶을 좀 더 의미 있게 채워가야만 한다.
비록 이 마음의 불씨가 언제 또 시들거려 꺼질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폴 칼라니티 라는 사람의 이름을 떠올리면 그 불씨가 다시 꿈틀거릴 것이다.
그러기에 난 이 곳에 이렇게 나의 일기를 남기고 있는 것이다.

조용히, 그러나 정성스럽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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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칼라니티#숨결이바람될때🕊
#울산독서모임#세라나비

영어에서 우리는 시간(time)이라는 단어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용한다. "지금 시각(time)은 두 시 사십오 분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고, "나는 힘든 시간(time)을 보내고 있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 요즘이는 전자보다는 후자처럼 느껴진다. 나는 무기력해졌고, 더 너그러워진 것 같다. #폴칼라니티 #숨결이바람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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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리뷰가 쓰여지질 않는다.
위대한 책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폴 칼라니티는 분명 위대한 작가
숭고한 사람이었다.
그의 이야기와 생각들을 더 들을 수 없다는게
마음 아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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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기다리며> ㅡ사무엘 베케트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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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느날 태어났고 ,
어느날 죽을거요.
같은 날, 같은 순간에
여자들은 무덤에 걸터앉아
아기를 낳고, 빛은 잠깐 반짝이고
그러고 나면 다시 밤이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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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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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구입한
책.
기대됨.🙂
#숨결이바람될때
#독서그램 #폴칼라니티
#daily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아그레필사5기18 #책스타그램
매일 병원에서 이상반응 평가를 하면서 때론 사망환자를 접하기도 하는데, 안타까운 마음은 크지만 사실 그 환자의 고통을 나는 알기가 어렵다. 이 책은 그런 환자의 마음이 꾸밈없이 드러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책이 아닐까 싶다. 4명중 한명이 암에 걸린다던데.. 아니 0.1퍼센트라도 확률이 있으면 그건 내가 될 수도 있는거니까.... 암에게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빼앗기는게 두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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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속에서 삶이 무엇인지 찾으려 하는 자는 그것이 한때 숨결이었던 바람이란 걸 알게된다. 새로운 이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오래된 이름은 이미 사라졌다. 세월은 육신을 쓰러뜨리지만, 영혼은 죽지 않는다. 독자여 생전에 서둘러 영원으로 발길을 드려 놓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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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지 않는 삶이 살 가치가 없다면, 제대로 살지 않은 삶은 뒤돌아볼 가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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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나 노인의 지혜라는 말을 믿지 않는다. 하나의 순간, 하나의 정점이 있다. 쌓이고 쌓인 경험들이 삶의 세부사항들에 의해 마모되어버리는, 바로 이런 순간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현명해지는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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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엄청난 투쟁과 고통을 딛고 이 세상에 오지만, 세상을 떠나는 일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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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너무나 짦은 '잠깐'이기에 충분히 고민할 시간이 없을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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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유기체이고, 물리법칙에 복종해야 하며 슬프게도 그 법칙에는 엔트로피의 증가도 포함되어 있다. 질병은 분자의 탈선에서 비롯된다. 삶의 기본적인 요건은 신진대사이며, 그것이 멈추면 인간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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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환자의 삶과 정체성은 우리 손에 달렸을지 몰라도, 늘 승리하는 건 죽음이다. 설혹 당신이 완벽하더라도 세상은 그렇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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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영어에 등장한 건 약 1000년 전으로 확신과 소망을 결합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소망하는 것(삶)과 확신하는 것(죽음)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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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암세포는 여전히 죽어가거나 아니면 다시 자라고 있을 것이다. 내 앞에 펼쳐진 넒은 지평선에서 나는 공허한 황무지가 아니라 그보다 더 단순한 어떤 것을 보았다. 그것은 내가 계속 글을 써내려가야 할 빈 페이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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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 우리는 시간이라는 단어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용한다. 지금 시각은 두시 사십오분이다 라고 말할 수도 있고, 나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라고 말할 수도 있다. 요즘에는 전자보다는 후자처럼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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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슨일을 했는지, 세상에 어떤 의미 있는 일을 했는지 설명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바라건대 네가 죽어가는 아빠의 나날을 충만한 기쁨으로 채워줬음을 빼놓지 말았으면 좋겠구나. 아빠가 평생 만족하며 편히 쉴 수 있게 되었단다. 지금 이 순간, 그건 내게 정말로 엄청난 일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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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에 대한 중요한 사실은 그게 결코 특별한 일이 아니라는 거야. 그냥 충분히 비극적이고,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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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희망한 것은 가능성 없는 완치가 아니라, 목적과 의미로 가득한 날들이었다.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너무나도 성숙하고 아름다운 사람
슬프고 사랑스럽고..또 많은 생각이 들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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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폴칼라니티 #숨결이바람될때 #한밤중 #대성통곡

MOST RECENT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이 책을 읽을 때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도 있었고, 인상깊게 남은 문장들도 있었지만 내가 사진을 찍어 남긴 글은 가장 마지막 문단이었다. 이 마지막 문단에 글쓴이가 이 책을 통해서 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들이 농축되어 있는 듯 했다. 그저 살아 숨쉬어 주어서, 그 존재 만으로 세상은 살만 하다고. 삶만으로 그것은 충만하여 빛이 난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른여섯, 신경외과 레지던트 6년차에 폐암이 발병해 어린 딸과 아내를 두고 세상을 떠난 의사의 회고록

평소 죽음을 가까이 생각해보지 않아서 책이 와닿지 않았다고 하기엔
세계100대 명문대에서 교수직을 하고 연구를 하다 서른세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이의 회고록을 아주 좋게 읽었었다

관심사에서 부터 너무나 다른 삶의 방식과 삶의 소명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이 인생과 죽음의 의미를 그가 좋아하는 문학적, 철학적, 의학적 측면에서 기술한다,는 점이 이 책과 나를 더 멀어지게 만든 것 같기도 하다
1부 2부로 나뉘어져있는 책에서 절반에 해당하는 1부에는 폴이 신경외과에 관심을 갖고 레지던트 생활을 하기까지의 내용이 나오는데 너무나 지루해서 자꾸 멈추는 바람에 한참이 걸렸다



공감은 거의 못했지만

폴은 정말로 대단한 지식인이자 남편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대다나다 라는 말이 '아니꼽지만 대단은 하네'의 꼬인 말로 많이 쓰이는 것 같은데 난 '대단하다' 말 뜻 그대로를 의미한다)


다음에 나아ㅏㅏㅏ중에 다시 읽어보는걸로



폴에게 벌어진 일은 비극적이었지만, 폴은 비극이 아니었다


170722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이종인 #흐름출판 #paulkalanithi #whenbreathbecomes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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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속 나아갈 수 없어. 그래도 계속 나아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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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숨결이 바람 될 때> 입니다.
저자인 폴 칼라니티는 젊은 신경외과 의사였습니다.
하지만 폐암 진단을 받고, 그의 삶과 가치관이 모조리 뒤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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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몇 해 동안 써내려간 이 책은
죽음을 앞두고 있지만,
자신의 길을 계속 용감하게 걸어나간 그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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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고 아름다운 한 사람의 진실한 마음.
여러분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걸어가는 이 길 앞에 무엇이 있는지,
의미있는 삶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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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광역시 #1913송정역시장 #책맥서점 #인생가게
#폴칼라니티 #숨결이바람될때
#😢 #추천해요 #꼭읽어보세요

7/22
오늘은 너야...
애들 밥주고 운동 조금하고 씻고
침대에 누워서 책 보기
일주일에 한 권 이라도 읽을 시간이 있다는것
그 시간에 감사하며...
그 여유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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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책#독서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흐름출판
#일상#데일리#맘스타그램

부담스러운 #여름방학 (-。-;
아침부터 밥먹여 치워 빨래널어 빨래 개 피아노 연습시켜 발표회연습 시켜 점심 먹여 저녁반찬 해 바쁘다가 애들을 반나절 유치원에 맡기고 잡무를 본 후 찾아온 2 시간의 #자유시간 #프리타임 #주부는바빠요 #주부는연봉억대노동자#스타벅스#티타임#독서#숨결이바람될때#폴칼라니티 #whenbreathbecomes#reading#freetime#housewife#starbucks#スタバ#スターバックス#読書#今希望を語ろう#ポールカラニシ#夏休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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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처럼 엄마 졸라서 산, #크레마사운드 😇
요즘 서터레써 받는데 틈틈이 독서나 왕창 해야지 🌙

#학생보다 #열심히 #공부하는 #수학쌤
#전준홍쌤 #강의 들으면 넘나 재밌는것 ㅠㅠ 나도 수업 하는거 말고 듣고싶다🙏🏻💦 멀쩡한 책상두고 바닥에 테이블 펴서 공부하고, 멀쩡한 침대두고 바닥에 이불깔고 자는 이상한 또나는 어제 몇조각 먹은 땡초치킨 때문에 위산과다분비중..... 제대로 먹지 못해서 #기운없또나 😭

그래도 이제 조큼 여유가 생겼으니 다시 #독서 📖 시험대비전에 읽고 싶은 책 다 읽을꼬얌💪🏻 동생이 그렇게 책을 달고 사는 이유를 이제 조금 알 것 같다😁 어린사람에게도 배울게 있으면 열심히 배우고 모방하는 또나님 😎 헤헿

앗, 그리고 새로 구매한 #스탠드 너무 좋음!!!!! 종이에 빛반사도 안되구, 색 온도와 강도까지 조절가능 흐흐흐 완전 강츄!!!👍🏻 #공부스타그램 #프리즘LED스탠드 #대성마이맥 #선생님프리패스 #본자수 #기본에서자유로운수학 #사라사클립화이트바디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올빼미 #유니세프팔찌 #unicef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죽음에대처하는우리들의자세 #삶의의미 #누가나를위해슬퍼해주나
죽음이 다가 온다는 것은 무슨 의미 일까. 만약 자신의 마지막 날을 알 수 있다면 하루를 더욱 소중하게 보내게 될것인가 아니면 그저 절망속에 살게 될것인가. 타인의 죽음에 대한 생각이 나에게 현실로 다가 온다면 나는 어똫게 대처 할 수 있나. 내가 죽는 다면 과연 그가 나를 위해 울어 줄 것인가.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오늘이 누군가에게는 꼭 맞이 하고 싶어하는 순간이듯이 순간에 만족하고 감사해야 하지만 언제나 더 많은 것을 바라고 실망하고 후회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이란 존재가 그정도로 큰 의미가 있는가. 만약은 없지만 존재 한다면 어떨까.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을까.

남들보다 비교적 먼저 슬픔의 포인트가 찾아오는 내가,
나름 담담하게 끝까지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페이지를 펴는 순간, 결국 눈물이 터지고 말았다.

#오늘의책#북스타그램#독서
#숨결이바람될때#WHEN_BREATH_BECOMES#폴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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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BreathBecomesAir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라니티 #서른여섯젊은의사의마지막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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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을 규정짓는 특징은 생존을 향한 분투라는 것이다. 삶을 이와 다르게 설명하는 건 줄무늬 없는 호랑이를 그리는 거나 마찬가지이다. 수년을 죽음과 함께 보낸 후 나는 편안한 죽음이 반드시 최고의 죽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는 아기를 갖기로 한 결정을 양가에 알리고, 가족의 축복을 받았다. 우리는 죽어가는 대신 계속 살아가기로 다짐했다. - 본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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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시한부는 아니지만, 결국 삶이라는 건 언젠가 만나는 죽음을 향해 가는 것이니.. 어차피 죽을꺼.. 그냥저냥 살면서 죽을 날만을 기다리며 그저 세월을 보내며 죽어갈 것인지.. 한번 뿐인 내 인생을.. 내 삶을.. 제대로 후회없이 살아갈 것인지는 그 삶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다른 듯... 그래서 나는...?? 🤔
#메멘토모리 #MementoMori #죽음을기억하라 #여름은독서의계절 #독서#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여름 #에어컨 #피서 #책읽기 #짱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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