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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토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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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136

심심할 뻔한 주말을 즐겁게 해준 #메가박스동탄 에 감사드리며ㅎㅎㅎ

원작이 만화라 아무래도 비교 될수 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영화다. 원작의 캐릭터와 배우들의 싱크로는 나쁘지 않은데 부인 역의 오노 마치코의 연기가 내겐 너무 작위적으로 보였다. 얼마전 <분노>에서 잘생긴 게이 연기를 했던 츠마부키 사토시는 삭발 투혼(인지 분장인지는 모르겠지만)까지 발휘하며 열연했고 주인공 사와무라 형사를 연기한 오구리 슌은 어깨 힘좀 뺐으면 싶다.
p.s: 광고가 끝나고 영화가 시작되는데 유니버셜 로고가 나오고 블룸하우스가 뜨길래 요즘 헐리우드 배급사들이 아시아 영화 배급을 많이하는구나 하다가.... 왠 흑인이 밤에 칼 맞는 장면이 나오는거다. '아차! 상영관을 잘못 들어왔군ㅠㅠ' 일어나 나가려는데 메아리 아가씨가 들어와 영화를 잘못 튼것 같다고 해서 한숨 놓았다ㅋㅋㅋㅋㅋㅋ 영화 끝나고 나오는데 '무료 관람권'을 주더군. 잘 쓸께요~~😂😂😂😂 #뮤지엄 #Museum #오오토모케이시감독 #오구리슌 #츠마부키사토시 #오노마치코 #노무라슈헤이 #마루야마토모미 #이부마사토 #타바타토모코 #이치카와미카코 #오모리나오 #마츠시게유타카 #메가박스동탄

2017.05.15
#뮤지엄 #Museum #ミュージアム #코엑스메가박스 #오오토모케이시 감독 #오구리슌 #츠마부키사토시 #오노마치코 #노무라슈헤이 #마루야마토모미 #이부마사토 #타바타토모코 #이치카와미카코 #제21회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패션 #더쿱 #시사회 #5월18일개봉

평점: 2.0 / 5

초반부터 속도를 올리지만 이 영화가 향하는 곳은 정상이 아닌 늪

1. 이번 주 메가박스 단독개봉 예정인 영화 <뮤지엄>을 #더쿱 덕분에 살짝 일찍 봤다. 영화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어쨌든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 다 보고 나왔는데 햄버거를 준다... 영화 그 장면만 생각하면 햄버거가 목구멍을 통과하지 않을텐데 ㅎㅎ....그리고 영화 보기 전 햄버거 먹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저는 먹었는데 순간 구역질 할 뻔!
2. 영화는 초반부터 개밥이 되는 벌, 산모의 고통을 느끼는 벌, 동일한 사랑의 벌, 영원한 아름다움의 벌, 천 개의 바늘을 삼키는 벌을 보여줌으로써 속도를 올린다. 그리고 일 중독의 벌도 중반쯤 나오는 듯하다. 속도를 올림으로써 기대치를 예상외로 올렸지만 갑자기 사와무라 형사와 개구리 맨의 가족 배경 및 스토리가 나오면서 영화는 속도감도 잃고 방향도 잃는다.
3. 마지막 장면은 생각을 깊게 해보면 소름이 돋을 수 있지만 나는 깊게 생각하든 말든 '그냥 그렇군..' 이런 반응만 나온다. 마지막 장면에서 형사 아들 쇼타는 개구리 맨이 앓고 있는 햇빛 알레르기를 똑같이 앓고 있는 징후를 보인다. 개구리 맨이 마지막에 말하지 못한 또 다른 결말이 보여진 다음 사와무라는 이런 말을 한다, "과연 악몽은 끝날까?." 개구리 맨이 그 알레르기를 겪는 와중에 자신의 부모가 끔찍하게 살해된 걸 목격했던 것처럼 사와무라의 아들 쇼타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 쇼타도 잔인한 일을 겪고 목격했으니. 아마도 영화 감독은 악몽이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열린 결말(?)을 만들고 싶었던 거 같다.
4. 그런데... 아니다... Ost는 좋았다! 아! 근데 츠마부키 사토시의 잘생김은 이 영화에서 찾아볼 수 없다. 왜냐하면 특수분장과 개구리 가면 때문이다. 그리고 오구리 슌...이 배우 연기가 과하다.

#해피플라이트 #타바타토모코 #지상직 #groundstaff이 영화의 미덕은 공항관계자들에게 비교적 골고루 시선을 할애한 것에 있다.

#영화 #무비 #MOVIE #JKMOVIE #피와뼈 #최양일 #기타노다케시 #스즈키쿄카 #아라이히로후미 #타바타토모코 #오다기리죠 #쿠니무라준

피와뼈 -2005.02.25-

처음 최양일 감독님의 영화를 본건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였다. 이 영화를 보고 감독의 연출법이 좋았다. 나만 느끼는것인지 모르겠지만 최양일 감독님의 사실적 묘사가 좋았다. 그 후 보게 된 "피와뼈"는 한층 더 빠져들게 되었고,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적 소재가 강한 것만이 아니었다. "김준평"이라는 인물의 고독하고 야수, 괴물 같은 감정이라고는 느낄까 라는 생각을 들 정도의 인물을 기타노 다케시는 정말 훌륭하게 연기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기타노 다케시라는 배우는 그만의 표정과 억양이 있다. 웃지만 그 표정은 날카롭고 무섭다. 코미디 배우로 시작했지만 어느센가 연기파 배우로 어느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자리에 선 그는 단연 "김준평"그 자체였다. 이 역할을 누가 이렇게 소화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영화 보는 내내 하면서 보게된 영화였다.

어쩌면 그는 자신이 언제부터 괴물이라는 말을 주변에서 들었는지 알 수 없었것이며,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스로 강해져야만 자신의 피와뼈라는 오롯한 몸을 지킬 수있을거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렇게 피와뼈로 구축한 자신의 왕국에서 그는 계속해서 괴물이었고, 그의 끝을 보게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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