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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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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넘 좋음 #펨돔 #멜섭

혼자만의 비밀로..혼자만의 세계에 갇혀지낸다면 여전히 남들을 의식하고 스스로 힘들어지는 미궁으로 계속해서 걸어들어갈 것이다. 내가 바라는 돔은 교육자같은 개념이다. 성정체성부터 갈아치워버릴..유아시절의 달램과 훈육으로 몸뚱아리부터 천천히 개조해나갈 수 있는 건전한 정신의 #펨돔 .. 성숙한 팸돔일수록 다양하고 포괄적인 교육방법을 알고 적절한 조련을 하겠지만 항상 마음속에 오래남는..그리고 나를 가장 잘 이해해줄수있는 교육자는 첫부임한 교사처럼 처음을 나와 같이 시작하는 #펨돔 이 아닐까 싶다

오랜만에 욕불욕불쓰 그냥 되게 장난감처럼 쓰여지고싶다 코스트코 큰 곰인형같이 ? 맞기도하구 이쁜발로 밟히기두하고 하 또 욕도듣구싶고 하 역시 답은 야동 ...
#멜섭 #펨돔 #팸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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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나와 비밀이많은언니
언니는 동그랗게 눈을뜨면서 그게 무슨뜻인데? 라고 호기심가득한눈으로 나를바라보며 물었다.
어디서 들어보긴했는데 라며 혼잣말해대며
그모습이 마치 언니에게 보이지않는 사슬이 투툭하고 부셔지는것같았다. 절제되고 절제되어 꽁꽁 가두었지만 기어코 절제가되지않아 꿈틀거리는 음탕한 욕망덩어리. 자신이 고백했으면서 당황해하는 언니의 모습을 보고 나는 피식 웃어대며 망설임없이 언니에게 나도 성향자야 라며 당당하게 사실을 말해주었다.
그러면서 언니에게 새디스트라는 의미와 기본이념을 설명해주고 나의 일화도 차근차근 얘기했다. 언니는 너가?정말? 이라고 믿을수없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하긴 자기근처에 이런 기가막힌 변태가 있을줄은 상상못하는게 사실이고 내 얼굴보면 아무도 가학성애자라는게 믿기지않을테니깐.
언니는 자신과 반대성향이지만 자신의 성향을 이해해주고 해답을 주는 나에게 안심하며 환호했다. 사실은 너무 답답했다고 누구에게 말할수없는 비밀인데 숨길라고해도 성향이 숨겨지지않아 괴로웠다고 내게 털어놨다.
언니는 마치 아무도없는 퍽퍽하고 매마른 사막을 걷다가 크고 투명한 얼음이 가득담긴 시원한물을 마시는 느낌이라고 너무 좋아했다.
그러다가 언니는 아까의 들뜨고 환호했던 귀여운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고개를 푹 숙이더니 작은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모기만한 목소리로 내게 사실은 나도 잘모르겠어 라며 또다른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러니까 언니의말은 성향을 인지하긴했으나 물리적 실행을 하지않은이상 직면하지못하기때문에 혼란이 온다고.

언니의 말에 동감했다. 나또한 성향을 오래전부터 인지했지만 그 누구하나 가르쳐주는사람이 없기때문에 이게 성향이 맞나싶을정도로 고민하고 혼란스러운데 물리적실행을 하게되면 더욱더 확실하게 내 안의 기본이념을 관찰하고 인지할수있기때문이다. 그래서 언니에게 응 언니말맞지 고민될만하지 라며 언니의 손을 잡아주며 힘내 라고 격려해주었다.
그러다가 언니는 푹 숙였던 고개를다시들고 그 순진하고 큰눈으로 나를 빤히 보더니 빨갛고 도톰한입술을 살짝 이빨로 깨물다가 침을 바르며 망설이듯이 입을 열더니 나를향해 그 고운목소리로 내게 말했다. '너가 내게 실행해볼래?' 그렇게 말하는 언니의 입술이 오늘따라 반짝거려서 달콤한 딸기사탕같았다.

#멜섭#멜돔#펨섭#펨돔#펨투팸#에세머#새디스트#마조히스트#bdsm

2탄-나와비밀이많은언니
언니와 밥을먹으며 이런저런얘기를 하며 서로 웃어대기바빴다. 오랜만의 사람의 향기를 맡는것같아서 나또한 들떴으며 기분이좋았다.
언니와 서울에서 쇼핑도하고 길거리공연도 보며 문화생활을 만끽하고 그렇게 걷다보니 조금지쳐서 언니가 살고있는 오피스텔로 향했다.
언니가 문을 찰칵열자 분홍빛의 방이 보였다. 언니는 나를향해 웃으며 들어와 라고 안내해주었다. 언니가 마실것을 챙겨준다며 싱크대에서 달그락소리를내며 음료수를 내줄 준비를하는동안 처음으로 들어와본 언니의 방을 관찰했다.

여성스럽고 깨끗하며 아늑했다. 언니의 사랑스럽고 여린성격을 그대로 반영하는 느낌이었다. 언니가 음료수를 내주고 같이 마주보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조용한방에 단둘밖에 없어서 서로의 목소리가 더욱더 선명하게 들렸다. 그러면서 저녁이되면서 어두워지자 언니와 장난으로 음담패설을 나누었다. 솔직히 단아하고순결한 이미지의 언니가 음담패설을 나와 나누면서 활짝웃어대는게 적응이 되지않기도 했고 또 한편으로는 언니에게 이런면모가 있구나 하고 언니를 좀더 아는 느낌이들어서 색달랐다.
얘기가 진행되면서 나에게 저기있잖아 사실 나 비밀하나가있는데라며 언니는 자신이 정말 갈망하는 성향을 내게 공유했다. 지금껏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만족못했던 자신의 진짜 성향을 말이다. 자세히 얘기를 들어보니 언니는 섭성향을 가진 마조히스트였다.
수치와 지배를 통해서 욕망을 느꼈지만 중점적인 언니의 갈망은 피학이었다. 솔직히 언니가 나에게 이런얘기를하는거 자체가 놀라웠다.
정말 친하지않은 그냥 아는 언니동생하는 사이의 나에게 자신의 비밀을 조심스레 말하는게 신기햇으며 언니가 대견했다.
언니는 너라면 말을할수있을것같다고 약간 통통한 얼굴의 뺨이 발개지면서 쑥쓰러움을 탔다.
얘기하다가 어색했는지 언니는 아 내가 무슨얘기를한거야 라며 고개를 돌리며 담담하게 웃어댔다. 언니는 일반으로서 살아왔기때문에 자신의 성향이 무엇인지 정확히 몰랐으며 탐구를하고싶었지만 비밀을 말하면 이상한소문이 날까봐 말하지않고 꾹꾹참고 고민하고 고민했다고 내게 넌지시 털어놓았던것이다
그렇게 자신의 최대비밀을 공유한 언니가 가엾기도하고 갑자기 그 단아한 언니가 음란해보여서 입다물고 언니의 고민을 듣고있던 나는 언니에게 뾰족한 송곳니가 보일정도로 씨익 웃으며 언니에게 질문했다. '언니 새디스트가 먼지알아?' #멜섭#멜돔#펨섬#펨돔#펨투팸#에세머#새디스트#마조히스트#bdsm#실제이야기

언제나 말하지못하는 이별은 나를 씁쓸하게 또는 나를 우울하게 또는 나를 고독하게 만든다.

그는 처음 내가 sns을 할때 내게 먼저 접근했던 나보다 연하였던 멜섭성향자였고 성향을 떠나서 공통된점이 많아서 굉장히 호감이가서 나또한 적극적으로 그와대화를 동참했고 그 음탕함에 매료되었으며 나또한 그런면이 사랑스러웠다

만나던 그날에도 같이 있었던 그 날에도
같이 숨소리를 나누었던 그날에도 나는 일초 일분 내내 그시간을 그와 공유했으며 비록 거리가멀어 자주만나지못한다해도 어떻게든 그와의 에셈을 공유하기위해 머리를 쓰며 상상했다.
하지만 내 마음만의 일방성이라는걸 깨달은것이 그의태도였다. 예전과는 다른 태도 무엇이문제인지 묻고싶었으나 물을수없는 위치.
따뜻하게 말을걸어도 무언가 대화가 이어지지않고 나를바라봐주지않았던 그남자
그래서 더 망가트리고싶었다
당신이 내게 미쳐버려서 당신을 이루고있던그 핵을 부셔서 탐하고싶었다.
남자인척하난 암캐라고 각인시키고싶었다.

그런데 당신은 그럴기회조차도 주지않았다.
내게 궁금해하지도않았으며 내게 어떠한 물음도 주지않았다. 그저 나를 바라봐보지않았던 너.

생각을해봐도해봐도 답이나오지않아서 너무 괴롭다는것을 알았을까. 오늘 당신이 나를 완전 지웠다는걸알고 너무 화가났어. 사실 너가 그런 태도를 취하지않았다면 나는 여전히 너를 향해 열정을 품었으니깐.
이유조차 물을수없어서 화가났지.
넌원래 믿음을주던 진짜였던가
아니면 탐욕스러웠던 가짜였을까 그건 너만이 알고있다는거지.
난 아무렇지않은척을 했던거지 진짜 아무일없던게 아니었어
넌 이미 내가어떤 상처를받았는지 알고있던 사람이지만 알라하지도않았지

비록 너를 별로 못만났지만 내 마음은
내존재의 이유는 내 척도는 내 파괴는
너를 절대적으로 향하고있었어

너를 정말 인간이하의 암토ㅐ지로 만달고싶었어
이성이 녹아버리고 구멍이란 구멍은 음란해져서
질질싸대는 암퇘지로 만들어서
너를 비참하게 만들고싶어
쓰레기이하의 냄새나는 정액인형으로 만들어서 눈물이 줄줄 쥐어짜도록 뒷구멍이 벌렁거릴정도로 너를 강간하고싶어
너의 정신도 육신도 엉망진창 파괴하고싶어
왜나를 바라봐주지않아?
내마음은 아무것도 아닌가요?
나는 아무것도 아닌가요?

당신도 나와같은 고장난 불량품이 되었음좋겠어
멀쩡하게 이성을만나서 연애를 하는
그런 거짓된모습 다 찢어버리고싶어
난 나와같이 공평하길 원해요
#멜섭#멜돔#팸섬#펨돔#에세머#에세머그램#사디스트#마조히스트#bdsm#s.m에게 쓰는 나의진심#일탈일화 중 속삭임

좋다
한번쯤 이런것도... #펨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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