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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섹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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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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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흐름을 보면 여성 인권에 치우쳐 있다. 젠더를 말하지만 섹스(생물학적 성별)에 갇혀 있다. 여성도 남성도 아닌 성소수자들은 퀴어 카테고리에 몰아 넣고 알아서 하라거나 어떤 이익이 발생하겠다 싶으면 급하게 연대하려는 느낌.
한국이라는 우물 안에서 보기에 한국의 페미니즘은 온통 남성 vs 여성이다. 이분법적이고 답답한 대립각이다. 피해 수집과 고발과 공감을 형성하기도 바쁘니 그 이상을 포괄할 여력도 없어 보인다. 여성 문제 해결하고 다음? 이라고 한다면 결국 이 싸움은 기득권 싸움 아닌지. 자신의 젠더를 결정하고 지정할 근본적인 권리를 말하지 못하면서 남성과 동등할 권리는 누구에게 인정받겠다는 소리인지. 사회가 규정한 '여성' 범주에서 편안히 살 생각만 하지 "나는 여자도 남자도 아니다!" 라고 주장할 용기는 없는 것 같은데. 그런 생각조차 해 본 적은 있는지. 인식 전반이 고리타분하니 소리는 요란한데 움직임은 매력적이지 않다. 그러니 조롱과 공격을 또 받는 악순환. 운동은 무엇보다 매력적이어야 한다!
한국에서 모두를 위한 #성평등 은 정말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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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특성은 젠더 지정과 마찬가지로 남근 중심적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다른 방식으로 인식되지 않는 한 기본적으로 남성이라는 뜻이다. 케슬러와 맥케나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타인을 볼 때 여성이라는 단서가 네 개 정도로 발전되기 전까지 남성이라는 단서 한 개를 토대로 남성이라고 추론한다고 한다. 남성 아님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당연히 남성인 것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여사님'으로 불리는 남자는 거의 없는데 '선생님'으로 불리는 여자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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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페미니즘 #트랜스섹슈얼 #트랜스젠더 #케이트본스타인 #젠더무법자(남자, 여자 그리고 우리에 관하여) #바다출판사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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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precinct역 행사로 인해 임시종착지라고 해서 내리자마자 다양성을 의미하는 레인보우 컬러가 거리를 뒤덮었다.
문화의 다양함을 존중하는 만큼 성의 다양성도 존중하고 인정하는 그들의 행진과, 응원하며 박수쳐주는 행인들과 관광객들의 모습이 인상깊고 감동이었다.
그들이 외치던 we are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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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아직도 전세계적으로 찬반이 있지만,
찬반을 떠나 인정과 불인정의 차이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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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의 정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
사랑은 그저 사랑일 뿐
그 대상이 동성이어도, 나이차이가 많이 나더라도,
인종이 달라도, 그대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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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비정상이 아니라 다를 뿐-
한국에서도 성소수자에 대한 인권이 보장되며, 개인의 사생활로 차별을 받는 일이 없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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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멜번여행 #퀴어퍼레이드 #울컥 #감동 #동성애인권퍼레이드 #트랜스섹슈얼 #LGBT #equal_love #Queerparade #melbourne #🇦🇺

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예술가의 명성과 성공적인 평범함 이전에 존재하는 삶을 되찾는 일. 성별이 아닌 사람을 사랑했기에 가능했던 캔버스 한 폭에 담긴 붓질은 그 사람이 뒤돌아있던 자신과 마주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모든 순간이 위태롭고 위험한 결정이었음에도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아마 우리 모두 "나"이길 바라고 살기 때문이 아닐까. #영화 #movie #thedanishgirl #대니쉬걸 #einarwegener #lilielbe #에이나르베게너 #릴리엘베 #transsexual #트랜스섹슈얼

#록키호러쇼 #자다섯 #홍익대학교대학로아트센터
#균프랑 #찬리프 #관극후기
20170608 #트랜스섹슈얼 #트랜실바니아
#프랑큰퍼터 #리프라프 #마젠타 #브래드 #쟈넷 #에디 #스캇박사 #콜롬비아 #록키호러
#조형균 #김찬호 #서문탁 #백형훈 #최수진
#조남희 #지혜근 #전예지 #최관희
균프랑은 개인적으로 두번째인데 역시 균찬페어가 내겐 최고다ㅋ
맑은 쌀프랑 목소리 넘 좋고 깨방정 찬리프 귀여워서 다른 배우 대사칠 때도 찬호님에게서 눈을 뗄수 없었다ㅋ
혼자서도 열심히 타임워프 댄스 추고 집에 돌아오니 12시가 넘었네 이제 씻고 후기 쓰는데 언제 자려나ㅋ피곤한데 아직도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지 잠도 안온다ㅋ
비록 형균님의 퇴근길은 못봤지만 애정배우 찬호님과 형훈님 그리고 지나가던 관희 배우까지 만날수 있었던 즐거운 퇴길이었네 찬님과 형훈님 영상은 내일 올려야지 다음 록쇼 관극 벌써부터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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