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쉐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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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마라를 보았다. 극에서 필요한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고 스을쩍. "사랑의 눈으로만 진실을 볼 수 있어요" #영화추천 #루니마라 #로즈 #짐쉐리단

#로즈 #TheSecretScripture 2017
#짐쉐리단 #JimSheridan
#루니마라 #RooneyMara

루니마라가 이쁘다
루니마라가 <캐롤> 때보다 훨 예쁘다
루니마라가 독보적으로 예쁘다
루니마라가 미친듯이 예쁘다
근데 그이상은 없다는게 함정

. <로즈> 시크릿 러브 예매권 이벤트
.
. <캐롤>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루니 마라'의 멜로 드라마!
스스로 선택한 사랑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로즈'
<로즈> 포스터를 보시고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예매권을 드립니다. . . . .
- 응모기간 3/24(금) ~ 4/2(일)
- 당첨발표: 4/3(월)
- 당첨인원: 25명(1인 2매, 총 50매) .

#로즈 #Rose #시사회 #이벤트 #짐쉐리단 #루니마라 #테오제임스
#바네사레드그레이브 #에이단터너 #에릭바나 #멜로드라마 #4월13일개봉

"사랑의 눈으로만 진실을 볼 수 있어요"
스스로 선택한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던진 그녀
<로즈>

아트하우스모모에서 상영중입니다.

#로즈#짐쉐리단#루니마라#테오제임스#이대#영화관#아트하우스모모

#오늘의영화
#나의왼발
#짐쉐리단 #다니엘데이루이스 #영화좋다
#브랜다프리커
내 인생최고의 연기를 이 영화에서 봤습니다.
#다니엘데이루이스
메소드연기의 창시자(?), 연기장인.
그의 은퇴는 아쉽지만 단지 연기만잘하는 배우가 아닌 작품고르는 능력도 탁월한 배우.
~~~~~~~~~~~
한남자의 자서전을 읽으면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영화의 에피소드 하나하나는 슬픈이야기지만, 영화 속 분위기는 다소 유쾌(?)합니다.
다니엘데이루이스는 신체적역경을 실감나게 연기했지만 다소 신파적이고 고통스러울 영화에 희망과밝은 빛을 발산해 줬습니다.

보는 내내 마음 답답하게 하는 스토리에 월요병이 극대화되었지만 루니마라 여신님의 아름다운 눈빛보고 숨통이 트였네요. 마지막에 슬퍼서 눈물났는데 울면 놀릴까봐 몰래 닦아냈더니 옆에서 어깨 들썩거리시는 분 @_100won_
가나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즈 #짐쉐리단 #루니마라 #잭레이너
#광화문 #씨네큐브 #2017 #서른네번째영화 #41

루니마라는 정말 너무 매력있는 배우다.
캐롤 못 본게 아쉽... 꼭 봐야지!

로즈..
소망하고 기다리면 그 기다림이 이루어질 수도 있는 건가요... 뭔가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는 않지만 소설이 원작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정도... 아침 일찍부터 나오길 잘했다.. 그 큰 영화관 혼자 독차지하고 볼 수도 있었지만.... 시작하고 한분 더 들어오는 바람에.. 대관실패..ㅎㅎ

#로즈#루니마라#짐쉐리단#조조영화

#로즈
#짐쉐리단
#루니마라#잭레이너#테오제임스
#바네사레드그레이브#에릭바나
#영화#영화스타그램#movie



루니 마라와 테오 제임스가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던 영화였다. 개봉 1주차가 지나고 2주차부터 개봉관이 많이 사라졌다. 예매권도 있었는데 상영 시간이 계속 맞지 않아 못보다 연휴 기간에 몇 개 남지 않은 상영관이 있어 겨우 봤다. 괜찮았던 영화라 소규모 다양성 영화라도 홍보가 잘 되었더라면 더 흥행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


1940년대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 중이던 시기의 아일랜드 배경. 당시 아일랜드와 영국과의 관계에 대한 배경 지식을 알고 보면 더 좋을 영화다. 하지만 사전 지식 없어도 영화를 보며 당시 상황을 어느 정도 추론할 수 있다.


아름다움이 오히려 비극이 되었던 매력적인 한 여인의 이야기. 그리고 거짓이 진실이 되어버린 이야기.


백발이 된 로즈. 50년간 정신병원에 입원한 그녀는, 그녀가 입원했던 병원이 호텔로 바뀌면서 이송을 앞두고 있다. 그녀의 상태를 심사하기 위해 곤트 대주교(스티븐)의 추천을 받은 의사, 그린. 그녀의 일기를 통한 회상으로 영화는 진행된다.


매력적이고 도시적인 로즈. 전쟁 때문에 그녀는,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고향인 아일랜드의 작은 마을로 돌아오게 된다. 아름다운 로즈에게 반하는 청년들. 뭇 남성들의 고백을 받지만 당찬 그녀는 단호하게 거절한다. 그녀를 사랑하는 이, 마이클. 그는 영국 공군으로 전쟁터에 가게 되고 그녀에게 기다려 달란 말을 남긴다. (이 시기엔 로즈에게 마이클은 호감의 단계였지 깊은 사랑의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녀를 사랑하는 또 다른 이, 마을의 신부 스티븐.
해변에서 우연히 만난 그들에 대해 외경스런 소문이 작은 마을에 돌게 된다. 평판을 중시했던 이모는, 로즈를 마을 외곽의 외딴집으로 보낸다. 어느 날, 그녀의 집 근처에 비행기가 추락한다. 추락한 비행기에서 탈출한 이는 다름 아닌 마이클. 그녀는 그를 구조한다. 그를 돌보다 둘은 사랑에 빠지고 결혼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들에게 찾아오는 불행. 그 불행은 한 인간으로서, 한 여인으로서 겪기에는 너무도 비극적이다.


아름다움과 사랑, 시기, 질투, 진실과 거짓에 대한 이야기. 사랑의 감정이 질투로 바뀌고 그 질투는 곧 진실을 거짓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비극으로 빠지게 한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것은 선물일 수도 있지만, 그것을 감내해야 할 무게가 너무도 무겁다는 것, 진실이 거짓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랑의 힘은 너무 커서 아름답기도 하지만 파괴를 나을 수도 있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오랜 믿음은 이루어진다는 것. 영화를 보고 느낀 감정들.


루니마라의 연기가 극의 중심을 이끌며 배우 모두 열연한다. 성경에 빼곡히 적은 일기들, 특히 글이 아닌 그림과 꽃, 음표들이 인상 깊었다. '기록은 내가 되고 나는 기록이 된다'는 대사도. 백발의 로즈가 월광 소나타를 연주하는 장면과 월광 소나타를 매개로 로즈와 마이클의 과거로 넘어가던 장면은 정말 아름답다. 결말이 뻔했다고 하나 나는, 결말이 좋았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스토리 부분. 원작 소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생략한 것인지, 미흡한 부분이 있어 스토리에서 아주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스티븐이 로즈를 진심으로 사랑했었고 나중에 그린 의사를 그녀에게 보낸 걸 보면 어느 시점에서 아마도 그의 행동을 후회했던 걸 텐데. 스티븐 자신의 행동에 대한 고해성사 장면이나 그가 후회하는 마음을 알 수 있는 장면 2분 정도만이라도 넣었더라면 사랑에 눈이 멀어 비극을 초래한 스티븐의 행동과 이후 그린 의사를 보냈던 장면들에 설득력을 불어 넣어주고 영화 중간에 나오는 결말의 복선이 조금 더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사족) 아름다움은 과연 축복일까. 아름다움과 매력은 응당 축복일 테지만 영화 속 그녀의 비극을 보노라면 어떤 면에선 아닌 것도 같다. 로즈의 기구한 삶을 보면 이 영화보다 아름다움의 비극에 대해 극단적으로 표현하긴 했지만 김기덕의 '아름답다'나 쥬세페토르나토레 '말레나'도 생각나고 오스카와일드 '도리이언 그레이의 초상'에서 이 모든 고통이 아름다움 때문이라며 자신의 초상화를 찢던 장면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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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왼발
#짐쉐리단 #다니엘데이루이스 #영화좋다
#브랜다프리커
내 인생최고의 연기를 이 영화에서 봤습니다.
#다니엘데이루이스
메소드연기의 창시자(?), 연기장인.
그의 은퇴는 아쉽지만 단지 연기만잘하는 배우가 아닌 작품고르는 능력도 탁월한 배우.
~~~~~~~~~~~
한남자의 자서전을 읽으면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영화의 에피소드 하나하나는 슬픈이야기지만, 영화 속 분위기는 다소 유쾌(?)합니다.
다니엘데이루이스는 신체적역경을 실감나게 연기했지만 다소 신파적이고 고통스러울 영화에 희망과밝은 빛을 발산해 줬습니다.

#영화의전당 #아일랜드영화 #짐쉐리단
먼저 뇌성마비를 연기 했던. 아니 진짜 #크리스티브라운 이었던 #다니엘데이루이스 에게 무한 극찬을.
저에게 있어 이 영화는.
아일랜드 풍광의 밋밋함이 담백함으로 다가왔고. 어머니의 사랑과 남매간의 우애, 아버지에 대한 용서와 이해에 나 자신을 반성하였으며. 크리스티브라운의 (왼발만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을 대변했던) 그 영민함과 예민함, 예술적 감각이 질투나기도 했던.
#나의왼발 #myleftfoot 은 저의 #인생영화 중 하나가 되었음.

#로즈
#짐쉐리단
#루니마라#잭레이너#테오제임스
#바네사레드그레이브#에릭바나
#영화#영화스타그램#movie



루니 마라와 테오 제임스가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던 영화였다. 개봉 1주차가 지나고 2주차부터 개봉관이 많이 사라졌다. 예매권도 있었는데 상영 시간이 계속 맞지 않아 못보다 연휴 기간에 몇 개 남지 않은 상영관이 있어 겨우 봤다. 괜찮았던 영화라 소규모 다양성 영화라도 홍보가 잘 되었더라면 더 흥행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


1940년대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 중이던 시기의 아일랜드 배경. 당시 아일랜드와 영국과의 관계에 대한 배경 지식을 알고 보면 더 좋을 영화다. 하지만 사전 지식 없어도 영화를 보며 당시 상황을 어느 정도 추론할 수 있다.


아름다움이 오히려 비극이 되었던 매력적인 한 여인의 이야기. 그리고 거짓이 진실이 되어버린 이야기.


백발이 된 로즈. 50년간 정신병원에 입원한 그녀는, 그녀가 입원했던 병원이 호텔로 바뀌면서 이송을 앞두고 있다. 그녀의 상태를 심사하기 위해 곤트 대주교(스티븐)의 추천을 받은 의사, 그린. 그녀의 일기를 통한 회상으로 영화는 진행된다.


매력적이고 도시적인 로즈. 전쟁 때문에 그녀는,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고향인 아일랜드의 작은 마을로 돌아오게 된다. 아름다운 로즈에게 반하는 청년들. 뭇 남성들의 고백을 받지만 당찬 그녀는 단호하게 거절한다. 그녀를 사랑하는 이, 마이클. 그는 영국 공군으로 전쟁터에 가게 되고 그녀에게 기다려 달란 말을 남긴다. (이 시기엔 로즈에게 마이클은 호감의 단계였지 깊은 사랑의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녀를 사랑하는 또 다른 이, 마을의 신부 스티븐.
해변에서 우연히 만난 그들에 대해 외경스런 소문이 작은 마을에 돌게 된다. 평판을 중시했던 이모는, 로즈를 마을 외곽의 외딴집으로 보낸다. 어느 날, 그녀의 집 근처에 비행기가 추락한다. 추락한 비행기에서 탈출한 이는 다름 아닌 마이클. 그녀는 그를 구조한다. 그를 돌보다 둘은 사랑에 빠지고 결혼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들에게 찾아오는 불행. 그 불행은 한 인간으로서, 한 여인으로서 겪기에는 너무도 비극적이다.


아름다움과 사랑, 시기, 질투, 진실과 거짓에 대한 이야기. 사랑의 감정이 질투로 바뀌고 그 질투는 곧 진실을 거짓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비극으로 빠지게 한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것은 선물일 수도 있지만, 그것을 감내해야 할 무게가 너무도 무겁다는 것, 진실이 거짓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랑의 힘은 너무 커서 아름답기도 하지만 파괴를 나을 수도 있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오랜 믿음은 이루어진다는 것. 영화를 보고 느낀 감정들.


루니마라의 연기가 극의 중심을 이끌며 배우 모두 열연한다. 성경에 빼곡히 적은 일기들, 특히 글이 아닌 그림과 꽃, 음표들이 인상 깊었다. '기록은 내가 되고 나는 기록이 된다'는 대사도. 백발의 로즈가 월광 소나타를 연주하는 장면과 월광 소나타를 매개로 로즈와 마이클의 과거로 넘어가던 장면은 정말 아름답다. 결말이 뻔했다고 하나 나는, 결말이 좋았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스토리 부분. 원작 소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생략한 것인지, 미흡한 부분이 있어 스토리에서 아주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스티븐이 로즈를 진심으로 사랑했었고 나중에 그린 의사를 그녀에게 보낸 걸 보면 어느 시점에서 아마도 그의 행동을 후회했던 걸 텐데. 스티븐 자신의 행동에 대한 고해성사 장면이나 그가 후회하는 마음을 알 수 있는 장면 2분 정도만이라도 넣었더라면 사랑에 눈이 멀어 비극을 초래한 스티븐의 행동과 이후 그린 의사를 보냈던 장면들에 설득력을 불어 넣어주고 영화 중간에 나오는 결말의 복선이 조금 더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사족) 아름다움은 과연 축복일까. 아름다움과 매력은 응당 축복일 테지만 영화 속 그녀의 비극을 보노라면 어떤 면에선 아닌 것도 같다. 로즈의 기구한 삶을 보면 이 영화보다 아름다움의 비극에 대해 극단적으로 표현하긴 했지만 김기덕의 '아름답다'나 쥬세페토르나토레 '말레나'도 생각나고 오스카와일드 '도리이언 그레이의 초상'에서 이 모든 고통이 아름다움 때문이라며 자신의 초상화를 찢던 장면도 생각난다.

2017.04.27 그녀가 약속잡고, 그녀가 펑크내고ㅋㅋㅋ덕분에 영화관 달려와 잼난 영화 봤옹~영화 로즈~ '사랑의 눈으로 보는것만 진실이다' ~이런 영화 좋아좋아~~~♡ #목요일 #오늘 #퇴근#메가박스코엑스 #엉화 #로즈 #루니마라 #테오제임스 #잭레이너 #에릭바나 #바네사레드그레이브 #짐쉐리단 #감독 #아일랜드 #멜로 #러브스토리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일상 #170427

보는 내내 마음 답답하게 하는 스토리에 월요병이 극대화되었지만 루니마라 여신님의 아름다운 눈빛보고 숨통이 트였네요. 마지막에 슬퍼서 눈물났는데 울면 놀릴까봐 몰래 닦아냈더니 옆에서 어깨 들썩거리시는 분 @_100won_
가나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즈 #짐쉐리단 #루니마라 #잭레이너
#광화문 #씨네큐브 #2017 #서른네번째영화 #41

#영화 #짐쉐리단 #루니마라 #에릭바나 #테오제임스 #에이단터너 #바네사레드그레이브 #잭레이너 #movie #jimsheridan #rooneymara #ericbana #theojames #aidanturner #vanessaredgrave #jackreynor
아일랜드의 풍광과 시대상을 반영한 뛰어난 미장센과 베토벤의 아름다운 선율.
그리고 로즈가 간직한 강렬한 사랑과 그녀가 보여준 부당함에 꺾이지 않은 강인함.
#캐롤 의 루니마라. 단아하고 예쁘다.
젊을때의 줄리엣 비노쉬 느낌이 좀 난다.
#밀레니엄여자를증오한남자들
도 보고싶네.
바네사 레드그레이브도 반갑고.

#로즈 #thesecretscripture #베토벤 #월광소나타 #beethoven #moonlightsonata #sonataquasiunafantasia

로즈
-
그녀의 마음은 진심이었고 아일랜드의 풍경은 아름다웠다.
깊고 허망한 루니 마라의 눈빛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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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과 작위적인 결말은 아쉬웠지만 풍경과 분위기는 여운이 남는다.
-
아일랜드와 영국의 관계 앞에 상처받은 많은 영혼과 사랑을 위로하며
-
#로즈 #rose #Rooneymara #루니마라 #짐쉐리단 #영화스타그램 #cgv대학로

_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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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작가 서배스천 배리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혼돈의 아일랜드 역사 속에 숨겨진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애틋하게 펼쳐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유롭지 못했던 시대, 전쟁과 겹친 아일랜드와 영국의 갈등, 그리고 로즈를 감금으로 몰고 간 시대적 배경을 다루며 매혹적인 여주인공이 외부의 제약에도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둘러싼 세속적인 인물들과의 관계, 충격적인 진실까지도 아름답게 완성시키며 예상치 못한 진실과 마지막 반전은 아름다운 로맨스에 긴장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결말의 감동을 극대화해 원작의 시적인 울림과 섬세한 묘사는 로맨스의 근원적인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전형성을 뛰어 넘은 도전적인 서사로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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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짐쉐리단
#루니마라 #잭레이너 #바네사레드그레이브
#에릭바나 #테오제임스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취미 #취미생활 #문화생활
#드라마 #멜로 #로맨스
#CGV #CGV대구
#movie #cinema #film
#drama #romance
#thesecretscripture

루니마라를 보았다. 극에서 필요한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고 스을쩍. "사랑의 눈으로만 진실을 볼 수 있어요" #영화추천 #루니마라 #로즈 #짐쉐리단

"사랑의 눈으로만 진실을 볼 수 있어요"
스스로 선택한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던진 그녀
<로즈>

아트하우스모모에서 상영중입니다.

#로즈#짐쉐리단#루니마라#테오제임스#이대#영화관#아트하우스모모

#로즈 #TheSecretScripture 2017
#짐쉐리단 #JimSheridan
#루니마라 #RooneyMara

루니마라가 이쁘다
루니마라가 <캐롤> 때보다 훨 예쁘다
루니마라가 독보적으로 예쁘다
루니마라가 미친듯이 예쁘다
근데 그이상은 없다는게 함정

안울려고 안간힘쓰다
언니랑 둘이 폭풍오열
고구마같은 여주인공의 사랑이
결국 모든것을 이긴다는 결론에 감탄!
저 여자 캐롤 여주라해서 더놀
#로즈#짐쉐리단#루니마라#집에가잔대사가이리도슬플줄은#외국도미인박명임을깨닫고난장수할게분명해안심

'캐롤'에서 사랑스러운 '테레즈 벨리벳'역을 맡았던 루니마라 주연의 '로즈'가 개봉했습니다. '싱 스트리트'에서 든든한 형, '브렌든'을 연기했던 잭 레이너와 멜로 호흡을 맞추는데요! 필름 포럼에서 둘의 애틋한 케미를 확인해보세요👀
#로즈 #루니마라 #잭레이너 #필름포럼 #신촌 #이대 #영화 #movie #영화관 #비오는날 #멜로 #짐쉐리단 #rooneymara #jackreynor #rose

루니마라는 정말 너무 매력있는 배우다.
캐롤 못 본게 아쉽... 꼭 봐야지!

로즈..
소망하고 기다리면 그 기다림이 이루어질 수도 있는 건가요... 뭔가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는 않지만 소설이 원작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정도... 아침 일찍부터 나오길 잘했다.. 그 큰 영화관 혼자 독차지하고 볼 수도 있었지만.... 시작하고 한분 더 들어오는 바람에.. 대관실패..ㅎㅎ

#로즈#루니마라#짐쉐리단#조조영화

매주 수요일은
#아리랑시네센터 의 야심찬 기획 프로그램!!
빠밤!!! #맘스데이 가 있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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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데이 는 아이가 무서워하고 다른 이에게 피해를 줄까봐
영화관을 찾기 힘든 엄마와 아이들만을 위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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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조명을 높이고 소리를 줄이며,
자유롭게 상영관 내를 이동하며,
기저귀 갈이대와 수유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 일 시: 2017. 4. 19.(수) 두 번째 상영시간 (※매주 수요일 지속 운영)
- 대 상: 엄마와 아이들
- 장 소: 아리랑시네센터 (성북구 아리랑로82)
- 관람요금: 성인 7,000원, 청소년 6,000원 (※48개월 미만 무료입장)
- 문 의: 02-3291-5540
.
4월 19일, 다음주 수요일의 상영작을 안내해드립니다. .
- 영화 : <#로즈>;
- 장르 : #드라마, #멜로, #로맨스
- 상영시간 : 108분
-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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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반대한 사랑에 모든 것을 던진 그녀 ‘로즈’
자신의 아이를 살해했다는 죄목으로
50년 동안 정신병원에서 갇혀 지낸 ‘로즈’. 정신과 의사 ‘그린’ 박사는 그녀의 책 속에서
수십 년 동안 써내려 온 글들을 발견하고,
서서히 ‘로즈’의 비밀스러운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다. .
1943년의 아일랜드.
억압적인 시대 분위기 속에서도 자유롭게 살아가는 ‘로즈’.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와 당당함에 매혹된 남자들은 눈을 떼지 못한다.
어느 날, 영국인 ‘마이클’과 첫눈에 반해 서로에게 빠져들지만
2차 세계대전으로 이별하게 되고, ‘로즈’는 홀로 남겨진다. .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사랑을 지키고 싶었던 ‘로즈’. 아무도 몰랐던 그녀의 러브 스토리가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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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영화 #성북구영화관 #성신여대영화관 #독립영화
#루니마라 #잭레이너 #짐쉐리단 #로즈보고싶다아아ㅜㅜ #무비스타그램

-
진짜 1942년엔 이런일이 가능했다면 할말은 없으나
난 이 스토리가 좀 억지스럽게 느껴졌다.
그래서 포스터에 쓰인 비밀로 간직했다는 그 사랑에도 그다지 감동은 없었네.

그래도 루니마라, 바네사레드그레이브 두 여배우들의 연기 덕분에
로즈가 느꼈을 상실감과 고통이 조금은 상상이 되었다.
그래서 억지스러운 콘트신부가 더 말도 안되게 이상했.

#영화 #로즈
#짐쉐리단 감독
#루니마라 #잭레이너 #바네사레드그레이브 #에릭바나 #테오제임스
#2.5
#2017-45
#남자주인공중에 #에릭바나가젤멋있다니
#루니마라랑 잭레이너는 좀안어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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