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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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무현 대통령을 제대로 지지하지 못했다.
무식하고 정치관심 없어서..
이제와 생각해보니
문님을 만든건 노무현 대통령이다.
정말 훌륭하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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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문재인대통령 #참여정부 #존경합니다 #지금의나라를있게한분 #노무현덕분이다 #문재인과노무현

#참여정부#10년#정의당 도 이젠 정치꾼세력 #참여정부폄하#노무현정신 이용한 정의당 이건 어찌 해석해야 하나

#노무현 #문재인 #사람이먼저다 #참여정부
37년 살면서 다큐를 처음 극장에서 봤다
나는 노무현을 뽑았지만 정책이나 비젼에 대해서 접한게 없다
오직 언론에서 얘기하는 대통령의 위엄이 없다 말하는게 상스럽다 이 모든게 노무현 때문이다 이런 말만 듣고 술자리에서 항상 욕만 했다
그 결과 9년의 지옥이 왔다
문재인은.............. 내 정치적 욕구의 투영물이었고
노무현의 아니 노무현 대통령 혹은 노무현 변호사
노무현에 대한 나의 부채의식 이었다
당신들은 진심으로 문재인을 원한건가?
머리가 아픈 가슴이 아픈 영화다
참고로 볼거면 수건 챙겨라

나는 이 영화를 추천한다 오직 한장면을 위해

관람객들이 모두 숨죽여 울던 그 장면을 현장에서 보기를

그리고 다시는 그 장면을 보지않기를

나는 원한다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노무현 #참여정부

#5월 #바람이불면당신인줄알겠습니다

#믿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과
주영훈 경호실장님

#노무현
#참여정부
#주영훈경호실장님

언론에 휘둘리지 않는 똑똑한 지지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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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정부#참여정부#더불어민주당정부#새로운아침#🌕#🎗

MOST RECENT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이 꿈꾸던 나라가 만들어지는 중입니다.

#노무현 #문재인 #존경합니다 #참여정부 #노무현&;문재인 #소통

난 노무현 대통령을 제대로 지지하지 못했다.
무식하고 정치관심 없어서..
이제와 생각해보니
문님을 만든건 노무현 대통령이다.
정말 훌륭하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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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문재인대통령 #참여정부 #존경합니다 #지금의나라를있게한분 #노무현덕분이다 #문재인과노무현

문재인 참여정부의 100일을 축하합니다. 💙💙🇰🇷🇰🇷👍👍 촛불민심으로 이룬 나라답게 보여주신 당신의 사랑과 정의와 묵묵한 고구마 인생. 아직도 국민들은 당신을 첫날처럼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항상 거기계셔주세요. 🇰🇷🇰🇷😘😘😘
#문재인대통령 #참여정부 #100일째 #촛불민심 #사릉해요 #축하해요

Creds to @jangwon.kim.142
#광복절 #koreanindependenceday #대한민국만세
감사합니다.🇰🇷🇰🇷🇰🇷🇰🇷🇰🇷🇰🇷🇰🇷🇰🇷🇰🇷🇰🇷🇰🇷🇰🇷 #pit #dontbullymybreed #핏불테리어 #이게다야당때문이다 #난문빠 #참여정부 #동물사랑 #나라사랑

그아버지에 그아들.
Cred to @yangbyeongchun
우린 알고있어야한다. 지금 사람의 얼굴을 하고있지만 악마의 피가 흐르고 있는 이들을.

#pit #dontbullymybreed #핏불테리어 #이게다야당때문이다 #난문빠 #참여정부 #동물사랑 #나라사랑

📓두번째 독서토론- 문재인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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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정치얘기가 아니라 한 사람이 성장과정에서부터 어떻게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게되고 그것이 정치로 이어졌는지 보는 맥락으로 보니 배경지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잘 읽혀졌다. 정치의 이상과 현실을 보면서도 실제 정치를 해내는 일은 미디어로만 접하는 현실보다 더 답답하고 참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정치인들이 있고 그가 대통령으로서의 역할을 하고있다는 사실이 새삼 감사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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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운명 #참여정부 #독서토론 #정알못반성합니다

"이런 과정을 되짚어보면 참여정부가 의료산업화 정책을 추진한 원동력이 바로 허위로 밝혀진 인간 배아줄기세포 배양 연구결과였고, 그 이후의 정책 추진 과정에 박기영 당시 정보과학기술보좌관이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는 걸 짐작할 수 있다."
#파파괴 #박기영 #참여정부 시절 #의료영리화 추진

20170808 021451 경기0806 181840쯤
FairUse C.2017 KNN+(King)NexeNHeroes
+lotteGiaNts #KNN더비 ... some rights b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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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편집장에게서 예기치 않은 기쁜 전화가
왔습니다. “선생님 책, [#가방들어주는아이]가
MBC 프로그램 [#느낌표]의 ‘#책책책책을읽읍시다
코너에 선정되었어요.”
한 달 동안 방송에서 이 달의 책으로
홍보해주고 나면 책이 팔린 뒤 인세를
좋은 일에 기부하는 조건이라고 했습니다.

제 책을 그렇게 방송에서 알려주고
많은 어린이들이 읽게 한다는데
무슨 이견이 있겠습니까. 저는 기쁘고 감사해
그 자리에서 그러자고 했습니다.…… 저의

사회에 대한 감사의 나눔이 인정받았는지
(당시#참여정부)#보건복지부 에서 시행하는
‘이달의 나눔인 상’의 첫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장관님이 주는 상을 받고 유명한 연예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내가 살아온 인생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고정욱 작가, <#꽃보다아름다운당신을봅니다>; #여름숲 2015 QI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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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더 좋은 말, 더 나은 글
하나라도 더 보고싶다

사진은...22밴느, 앤디밴헤켄 사실상감독님 선발투수
경기 타석, 네네#고종욱 53#넥센히어로즈 외야 선수
#넥스타그램 ... 당장#장정석#감독교체

단 한방울 땀, 단 한발자국 주루, 단 하나의 (투구)공
등이 절대 결코 헛되지 않도록...#넥센#적폐청산!

2017.08.0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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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7
#바보노무현 #미르북스 #장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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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강은 똑바로 흐르지 않지만, 세상의 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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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가 늦을지라도 때론 내가 기대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 할지라도 일희일비 하지 말고 노력을 멈추지 말자.
내가 좋아하는 그 말 "세상의 모든 점과 점은 이어진다. 세상에서 헛된 노력이란 없다"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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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선원 #항해사 #대한해운 #부산 #해운대
#노무현대통령 #참여정부 #촛불

#Repost @coffee_is_love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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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은 19일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대국민 발표 행사에서 “국민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국민의나라”를 강조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이날 ‘5대 국정목표-20대 국정전략-100대 국정과제’와 아울러 문재인 정부의 향후 5년을 ‘#국민의시대’로 공식 규정하고 국가 비전으로 ‘#국민의나라정의로운대한민국’을 제시했다.

#촛불민심 은 보수정권 9년의 적폐를 심판해야 한다는 염원으로 문재인 정부를 ‘호출’했다. 보수정권 9년 동안 철저하게 간과됐지만, 국민은 더이상 통치 대상이 아닌 나라의 주인이며 정치의 실질적 주체라는 민주주의 기본원리가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촛불혁명 을 거치며 시대정신으로 부각됐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중심에 자리잡은 것이다.

국민의 시대란 명명은 문재인 정부의 성격을 압축적으로 설명한다.
과거 #문민정부(김영삼 정부)
#국민의정부(김대중 정부)
#참여정부(노무현 정부)
#국민성공시대(이명박 정부)
#국민행복시대(박근혜 정부) 역시 당대의 시대정신을 설명하려고 했지만, 공과를 함께 남겼다. ‘#국민의 시대’에서 ‘국민’은 자신을 대표하지 못했던 기존의 정치 한계를 넘어 개개인이 권력의 생성과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실질적 주권자를 뜻한다는 게 국정기획위의 설명이다. 1987년 체제가 민주주의의 제도화라는 성과를 거뒀지만, 엘리트 정치와 국가 중심의 국정운영은 한계에 직면했다. 정치의 본래 목적인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 를 복원해야 한다는 문제인식이 ‘국민의 시대’ 밑바닥에 깔렸다.

국정자문위는
국민 개개인이 주권자인 #아래로부터의민주주의,
내가 만들고 스스로 결정하는 #직접민주주의,
늘 행사되는 국민주권을 포괄한 ‘#일상의민주주의’,
공론과 합의에 의한 정책결정인 ‘#과정의민주주의’,
자치분권과 생활정치인 ‘#풀뿌리민주주의’ 등을 주권자 민주주의를 구성하는 5대 요소로 꼽았다.
“이번 국정과제를 선정하는 과정은 정부가 주도하던 과거 관행에서 탈피해 최초로 #국민참여형 으로 이뤄졌다”는 문 대통령의 발언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광화문1번가’ 등을 통해 16만여건의 국민제안이 접수됐다는 점을 설명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과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미세먼지 감축을 언급했다. 이어 대통령 주재 ‘반부패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동하는 등 적폐와 부정부패 청산을 위한 조치를 시작했고 최저임금 1만원 시대의 청신호를 켜는 등 국민의 삶을 바꾸는 구체적 실천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남북 관계의 변화 모색과 북핵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 등 그간의 대외정책 성과도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곧 새 정부 국정운영의 얼개를 완성하고 속도감 있게 실천해 가겠다”면서 “촛불혁명을 통해 국민이 염원했던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직 국민과 민생만 생각하면서 국민의 손을 굳게 잡고 앞으로 가겠다”며 ‘국민의 시대’를 열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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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0.서울신문기사-

허나 #jtbc 는 닥치고 #증세. 앞뒤 자르고 증세 증세 거리면 그거야 말로 가짜뉴스. 왜? 당신이 그 타겟이니까?
#참여정부 #종부세 그게 정치권만의 문제였나? 내가 기억하는 한 #언론 에서 정확하게 보도하지 않고 정치권의 말만을 옮겼기 때문이 아니었는지. 지금 #손석희 그리고 jtbc가 앞뒤 자르고 단순히 #증세 라고 하는 것도 좋게 해석해주자면 프레임 다툼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스탠스 같은데 그거야 말로 비겁한 자세. 아니 저널리즘 없는 저널. #유아낫언론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이 최선을 다해 모두를 심판하겠다는, #가치중립#신. 스스로를 신격화하는 것이 요즘의 언론이며 언론인이며 언론사인 것은 다들 아는 바, 그것이 돈과 관련된 것이라면 더더욱 의심이 될 수 밖에. 단순히 #증세 라고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사실이 아닌 주장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은 의도를 품고 있다고 볼 수 밖에 없고 대상이 되지 않는 사람들의 공포심을 조장하는 측면에서 참여정부 #종부세 판박이. 근데 그걸 잘못된 예로 거들먹거리는 것은 그야말로 양아치나 다름없음. 지들이 지금 네이밍한 심플한 #증세 라는 것 또한 #종부세 를 앞세운 언론의 행태와 다르지 않으니.
증세의 대상이 될 사람이 #부자증세 #명예증세 도 아니라고 잡아때며 기어이 단순 '증세'라고 선동하는 모습, 그런 언론인..부끄럽지 않나. #양비론 #정치혐오 #정알못 #슈퍼리치 #손사장

#Repost @coffee_is_love_ (@get_re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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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은 19일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대국민 발표 행사에서 “국민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국민의나라”를 강조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이날 ‘5대 국정목표-20대 국정전략-100대 국정과제’와 아울러 문재인 정부의 향후 5년을 ‘#국민의시대’로 공식 규정하고 국가 비전으로 ‘#국민의나라정의로운대한민국’을 제시했다.

#촛불민심 은 보수정권 9년의 적폐를 심판해야 한다는 염원으로 문재인 정부를 ‘호출’했다. 보수정권 9년 동안 철저하게 간과됐지만, 국민은 더이상 통치 대상이 아닌 나라의 주인이며 정치의 실질적 주체라는 민주주의 기본원리가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촛불혁명 을 거치며 시대정신으로 부각됐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중심에 자리잡은 것이다.

국민의 시대란 명명은 문재인 정부의 성격을 압축적으로 설명한다.
과거 #문민정부(김영삼 정부)
#국민의정부(김대중 정부)
#참여정부(노무현 정부)
#국민성공시대(이명박 정부)
#국민행복시대(박근혜 정부) 역시 당대의 시대정신을 설명하려고 했지만, 공과를 함께 남겼다. ‘#국민의 시대’에서 ‘국민’은 자신을 대표하지 못했던 기존의 정치 한계를 넘어 개개인이 권력의 생성과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실질적 주권자를 뜻한다는 게 국정기획위의 설명이다. 1987년 체제가 민주주의의 제도화라는 성과를 거뒀지만, 엘리트 정치와 국가 중심의 국정운영은 한계에 직면했다. 정치의 본래 목적인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 를 복원해야 한다는 문제인식이 ‘국민의 시대’ 밑바닥에 깔렸다.

국정자문위는
국민 개개인이 주권자인 #아래로부터의민주주의,
내가 만들고 스스로 결정하는 #직접민주주의,
늘 행사되는 국민주권을 포괄한 ‘#일상의민주주의’,
공론과 합의에 의한 정책결정인 ‘#과정의민주주의’,
자치분권과 생활정치인 ‘#풀뿌리민주주의’ 등을 주권자 민주주의를 구성하는 5대 요소로 꼽았다.
“이번 국정과제를 선정하는 과정은 정부가 주도하던 과거 관행에서 탈피해 최초로 #국민참여형 으로 이뤄졌다”는 문 대통령의 발언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광화문1번가’ 등을 통해 16만여건의 국민제안이 접수됐다는 점을 설명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과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미세먼지 감축을 언급했다. 이어 대통령 주재 ‘반부패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동하는 등 적폐와 부정부패 청산을 위한 조치를 시작했고 최저임금 1만원 시대의 청신호를 켜는 등 국민의 삶을 바꾸는 구체적 실천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남북 관계의 변화 모색과 북핵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 등 그간의 대외정책 성과도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곧 새 정부 국정운영의 얼개를 완성하고 속도감 있게 실천해 가겠다”면서 “촛불혁명을 통해 국민이 염원했던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직 국민과 민생만 생각하면서 국민의 손을 굳게 잡고 앞으로 가겠다”며 ‘국민의 시대’를 열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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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0.서울신문기사-

존경하는 대장 부엉이 차니❤️ #이해찬 #총리 #참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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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은 19일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대국민 발표 행사에서 “국민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국민의나라”를 강조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이날 ‘5대 국정목표-20대 국정전략-100대 국정과제’와 아울러 문재인 정부의 향후 5년을 ‘#국민의시대’로 공식 규정하고 국가 비전으로 ‘#국민의나라정의로운대한민국’을 제시했다.

#촛불민심 은 보수정권 9년의 적폐를 심판해야 한다는 염원으로 문재인 정부를 ‘호출’했다. 보수정권 9년 동안 철저하게 간과됐지만, 국민은 더이상 통치 대상이 아닌 나라의 주인이며 정치의 실질적 주체라는 민주주의 기본원리가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촛불혁명 을 거치며 시대정신으로 부각됐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중심에 자리잡은 것이다.

국민의 시대란 명명은 문재인 정부의 성격을 압축적으로 설명한다.
과거 #문민정부(김영삼 정부)
#국민의정부(김대중 정부)
#참여정부(노무현 정부)
#국민성공시대(이명박 정부)
#국민행복시대(박근혜 정부) 역시 당대의 시대정신을 설명하려고 했지만, 공과를 함께 남겼다. ‘#국민의 시대’에서 ‘국민’은 자신을 대표하지 못했던 기존의 정치 한계를 넘어 개개인이 권력의 생성과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실질적 주권자를 뜻한다는 게 국정기획위의 설명이다. 1987년 체제가 민주주의의 제도화라는 성과를 거뒀지만, 엘리트 정치와 국가 중심의 국정운영은 한계에 직면했다. 정치의 본래 목적인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 를 복원해야 한다는 문제인식이 ‘국민의 시대’ 밑바닥에 깔렸다.

국정자문위는
국민 개개인이 주권자인 #아래로부터의민주주의,
내가 만들고 스스로 결정하는 #직접민주주의,
늘 행사되는 국민주권을 포괄한 ‘#일상의민주주의’,
공론과 합의에 의한 정책결정인 ‘#과정의민주주의’,
자치분권과 생활정치인 ‘#풀뿌리민주주의’ 등을 주권자 민주주의를 구성하는 5대 요소로 꼽았다.
“이번 국정과제를 선정하는 과정은 정부가 주도하던 과거 관행에서 탈피해 최초로 #국민참여형 으로 이뤄졌다”는 문 대통령의 발언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광화문1번가’ 등을 통해 16만여건의 국민제안이 접수됐다는 점을 설명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과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미세먼지 감축을 언급했다. 이어 대통령 주재 ‘반부패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동하는 등 적폐와 부정부패 청산을 위한 조치를 시작했고 최저임금 1만원 시대의 청신호를 켜는 등 국민의 삶을 바꾸는 구체적 실천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남북 관계의 변화 모색과 북핵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 등 그간의 대외정책 성과도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곧 새 정부 국정운영의 얼개를 완성하고 속도감 있게 실천해 가겠다”면서 “촛불혁명을 통해 국민이 염원했던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직 국민과 민생만 생각하면서 국민의 손을 굳게 잡고 앞으로 가겠다”며 ‘국민의 시대’를 열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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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0.서울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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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은 19일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대국민 발표 행사에서 “국민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국민의나라”를 강조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이날 ‘5대 국정목표-20대 국정전략-100대 국정과제’와 아울러 문재인 정부의 향후 5년을 ‘#국민의시대’로 공식 규정하고 국가 비전으로 ‘#국민의나라정의로운대한민국’을 제시했다.

#촛불민심 은 보수정권 9년의 적폐를 심판해야 한다는 염원으로 문재인 정부를 ‘호출’했다. 보수정권 9년 동안 철저하게 간과됐지만, 국민은 더이상 통치 대상이 아닌 나라의 주인이며 정치의 실질적 주체라는 민주주의 기본원리가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촛불혁명 을 거치며 시대정신으로 부각됐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중심에 자리잡은 것이다.

국민의 시대란 명명은 문재인 정부의 성격을 압축적으로 설명한다.
과거 #문민정부(김영삼 정부)
#국민의정부(김대중 정부)
#참여정부(노무현 정부)
#국민성공시대(이명박 정부)
#국민행복시대(박근혜 정부) 역시 당대의 시대정신을 설명하려고 했지만, 공과를 함께 남겼다. ‘#국민의 시대’에서 ‘국민’은 자신을 대표하지 못했던 기존의 정치 한계를 넘어 개개인이 권력의 생성과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실질적 주권자를 뜻한다는 게 국정기획위의 설명이다. 1987년 체제가 민주주의의 제도화라는 성과를 거뒀지만, 엘리트 정치와 국가 중심의 국정운영은 한계에 직면했다. 정치의 본래 목적인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 를 복원해야 한다는 문제인식이 ‘국민의 시대’ 밑바닥에 깔렸다.

국정자문위는
국민 개개인이 주권자인 #아래로부터의민주주의,
내가 만들고 스스로 결정하는 #직접민주주의,
늘 행사되는 국민주권을 포괄한 ‘#일상의민주주의’,
공론과 합의에 의한 정책결정인 ‘#과정의민주주의’,
자치분권과 생활정치인 ‘#풀뿌리민주주의’ 등을 주권자 민주주의를 구성하는 5대 요소로 꼽았다.
“이번 국정과제를 선정하는 과정은 정부가 주도하던 과거 관행에서 탈피해 최초로 #국민참여형 으로 이뤄졌다”는 문 대통령의 발언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광화문1번가’ 등을 통해 16만여건의 국민제안이 접수됐다는 점을 설명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과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미세먼지 감축을 언급했다. 이어 대통령 주재 ‘반부패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동하는 등 적폐와 부정부패 청산을 위한 조치를 시작했고 최저임금 1만원 시대의 청신호를 켜는 등 국민의 삶을 바꾸는 구체적 실천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남북 관계의 변화 모색과 북핵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 등 그간의 대외정책 성과도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곧 새 정부 국정운영의 얼개를 완성하고 속도감 있게 실천해 가겠다”면서 “촛불혁명을 통해 국민이 염원했던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직 국민과 민생만 생각하면서 국민의 손을 굳게 잡고 앞으로 가겠다”며 ‘국민의 시대’를 열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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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0.서울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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