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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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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여러분의 귀를 조금 상큼하게 해드릴 음악 선물! 8월의 5번째 무료 음원 선물은 차이콥스키입니다. :-) 크레디아의 카카오친구들은 다 받으셨죠?
아직 친구가 아닌 분들은 카카오플러스에서 크레디아를 친구추가 하면 음악선물이 딩똥!! ※ 아이폰에서는 바로듣기로만 가능하지만, PC에서는 다운로드가 가능해요 :-) #카카오에서크레디아로검색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차이콥스키 #무료음원

쇼스타코비치는 첨이라 아직 잘 모르겠지만 #차이콥스키 협주곡은 최고..🤤뚜동이의 은혜 가득했던 밤🎼🎹🎻🎺 #tchaikovsky #symphony

푸르니에의 소리는 차가운 공기를 감미롭게 만든다. 가을에는 첼로를 듣자. 푸르니에처럼 우아하게 #myclassiclp #차이콥스키 #valsesentimentale #첼로

서울시향 - 정명훈 = 0 비창이 비참이 되었다 역시 무척 좋아하는 곡은 이어폰으로 듣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차이콥스키 #교향곡6번 #비창
아 그리고 내 뒤에서 연주 하는데 개시끄럽게 떠들던 라틴청년들아... 너네 케밥으로 입틀막 해주고 싶었어 한국에 더이상 남아서 연주회 보러다니지 말구 언능 귀국해~~

심알못인 내가 유일하게 자주듣는 심포니!! 실황으로 들으니 더좋았담ㅎ
#예술의전당 #라흐마니노프 #차이콥스키 #서울시향 #비창

그 유명한 #차이코프스키 #교향곡6번 #비창 의 유튜브 최다조회 영상이 #서울시향 이란걸 알고 계시나요😊 (조회수 322만, 댓글 천개ㅎㅎ) . 비창만 들으면 울어서 #차이콥스키 가 넘 최루성으로 써서 이래ㅠ 했었는데.. 작년 다른 교향악단 버전으로 듣고서야 알았다는.. 설시향으로 들어서 글타는 것을.. 서울시향 현파트 특성에 최적화 된 곡. 내일도 울 수 있을까나.. 영상은 2011년 5월, 이 곡으로 유럽투어 출정을 앞두고 가졌던 콘서트.
#tchaikovsky #symphony no.6 #pathetique by #seoulphilharmonicorchestra , maestro #myungwhunchung in May 2011
full vod on youtube ) https://youtu.be/yDqCIcsUt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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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
[스티븐 허프의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1번]
2017.10.20 (금) 8:00p.m.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약 4년간 언제 한국 오시나 유튜브만 보며 고대한 스티븐 허프님의 라흐마니노프 연주
영상과 사진에서 본 모습 그대로
단정한 블랙 차이나카라 정장에
뒷짐지고 하는 인사
2층 A블럭이라 얼굴은 안 보였지만 피아노위를 단정하고 깔끔하면서도 자유롭게 노니는 손은 실컷 볼 수 있었고, 뒷태도 어쩜 봐왔던 그 모습 그대로인지 새삼 신기함 👍
자칫하면 뭉개지기 쉬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거의 모든 음이 들린 놀라운 경험
페달링도 👍
분기마다 내한하셔서 라흐 피협 한번씩 다 연주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서울시향의 메인 테마와도 같은 차이콥스키의 비창
모두 미리 조심한 덕인지(?) 폭풍처럼 몰아친 3악장 후 박수는 전혀 없었고, 기침이 조금씩 들리려던 찰나 바로 4악장 들어가주시는 바실리 시나이스키님 👍
덕분에 음울하고 쓸쓸한 4악장의 느낌이 잘 살았던 것도 같다.
믿고 듣는 서울시향 현악파트 대만족
수요일부터 기분 아주 별로였는데 음악으로 위로받고 가는 기분이어서 좋고 아쉬운 금요일 밤이다
앵콜로 연주해주신 본인 편곡의 아리랑이라니.... 아리랑이 서정적이고 예쁘게도 변주될 수 있구나 싶었고, 하나만 더하고 간다는 제스처 후 흐르는 쇼팽 녹턴 2번은 정말....나직한 숨을 내뱉으며 울 뻔 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바실리시나이스키 #스티븐허프 #라흐마니노프피아노협주곡 1번 #차이콥스키 #비창 #프란츠슈레커 #에케하르트 -> 이것도 참 좋았다. 굿굿 #stephenhough #음악스타그램 #음악회 #클래식

심알못인 내가 유일하게 자주듣는 심포니!! 실황으로 들으니 더좋았담ㅎ
#예술의전당 #라흐마니노프 #차이콥스키 #서울시향 #비창

푸르니에의 소리는 차가운 공기를 감미롭게 만든다. 가을에는 첼로를 듣자. 푸르니에처럼 우아하게 #myclassiclp #차이콥스키 #valsesentimentale #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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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의 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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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디렉션과 단원들에 대한 존중이 인상적인
친절한 지휘자 바실리 시나이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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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송으로 아리랑까지 준비한~ㅎ
열정적이고 섬세한 피아니스트 스티븐 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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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시나이스키 #스티븐허프
#Conductor #VassilySinaisky
#Piano #StephenH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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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시
#SeoulPhilharmonic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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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Rachmaninoff #PianoConce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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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 #비창 #교향곡제6번
#Tchaikovsky #Pathetique #Symphony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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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레커 #에케하르트
#Schreker #Ekkehard

#zrs_m
지휘: 바실리 시나이스키 / SPO
협연 : 스티븐 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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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ephenHough
허프가 대박. 라피협 1번을 빠르게 부드럽게 꿍꿍꽝꽝똥똥.. 피아니스트에 작곡에 작가까지. 앵콜은 직접 편곡한 아리랑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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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athetique
차콥 비창 4악장 마지막 콘트라 베이스 묵직하게 긁으며 사라지는 소리에 발랄한 벨소리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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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GRAM
#슈레커, 에케하르트 (아시아 초연)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1번 (1919년 버전)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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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음악회 #서울시향 #예술의전당 #스티븐허프 #171019

#서초 #예술의전당 #서울시향 #차이콥스키 #비창 #아시아초연 #schreker #ekkehard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1번 #Rachmaninoff #스티븐허프 #stephen hough #conductor #Vassily Sinaisky #지휘자 #감동
오전에 모닝콘서트 재능기부하고 오후에 예당공연보고.. 정신없이바쁜 하루..
1900년대 초반 '독일 오페라의 미래'로 평가받았던 프란츠 슈레커의 '에케하르트' 서곡을 지휘자 바실리 시나이스키 그만의 정통성 있는 해석을 이번 서울시향의 공연에서 아시아 초연으로 만나볼 수 있는 영광의 시간
직업의식인지 오케스트라의 수많은 악기중에서 첼로소리만 유독 잘들리는 건 kkkkk

서울시향 - 정명훈 = 0 비창이 비참이 되었다 역시 무척 좋아하는 곡은 이어폰으로 듣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차이콥스키 #교향곡6번 #비창
아 그리고 내 뒤에서 연주 하는데 개시끄럽게 떠들던 라틴청년들아... 너네 케밥으로 입틀막 해주고 싶었어 한국에 더이상 남아서 연주회 보러다니지 말구 언능 귀국해~~

영화 속 인터뷰이 중 한 명이 이렇게 말했다, "영화음악은 영화에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이 말보다 영화 전체의 내용을 더이상 잘 요약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다. 시대에 따라 이상적인 사랑의 형태는 달라지기 마련인 만큼 당연히 영화의 변화과정에 따라 음악도 변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영화음악의 역사와 그 작법, 그리고 작업과정의 변천사들이 간략하고도 충실하게 담겨있다. 긴 내용을 짧게 줄이는 이런 표현력을 지녔으니까 대형 영화의 음악 작업을 하는 것이겠지.

ㅡ 내용단절 ㅡ

그리고 이건 오늘 본 공연 요약(보단 오랜만의 비판)
1. 시끄럽고 재미없던 슈레커-에케하르트 서곡
2. KBS교향악단과의 브람스 1번 협연 이후 스티븐 허프를 다시 볼 줄이야! 그것도 무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으로 볼 줄이야! 근데 오늘이 연주자 컨디션 안 좋은 날일 줄이야!
3. 비참했던 비창
+)
- 사람 잡아먹을 듯한 숨소리를 내시던 옆자리 소년분. 집중해서 보는 것이 내내 흐뭇했으나 '저기 숨소리 좀만 작게'...
- 비창 마지막 악장 마지막 음과 맞춰서 핸드폰 벨소리 울려주시던 쌍놈새끼...
- 오늘은 등산 좋아하는 아줌마(문자 내용이 훤히 보인다)가 라인톡으로 문자 세네 번? 정도 보내는 것을 제외하고는 내 주위에 관크는 없어서 다행이었다. 아주머니, 등산 좋아하시면 핸드폰 화면으로 공연 방해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랜턴 들고 쳐올라가세요 좀. 숨소리는 진짜 뭐 으쯜 스 읎즈...
++)
- 라흐 피협 1번은 정말 오케스트라랑 피아노랑 균형이 안 맞는다. 젊은 청년 라흐마니노프가 '나 피아노 이만큼이나 칠 줄 알아요!' 하고 음표 덕지더덛ㄱ지 붙이고 뭉텅뭉텅 쏟아부은 게 다 느껴질 정도이니, 듣는 재미는 있으나 곡의 재미는 별로 없다.
- 균형만 안 맞는 게 아니라 호흡 맞추기도 어렵다. 나는 아직도 그 유명한 피아노 협주곡 3번에서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가 정말 딱 들어맞는다는 느낌을 심지어 라이브녹음도 아닌 스튜디오 녹음을 한 음반에서조차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다. 근데 아직 패기만 가득하던 시절의 오케스트레이션과 혼자 달려나가는 피아노라니, 맞추기는 더 어렵겠ㅈ... +++)
- 가 아니라 이상하게 오늘 전체적으로 단원들이 마디를 씹거나 빨라지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재생해놓은 시디가 튄 게 아니라면 이건 지휘자든 악단원이든 협연자든 어느 한 쪽이 심하게 요상했던 것이 틀림없는데, 우선 협연자는 마디 씹고 지나간 건 없는 것 같으니 용의선상에서 제외하고 지휘자와 단원간의 문제일 것 같다.
- 지휘자가 박자를 또박또박 제스쳐나 손짓으로 취해가며 악기 지시를 하는 게 아니라 음악 흐름에 따라 '자 이쯤에서 악기가 나오세요!'와 같은 식의 지시를 내리는 것 같다. 협연자와 리허설 해볼 기회가 별로 없었을테니 라흐 1번에서의 엇박은 어쩔 수 없었다고 쳐도, (지극히 개인 주관적 취향으로 매우 좋아하는 음반)녹음까지 한 바로 그 더 베리'the very'비창인데 이렇게까지 심드렁할줄이야. 3악장 최후반 행진풍은 괜찮았고, 4악장 전반부가 휩쓸고 난 후 새로 시작하는 현이 정말 단 한 번 마음이 저릴 정도로 깊게 긁긴 했다(그리고 항상 비창에서의 개인적 감상포인트는 4악장 후반 더블베이스 직전 울리는 굵고 공허한 탐탐소리인데 오늘 굳). 근데 나머지는 글쎄, 1-2악장은 소리대비는 큰데 감정대비가 왠지 그다지 크지 않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담담한 해석인지 아니면 몰개성한 연주인지 구분이 안 되네. - 오늘은 연습경기였고 내일이 본경기였으면 참 좋겠다. 올해 초 정말 최악이었다가 여름즈음 확 나아졌다가 왜 다시 하락세인 것이니, 이거 뭐 인형뽑기 하는 것도 아니고 원. 내일 보는 사람들은 훨씬 더 나은 협연자와 훨씬 더 멋진 호흡을 감상할 수 있기를! 아참, 사인회가 있답니다! 허프 진짜 카리스마있게 생김... 으헣ㅎ헝ㅇ어
++++)
아 맞다 허프 앵콜곡 내심 'My favorite things' 해주시길 바랐는데 뜬금포 아리랑이라 1차 당황. 그 와중에 화성진행 일반 편곡들과 다르게 너무 허프스럽고 새롭게 짜서 2차 즐거운 당황. 괜히 즉흥연주처럼 곡 길게 안 끌고 짧게 딱 마무리해서 3차 안도.
#영화 #스코어 #영화음악의모든것 #예술의전당 #서울시향 #슈레커 #라흐마니노프 #차이콥스키 #스티븐허프 #바실리시나이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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