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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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종교 가 아니겠는가?
#마음의안식 #마음의평화
#더워 더위는 어쩔수없음

종교에서 불이익 안받을려면..

얼마 전, 이런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내 옆 환우분은
24시간 앉아만 있다
산소통 호수를 코에 꼽은 채.
온몸을 가누지도 못하게 아파 잠도
앉아서 뜬 눈으로 지새우신다

누워자는 자체가 미안해질 정도로》

그분은 불자이지만, 기도하는 사람들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할 때는 종교 불문하고 그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줘야 한다

간혹.
저 사람은 불교잖아,라는 이유로
기도에서 제외하는 크리스챤을 보고
갸우뚱 한 적이 있었는데

우리 모두가
주의 자녀라면
불교든 기독교든 무교든
기도에 있어서 제한을 두어서는 안 된다.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내 기도에 응답을 받았기 때문이다.

온 몸을 가누지도 못하고
24시간 앉아만 있던 같은 병동 환우분의 이름을
기도 수첩에 적어놓고
기도했다.

환자 하나하나 증상별로
그에 맞는 처방으로

저 분 누워서 자게 해주세요
.
.
그런데 진짜 입윈해서 다시 보니 누워서 자고 있는 거다.
누워서 자고 있는 게 당연한 건데가 아니라 누워서 못 자는 고통을 겪는 그분이 누워서 자고 있는 거였다

그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났다

그분께 찾아가 인사하니
호수도 빼고
누워서 자고
퇴원도 곧 가능할 거란 얘길 들었다
기약없는 항암을 해야한다 했지만
이제는
제가 종료되는 항암이 되길 기도한다고 말씀 드렸다.

그분이 힘들어하던 그순간

종교가 뭐예요? 물었을 때
불교예요,라고 대답했지만

그래도 제가 기도할게요,란 말에
환하게 웃으며
고마워요.라고 화답했고

난 기도수첩에 이름을 올려
매일 매일 기도했다

이것이 기도의 힘이다.

내가 없는 자리에서도
담임 목사님이 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한다는 엄마의 말도

인친님들의 다이렉트 중보기도도

극동방송 중보기도도

여기저기 기도의 손길들이
나를 일으켜주듯

나의 기도역시 이뤄질 때마다 그러한 의미에서 큰 힘이 된다.

그들이 불자든 기독교든 사이비든
다 기도받을 사람들이기에
구별을 두어서는 안 된다

사랑은
구별하는 게 아니다

#기도
#중보기도
#종교
#구별

.
.
.
.
주기도문
나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타인이 나와 같은 종교관이 아니다하여 모르는 상대의 인격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자. 모든 종교의 궁극적 본질은 같다는 것을 모른다면 당신은 그 어떤 종교도 믿을 가치가 없는 존재일것이다.

서로의 생각과 믿음이 같지않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닌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사실이 있을 뿐이다.

#종교
#믿음
#주기도문
#우탁의캘리
#크기 : 24 × 27

#순례자의길 #뚜벅이 #비어 #까미노 #종교 이태리 친구와 프랑스친구 만낫는데 둘다 동생 ㅋㅋ 나처럼 노숙하는 프랑스 친구와 한잔 종교에 대해 얘기하는데 몰랏던 사실도 알고 참 종교는 어렵다

MOST RECENT

#나카지마라모 #가다라의돼지
좋아라하는 #오컬트#종교 #주술 의 방대한 지식이 망라되어있다. 작가의 기이한 행보 또한 매력적인데다
7~9cm 정도 되는 책 두께에 덥석 읽기 시작했다.
휴가에 맞춰 볼 만한 소설📖

시골 성당 모임에서 회원들 각자가 월하는 것으로 선택~~ 난 십자가 목걸이로 보너스로 밭은 세례명 열쇠고리도 마음에 든다.
#종교#천주교#가톨릭 #성물#목걸이#십자가목걸이#열쇠고리#세려명열쇠고리#청담동#마리아홀리기프트

허버트 버틀러가 아일랜드 성자들에 대해서 쓴 재미있는 책에는 아이오나의 성 오드런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이야기는 입문의 우화이기도 하다. 성 콜룸바누스가 교회를 세우기로 결정했는데, 그가 선택한 장소에 마귀들이 우글거리는 것을 보았다. 그는 거룩한 사람을 그 곳에 산 채로 묻어야만 마귀들이 쫓아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성 오드런이 이 영광스러운 일을 자원하고 나서서 땅 속에 묻혔다. 성 콜룸바누스는 사흘 뒤, 성 오드런을 파내어 천국의 소식을 물어보았다. 성 오드런은 죽음에는 놀랄 것이 없으며, 지옥도 듣던 바와는 다르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듣자 콜룸바누스가 소리쳤다. "오드런의 입에 다시 흙을 집어넣어, 그가 더 이상 천기를 누설하지 못하도록 하라."
오드런은 비밀을 알아내는 바람에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성 콜룸바누스가 천기를 누설하는 성 오드런의 입을 막았던 것이다. 그 것은 그 나름의 관점에서 지혜로운 일이었다. 만일 죽음과 내세가 알려진대로가 아니라면, 교회의 가르침의 많은 부분이 오류가 되기 때문이다. 입문이라는 좀 더 큰 맥락에서 볼 때 이 이야기는 흥미를 끈다. 다른 세계 - 영적 세계로 여행을 한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얻을 수 없는 통찰을 얻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두 종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그 세계를 보고 온 사람들이고, 또 하나는 아무 것도 보지 못한 사람들이다.
파푸아 뉴기니에는 플레스 다운(ples daun)이라는 재미있는 혼성어가 있다. 그것은 "여기 아래 장소"라는 뜻으로 지구, 즉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는 행성을 가리킨다. 문자 그대로 여기 아래 있는 장소(place)인 것이다. -중략-
플레스 다운과 상위의 세계, 즉 나의 진정한 고향인 영적 세계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 행복한 입장에 있기 때문이다. 고대 인도의 스승들은 이 아래쪽 세계를 마야(maya), 즉 "환영"이라고 불렀다. 이 산스크리트는 우리에게 익숙한 플레스 다운이 꼭두각시들의 그림자 극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스승들에게는 플레스 다운이란 환영, 즉 인간의 감각에서 나오는 미망에 지나지 않는다.
-젤라토르: 비밀의 역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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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싸가지 봐라 지가 #못 밟은걸로 왜 #종교 타령 #무개념 #또라이 #교회

앗쌀라무 알라이쿰
السلام عليك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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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도(무함마드,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책 가운데 한 철자만 읽어도 그것으로 보상을 받으며 그 보상은 열 배의 보상을 받습니다. '알리프 람 밈' 전체가 하나의 철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알리프'도 철자요 '람'도 그리고 '밈'도 철자입니다." Jami` at-Tirmidhi
عَبْدَ اللَّهِ بْنَ مَسْعُودٍ، يَقُولُ قَالَ رَسُولُ اللَّهِ صلى الله عليه وسلم " مَنْ قَرَأَ حَرْفًا مِنْ كِتَابِ اللَّهِ فَلَهُ بِهِ حَسَنَةٌ وَالْحَسَنَةُ بِعَشْرِ أَمْثَالِهَا لاَ أَقُولُ الم حَرْفٌ وَلَكِنْ أَلِفٌ حَرْفٌ وَلاَمٌ حَرْفٌ وَمِيمٌ حَرْفٌ " .
الترمذي
Abdullah bin Mas'ud said : 'The Messenger of Allah said: "[Whoever recites a letter] from Allah's Book, then he receives the reward from it, and the reward of ten the like of it. I do not say that Alif Lam Mim is a letter, but Alif is a letter, Lam is a letter and Mim is a letter." Jami` at-Tirmidhi. .
لا تنسو قراءة سورة الكهف🌻❤ 수라트 알카흐프 읽기는거 잊지마세요🌻🌻 http://www.holyquran.net/cgi-bin/prepare.pl?ch=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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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أتمنى لك يوم رائع أو جمي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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