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엠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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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오브 피너츠
"카툰 시리즈 가운데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카툰으로 손꼽히는 '피너츠'의 오리지널 아트북이 출간되었다. 찰스 M. 슐츠 갤러리가 참여한 유일한 아트북으로,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원화와 희귀 자료, 미공개 단편 카툰 등 슐츠 갤러리에만 있는 소장 자료들이 약 387컷의 이미지로 매 페이지마다 풍성하게 전시되어 있다. 그야말로 찰스 M. 슐츠와 스누피의 모든 것이 완벽히 담긴 이 책은, 세계적인 북 디자이너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칩 키드가 전체 디자인을 총괄하여 아트북의 예술성과 소장가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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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목소리로 이야기한 가장 긴 연재물로 기록되고 있는 카툰 '피너츠'의 만화작가 슐츠의 아트북입니다.
#아트오브피너츠 #찰스엠슐츠 #charlesmschulz #윌북 #베란다북스

미리 크리스마스 특집-
마스터피스 입고소식-
국내 번역 피너츠 완전판의 마지막 [1959 ~ 1960] 버전이 발행되었고, 박스세트로도 겟 할수 있는 기회에요-! 찰스M슐츠의 연재시작과 은퇴까지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께 너무나 기쁘고 반가운 소식이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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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실패하는 소년, 찰리 브라운을 아시나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강아지 스누피나,
똑바로 날지 못하는 작은 새, 우드스톡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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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초콜릿을 준다고 하면 101번째로 줄을 서던 아이, 유년 시절 전 과목 낙제를 하고 지진아라 불리며 따돌림을 당했던 아이, 정이 많아 2차 세계대전 당시 강아지가 다칠까봐 적지에 포격도 하지 못하던 병사 하나. 그가 바로 피너츠의 원작자 찰스 슐츠입니다.
찰스 슐츠는 자신의 삶을 모티브로 찰리 브라운이라는 캐릭터를, 그리고 너무나 시시해 보이는 캐릭터들을 만들어냈어요.
어른이 등장하지 않는 곳에서 외톨이 같은 아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늘 좌절했으나 꿈 많은 소년이었던 찰스 슐츠에게서 탄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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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10월 2일을 처음으로 신문에서 연재되기 시작한 이후 2000년 2월 13일까지 연재 되었던 작품 피너츠,
50여 년 동안 찰스 슐츠는 자신의 75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5주간의 휴가를 제외하고는 단 한 번도 피너츠를 타인의 손에 맡기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젤리 도넛을 먹고 메일을 읽은 후 한 시간은 매일 연재되는 분량을 위한 작업을, 3시간은 일요일 연재분을 위한 작업을 했고 TV로 옮겨간 후에도 그는 자신의 분신 같은 이 아이들을 신중히 감독했죠
미국에서는 미국인의 전형으로 받아들여지는 찰리 브라운만큼이나, 미국인의 마음에는 크리스마스하면 피너츠가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깊이와 가치를 더해가는 다른 위대한 만화들처럼, 피너츠 또한 시간이 지날 수록 빛을 발하며 성인이 된 각자에게 의미 깊은 작품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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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출처 : 피오니 그래픽노블 vol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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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넘길 수 없는 네 칸들.
아트코믹스 시리즈로 나온 북스토리의 번역본 피너츠들!
이름만 들어도 애틋한 이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베로니카 이펙트로 마중 나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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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S #CharlesMSchulz #CharlieBrown #SNOOPY #Comics #Cartoon #Bookshop #VeronicaEffect #피너츠 #찰스엠슐츠 #찰리브라운 #코믹스 #카툰 #서점 #베로니카이펙트

늘 실패하는 소년, 찰리 브라운을 아시나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강아지 스누피나,
똑바로 날지 못하는 작은 새, 우드스톡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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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초콜릿을 준다고 하면 101번째로 줄을 서던 아이, 유년 시절 전 과목 낙제를 하고 지진아라 불리며 따돌림을 당했던 아이, 정이 많아 2차 세계대전 당시 강아지가 다칠까봐 적지에 포격도 하지 못하던 병사 하나. 그가 바로 피너츠의 원작자 찰스 슐츠입니다.
찰스 슐츠는 자신의 삶을 모티브로 찰리 브라운이라는 캐릭터를, 그리고 너무나 시시해 보이는 캐릭터들을 만들어냈어요.
어른이 등장하지 않는 곳에서 외톨이 같은 아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늘 좌절했으나 꿈 많은 소년이었던 찰스 슐츠에게서 탄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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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10월 2일을 처음으로 신문에서 연재되기 시작한 이후 2000년 2월 13일까지 연재 되었던 작품 피너츠,
50여 년 동안 찰스 슐츠는 자신의 75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5주간의 휴가를 제외하고는 단 한 번도 피너츠를 타인의 손에 맡기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젤리 도넛을 먹고 메일을 읽은 후 한 시간은 매일 연재되는 분량을 위한 작업을, 3시간은 일요일 연재분을 위한 작업을 했고 TV로 옮겨간 후에도 그는 자신의 분신 같은 이 아이들을 신중히 감독했죠
미국에서는 미국인의 전형으로 받아들여지는 찰리 브라운만큼이나, 미국인의 마음에는 크리스마스하면 피너츠가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깊이와 가치를 더해가는 다른 위대한 만화들처럼, 피너츠 또한 시간이 지날 수록 빛을 발하며 성인이 된 각자에게 의미 깊은 작품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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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출처 : 피오니 그래픽노블 vol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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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넘길 수 없는 네 칸들.
아트코믹스 시리즈로 나온 북스토리의 번역본 피너츠들!
이름만 들어도 애틋한 이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베로니카 이펙트로 마중 나와 주세요! ( 코코넛컵 협찬 @cheshop.coconutc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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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4 Sat 크리스마스이브
지금까지 나온 피너츠완전판 5권 모음 :) 5권 사면 함께 받을 수 있는 귀여운 한국어판 전용 박스까지 💗
#피너츠완전판 #찰스엠슐츠 #북스토리 #북스타그램 #책추천 #만화 #피너츠5
#thecompletepeanuts #스누피 #찰리브라운 #크리스마스 #피너츠 #vinceguaralditrio

@Regrann from @ebookstory - #Repost @veronicaeffect with @repostapp
・・・ 늘 실패하는 소년, 찰리 브라운을 아시나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강아지 스누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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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슐츠는 자신의 삶을 모티브로 찰리 브라운이라는 캐릭터를, 그리고 너무나 시시해 보이는 캐릭터들을 만들어냈어요.
어른이 등장하지 않는 곳에서 외톨이 같은 아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늘 좌절했으나 꿈 많은 소년이었던 찰스 슐츠에게서 탄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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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년 동안 찰스 슐츠는 자신의 75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5주간의 휴가를 제외하고는 단 한 번도 피너츠를 타인의 손에 맡기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젤리 도넛을 먹고 메일을 읽은 후 한 시간은 매일 연재되는 분량을 위한 작업을, 3시간은 일요일 연재분을 위한 작업을 했고 TV로 옮겨간 후에도 그는 자신의 분신 같은 이 아이들을 신중히 감독했죠
미국에서는 미국인의 전형으로 받아들여지는 찰리 브라운만큼이나, 미국인의 마음에는 크리스마스하면 피너츠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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