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채널

MOST RECENT

저는 역사를 아주 싫어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중고교 시절의 ‘국사’과목을 싫어했지요.
이해하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궁금한 점이 쏟아지는데..
어디 물을 곳도 없고, 어쩌다 선생님께 여쭤보아도 돌아오는 답은
‘그냥 외워라’였습니다. 참 원망했었는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일주일에 한 시간 국사 시간이었으니
뭔가 제대로 설명해주실 수 있는 시간도 없었겠구나.. 이해가 됩니다. 저의 학창 시절의 ‘국사’는
가르치기는 하지만, 뭔가 잘 몰랐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교육과정 같았다고나 할까요... 그런데도 무슨 생각에서인지(지금도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역사학과 지원을 하고,
학교를 다니면서는 역사가.. 공부가 재미있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고등학교 연장 같았던 1학년은 재미없었습니다..—;;
질문을 못하게 하지는 않지만, 너무 폭이 넓어져서... 전공 시간이면 멀미만 하다가 끝났어요.
그러나 시대를 나누어 깊이 들어가기 시작하는 2학년부터 조금씩 그 맛을 알다가
3학년 때는 시간 가는 게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어졌습니다.

이런 과정이 다 좋은데.. 문제는 시간이 참 오래 걸린다는 점이지요^^;;
저는 모든 공부가 다 시간이 참 오래 걸리네요..
뚝딱뚝딱 해치우는 사람들이 주변에 참 많은데..ㅎㅎ..저는 참... —;; ㅜㅜ..ㅠㅠ.. 요 며칠.. 좀 우울했어요^^;; 이런 저한테 좀 많이 실망스러워서..
그럴 때.. 꺼내보는 비상약 같은 조상님을 소개합니다^^.
위로를 받아서 죄송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이런 후손에게도 너그럽게 웃어주실 것 같은 (완전히 저만의 바람이지만요^^;;)
소중하고 귀한 조상님입니다.

영상보며 위로받고 힘내서.. 저는 하던 거 끝까지 하기로 하였답니다.
여러분께도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늘마루역사이야기 #하늘마루 #역사 #이야기 #지식채널 #김득신 #독서광
https://www.youtube.com/watch?v=tpk3QiK85j0&feature=share

-
드디어 도서관 방문! 찾고 싶던 책이 없기도 하고 핫한 책들은 예약도 많이 걸려 있어서 뭘 읽을지 한참을 찾다가 나왔다.
EBS 제작팀이 착각에 대해 다양한 실험과 심리학적 설명을 해뒀는데 아는 내용도 쏠쏠히 나오고 술술 잘 읽히는 재미난 내용이었다.
필자는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이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자기 중심적인 착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책의 말미에서 희망적인 내용은 긍정적인 자기 중심적인 착각은 우리 삶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
🔖
우리는 뭔가를 보고 있을 때 다른 것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되지만 그것을 의식하지 못한다. 결국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상황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 생각이 바로 눈앞에서 일어나는 변화조차 알아차릴 수 없게 만든다.
🔖
우리는 자기 중심적 편향에 의해 있는 그대로의 정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많은 부분을 왜곡시킨다. 우리가 오감을 통해 받아들이는 정보는 1초에 1천 1백만 개 정도이지만 이중에 겨우 40개 정도만을 뇌에 저장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ㅂ고 싶고 자기가 믿는 것만 보고 싶고 믿는대로만 보고 싶어해요. 자기가 보고 있느 그 세상, 그게 바로 착각이죠.”
🔖
“세상이 아름답고 공평하고 정의롭다는 생각은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믿고 생각하면 그렇게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
실제로 셀리그만 교수가 100명의 아이들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언어습관을 조사한 결과, 엄마의 낙관성과 아이의 낙관성에는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뭐든지 궁금해 하고 원인을 알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자기 주변의 가장 가까운 사람인 엄마가 어떤 일의 성패에 대해설명하는 방식은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
“착각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 있어서 특히 중요합니다. 착각이 사람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관계를 유지하게 해주기 때문이죠. 파트너에 대한 낭만적 착각이 결혼 생활을 20년, 30년, 40년 혹은 더 길게 지속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착각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그것의 본질을 깨닫는다면 우리 삶의 방향 역시 달라질 것이다. 착각은 결국 ‘내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느냐’라는 ‘관점’의 문제에 속하기 때문이다.
🔖
핵심은 우리가 먼 훗날의 일에 대해서는 그것의 ‘의미’를 중심으로 파악하는데 반해서 가까운 일에 대해서는 ‘절차’ 중심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라는 점이다. ... 언제 어떤일을 하든 그 일에 걸리는 절차와 그 일의 의미가 바뀌는 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심리학자들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모든 일을 '의미'중심의 상위수준으로 생각해야한다고 충고한다.

#여자라테마마킹의사람책도서관
#82회방송
#식육마케터 #김태경 #사람책
#팟케스트방송 #아줌마닷컴 #지식채널

안녕하세요..마마킹입니다
🥓식육마케터란 직업 알고계신가요?🍖
우리나라 고기문화사 궁금하시죠 ?
냉동육과 생고기의 차이점
삼겹살은 언제부터 즐겨 먹었을까
김태경 식육마케터가 알려주는
고기에 대한 이야기
지금 아줌마닷컴 모바일 앱 다운로드
#여자라테 #마마킹의사람책도서관82회방송
#청취하시면 도움됩니다.

"과학에는 절대적인 지식이란 없고 지식을 가장 잘 획득할 수 있는 절대적인 방법도 없습니다."-p.378/과학, 철학을 만나다.
.
.
.
#책스타그램 #과학철학을만나다 #장하석 #지식채널

한국과 뉴욕, 전 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손주들이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에 그림편지를 기록하는 할아버지 (@drawings_for_my_grandchildren )
-
-
#지식채널ⓔ#사랑을 했다
#사랑을_담은_그림 편지

#EATOLOGY

바르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서는
제대로 아는 것이 먼저다.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정보 속에
무엇이 옳고 그른지 가리는
기준이 되는 영양소에 대한 지식을 알아보자

이런 취지로
10시간 촬영하고
영혼까지 빨린 후 헬스장 기어와
매트 위에 드러누워
일기쓰듯 피드를 남기는데
눈물이 흐름....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울지않는다
#죽지않는다

살아남아서 헛소리 하는 장사꾼들
다 썰어버릴꺼야

#생각하는식이관리
#식품과학자 X #마음을보듬는트레이너
#최낙언 x #아주라
#식품에대한합리적인생각법
#지식채널
#피톨로지

돈은 흐릅니다. 한손에서 다른손으로
우리가 그 어떤걸 구매하던지 소비를 통해 돈이 흐르게 되어있죠.
흐름이 좋으면 '호황' 이라부르며
.
좋지 않다면 '불황' 이라 부릅니다.
은행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관인건 사실이지만,
사람들이 돈을 쓰지않고 은행에만 놓는다면
돈을 쓰지않아 돈의 흐름이 고이게 되죠.
.
우리는 저축과 소비의 균형을 잡아야 되며,
가장 현실적이면서 이상적인 지출과 저축을 해야합니다.
.
재정전문가- 김영재
▶KAKAO : vov8802
▶PHONE : 010-2831-5332
.
.
.
.
.
.
.
.
#ebs#지식채널#불황의경제학#지출과소비#상관관계#알게모르게#지나가는것들#모르면#지나가는것들

.
#차블리 #지식채널 😊
.
.
더 읽고싶으면 #차의과학대학교 공식블로그로☝🏻
https://blog.naver.com/chauniversity
👉🏻네이버에 '차 의과학대학교 공식블로그' 검색 💕
.
.
#CHA스타그램 #CHA
#일자리 #인공지능 #4차산업혁명
#AI 이기고 #취업 가능?
#궁금 하면 #드루와

#육아책추천 워킹맘, 감정육아, 욱하는엄마 등등 케이스스터디가 많은 책들은, 아이들마다 기질이 달라서 우리아이와 다른기질에 관한 부분들은 그냥 넘기다보니 사실 별로 배울게 없었다 . 근데 이 책은 케이스스터디보다는 육아의정석처럼 발달단계에맞춘 아이와부모의 역할에 대해 큰 그림을 제시해주어 배울것이 많았음, 강력추천합니다.. #떡클리어#커피클리어 #육아#첫부모역할책#지식채널#책스타그램#육아책#육아공부

저희는 잠자기전 10분 이라도 책을

보거나 그림 그리기 위해 책상에 앉습니다.

오늘은 둘째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아이 머리속에 많은 생각과 상상력이

그림으로 잘 표현 되어져 있었어요👏

#아이의사생활

책에서 처럼 남자아이, 느긋하게 기다리라는

말이 정답인듯 합니다.

첫째는 엄마 힘들지 않도록

#로봇청소기 #설계도면

을 그려서 미래에 만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엄마 힘든줄도 알아주고

소중하게 생각 해주는 그마음이

감사한 밤입니다🌙 .
.
.
.
.

#초등학생 #아들스타그램 #육아 #연년생 #아들 #아들맘 #아들그림 #남아미술 #지식채널 #아이의사생활 #책스타그램 #그림스타그램🎨 #8살 #7살 #육아스타그램 #남아그림 #kids #pencilsketch #pencil #sketch #drawing #myson #kids #twoboys #son #children #gorgeous #busymom #mysweetboys

26)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이선배 지음, 지식채널(0226-0306)
.
.
✔ 가끔 책을 고르다 보면 이렇게 일차원적일 수가 있을까 싶은 순간들이 있다. 그렇다. 이 책은 순전히 서른이 된 나를 위로하고자 집어든 것이었다. 내가 스물아홉이었다면 이 책에 관심을 두지 않았을 거란 얘기다. 책이나 영화, 드라마에서 접한 스물아홉의 우울함과는 거리가 있지만 분명 앞자리의 변화는 나에게 묵직한 책임감을 요구했다. 나는 전과 비슷했지만, 더 나아져야 했다. 그렇다. 서른은 스물아홉의 연속이기도 했지만 앞으로 다가올 서른하나, 서른둘을 위해 잘 꿰어져야 할 첫단추이기도 했던 것이다. 그리고 패기 돋던 젊은 날의 생각으로는 나 역시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대단한 착각이었다.
.
.
_ 꿈은 계속 꾸어야 한다. 스물엔 서른을 꿈꾸고, 서른엔 마흔을 꿈꾸면 된다. 어슴푸레하게라도 꿈을 꾸고 노력하는 한, 무엇이라도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하지만 꿈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꾸는 것, 즉 망상만은 피해야 한다.

_ 무기력은 살면서 누구나 가끔씩 독하게 앓는 감기 기운 같은 것이다. 폐렴으로 발전시켜 죽을 게 아니면 떨쳐버려야 한다.

_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이 서른이 된 사람들이 있다. 더 이상 20대가 아니라는 사실이, 나이가 3으로 시작한다는 사실이 잠시 끔찍하게 여겨지기도 하겠지만 맛집 찾고 SNS하고 일, 공부, 연애에 신경쓰는 일상은 쉽게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또 정신적으로도 성장해 세상이 달라보일 거 같았는데, 어제 본 풍경이나 오늘 보는 풍경이나 다를 게 없다. 여전히 섭섭한 말을 들으면 심사가 꼬이고, 좋아하는 연예인 소식에 마음이 동하고, 귀여운 문구류를 보면 다 사고 싶다. 어쩌면 그 지나친 고요함 탓에 간헐적으로 불안감이 찾아오는 거 같기도 하다. 난 서른이야. 완벽한 성인이지.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지? 나 역시 그랬다.

_ 물의 흐름보다도 자연스럽게 타인의 세상을 이해하려 노력할 때, 우리는 서서히 어른이 되어간다. 기분에 휩쓸리기보다 나는 혹은 타인은 왜 이런 태도를 보이는가를 이해하려고 하고, 게을러지다가도 마음을 다잡고 세상을 이해하고 보듬으려 한 번 더 생각을 하고, 말 한 마디도 조금은 둥글게 하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조금씩 나아지면 된다.

_ 스스로 원해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죽음 역시 그렇다. 지금 무언가를 느낄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다면 그 유한한 축복을 감사하게, 하지만 담담하게 누리면 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떠나갈 수 있음을 알고, 그들을 더 사랑하고 위로해주자.

_ 행복은 팍팍하고 불안한 매일 속에서 캐내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얼굴을 내밀면 에이, 뭘 이런 걸 갖고, 하며 무시해버리지 말고 활짝 웃는 얼굴로 끌어안아야 한다.

_ 당신이 만약 세상에 대해 배신감을 느낀다면 이미 그 자체가 큰 불행이다. 발붙인 곳을 벗어날 수도 없는데, 눈만 뜨면 설명되지 않는 부조리가 가득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일이 투명하고, 내가 잘하면 언제나 흡족한 결과가 돌아오는 곳, 세상이 그런 곳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_ 이불을 뒤집어쓰듯, 과거 속에서 잠시 쉬다 오는 건 좋은 일이다. 잘못 되어가는 일이 적어도 내 탓은 아닌 것이 되고, 힘든 현재를 잠시나마 잊게 해준다. 그러나 그건 잠시뿐이어야 한다. 불행한 과거는 딛고 일어서고, 행복한 과거에 대해선 감사하면 된다. 또 어떤 과거든 그것을 자양분 삼아 성장할 수 있다. 서른이면 그러기에 충분한 나이다.

_ 사람의 장점이나 아름다운 행동이 부각되면 단점은 소리 없이 감춰지고, 드러난다 해도 귀여운 매력 정도로 치부된다. 특히 나이를 먹을수록 그렇다. 20대엔 한참 외모, 집안, 학벌, 사교성 같은 걸 서로 비교하고, 열등감을 느끼기 쉽다. 하지만 30대를 넘어서면 차츰 사회에서 그 사람이 어떤 역할을 하는가, 그 사람은 어떤 인성을 완성했는가가 부각되기 시작하고, 40대 이후부턴 그런 것만 중요해진다.

_ 결혼이나 연애는 꿈꾸는 것과는 딴판인 현실이고,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사람과의 동행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도 멈출 수도 없는 것이다. 지극히 사소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면 잘 잊어지지도, 포기할 수도 없는 순간들. 그것들이 모자이크처럼 모여 남녀관계를 만들어간다. 그런 기억의 연결고리마저 없다면 각서, 혼인 신고서, 아이, 법 등에 의존해야 할 만큼, 남녀관계는 위태로운 쾌락이다.

방황해도 괜찮아-법륜스님
.
우리가 오늘 괴롭다고 아우성치는 것은
다 잠꼬대와 같습니다.
호랑이한테 쫓기는 꿈이든 강도에게
쫓기는 꿈이든
벼랑 끝에서 떨어지는 꿈이든
어떤 꿈을 꾸든지
눈만 뜨고 꿈에서 깨어나면
현실에서는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일체 괴로움이란
눈만 뜨면,
즉 깨닫기만 하면
그냥 다 없어져버리는 거예요
#법륜스님#방황해도괜찮아#지식채널#책#북#책스타그램#추천도서#도서#독서#좋은말#지식채널#instabook#bookstagram

대단하시다 멋있네
염병 천병 떠네 진짜
경찰 검사 판사들이 하는 말이랍니다
너무 똑똑한 말들이라
꼭 보세요
우리나라 현실이네요
#지식채널 #완벽한피해자

친구, 선생님의 지지만으로도 멈출수있는데..
모두가 방관자... #학교폭력 #왕따 #따돌림 #지식채널 #가해자

▶EBS1 지식채널e

_
"독일에서 선물로 돈을 주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이 삐져요. 아이디어 없다고." .
.
.
#정답은_없지만_생각해_볼만한_이야기
독다니엘이 말하는 '타인'

#
[내 맘대로 하는 고수들의 대화]
[나에게 쓰는 편지]
-
세 번째
-
[알베르 카뮈 X 헨리 클라우드]
-
알베르 카뮈의[시지프 신화]
헨리 클라우드의[타인의 힘]
-
알베르 카뮈
"자살에는 수많은 동기가 있다.
신문에서 흔히 '실연', '불치의 병'을 운운한다.
그러나 바로 그날, 절망에 빠진 사람의 친구 하나가
그에게 무관심한 어조로 대꾸한 적은 없었는지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바로 그자가 죄인이다.
그 한가지만으로도 그때까지 유예 상태에 있던
모든 원한과 모든 권태가 한꺼번에
밀어닥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
헨리 클라우드
"많은 성공과 실패의 이유를 시장 상황 등의
거시적 환경이나 자신의 기량 등에서 찾곤한다.
하지만 성패의 핵심 에는 '타인'이 있다.
그렇다면 나를 성공으로 이끄는 타인은 누구인가?
나를 실패로 이끄는 타인은 누구인가?
당신에게는 그런 타인이 있는가?"
-
[미리요약]
나는 타인에게 어떤 타인이 되어줄 수 있는가?
(요번 글은 조금은 에세이에 가까운)
#
최근 들어 몇 번의 이상한 경험을 했습니다.
-
머리로는 오래전부터 해오던 생각을
막상말로 하려니, 글로 쓰려니
멈칫하게 되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
머릿속의 생각이 세계로 출산되어질 때
내 생각보다 그 무게는 무거웠습니다.
-
2017년 동명이인의 어느 큰 이름 때문에
저 역시 많은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사람을 살리는 일
나는 할 수 없는 일...
그런데 정말 아무것도??
-
입술에 파수꾼과 문지기를 세우겠다
다짐한 여러 이유들 이었습니다.
-
말이 곧 칼이고, 오늘날 XX폭격은 대부분 말로 하니까요
-
카뮈에게 '자살'은 '삶의 의미'가 사라졌기에
할 수밖에 없는 선택입니다.
그런데 그 의미는 거대한 시련이나 낙심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은 늘 영화처럼 스펙타클하지 않으니까요
-
타인의 무관심한 말 한마디
-
붙잡고 있던 끈을 놓게 만드는 일
가장 빠르고, 쉽고, 힘들지 않은 수단 '말'
-
헨리 클라우드의 말 역시 같습니다.
-
우리가 어떤 타인을 만나야 하며,
어떤 타인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가를 이야기합니다.
-
하지만 클라우드는
어떤 타인이 우리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지 알수 없지만
거기서 어떤 힘을 받아들일지는 '우리의 몫'이라는 겁니다.
-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타인이 되어줄 수 있는가?
이것이 클라우드의 질문입니다.
#
Man is fully responsible
for his nature and his choices
-Jean Paul Sartre
.
Life is C(choice) between B(birth) and D(death)
-Jean Paul Sartre
#
내가 어떤 타인이 되는가 는 결국 나의 선택이겠죠
#내마음대로하는고수들의대화

“남을 미워하지 못해 나를 미워했어요”
왠지 내가 눈물이 나는 공감 200%의 말ㅠㅠ

당신은 타인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나요?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