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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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ig fan of 曾志偉 大哥 ~~~
#증지위 선생님 # Tsang Chi Wai
🎬📽🎞🎉💐🎊

오늘 아침 골프장에서 증지위씨를 만났어요😁
앞에서 몸풀고 계시길래 사진찍자 부탁했어요 😉✌️✌️
#홍콩배우 #증지위 #친절해요👍#EricTsang #actor

무간도 재개봉 기념으로 트릴로지 셋 정주행 중. 복성시리즈, 최가박당 등으로 우리에게 개그캐릭터가 확실한 증지위 형님의 카리스마 있는 악역을 처음 접하게 해준 시리즈이자, 조각미남 류더화, 량차오웨이 형님의 눈빛연기가 아주 일품. 그리고 내 인생 최고의 느와르 영화. #무간도 #유덕화 #양조위 #증지위 (덧붙여 블루레이 보급률을 위해서라도 명작 재개봉질 좀 그만하라!!! 여러분 명작은 소장하세요 DVD, 블루레이, 아트북 등으로요.)

오픈하기전 시간있을때 다시 봐야겠다.

#문신#타투#미키마우스#증지위#첨밀밀

hahahaha #증지위

#중국 #증지위 #쩡즈웨이
무례하게굴어서죄송하지만,
제가제일먼저알아봤습니다.

마음은 브루스 리 몸매는 홍금보 얼굴은 증지위
#이소룡 #홍금보 #증지위 #일산이마트 #더위

솔직히 거울을 보고 조금은 놀라긴 했어
#상헌아사랑해

MOST RECENT

8월 네번째 영화 <무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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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네마테크가 생각나서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오늘 저녁 7시에 <무간도> 상영 하길래 급 예매해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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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크 웨이브>로 유덕화 배우님을 알게되었는데 <무간도>에 나온다길래 주저없이 예매하기 버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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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양조위 배우님을 처음 봤는데 잘생겼다. 멋있다.
젊은 유덕화 배우님도 잘생겼다.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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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야말로 홍콩 느와르물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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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잔인하지 않아서 너무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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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홍콩 분위기와 배우들의 연기, 연출이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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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인'과 '유건명' 둘다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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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명작을 이제서야 본걸까ㅠㅠ
앞으로 다른 명작들도 꾸준히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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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시네마테크kofa#무간도#맥조휘#유위강#감독#양조위#유덕화#황추생#증지위#movie#infernalaffairs#映画#無間道#電影

#금지옥엽 ☆☆☆
양성애자로 알려진 장국영,,, 연기하면서 어떤 감정이었을까?
#金枝玉葉
#hesawomanshesaman #진가신 #장국영 #원영의 #유가령 #증지위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애정하는 사진들 이 사진들이 실린 사진책 제목은 찾아봐야겠다 오늘 영자원가서 #쾌락과타락 #메이드인홍콩 #해피투게더 보고 왔다 #증지위 가 쾌락과 타락에 나오는 지 모르고 봤는데 첨밀밀의 증지위, 무간도의 증지위에 더해서 쾌락과 타락의 증지위도 너무 좋았다 #가우륜 배우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했는데 오브아타이페이에서 봤었던 #관금붕 감독은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란위 감독이었다 메이드인홍콩은 보면서 #관음산 생각이 났다

#20170730 멋진 복성형제들!!! #오복성 #복성고조 #증지위 #오요한 #홍금보 #진상림 #풍쉬범 이 영화 보다가 너므 웃겨서 뒤루 자빠질뻔 했다능😂😂

#홍콩영화 #매드월드 #hkmovie #madworld
포스터만 봐도 우울할 걸 어느 정도 예상했는데 너무 현실적인 우울함이었다.
현실속에 모등 상황이 극단으로 치달아 양극성 장애를 가진 사람과 그 부모의 이야기. 그 상황에는 부모들 탓도 있었지만 함부로 그들을 비난 할 수 없게 현실적인 문제가 있었다.
호황이던 시절에 돈을 벌러 떠난 아버지와 현실을 견디기 힘들었던 어머니. 그 와중에 장남이었지만 잘난 둘째에 비해 우선순위가 밀린 어린 시절이 있었고. 어머니가 정줄을 놔버리는 바람에 아버지와 둘째가 떠나버렸고. 그 빈자리를 혼자 묵묵히 채우다 상황에 치여 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정신병원에 갇힌 아들.
그 아들이 강제퇴원으로 아버지와 살게 되는데 시간의 흐름이 나름 꼬여있어 나름 영화적인 흐름을 타게 되는 듯.
아무래도 정신병원에서 나왔다하니 주위에서 보는 적나라한 시선들과 대사들이 마음이 아프고. 아들과 아빠가 어쩔 수 없었고 현실 때문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 울면서 화해하는 장면도 슬프고. 영화 내내 나까지 우울해지게 된 느낌.. 마지막 쯔음에 도저히 아들이 나을 거 같지 않자 정신병원에 보낼까도 고민 하지만. 과거에는 그냥 맞서기 싫어 회피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들로 인한 죄책감인지 더 이상은 회피하지 않겠다고 하는 아빠덕에 심히 무거웠던 마음은 아주 조금이나마 가벼워지게 해줬다.
어떻게 보면 지극히 누가 제일 나쁘고 착하다 할 수 없이 그냥 현실에 있을 법한 사람들의 이야기인듯.
그나저나 약혼녀도 진짜 전개를 더 꼬아버리게 만들지만 그 또한 욕할 수 없는 이유가 있고.. 예상보다 10배는 우울우울 😢😢
#여문락 #증지위 #shawnyue #erictsang

관금붕(關錦鵬 / Stanley Kwan)의 <쾌락과 타락>(愈快乐愈堕落 / Hold You Tight, 1998).
한때 홍콩 아트 필름의 대가였던 관금붕은 요즘 뭘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2005년 <장한가>를 마지막으로 신작 소식이 없는 듯.
홍콩 반환 직후인 1998년.
사람들 마음 속 어딘가엔 불안감, 고독, 허무 같은 징후들이 존재한다.
타이베이행 비행기를 타려던 쌍둥이처럼 얼굴이 똑같은 두 여인.
비행기에 탄 여자는 죽고, 놓친 여자는 살아남는다.
그들 주변의 관계, 사랑, 섹스....... 살아가는 목적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인생 참 짧죠......” 하는 대사가 허무를 뜻하는지 달관한 건지......
감독보다 배우로 더 뛰어난 증지위(曾志偉 / Eric Tsang)의 연기.
깜짝 출연한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Tony Rayns). 부산에서 보니 많이 늙었던데....... #관금붕 #關錦鵬 #StanleyKwan #쾌락과타락 #愈快乐愈堕落 #HoldYouTight #장한가 #홍콩반환 #증지위 #曾志偉 #EricTsang #토니레인즈 #TonyRay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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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666 굉장히 좋았던 영화 :) 외면이라는 단어를 누가누구에게 부여해야하는건지 생각하게되었던 영화 #매드월드 #홍콩영화 #여문락 #증지위 #감독잘생김

1997년작 '첨밀밀' 을 20년이 지난 2017년에서야 보다니*^^* 이 영화는 내가 그동안 무수히 접했던 이미지로만 상상했던 그런 영화가 아니었다. 난 장만옥의 여명에 대한 지고지순한 어떤 '순애보' 같은 사랑영화 인줄 알았다. 허나, 이 영화는 굉장히 파격적인 소재를 담고 있었다. 약혼녀를 고향에 놔두고 다른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순박해 보이지만 이기적인 남자 소군(여명).. 물욕과 허영심에 가득찬 몸은 섞지만 우린 친구일 뿐이라는 쿨한척? 하는 여자 이요(장만옥).. 둘은 타지에서 서로 의지하게 되는데 이게 그렇다고 상호 완벽한 사랑도 아니고 섹스파트너에다 요즘으로 치면 썸?같은 애매한 관계를 지속한다. 결국 이요는 안마시술소에 취직해서 건달두목 표형(증지위)과 스폰십으로 시작해 끝내 사랑에 빠지고,(이게 뭔 개막장인가??) 소군은 약혼녀 소정(양공여)과 결혼후 이요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순정을 바친 소정을 버린다.(쓰레기도 이런 쓰레기가 없다.,) 이런 스토리라인을 감독은 등려군의 노래와 함께 아름답게 포장한다.(이것이 연출력인가?*^^*) 20년전 영화이지만 요즘 기준으로 봐도 상당한 막장테크의 영화인데 난 이영화에서 건달두목 미키마우스형님 '표형'의 이요에 대한 사랑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동생들과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안마시술소 여자를 애인으로 거두고 그녀의 과거를 다 이해하며(심지어 소군과의 관계조차도.) 본인이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때조차 그녀에게 자신을 떠날수 있는 배려를 해주는 정말이지 대인배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난 저런 큰사랑을 할 수 있을까? 저렇게 여자를 품어줄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했다. 첨밀밀. 이 영화에서 나는 소군보다는 표형의 깊고 넓은 사랑에 더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소군은 소정을 버리면 안됐었다. 허영심에 쩌들은 이요같은 여자보다는 소정같은 지고지순한 여자가 세상엔 더 찾기 힘드니까.., #영화 #영화스타그램 #첨밀밀 #여명 #장만옥 #증지위 #양공여 #등려군 #월량대표아적심 #사랑 #로맨스 #인생 #삶

#오늘의영화 #홍콩영화 #홍콩 #무간도 #양조위 #유덕화 #황추생 #증지위
언더커버 및 느와르 영화 중 가히 최고라고 말할수 있는 영화, 황국장이 죽을때 진영인의 눈빛과 엔딩장면이 최고👍, 그리고 나오는 ost #피유망적시광 또한 최고👍, 전편을 날잡아 몰아보시길 추천🤛, 그리고 역시나 슥하고 쇽해서 샥하게 홍콩가고싶네✈️

오늘 한일.
1. 일주일간 밀린 빨래하기.
특히 흰옷 빨래하고 건조대에 널면 기분이 참 좋다. 다음엔 섬유유연제와 세제를 좋은 것으로 써보려 한다. 잘모르니 추천 바랍니다.
2. 근처 백반집에서 밥먹기.
먼저 인사하고 싹싹한 청년인척 하면서 친절하게 주문 할수록 그녀들은 친절한 여자가 되심. 뿌린대로 거둠. #인과응보의법칙
3. 현관 조명등 설치.
땀을 뚝뚝 흘리면서 별모양 센서등으로 교체했다. 특히나 전구는 에디슨 전구로 했다. 에디슨전구의 필리멘트의 코일이 아주 예술적이다. 집에 돌아왔을때 따듯하게 반겨준다. LED보다 필라멘트.
4. 무간도2-혼돈의시대. 그냥 홍콩이 가고 싶어서 봤다. 모르고 무심코 넘어갔던 장면들이 다시 들어온다. 홍콩반환 시퀀스는 최고다.#증지위 만세.
5.디지털디톡스. 어제 옥쌤이 디지털디톡스를 해야한다고 역설하셨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다보니 쉬는날엔 가급적으로 전화기, 컴퓨터, 티비와 멀어지려했다. 근데 무간도 보고 인스타하는건 #어불성설
6. #로망포르노리부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하루의 마지막은 동네 이자카야에서 명란구이 미디엄레어에 아사히 엑스트라콜드 나마비루. 그리고 글을 정리한다. 조금씩 조금씩 글을 써보려 한다. 무엇보다 건강한 정신을 얻으려하고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게 중요한듯 싶다. #명란구이는레어로

따거! 어디계십니까ㅠㅠ
#증지위 #홍콩 #홍콩여행 #남사친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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