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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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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스팍스(Ruby Sparks, 2012)

당신의 부족함, 연약함, 그리고 어둠을 사랑한다. 우리의 사랑이 나만의 욕심과 만족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 당신이 가진 흠에서 흘러 나오는 빛을 지키고 사랑하려 노력할 것이다. 사랑은 창조가 아닌 이해와 소통의 연속이다.
#루비스팍스#폴다노#조카잔#rubysparks

#옥자#국도예술관 개봉을 결정하며

모든 영화는 모든 극장에서 관객과 만날 권리가 있으며

그 최소한의 권리를 위해 국도예술관은 존재해왔기에 관객과 함께 합니다

#국도예술관 #옥자 #봉준호감독 #틸다스윈튼 #폴다노

참 좋아하는 배우,
옥자 기대된다.
#pauldano #폴다노 #ok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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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by Sparks / 루비 스팍스 <2012>
📽 네이버평점 9.00 / 감독: Jonathan Day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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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욤 뮈소의 <종이여자>와 같은 설정.
내가 쓴 소설의 여주인공이자 나의 완벽한 이상형이 현실로 뿅.
2. 여자 주인공이 직접 시나리오를 썼다고
3. 남녀 주인공은 실제로도 5년 사겼던 커플
4. 폴 다노 처음에 보곤 '읭' 했는데 넘나 매력있
5. 내 마음대로 사람을 재단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서로에게 자유가 있을 때 더 행복한 연애가 가능하다.
6. 커플들이 보면 좋..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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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sparks #movie #movieclip #moviestagram #film #movieclips #pauldano #zoekazan #영화 #영화리뷰 #영화추천 #영화소개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명장면 #루비스팍스 #종이여자 #폴다노 #조카잔

옥자 17.06.30. 3.5/5.0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기대를 할 수밖에 없던 그 영화 <옥자>를 관람하였다. 영화는 이전 그의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통렬한 사회 비판을 바탕으로 한 블랙 코미디를 기반으로 하여 이를 독특한 캐릭터들과 참신한 발상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한편 그의 연출작 중에선 가장 평작처럼 느껴진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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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제법 기발한 설정에서부터 시작한다. 글로벌 기업 미란도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 새로운 품종의 슈퍼 돼지를 탄생시키고 '슈퍼 돼지 콘테스트'라는 이름 하에 이 슈퍼 돼지들을 전세계 각국에 보낸다. 이 중 한국으로 오게 된 슈퍼 돼지 옥자는 그를 아낌없이 보살펴주는 소녀 미자와 함께 산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미란도 기업이 10년 간 사육을 맡긴 끝에 옥자를 미국으로 데려가면서 옥자를 다시 찾기 위한 미자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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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작품은 시간이 훌쩍 흘러갈 만큼 상당한 몰입감을 이끌어낸다. 미자와 할아버지, 옥자가 함께 살아가는 산 속의 풍경, 때아닌 추격전이 벌어지는 서울 도심의 풍경, 그리고 결정적인 사건들이 펼쳐지는 뉴욕의 풍경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배경을 활용하며 각각의 특색을 효과적으로 살려낸 연출은 미자의 여정을 함께 체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옥자를 지키고자 하는 소녀 미자부터 옥자를 되찾기 위한 미란도 기업의 일당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미자를 돕는 비밀동물보호단체 ALF에 이르기까지 각각 다른 입장, 다른 목표를 가진 집단들마다의 개성과 그 가운데에서 벌어지는 갈등들 또한 영화의 흥미를 더해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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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연기 역시 두드러진다. 영화 내에서 가장 어리지만 가장 중요한 캐릭터 미자를 연기한 안서현 배우는 더욱 성장한 후의 그녀의 연기를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며, 또한 1인2역을 소화한 틸다 스윈튼은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폴 다노와 스티븐 연, 릴리 콜린스를 비롯 영화 초반의 활력을 더해준 변희봉, 윤제문 등 수많은 배우들 각자의 활약은 하나같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그 중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배우는 단연 제이크 질렌할인데 주로 진지하고 냉철한 캐릭터를 연기해 온 그는 이번 영화에서 <보랏>의 사챠 바론 코헨을 연상시킬 만큼 180도 다른 연기를 선보이며 가장 충격적인 인상을 남긴다. 아, 여기에 비록 분량은 적지만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 최우식 배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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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이전 봉준호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정확히는 최근의 봉준호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그저 무난하게 흘러가는 듯한 스토리 속에 제법 무겁고 진중한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미란도 기업이 자행한 행위들이 비로소 밝혀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영화의 본 메시지가 서서히 드러나는데 조금은 불쾌하고 불편하게 느껴질 정도로 동물들이 학대당하는 모습, 그리고 그들의 뼈와 살이 분리된 모습을 낱낱이 보여주는 등 감독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괜한 비유 없이 직설적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정공법식 주제 표현은 꽤나 효과적으로 활용돼 적잖은 울림을 선사하는데 어쩌면 과도한 판타지처럼 보일 수도 있을 후반부의 어떠한 장면은 특히나 뭉클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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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영화는 초반에 언급했듯 봉준호 감독의 이전작들에 비해서는 다소 평이하게 다가온다. 전체적인 전개 방식이나 플롯이 영화의 극초반부만 보고도 예상할 수 있을 그 패턴 그대로 진행됨에 따라 조금은 전형적이고 진부한 킬링 타임 영화처럼 보이기도 하며, 중반부 이후로 드러나는 일종의 반전 아닌 반전과 그후 클라이맥스에서의 상황들 역시 그 자체로 기발하거나 신박하게 느껴지지는 못했다. 여기에 <살인의 추억>과 <괴물> 그리고 바로 이전작인 <설국열차> 등에서는 확연히 드러났던 봉준호만의 색깔들, 이른바 '봉테일'로 불리는 그만의 무언가도 다소 얕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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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그토록 오랫동안 봉준호 감독의 신작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 어느 정도의 만족감만큼은 충분히 선사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이고 정이 가는 영화임은 분명하지만, 그 누구도 아닌 '봉준호'이기에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그 높디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켜주진 못한 작품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럼에도 다시 한번 관람하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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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아트나인 #옥자 #봉준호 #안서현 #틸다스윈튼 #제이크질렌할 #폴다노 #릴리콜린스 #스티븐연 #Okja #2017년118번째극장관람작

[옥자 캐릭터 포스터 04. 제이]
옥자, 그의 전쟁터
#넷플릭스 #넷플릭스오리지널 #영화 #옥자 #제이 #폴다노 #넷플릭스와극장에서

MOST RECENT

블레이드 러너 2049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반전에 집착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결말은 아쉽지만 배우들 연기가 다 메워준다. 죄를 지음과 동시에 속죄하는 인간은 얼마나 모순됐나. 로저 디킨스.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movie #프리즈너스 #prisoners #드니빌뇌브 #denisvilleneuve #제이크질렌할 #jakegyllenhaal #휴잭맨 #hughjackman #폴다노 #pauldano

[사전공지] + [추가사항💥: 인원제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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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선선해지는 날씨에 좋은 자리를 만들어 보고자 글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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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마지막 날 저녁쯤, 서울의 한 카페에서 작은 상영회를 열어 좋은 영화를 함께 보려고 합니다. 선정한 영화는 <유스>입니다. 개봉했을 당시에 미처 보지 못하셨거나, 다시 한 번 영화의 여운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좋은 소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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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비는 무료입니다. 처음 기획해보는 상영회고, 부담 없이 편하게 오셔서 관람하시고 보다 따뜻해진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 가셨으면 하는 마음에 내린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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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내일부터 '성함/연락처/관람인원'을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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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신청 후 취소는 상영회 이틀 전인 09월 28일 (목)까지만 가능합니다. (관람인원에 맞춰 상영회를 준비하므로, 상영회와의 약속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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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지]는 정확한 상영장소와 상영일시를 포함하여 09월 19일 (화) 14:00에 다시 한 번 업로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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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 먹는다✨
소소한 이벤트: 제일 먼저 신청해주시는 3분께는 상영회 당일 아메리카노 한 잔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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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항💥 검토 중인 대관장소의 규모를 고려했을 때 인원제한이 필요한 것 같아 상영회 참석인원을 최대 10명으로 제한합니다.
💥신청💥은 내일 올라가는 공지사항을 확인하신 후에 '장소/일정' 고려하셔서 14:00 이후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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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은 처음 여는 상영회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 더 신중했어야 했는데, 처음부터 인원제한을 공지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ㅜㅜ 두 번째 만남에서는 공지부터 보다 더 체계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영화 #movie #스위스아미맨 #SwissArmyMan #폴다노 #PaulDano #다니엘래드클리프 #DanielRadcliffe #메리엘리자베스윈스티드 #MaryElizabethWinstead
생각나서 다시 찾아봤는데 소리내어 웃을 정도로 웃겼던 장면들은 예상내였고
그보다 왜 약간만 슬펐던 장면들은 더 커져서 있는지.
상식적으로 어떻게 시체가 보트처럼 올라타서 앞으로 나아갈 정도로 방구를 끼나? 말이 안되는 터라 묶어놓은 설정들에 의문을 갖고 보다가도 그 의문은 곧 천천히 사라지게 된다. 이내 중요한게 아닌게 된다.
후반부엔 이상하게도 삶과 매치가 잘 되어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영화.
둘의 우정도 방구로 멀어지지만 영원할 것만 같다.
세상엔 영원한 건 없지만 영원할 것 같아서 좋았던 결말. 🎞

#베이비드라이버
탐 오빠 영화 개봉하던데..미안! 난 역시 풋풋한 젊은남자가 더 끌렸어🙈 스토리 나쁘지 않음. 스릴넘치고 긴장감 있고.. 추천!
특히, 제이미폭스 여기서도 존재감이..덜덜! 장고도 엄청 재밌게 봤는데~ 그래서 결론은.

남주가 귀엽습니다. 뭐랄까 필모 찾아보게되고~뭔가 어설프게 생겼는데, 키크고 스타일이 괜찮아! 입술이 어우~

요즘 할리우드에서 먹히는 스타일인 #폴다노 비슷한 그런 삘임을 참조하시길. 리뷰에서 음악이야기 많이하던데, 드라이브 막 할때 음악도 흠칫흠칫 나오고..정신 없고 신나고. 나도 모르게 운전하다 거칠어질것만 같은 영화. 라라랜드+분노의질주 라고도 하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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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안셀엘고트 #문화생활 #영화 #후기 #리뷰 #영화리뷰 #부부스타그램 #새댁일상 #제이미폭스 #baby #무비 #메가박스 #추천 #daily

진정한 영화란 이런 작품이지. 다니엘 데이 루이스랑 폴 다노 연기는 말이 안되는 수준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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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윌비블러드 #폴토마스앤더슨 #pta #다니엘데이루이스 #폴다노

조너선 데이튼과 발레리 페리스의 「미스 리틀 선샤인」은 혈연관계의 사람들을 한곳에 몰아넣고, 거기에 불상사들을 더해주고는 새롭게 피어나는 애정을 지켜보는 방식으로 가족 멜로드라마 장르에 신선한 빛을 비춘다. 그 과정에서 각종 재앙들이 쌓여가며 가족이 함께 하는 데 여러 겹의 장애물이 더해지지만, 각본가 마이클 아른트의 창조물이 지닌 딱 그만큼만 과장적인 성격은, 처음에는 만화 속 인물들처럼 보였을지 모를 문제의 그 우스꽝스러운 가족을 살과 피를 지닌 사람으로 바꾸어놓는다.

이 여섯 식구를 보면, 나라에서 제일가는 푸르스트 학자지만 직업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영혼의 구렁텅이에 도달해 자살을 기도했다가 회복중인 이(스티브 카렐)가 있고, 상스러운 입놀림과 시끄럽게 할 말 다하는 헤로인 중독자 할아버지(앨런 아킨), 더 나은 성인기에 도달하기 위해 자기 앞길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벙어리 노릇을 하기로 작정한 뚱한 십 대 소년(폴 다노), 우리가 일반적으로 미모나 재능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정반대되는 소녀(애비게일 브레슬린), 놀랍도록 낙천적이지만 동기부여에 관한 강연자로서는 실패자이며 파산 직전에 처한 남자(그렉 키니어), 그리고 이 혼란스럽고 상처투성이인 가족들을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감도 못 잡는 직장인 주부(토니 콜레트)가 있다.

인디영화의 부흥으로 소개된 「미스 리틀 선샤인」은 작은 이야기들을 성공적으로 포착한 영화이기도 하다. 뭔가 어긋난 것 같고 괴벽스러우며 가슴 아픈 감동을 주는 것은 우리가 보통 스크린에서 보는 것의 범위를 벗어나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보아야 할 영화. 당신이 경험할 만한 것보다 더 나쁘고, 또한 더 좋은 여행을 살짝 구경할 기회. 「미스 리틀 선샤인」은 재치 있는 각본과 좁은 집중범위와 연기의 호흡이 만들어 낸 승리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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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__movie.xoxo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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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h / 유스 <2015>
📽 네이버평점 8.47 / 감독: Paolo Sorrent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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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가 더 말할 가치가 있는지 결정해야해요.
공포와 열망 중에 전 열망을 택했어요.
사람들을 보면서 쓸데없는 공포심 때문에
시간을 낭비 말자고 결심했어요.
당신과 내 열망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너무 순수하고 불가능하고 비도덕적이지만
우리가 사는 이유도 결국 그 열망 때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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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상미와 음악에 흠뻑 젖는 영화.
2. 무언가를 하기 원하는 의지는
젊음과 노년의 차이가 아니라 열망의 차이.
3. 젊었을 때 (youth) 그 열정을 사용 (use)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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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눈 좆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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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봉준호지만 기대한것보다 아쉬웠다.
배우들의 연기는 끝내줬지만 무언가 2시간 안에 다 담기에는 부족한감이 없지않아 보였다.
담을려는 내용이 많아서 그런지 루즈한 느낌이 좀 있고 내용이 산으로 간다는(?) 느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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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옥자
"I want to buy okja. Alive"
봉준호 감독의 2번째 헐리우드영화 작품인데 기대한것 보다 그저그랬던 영화...
설국열차의 분위기가 동물 내용으로 바뀐듯한 느낌??
멀티플렉스 극장은 방영안하오 넷플릭스 에서만 볼수있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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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옥자 #틸다스윈튼 #폴다노 #안서현 #변희봉 #스티븐연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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