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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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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치안 1위이며 범죄자는 교화가 불가능하니 피해자인 여자들이 무조건 방어해야 하고, 강간당한 여자는 스스로 방어를 제대로 못 한 것이라는 한남왈. 한국이 치안 1위이고 안전하면 애초에 방어할 필요도 없었겠지 이 모순덩어리야..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여혐

아 말하셨던 페미니스트가 이런 거였나요...?? 그럼 잘못 아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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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 나쁜남자 포커페이스 스타일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재기해서 오랜만에 배꼽파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
누가 내 배꼽 좀 찾아주!! #배꼽실종신고 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ㄱㅋㄱㄱㅋㅋㅋㅋㅋㅋ

#흉자클라스 #기레기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여혐민국 #여혐 #한남 #한남민국 #흉자 #일상 #여자 #남자 #feminism #feminist #women #men

<당신은 정말 사회가 만든 약자인가요?;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이 바라는 사회>
대중문화 주도권과 소비의 주도계층이 여성인 이유는, 마케팅 홀로코스트에 의한 것이다. 일부 여성들은 이 장면을 보며 '여성이 남성에게 핍박 받고 있으며, 억압받고 있다고' 여긴다. 이 장면은 마케팅 학살을 서술하는 동시에 마케팅 학살에 동참하고 있다. 예뻐지고, 멋있어 지고자 하는 것은 모든 생물의 공통적인 목적이다. 또 남성들이 여성을 수치스럽게 하고, 엿먹이고, 부숴버리고자 한다는 표현은 남성 때문에 여성이 자신을 꾸미고 가꾸는 것 이라 표현하는 것이다.
현대 소비문화의 주체는 여성이다, 소비트렌드는 여성을 대상으로 변화하며, 여심저격이라는 키워드가 도처에 만연하다. 반면 남성은 끊임없이 능력과, 생산을 강요 받는다. 배우자의 아름다움이 남성 능력의 지표가 되는 세상이다. 남성은 자신을 가꾸는 것을 포기하고 생산에 치중한다. 그결과 여성은 20대 부터 60대에 이르기 까지 13퍼센트의 최대 비율로 최대 고민을 '양육이나, 직장, 여가, 취업, 생활환경'이 아닌 '외모'로 꼽았다. 반면 남성은 20대는 취업, 30대는 직장, 40대는 소득, 50대부터는 전연령 층이 건강을 꼽았다. 남성은 생산자로 소비되고 있다.
그럼에도 영화는 극적인 효과와 흥행을 위해 '여성'을 위한 여성의 컨텐츠를 생산해 내고 있다. 나는 현대 사회의 성 불평등을 이렇게 표현하곤 한다, 남성은 소모품으로, 여성은 세공품으로 생산되고 있다고.
또 한국사회에서 여성들이 도를 지나치게 착각 하는 것은 '임금의 격차'가 '여성'이기 때문이라 여기는 것이다. 놀랍게도 방송금지되고 있는 리서치들이 그것이 사실과 다른 수준을 넘어 오히려 반대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바로 노동인구의 생산성에 관한 문제였다. 생산성 대비 임금비율을 조사해본 결과, 남성은 불합리 지표에 가까웠으나, 여성은 이상적 임금에 가까웠다. '법적인'제도가 여성에게 우대되기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이 작품과 장면에서 적나라하게 알 수 있듯, 남학생은 폭력적이고 비협조 적이며, 여학생은 순종적이며 협조적이다. 이제 잘 생각해보라, 영화에서 등장하는 '악동, 불리, 마약중독자, 강간범, 총기 소지자, 폭력범, 범죄자, 악당, 도둑, 강도, 살인자, 만년 과장, 무능한 가장, 철없는 직장인' , 남성이 연상되는가 여성이 연상되는가? 반면
'피해자, 합리적 소비자, 관능적인 사람, 순결한 사람, 평화주의자, 아름다운 사람, 무능한 배우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사람, 자식에 대한 희생적인 사랑, 모진 세월을 겪은 사람, 성폭력 피해자, 가정폭력 피해자'
남성이 연상되는가 여성이 연상되는가, 일반화의 오류 라는것을 알고 있으면서, 특정 행위만으로 행위자의 성별을 연상하는 것. 이것이 이중사고다

겨우 조선까지 진도 뺐더니 다시 선사시대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2월1일에 퇴사하는데 그때 진짜 직렬 잘 선택해서 계획세워서 열공할거야😂
바닐라라떼파우더에 바닐라빈시럽 하니까 향도 진짜좋고 맛있다👍
집에서 공부하면 좋은게 내맘대로 음료다만들어먹고 베이커리 내맘대로 다해먹어서 좋다.
결론은 2키로 찐듯.

#공스타그램#공부#창녕#카페#한국사#cafe#필기#노트#정리#공스타#바닐라라떼#라떼#커피#창녕카페#설민석#고종훈#좋아#최애#곧#백수#퇴사#페미니스트#소통#맞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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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환멸 🤦🏻‍♀️
저럴거면 의제강간법 외 존제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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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욕구를 위해,
미성년자에게
순백의 무지하고 수동적인
이미지 뒤집어 씌우는 짓 좀 그만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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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자기결정권은
사회적 권력이나 관계로부터
자유로울 때 진정으로 행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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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에반대한다 #미성년자의제강간_무엇을보호하는가 #권김현영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블랙페이스 공연을 하던 사람들이 흑인 전체 및 흑인여성을 조롱하기위해 시작된 드랙퀸. 드랙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성이분법적인 사회’를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고하지만, 애초에 권력을 가지고 있는 계층인 ‘남성’이 실제 역사에서 여성에게 강요했던 코르셋을 희화하하는 것이 어떻게 전복되는 일이 될 수 있을지 의문임. 실제 여자이기에 강요받은 코르셋때문에 뼈가 으스러지고, 성형수술 중에 사망하는 사람이 발생했음. 이걸 유희로 소비하는 것은 남자와 여자의 권력차이가 심한 사회에서, 어떤 현학적인 의미를 덧붙힌다고해서 절대 페미닌적이 될 수 없음.
(첫 사진 님들이 생각하는 그 형냐 맞음)

남자들의 반대보다 여자들의 반대가 더 힘들다
#페미니즘#페미니스트

MOST RECENT

체격에 상관없이 원사이즈 아동복을 나눠주는 회사,
무리하게 몸을 맞추어 아동복을 입고 무대에서 춤추는 아이돌,
동경하는 아이돌 몸매를 만들기위해 어린아이, 성인 할거없이 굶는 여자들
뭐가 잘못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 안드나?
다이어트는 건강하자고 하는 건데 사람을 나노단위로 품평하고 아동과 성인의 경계 모호 하게 만드는거 완전 크리피하다고
그렇게 만드는거 누구? 남자

경험해 본 적 없는 일에 대하여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 단정 짓는 것은 그러니까 이를테면 '지구온난화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난 오늘 존나 추웠다고.' 또는 '아프리카가 아직도 기아 문제로 허덕인다고?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난 방금 존나 배부르게 밥을 먹었으니까.' 이렇게 말을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요즘 세상에 차별이 어디 있어? 요즘 세상에 유리 천장이라느니 그런 게 어디 있냐는 말이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딛고 있는 그 바닥이 누군가에게는 깨부수는 것이 평생의 숙원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면 좋겠다.
오늘도 누군가는 당신이 누리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천부적으로 쥐어진 그 특권과 불평등 그리고 혐오 사이에서 휩쓸리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며 하루를 버틴다는 사실 또한.

누가 누구보고 쿵쾅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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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페미니스트 #feminism #feminist #여성인권 #여혐

한줄요약 : 한남이랑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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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페미니스트 #feminism #feminist #여성인권 #여혐

다들 내가 받은 건 별 느낌 없고, 내가 못 받는 것에는 몇십 배 몇백 배 서럽고 분하다.
누군가가 특별한 대접을 받는 게 아니라 별 생각 없이 살 수 있는 것, 이게 특권이다. 페미니즘에 전혀 신경 안 쓰고 그게 뭔지 모르는 것, 페미니즘이 왜 필요한지 이해할 수 없는 것, 페미니스트를 이해하지 않아도 삶에 지장 없는 것. 여자든 남자든 그게 특권이다.
#여혐민국 #2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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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주도해 만들어진 사회는 페미니즘을 부정하고 페미니스트를 매도한다.
여성은 그저 소비해야 될 대상이고 자신들이 허락하고 있는 선에서 벗어나면 안 되기 때문이다.
마음껏 평가할 수 있고 무조건 적인 힘을 쓸 수 있으며 언제나 지배할 수 있다고 여기는 존재가 자신들과 똑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한다니 두려운 것이다. 권리를 잃어버렸다고 느끼며
또한 그 권리 자체가 혐오라는 것을 모른 채로 말이다.
여성들은 늘 이러한 분위기 속에 살아왔고 그렇기 때문에 여성인권을 주장하는 일은 당연하다.
그런데 여전히 페미니즘이 싫다면 내 새울 게 타고난 성밖에 없는 열등한 존재라고 인정하는 거라 생각한다.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어떤 남자는 순진하게 생긴 여자가 클럽에서 자기 치마속에 손 넣는 남자를 가만히 놔뒀다는 이유로
여혐생길 것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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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대로 라면
나는 처음 보는 여자의 치마 속에
손을 넣는 남자를 보고
남혐을 해야 할 차례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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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페미니즘 #feminist #feminism
#여혐 #남혐

출처 : 쭉빵카페 막이슈
남성상품화와 여성상품화는 결코 같을 수가 없다. 페이스북 보다보면 남자 노출 게시글에서 페미찾는 댓글이 많다. 이게 여자였으면 큰일이 났네~어쨌네~ 아우 여성이 성상품화될 때는 목소리가 개미똥만큼도 안들렸는데,,뇌도 개미똥만한 것 같다.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feminism #feminist #weshouldallbefeminists

오늘의 한남.(사실은 어제의 한남)
아 뭐야 만들어둔거 하나 있었네...
미술이고 논술이고 한남이랑 같이 하다 내가 먼저 사망할 듯..... 이것도 얼마 안남았다ㅏㅏㅏ.

#한남 #재기 #재기요망 #페미니스트 #페미 #페미니즘 #femi

나의 엠마❣️ 눈동자에 오늘도 별이 떴구나. 그래서인지 몰입이 잘 되었다.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영화. 경기장면에서는 관전자가 된 듯 손에땀을 쥐고 봤다. 솔직히 예고편이 더 극적이고 긴장감있게 그려진 것 같긴했지만 의외로 잔잔하게 2시간을 이정도로 채운다는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열연❤️ 수면에 큰 파문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무게를 짊어지고 뛰어들어야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다. 자신의 경기이지만 자신의 것만이 아닌 경기를 치르면서 그녀가 느꼈을 중압감, 쇼를 경기로 이끌어가기 위한 노력 소름돋을 정도. 어찌되었던 각자가 각자의 모습을하고 살아가게 되었으니 우선은 해피앤딩이다. 개인적으로 평등은 실현불가한 유토피아와 같은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에 근접해갈수 있지 않을까. 그나저나 남편의 너른마음이란... #빌리진킹세기의대결 #엠마스톤 #사랑해요 #스티브카렐 #상영관늘려주세요 #이거 #보려고 #한시간 #이동 #빌리진킹 #빌리진킹vs바비릭스 #페미니스트 #남성우월주의자 #테니스 #여성해방운동 #엠마스톤💕 #영화 #영화추천 #cgv

오늘의 빻음.
포폴준비하다가 급 생각나서.. ㅇ으아아ㅏ
저말은 여러 빻음 종합 선물세트로 느껴지지만 ,
공주의 난이 없었던 이유는 여성이 애초에 난을 이르킬 권한 조차 없는 사회이기 때문이라고 딱 한개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결국 결론은 모계사회 짱으로.. 내 이야기는 스리슬쩍 넘겨버리고...
#한남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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