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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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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퐁그램#북스타그램#책#이북리더기#도대체#일단오늘은나한테잘합시다#📚
#여행중#책으로힐링#지금은_휴식중

게스트하우스에서 뜨끈하게 보일러 온도 최고로 켜놓고, 책 읽기. 기분 참 좋으네💕

토요일 오후 카페에 앉아 비엔나커피 마시며 책읽기.. 좋네.. 이 여유로움..
나만의 시간 즐기기
#힐링되는시간
#달달한커피
#비엔나커피
#잠시쉬어가기
#생각하기싫은몇주간
#더성장한느낌 #건강만챙기자 #데일리 #책스타그램 #책으로힐링 #새생명을얻은기분

#오늘의책
📕
#책스타그램
#책으로힐링
#앉아서하는여행
#신경끄기의기술
자기계발서 안좋아하는데 요건 좀 달라보임
읽어보겠음👆
간만에 #교보문고
담엔 찬경이 좀 떼놓고 가야겠다..ㅋㅋㅋ

박찬경 마블히어로에 빠져서 서점에서도 헤어나오지못하심

#육아맘#양띠아가#독서#📚#마산#창원#서점#취미#취미생활

다읽었다! 새벽두시🕑🌒
내일. 아니 오늘 반납일.
#책으로힐링

20180106
양쪽어깨 허리에 파스로 도배하고 자기 전 독서
#설레는일그런거없습니다
힘든 한주였다🙏
/
#책스타그램#독서#쓰무라기쿠코#새벽#굿나잇
#방향성상실#책으로힐링#다잊고#방탄

[1]
묵혀두고 묵혀두었다가 꺼내어 읽은 책.
어쩜 이리 기발한 이야기들이...!
작년 12월에 손을 댔지만, 2018 첫 책으로. ^^a
<사진관 살인사건>, <흡혈귀>, <비상구> 등 전부 좋았던 김영하 작가의 단편소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꾸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져. 새로운 여행지에도 가보고 싶고, 내 마음 속에 억눌려 있던 감정으로부터 무한탈출하고 싶기도 하고. 😭
❤️
“여자는 화장을 고친 후, 자리에서 일어났다. 약간 휘청거리더니 입구를 찾아 두리번거렸다. 들어온 길을 찾지 못하는 여자. 그녀의 습관인지도 몰라. 내가 왜 여기에 있는 거지. 도대체 어디로 들어온 거지. 어떻게 나가야 하는 거지. 그녀는 늘 그렇게 물으며 살아왔는지 모른다.” -사진관 살인사건
❤️
“그때까지 나무는 두 가지 일을 했다네. 하나는 뿌리로 불상과 사원을 부수는 일이요, 또 하나는 그 뿌리로 사원과 불상이 완전히 무너지지는 않도록 버텨주는 일이라네. 그렇게 나무와 부처가 서로 얽혀 구백 년을 견뎠다네. 여기 돌은 부서지기 쉬운 사암이어서 이 나무들이 아니었다면 벌써 흙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르는 일. 사람살이가 다 그렇지 않은가.” -당신의 나무
❤️
“그 남자는 천천히 수화기를 내려놓는다. 그러길래 내가 그러지 않았는가. 별이 좋고 귀뚜라미, 찌르레기 소리가 좋고 산골짝 외딴집에서 피어오르는 밥 짓는 연기가 좋으면, 그냥 꿈만 꾸며 살라고. 그걸 쫓아다니면 한 달 안에 그 모든 게 싫어질 거라고. 내가 일러두지 않았는가.”-‘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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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집 #김영하작가 #엘리베이터에낀그남자는어떻게되었나 #20100216 #소설이좋아 #책으로힐링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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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실물카드.. 그다지 필요도 없는데.. •͈ᴗ•͈ღ
그냥 귀여워서 구입 #무술년🐶 #강쥐가귀여워서
#오토그린티라떼 #행운의네잎클로버 🍀 #스타벅스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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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밀한이방인 #정한아
그녀는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 싶었고, 자신이 원하는 역할을 맡고 싶었다. 그 불가능해 보이는 욕심이 그녀를 자꾸만 무리한 사칭으로 몰고갔다. - p.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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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는 여러 가지 조건이 개입된다. 사랑은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 자체가 결혼의 동인이 되지는 않는다. 결국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결혼한다. 그것을 얻을수만 있다면 낯선 사람과 함께 평생 살아가는 일조차 감수하겠다고 마음먹는 것이다. - p.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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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매력적이 사람은 믿지 않아요. 그 안에 뭘 숨기고 있는지 알수가 없거든요. - p.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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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짓말을 하는 기분을 알고 있다. 스스로를 진실에서 배제시키고, 거짓말쟁이라고 낙인찍고, 어둡고 습한 자기혐오의 늪에 가둘때 느껴지는 작은 쾌감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 p.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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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좀더 노력해볼 수도 있었다. 시간을 두고 흩어진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볼 수도 있었다. 나중에는 모든 것이 인생의 과정이었다고 추억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않았다. 그 모든 삶의 가능성을 단번에 잘라내고, 차라리 민둥산처럼 헐벗는 쪽을 택했다. 삶을 믿지 못해서가 아니었다. 그것 말고는 처음으로 돌아갈 길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고서는 다시 시작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 p.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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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거짓말쟁이와 사기꾼들에게 마음이 끌렸다. 그들이 꾸는 헛된 꿈, 허무맹랑한 욕망이 내것처럼 달콤하고 쓰렸다. 나는 그들을 안다고 생각했다. 내가 바로 그들이라고 생각했다. 언제나 그런 착각, 혹은 간극속에서 이야기를 쓰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야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 작가의말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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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에 거짓을 더해 진실이 밣여진다 해도... 또다시 멈출수 없는 거짓의 삶속에서 진짜 삶은 어느것인가.. 모든걸 다 잃어도 또 다시 허상을 겹치고 덧발라 만들어낸 삶.. 거침없이 흐르는 이야기속에 빠져 넘 재미있게 읽었다.
나는 나를 위해 어떤 거짓의 가면을 쓰고 있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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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1번째책 #완독🌿
#친밀한이방인 #정한아 #문학동네 #책읽기 #책읽는여자 #책읽을시간이부족한요즘 #손글씨 #책으로힐링 #책 #틈틈히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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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밀한이방인 #정한아
헤어진다는 것은 몸의 한 부분을 잘라내는 것과 같았다.
비록 곪아가고 있는 부분이라고 해도, 그것을 포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쩌면 우리는 그 부분이 저절로 괴사하여 떨어져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몰랐다. - p.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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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질서를 연기하는 한, 진짜 삶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그렇다면 진짜 삶은 어디 있는가? 그것은 인생의 마지막에서야 밝혀질 대목이다. 모든걸 다 잃어버린후, 패허가 된 길목에서. - p.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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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클래식캘린더 #하루한장 #책속의글귀
#필사 #2018년필사 #민음사캘린더 #손글씨 #✏ #친밀한이방인 #정한아 #문학동네 #책읽기 #책읽는여자 #책읽을시간이부족한요즘 #책으로힐링 #틈틈히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1일1책은 못하더라도
책읽기📚
#책으로스트레스풀기 #책으로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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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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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자야 하는데.. 아님 내일 힘들어 지는데
책이 너무 재미있어!! (ෆ`꒳´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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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잠든밤 #이불속에서독서 💡📚
📖 #친밀한이방인 #정한아 #독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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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다는 것은 몸의 한 부분을 잘라내는 것과 같았다.
비록 곪아가고 있는 부분이라고 해도, 그것을 포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쩌면 우리는 그 부분이 저절로 괴사하여 떨어져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몰랐다. - p.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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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이제 #자야겠다 #굿나잇🌙 #아픈애둘데리고있으니까 #내가더피곤 #아프지마라
#친밀한이방인 #정한아 #문학동네 #책읽기 #밤독서 #북램프 #한번시작하면멈출수없어 #책읽는여자 #책 #책읽을시간이부족한요즘 #책으로힐링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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