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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자식을 위해 산다고 한다. 자식 입장에서는 그냥 부모가 부모 자신을 위해서 살아주었으면 싶다. 부모는 자신의 모든 고생과 노력이 '자식을 위해서'라고 한다. 아이 입장에서는 그렇게 해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억울하다.
우리는 '너'를 위한 삶이 아니라 '나'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각자의 삶을 산다는 것은 이기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으로 사는 것을 의미한다.
P.70

마음 그릇이 큰 아이는 행복하다. 행복은 부모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마음이 만드는 결과다. 부모는 아이 마음에 자존감 높이는 말을 씨앗처럼 뿌려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P.93

연령에 맞춰 즐겁게 놀며 가슴 뛰는 경험을 한 아이들은 스스로 꿈을 찾는다. 발달 시기마다 해야 할 일을 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활기차게 생활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품어야 할 아이들이 엉뚱한 곳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P.156

생각 재료가 많은 아이로 기르고 싶다면 독서와 대화, 경험과 모방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아이가 가진 생각 재료만큼 아이의 미래가 자라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열린다. 지식의 양이 아니라 생각 재료가 핵심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P.176

우리의 목적은 아이가 실수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했을 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나가는지 기회를 주는 데 있다. 생각을 즐기게 한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실수를 즐기게 한다는 의미다. 실수를 할 때마다 격려를 받는 아이는 자존감과 회복탄력성이 큰 어른으로 성장한다.
P.208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마음이 작아진다. 타인이 아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면서 성장하는 부모의 길을 선택하기 바란다. 시작하기 가장 적합한 때는 바로 지금이다. 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살리는 부모가 되겠다는 다짐을 뜨겁게 응원한다.
P.340

#착한엄마콤플렉스

#엄마표 #책육아 #엄마책육아 #마음육아
#책스타 #책스타그램 #육아 #육아철학

#첫줄

#브레이크다운 #BA패리스 #장편소설 #아르테

폭우가 쏟아지는 여름 밤, 숲속으로 난 지름길로 차를 몰던 캐시는 멈춰 서 있는 차 안의 여자와 눈이 마주치지만, 왠지 모를 두려움에 그대로 지나쳐 간다. 다음 날 아침, 그 여자가 시체로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고 죄책감에 휩싸인다. 게다가 그날 이후 말 없는 전화가 매일같이 걸려오자 점점 정신이 피폐해지면서 기억력에 문제가 생기고, 결국 자기 자신도 의심하는 상태에 이른다. 의지했던 남편과 친구마저 지쳐가면서, 캐시는 끝이 보이지 않는 공포의 터널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한 줄기 빛을 향해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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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미쳐가고 있어, 넌 미쳐가고 있어, 넌 미쳐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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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믿을 수 없다면 이제 누구를 믿어야 할까?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결국 스스로도 의심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 심리스릴러

여름이 다가왔다! 역시 여름엔 스릴러!
#비하인드도어 작가님의 신작 <브레이크 다운> 줄거리만 읽었을 뿐인데 뭐지? 이 두근거림은?! #기분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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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제가알아서할게요 #박은지 #상상출판

필요하다면 갈등을 피하지 않겠다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다면
누가 날 좀 미워해도 받아들일 수밖에!

남들 시선 따위에 상처받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기로 했다!

세상의 오지랖에 맞서 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

나는 남의 인생에 끼어들고 싶지 않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오지랖을 부리는 건 더더욱 질색이다. 이 드라마에 따르면 나 역시 이기적인 성격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기적이라는 말을 들을지언정 응원과 오지랖 사이 어디쯤 있는 선을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생은 오롯이 혼자서만 살아갈 수 없으며, 그러기에는 너무 외롭다는 사실을 안다. 다만 남의 삶에 일일이 훈수를 두거나 반대로 남의 조언에 맞춰 내 삶을 바꿀 필요는 없다. 상대방에게 위로가 필요해 보인다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아무리 내가 옳은 것 같아도 무심코 선을 훌쩍 넘어 내 생각으로 그를 덮어버리려고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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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눈에 쏙 들어오는 글귀!
그냥 아무 말없이 들어주기만 해도 된다. 걱정하는 마음은 알지만 굳이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지 않아도 진심은 전해진다. 내 마음이 어떤지도 모르면서 괜한 오지랖을 내세워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좀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다. 그러니까 그만 건드리라고.. 기분좋았는데 이게 뭐람. 화가 난다. 화가 나!😠 제가 알아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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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많은 우리아이.
상상력 쑥쑥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누리북스 #알파짱과학 준비.

아이들에게는 지식그림책이 왜 필요한지
어떤기준으로 골라야하는지 인강 듣고나니
역시 잘선택한거 같아 뿌듯!

우리 즐거운 탐구생활 해보장~~♡ #과학전집 #유아과학 #유아과학전집
#유아과락전집추천 #초등과학 #교과연계
#누리출판사 #알파짱 #지식그림책 #책놀이패 #책스타 #일상 #교육 #육아

#첫줄
모든 선택을 후회하고 돌아볼 필요는 없다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날테고 연이 아니면
또다른 새로운 만남을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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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좋은 만남이란 없을 것이다
다만 상대적으로 성향이 더 잘맞는 연이 있고
없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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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인연에 대해 미련을 갖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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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순간이너였다 #하태완
#책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데일리 #daily #일상 #소통
#독서 #책 #책을읽자 #bookstagram
#책스타그램 #책스타 #글스타 #서울
#대구 #남자 #출퇴근 #일상스타그램

#첫줄

#누구나그렇게서른이된다 #편채원 #자화상 #도서출판쿵

스무 살의 내 시선에서 바라본 서른 살은 아줌마, 아저씨였다. 외모가 나이 들어 보인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순히 ‘서른’이라는 두 글자가 주는 어감이 그랬다. 법적으로는 같은 성인이지만 스무 살은 아직 어른 흉내를 내는 아이 같은 느낌이고, 서른 살은 거의 완전체에 가까운 어른이랄까. 서른과 어른. 단어도 고작 자음 하나 차이 아닌가. 그래서 궁금했다. 서른이 된다는 건 어떤 느낌일지. 더군다나 우리나라처럼 나이에 민감한 사회에서 서른이란 나이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 건지. 스물여섯만 되어도 날짜 지난 크리스마스 케이크라 안 팔리겠다는 소리나 듣는데, 여자 나이 서른이면 세상 다 산 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지금 들으면 코웃음이 나올 만한 우스운 고민이지만, 그땐 나름 진지했다. (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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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되어서야 알았다
봄이 누구에게나 따뜻한 계절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겨울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었음을.

책은 어른이 되었다고 하기엔 어딘지 충분치 않은 서른이라는 나이에 대한 저자의 다양한 생각들이 담겨있다. 파란만장한 이십 대를 지나 서른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이야기는 다소 웃기기도 하고 나도 이미 겪었던 일이라 공감이 되기도 하면서 내가 아닌 타인의 삶을 잠시 엿본다는 생각에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렇듯 에세이를 읽으면 내가 아닌 타인의 목소리와 생각을 엿볼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여자 나이 서른, 이 시기가 되면 누구나 그야말로 멘붕상태다. 평소의 나는 다름없이 그대로이고 그저 앞자리의 숫자 하나가 바뀌었을 뿐인데 패닉 상태 다다른다. 수없이 많은 고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진다. 정말 고민이 끊임없이 생겨난다. 그렇게 펄쩍펄쩍 뛰며 속상해하던 나날들이었는데 그 마저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잊혀져간다. 그리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내 인생에서 내가 원하는대로 되는 일은 많지 않았다. 저자의 말대로 인생이란 지름길이 아닌 우회로를, 잘 닦인 아스팔트가 아닌 흙탕물 범벅에 울퉁불퉁한 길을 맨발로 걷는 것이었다. 들쑥날쑥 마치 놀이기구를 타듯 오르락 내리락 미리 예상조차 할 수 없는 날들이 이어졌다. 다른 누군가를 지켜 볼 여유 조차 없었다. 나만 이렇게 힘든 것 같았다.
그만큼 그 당시에는 정말 많이 불안했다. 이유없이 바람 앞에 흔들리는 촛불처럼 많이 흔들거렸다. 하지만 제목처럼 누구나 그렇게 서른이 된다. 다가올 것 같지 않아도 그 시기는 다가오고 빨리 지나갈 것 같은 시간들은 오히려 느리게 흘러간다. 그렇게 어른에 가까워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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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사람은 대체로 성격이 참 좋은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고픈 마음이 남보다 훨씬 강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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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뭐든 자기 혼자서 끌어안고 끙끙대다 지쳐 나가떨어진다면 아무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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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베세이코 #하루하루가안녕이면땡큐 #에스파스
#제일제당 #게토레이 #빈티지컵 #모닝매실차

드디어 다읽었당 😊📚 상실의 시대 ㅡ무라카미 하루키ㅡ

대학시절 이책을 왜그리 끝까지 다 읽지 못했는지 , 책꽂이에 계속 꽂혀있었던, 읽지는 못하고 신경쓰였던 책
드디어 완독 !
#상실의시대#무라카미하루키#드디어완독#숙제끝낸느낌#몇년만에#이번엔제대로#책스타#독서#일상#dailylife#소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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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
시선을 마주치는 사람 .
-dear...-

‘나를 보내지 마’는 다 읽기까지 무려 한 달이나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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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책이라서 읽게 되었는데요, 복제인간을 주제로 다룬 sf소설치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도 잔잔하게 서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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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문장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특징 때문인지, 걸작들의 공통점인지 모르겠지만 문장과 인물의 감정 묘사가 고전 소설을 읽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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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게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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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의 대사인데요, 작가가 말하려고 했던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제가 느낀 이 책의 감상도 저 문장 하나면 충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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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어느인문학자의걷기예찬 #아널드홀테인 #프로젝트a

그대여 판에게 가라.
자신의 들판에 내맡겨라.
자신을 숲에 내맡겨라.
회개하는 마음을 우주의 제단에 쏟아부어라.
그대, 그리하면 평온해지리라.

100년 전 인문학자가 말하는
`힐링으로서의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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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이 인간의 감정과 감각에 이토록 깊이 호소하는 것은 복잡하고 심오한 수수께끼다. 자연미는 외형적 속성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느끼는 영혼 안에, 생각하는 정신 안에, 회상하는 기억 안에 자연의 아름다움은 존재한다. 영혼, 정신, 기억에 황홀경과 들뜬 느낌이 떠오르도록 하는 것은 아름다움이다. 사랑의 경주를 유지, 전파, 고양하는 것도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움이 다양한 까닭은 거기에 있다.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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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19세기와 20세기를 걸쳐 살았던 인문학자, 아널드 홀테인이 걷기를 통해 얻게 된 자연에 대한 성찰을 담은 놓은 책으로 인도에서부터 캐나다, 영국 그리고 유럽 각지를 돌아다니며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과 우주 그리고 인간의 생사를 이야기 한다. 우리가 자연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자연이 왜 감탄스러운지, 인간은 왜 겸허해야 하는지 등을 일깨워준다. 그 당시 사람들은 걷기 그 자체에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걷기는 모두에게 일상이며, 노동의 한 부분에 불과했다. 여가를 위한 행위가 아니고 먹고 살기 위한 방편이었던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시골 산책을 즐기며 그 묘미를 제대로 알아차렸다. 그는 두 발로 시골 마을을 가로지르며 사색을 일삼고, 자연 속에서 걷기가 주는 묘미를 곱씹었다. 그는 걷기를 통해 인생에 대한 통찰을 얻고 자연의 위대함을 깨달았다. 여행이나 운동이 목적이 아닌 ‘걷기를 위한 걷기’를 발견했던 것이다. 말하자면 저자는 걷기를 재발견한 인물이다.

자연은 언제나 아름답다. 왜냐하면 자연은 인류의 원시적 거주지로써 원시적 유대의 기억을 품어 왔기 때문이다. 특정한 사물이나 색깔을 볼 때보다 특정한 풍경을 볼 때 감정이 더 동하는 까닭은 그 풍경이 조상이나 개인의 기억 속에 똬리를 틀고 있는 유대감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숭고함은 감탄, 존경,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자연에게 보는 눈과 이해하는 마음만 선사하면 자연은 자연이 보유한 선물을 아낌없이 베푼다. 그래서 저자는 낮이고 밤이고 할 것 없이 걷는다. 날씨가 덥거나 추워도 상관없다. 그저 눈 앞으로 펼쳐지는 자연과 마주하며 눈에 보이는 것, 들리는 것, 냄새나는 것, 모두를 그러모은다. 저자는 걷는 동안 그 시간들을 마음껏 즐긴다. 삶을 즐기지 않는다면 걷기가 도대체 무슨 소용 있겠는가. 저자에겐 걷기 그 자체가 삶의 즐거움이고 휴식이다. 그래서일까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걷고 싶어진다.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는 온갖 생각들은 비워내고 자연에만 집중하면서 말이다. 왜 저자가 걷기를 예찬하는지 알겠다. 걷기는 그 자체 하나만으로 무한한 힘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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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 한줄 한문단 한파트 전부 다 , 취향저격+내마음대변인 인줄😶
@galin001 좋은글 많이써주세요💓

"사악한 침묵이 나의 공포를 확인시켜준다.
놈이 또 전화를 걸어온 것이다.
공포가 내 몸을 할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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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망상이라면 망상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안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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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비하인드 도어』의
B. A. 패리스 신작 소설 『브레이크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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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마라, 확신하지 마라, 예상하지 마라!
"아무도 믿을 수 없다. 가장 믿을 수 없는 것은 바로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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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도어
#브레이크다운
#BA패리스 #아르테

@yuna_017 유나랑현준이랑💓
그나저나 사진으로 보니까 팔뚝살..대박..
어떻게빼냐...

드레이프가 이쁜 셔츠🐒 인스타 오랜만이에욥

"아무도 믿을 수 없다. 가장 믿을 수 없는 것은 바로 나 자신."
<비하인드 도어> 작가인 패리스 신작인 브레이크 다운 읽는 중이다ㅎㅎㅎ 역시 믿고 보는 패리스 작가! 읽는 내내 역시 소설은 스릴러임을 다시 느끼게 해준 책ㅠㅠ 얼른 마저 읽어야지!!
#브레이크다운 #비하인드도어 #BA패리스 #베스트셀러 #스릴러 #스릴러소설 #스릴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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