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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보살핌을 포함한다는 것은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만약 어머니가 자식을 돌보는 일을 소홀히 하거나 목욕시키고 먹이고 신체적인 안락을 주는 것을 무시하는 것을 본다면, 아무도 그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반면에 어머니가 자식을 소중히 보살피는 것을 본다면,그 어머니의 사랑에 감명을 받게 된다. 그것은 동물이나 꽃에 대한 사랑에서도 그리 다르지 않다. 만일 한 여자가 자기는 꽃을 사랑한다고 말했는데, 꽃에 물을 주는 것을 잊고 있다면, 우리는 그 여자가 꽃을 사랑한다는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사랑이란 사랑하는 존재의 생명과 성장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다. 이러한 적극적 관심이 부족한 곳에는 사랑도 없다.

사랑의 한 측면이 되는 지식은, 주변에 머무르지 않고 중심을 꿰뚫는 지식이다. 그러한 지식은 내가 나에 대한 관심을 초월하여 다른 사람을 그의 입장에서 볼 수 있을 때만 가능하다. 예를 들면, 나는 어떤 사람이 분노를 겉으로 드러내 보이지 않더라도 그가 화가 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깊이 그를 알 수도 있다. 그때, 나는 그가 불안해하고 있고 근심에 쌓여 있으며, 고독감과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면 나는 그의 분노가 더 깊은 무엇인가를 나타내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그를 불안해하고 당황하는 사람으로서, 즉 성난 사람이라기보다는 괴로워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된다.

사랑이란 다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침투하는 것이고 , 그것을 통해 알고자 하는 나의 욕구는 일치에 의해 충족된다. 융합의 행위 속에서 나는 당신을 알고 나 자신을 알며 모든 사람을 안다.
사랑은 지식에 이르는 유일한 방법이며, 일치의 행위 속에서 사랑은 내 질문에 대답한다. 사랑하고 내 자신을 내주며, 다른 사람에게 침투해 들어감으로써 나는 나 자신을 찾고, 나를 발견하며, 우리 두 사람을 찾아내고, 인간을 발견하게 된다.

다른 사람의 현실을 보기 위해서, 즉 내가 그에 대해 갖고 있는 환상이나 비이성적으로 왜곡된 인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와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알아야 한다. 오직 내가 인간 존재를 객관적으로 알아야만 사랑의 행위를 통해 그의 궁극적인 본질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본래 남자와 여자는 하나였는데 두 몸으로 갈라져서 그때 이후로 모든 남자는 다시 여자와 한 몸이 되기 위해 자신의 잃어버린 한 쪽을 찾으려 한다.

사랑하는 자가 사랑받는 자를 찾는 것은 진정 사랑받는 자가 그를 찾을 때이다. 사랑의 불꽃이 '이' 가슴에서 타오틀 때 '저' 가슴에도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리. 신에 대한 사랑이 네 마음속에서 커갈 때, 정녕 신도 너를 사랑하리니. 한 손으로는 손뼉을 칠 수 없을 것이리라. 신의 지혜는 운명이요, 그 지혜는 우리에게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명하느니라. 그 정해진 운명 때문에 세상의 모든 부분은 그 짝과 하나를 이루리라.
현자의 눈에 하늘은 남자요, 땅은 여자이다. 땅은 하늘이 내려 주는 것을 키운다. 땅에 열기가 부족하면 하늘은 열을 보낸다. 땅이 그 신선함과 습기를 잃으면 하늘은 또 그것을 보내 주리라. 하늘은 아내를 위해 식량을 찾아 돌아다니는 남편처럼 땅 위를 돌고, 땅은 아내처럼 매우 바쁘고, 자식을 낳아 젖을 먹여 기르리라. 하늘과 땅은 지능을 가진 존재가 하는 일을 행하니, 그들을 지능을 부여받은 것으로 생각하라. 하늘과 땅이 서로에게서 기쁨을 맛보지 못한다면, 왜 연인들처럼 함께 얽혀 있겠는가? 땅이 없다면 꽃들과 나무들은 어떻게 열매를 맺을 것인가? 그리고 하늘이 보내 주는 물과 열기는 무엇을 낳게 하는가? 하느님이 남자와 여자에게 세계를 그들의 결합으로 보존해야 한다는 욕망을 마지막까지 가져다 준 것처럼, 하느님은 모든 존재 속에 그의 다른 반쪽을 찾으려는 욕망을 심어 놓았느니라. 밤과 낮은 겉으로는 적이지만 양자 모두 한 가지 목적을 위해 일하나니, 그들은 서로의 일을 완성시키기 위해 상대방과 사랑에 빠지고, 밤이 없다면 인간의 본성은 아무런 소득도 얻지 못할 것이요, 따라서 낮이 소비할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게 될 것이리라... (반쪽을 찾아.... )
#에리히프롬 #사랑의기술 #제2장 #사랑에관한이론 #내마음속에저장하고싶은 #주옥같은 #글귀 #글귀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21살이 얼마 안남았을때 지원이가 선물해준 책📔
그동안 이거한다 저거한다 하다가 드디어 다 읽었다😊
자존감이 지하 9097217m에 있는 나한테 소중한 책
가장 힘들었을 시기에 가장 소중한 내 친구가
나한테 제일 필요한 말들이 잔-뜩 담긴 책을
선물해줘서 22살을 잘 맞이한것 같다 🤗 (앞으로도 ^^)
아직도 생각도 많고 머리가 아프지만 잘 될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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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윶스타그램 #유정그램 #유댕그램 #윶그램 #책스타그램 #책선물 #나는나로살기로했다 #김수현작가님 #책추천 #모두읽으세요 #여러번읽으세요 #최고 #지원이최고 #사랑햇 #asalways

혼자할 수 있는 객관화 방법도 있다. 사진을 찍는 것이다. 집안, 옷장 속 물건이 많은 장소나 지금 정리하고 싶은 장소를 사진으로 찍어보자. 눈에 익어 쳥소에는 보이지도 않던 걱도 이미지를 만들어보면 어디가 복잡한지 무엇이 불핗요한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5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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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저장식품 : 보유 수량을 먼저 정한다. 장보기 어렵지 않은 환경이라면 이 방법을 추천한다. 세제, 간장, 식용유는 한 병씩. 여유분도 꼭 필요한 만큼만, 허락하는 공간 내로 보유하면 재고 관리가 편하다. 8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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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가벼워지는 #버리는연습 #버리는힘 #노자와야스에 #미니멀라이프 #도서관책 #일상 #독서 #북 #책스타그램 #어떨게버릴지 #막막할때 #책추천 #정리정돈은 역시 #버리기 부터

인간의 가장 절실한 욕구는 자신의 분리를 극복하려는, 고독이라는 감옥에서 빠져 나오려는 욕구다.

사랑은 인간에게 능동적인 힘이다. 인간을 타인과 분리시키는 벽을 허물어 버리고 타인과 일치시키는 힘이다. 사랑은 고독감과 분리감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며 동시에 각자에게 자기의 특성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고 통합성을 유지시킨다.

사랑은 수동적인 감정이 아니라 활동이다. 사랑은 '빠져드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것이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사랑의 능동적인 특징을 나타낸다면, "사랑은 기본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다"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많이 가진 사람이 부자가 아니라 많이 주는 사람이 부자이다. 어떤 것을 잃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사람은 심리학적으로 볼 때, 그가 얼마나 많이 가졌든지 간에 가난한 사람이며, 가난해진 사람이다. 누구든 자신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부유하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자신과 그가 지닌 것 중에 가장 귀중한 것을 준다. 자기 안에 살아있는 것을 준다는 뜻이다. 자신의 기쁨, 관심, 이해, 유머, 슬픔을 준다. 이것들은 자기 안에 살아있는 것들의 표현이며 명시이다

그는 받기 위해 주는 것이 아니다. 준다는 것은 그 자체로서 절대적인 기쁨이다. 하지만 주는 것을 통해서 그는 타인의 삶에 무엇인가를 가져오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렇게 가져온 것은 그에게 되돌아온다. 진실로 주게 될 때 그는 그에게 되돌아오는 것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주는 것은 타인을 역시 주는 사람으로 만들게 되며, 그들은 서로의 삶에 가져온 것을 함께 즐기게 된다. 주는 행위 속에서 무엇인가 탄생하며 관계된 두 사람은 새로 태어난 생명에 감사하게 된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 힘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자 한다면, 타인에 대해 진실로 자극을 주고 발전시킬 수 있는 영향력을 지닌 사람이 되어야 한다.

준다는 요소 이외에도 사랑의 적극적인 성격은, 모든 형태의 사랑에는 공통되는 기본적인 요소가 있다는 사실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그것은 '보살핌'과 '책임', '존경'과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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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란 자주 연고를 발라줘야 하는구나🙊
아무리 연고를 열심히 발라줘도 흉터가 남아있는 경우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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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극복#책추천#좋은글#글귀#나는나로살기로했다
#이책너무단순해서술술잘도넘겨지는구나
#인생#너무어렵게생각하지말자🙌

중고장터에서 제일 싼 값에 주문을 하고 기다렸는데 7일이 지나도 안 오는것이다.
(판매자가 일부러 주문 취소하라고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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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가의 2배 값을 내고 구매했다.
다행히도 주문 후 하루만에 칼같이 왔다.
12시 20분부터 읽기 시작했고, 지금 막 완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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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빨려들어가는 줄 알았다. 이렇게 빨리 읽어내려간 책은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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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였던건, 최근 뉴스에 나온 아동학대사건과 비교했을때 ‘응? 생각보다 심하지 않네...?’ 라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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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은 후, ‘왜 내가 그런 생각을 했을까? 정작 이 사건의 가해자는 부모를 살해 할 정도로 괴로웠다는데....’ 하며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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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적으로 내린 결론은 《24년간 지속된 정신적인 학대》 라는 건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못 한 것이라 완전한 공감을 하기 어려움. 이었다.
그리고 물리적인 폭력도 학대이지만 끊임없이 아이의 자존감을 갉아먹는 은근하고 꾸준한 언어적 폭력 또한 학대라는것을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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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 부모와 분리되고 나서도 어릴때 상처가 그대로 남는 경우는 일반적이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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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사건의 가해자는 유년기의 정신적 상처 누적, 그리고 성년기에도 지속된 정신적 학대 및 정서적 방임으로 통제불능이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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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두번은 못 읽을것 같다.

#책추천 #구구절절 #성인아이 #이은석사건
#미안하다고말하기가그렇게어려웠나요

고독한 이방인들이 모여 고통스러운 독서를 하는... 수요일 고전문학 독서모임! ㅋㅋ

고민 끝에 목록을 정했어요 ☺

고전 읽기는 하나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시간이고, 이건 마치 등산을 하는 것과 같아요.

읽을 땐 힘들고 지루하지만 사색을 즐기면서 천천히 걸으며 올라가다 보면 언젠가는 정상에 다다르겠죠? 🤗

올라오면서 무엇을 보았는지 각자 다를 거예요. 내가 놓친 그 꽃을 누군가 보고 알려주는 것, 그것을 위해 함께 읽고 나누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

정상에 오른 기쁨도 함께 느끼길 바라며💖

고.독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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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행복한 사랑 이야기나 불행한 사랑 이야기를 스크린 위에 펼쳐놓는 수많은 영화를 구경하고, 사랑을 노래한 수백 가지의 시시한 노래를 듣는다. 그렇지만 사랑에 대해서 배워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서로 전혀 모르고 지내던 두 사람이 자기들 사이에 놓여 있던 벽을 허물어버리고 똑같이 느끼며 하나가 되었다고 생각하게 될 때, 이러한 합일의 순간은 인생에서 가장 유쾌하고 흥미 있는 경험 중 하나일 것이다. 그것은 특히 고립되어 사랑 없이 지내던 사람들에게는 더욱 멋지고 기적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사랑의 실패를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 실패의 원인을 살펴보고 사랑의 의미를 배우기 시작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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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 #나미야잡화점의기적 📚📚 원래 책을 사고 읽어야하는데,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은 후에 소장하고 싶어 사버렸다. 추리소설임에도 불구하고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느껴지는 따스함에 감동받았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뭉클해지는 책이다. 책 읽으면서 운 적은 거의 처음인 것 같당 (근데 원래 눈물 많은 타입) 😢😢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얽혀서 나미야 잡화점을 이루는 구조를 그려낸 #히가시노게이고 작가는 아무래도 천재임이 틀림없다. (참고로 이 작가의 #라플라스의마녀 도 재밌당 이과감성 낭낭~) 이 책도 영화화한다고 해서 예고편을 봤는데 글쎄,,😓 책의 반만 따라가도 다행일 것 같아.. 여튼 책이 두껍긴 한데 쉽고 빨리 읽혀서 생각보다 완독하는 것이 어렵지 않으므로 방학동안 심심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당🙌

#책추천 #책스타그램 #독서

조금 늦었지만
나에게 주는 새해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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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는 그 무게를 잃고 지상에서 벌어지는 온갖 힘은 여름날 저녁에 그에게 투영된 희미한 빛이 파져나가듯 몽환적인 것이 되어 간다.
그것에 빠져든 인간에게는 마치 자신이 막 잠에서 깬 것 같은, 그리고 단지 아른거리는 꿈의 구름이 아직 자신의 주변에서 아른거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 구름도 이윽고 사라져버릴 것이다.
그때는 바로 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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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로서의 쇼펜하우어-니체

은밀히 감겨 간 생각의 실타래를
밖으로 풀어내긴 어쩐지 허전해서
날마다 봄 하늘에 시를 쓰는 민들레

앉은뱅이 몸으로는 갈 길이 멀어
하얗게 머리 풀고 얇은 씨를 날리면
춤추는 나비들도 길 비켜 가네

꽃씨만한 행복을 이마에 얹고
해에게 준 마음 후회 없어라
혼자서 생각하다 혼자서 별을 헤다
땅에서 하늘에서 다시 피는 민들레

#후회없는마음
#민들레의연가 #민들레의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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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_
원래 마음에 드는 책을 한 자리에서 자세도 안 바꾼 채 끝내는 버릇이 있는데, 이 책도 마음에 들었나 보다. 공감되는 부분이 상당했는데 스포되니까 한 장만 올려야지! AM 2:16

전신10주 포장 끝~^^
새벽 두시예요ㅎㅎㅎ
애들 재우고 집에서 포장하게 되어서~
빨리 보내드리고픈 마음에 바로바로ㅎ
내일 오전에 쓩~~ 발송합니다~^^ 포장할때 제일 설레요~
변화될 마음에 기대반 설렘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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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102 #2018_책13
내가 오랫동안 생각해 봤는데
너랑 지지고 볶고, 물어뜯고, 할퀴고
힘들 때도 많았지만
그보다는 행복했던 순간들이
조금, 아주 조금은 더 많았나 봐.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내 옆에는 네가 있어야 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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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연애》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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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특별하고
너에게는 보통 일인
모두의 연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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