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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주빌리말씀묵상 .
_<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요한복음 6장 29절)
.
어느 때에 한 무리가 예수님께 물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
여기서 ‘하나님의 일’이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의미한다.
.
이 질문에 답해보자.
.
뭘까? 교회에 잘 다니는 것?
가난한 이웃을 도와주는 것?
헌금을 많이 하는 것?
.
이제 이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을 들어보자.
.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하나님의 일이니라!”라고
말씀하셨다.
.
즉 하나님이 보내신 자, 곧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임을 알 수 있다.
.
우리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을 믿을 때,
그 믿음이 우리 마음속에 역사하여
진정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를 위해
전심전력하여 일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말씀묵상#배경화면#말씀배경화면#기독교#주님#예수님#말씀#교회#위로#사랑#믿음#성경캘리#말씀캘리#하나님#큐티#찬양#기도#십자가#은혜#보혈#크리스찬#종교#신앙#신앙인#데일리#주빌리뮤직#음악#데일리#소통#좋아요

<은비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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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수녀는 4살 은비를 법원 허가도 없이
지인인 양부모에게 입양을 단독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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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작은 생명은 7개월만에 응급실로 실려갔지만 뇌사 후...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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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의는 싸늘한 은비의 몸에서 이상한 흔적들을 발견한다.
온 몸에는 피멍이 확인되었고,
머리는 한번도 안 씻긴듯 비듬이 가득했다.
심지어 물 고문의 흔적으로 온 몸의 나트륨 지수는 어른 기준으로 10리터 물을 강제로 먹인 수치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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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결과 원장 수녀는 이런 양부모의 1차 학대 의심을 알고도 은비를 다시 양부모에게 돌려 보냈다.
그리고 결국 은비가 죽었음에도 경찰에게는 절대 이 양부모가 그럴 사람이 아니며 아이가 혼자 자학했다는 양부모의 주장에 동조한다. 심지어 1차 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가톨릭대 의과 교수는 아이의 몸에 문제가 없다며 거짓 진술을 해서 돌려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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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수녀는 결국 수녀원의 도움을 받아 잠적했고
은비를 재 학대의 장소로 돌려보내 죽음으로 몰아세운 원장은 어떤 책임도 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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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4살 아이의 억울한 죽음을 보면서 이 사회에 '종교'라는 것이 과연 필요한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게 된다. 아니 존재는 하는지 깊은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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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저 수녀의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같은 동료수녀를 두둔하는 다른 수녀의 말과 그 수녀를 잠적시키는데 일조한 수녀원은 다 같은 조직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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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의 모든 변명에는 항상 '신'이 따른다.
마치 하나의 생명보다 신의 이름이면 무엇이든 면제 받는 면죄부처럼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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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 또 맞고, 또 맞아서 눈 하나를 실명하고,
온 몸이 핏멍으로 물든 아이의 싸늘한 사체를 보면서 4살 아기 스스로 자학했다는 거짓을 경찰은 어렵게 증명하고 겨우 10년이란 법적 처벌받은 양부모란 가학자만큼 왜 그 아이의 생존권을 혼자 결정하고 방임시켰던 원장수녀는 어떤 처벌도 받지 않는가라며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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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원칙을 잃은 선은 악의 그림자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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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프란체스코 교황은 이렇게 말했다.
말과 행동이 다른 신자.
이런 이중적인 종교인들 보다
차라리 무신론자들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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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종교는 점차 자본주의에 물들어 사유화되고 무리화 되었다.
그래서 정작 종교는 없고, 종교인들만 생겨나고 있다.
신은 오직 선을 추구하는 자들 곁에 존재할뿐
종교를 조직이나 자신의 권력처럼 여기는 자들 곁을 끝까지 외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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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작은 생명도 지켜주지 못한 이 사회는 반성해야 한다. 언제까지 이런 모습을 영화나 드라마 보듯 누워서 시청하며 안타까워해야만 하는가 말이다.

무분별한음주 이대로 죽을순없다 #뫼비우스의띠 #런닝 #축구 #는나의 #종교

2017.5.21.
<오두막.28>
오두막에서 치유받는 맥의 희망스토리 라고 한줄평을쓰고~
나도 이런 오두막에 가고싶다..
그곳에서 그 세분을 진심만나고싶다..🙏
사랑과 온유 용서와 치유를 책을 통해 만나게되다니..
읽는내내 놀라운 변화를 겪게된 나를 발견^^👍
모두다 용서하고 사랑하겠다.^^🙆
아니 이책을 읽고 나면 누구라도 그러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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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독서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책#독서#베스트셀러#소설#에세이#종교#하나님#예수님#성령님#기도#치유#사랑#book#bestseller

🔥양갈비🔥
클로즈업 한번 감상 해보시죠✨👀✨
육즙을 잔뜩 머금어서 곧 폭발할 것만 같은 마성의 양갈비...
사실 과한 폭식과 폭음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멀쩡한 이유는
질 좋은 고기 때문이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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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게 믿쉽니다 🙏 #종교 #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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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lled Lamb Ch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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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pics #food #foodporn #foodstagram #foodgasm #foodie #instafood #hungry #delicious #yummy #diet #asianfood #lamb #steak #timelapse #iphone7plus #fire #dinner #lambsky #bbq #perfect #amazing #양고기 #양갈비 #램스카이 #고양시 #일산 #육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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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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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에 한 무리가 예수님께 물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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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나님의 일’이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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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에 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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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교회에 잘 다니는 것?
가난한 이웃을 도와주는 것?
헌금을 많이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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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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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하나님의 일이니라!”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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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하나님이 보내신 자, 곧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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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을 믿을 때,
그 믿음이 우리 마음속에 역사하여
진정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를 위해
전심전력하여 일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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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물오른 북쇼핑!
2차 주문건 두 권 도착! 그 두 번째는,
탄허스님의 아카이브
'탄허록'
법정스님이 서민들의 마음에 꽃을 피웠다면 탄허스님은 우주적인 세계관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였다.
평생을 불교에 몸담았지만 종교를 맹신하지 말라는 과감한 충고를 서슴지 않는 승려였던 탄허.
독립운동가 집안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시절부터 유불선을 통달한 것은 물론이요, 역학에 까지 눈이 밝아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예언가로도 유명했다.
극지방 빙하의 해빙와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로 지구에 융기가 일어나 대륙의 형태가 바뀌고 지진으로 인한 핵보유국[핵발전소]들의 자연폭발로 인해 지구인류의 70%이상이 사라지며 이로써 지구의 새로운 주기가 시작될 것이지만 이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기에 재앙으로 받아들여선 안된다고 조언한다.
사망하는 인류는 대부분 재앙으로 인한 물리적 사고사 보다는 엄청난 재난 현사여에 놀라 심장마비로 먼저 죽게될 것이니 크게 놀라지 말라는 충고는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다.
게다가 열반에 들기 5년전, 자신이 열반에 들 날짜와 시간까지 정확하게 예언하셨는데 평소 모든 예언을 적중시켰기에 예언 당일에 사대부50여명이 산사에 모여 정확한 시간에 열반하시는 탄허스님의 모습을 지켜보며 모두 오열하였다고 한다.
열반 시간이 다가오자 큰 제자가 "법연[法緣]이 다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 말씀을 남겨주십시요"라고 묻자 "일체무언[一切無言]이다"라며 눈을 감으신다.
스승이였던 하남 스님의 ' 화엄경론' 생전 집필 유촉을 받잡아 10년간 무려 10조9만5천48자에 달하는 화엄경을 6만2천5백여장의 원고로 탈고후 번역과 주석 작업까지 완성하였으나 당시 수천만원의 출판기금을 마련하지 못해 출간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이 소문을 들은 일본불교신도회에서 원고의 구매의사를 밝혔으나 후대에라도 반드시 우리 한민족의 손으로 출판하겠다하여 극구 거절해 집필을 마치고 4년후인 1975년에서야 겨우 기금이 마련되어 정식 출간된다.
어느 날 이 엄청난 작업을 한 사람의 종교인이 해냈다는 소식을 듣게 된 일본인들이 탄허 스님 특강을 일주일 동안 듣더니 감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물었다.
“우리 90명도 못한 일을 어떻게 혼자서 다하셨습니까?”
그러자 스님께서 말씀하셨다.
“세 살부터는 스무 살까지는 유가를 공부했고, 이십 대에는 불교를, 삼십 대에는 도가를 스스로 깨우쳤으니 가능한 일이었다.” 일본에는 아직 《화엄경》 번역판이 없다고 한다. 아니, 전 세계에서 자국어로 번역한 사람은 탄허 스님뿐이다. 부처님 이후로 3천 년 만에 탄허 스님이 처음이었다. 오직 스승의 유촉을 받들고 세상의 버팀목이 될 후학 인재들이 나오기를 염원한 서원[誓願]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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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책 날개에 있는 이 문구가 나의 가슴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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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에나 선지자는 고독하다.
그러나 시대가 흐르고 나면 큰 우주의 운행과 같은 호흡으로
인간의 역사를 내다본 선자자의 예지는 믿음을 획득할 것이다."
🙏🏻
과연 평생을 곁에 두고 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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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스님 #탄허록 #탄허 #예언 #역학 #우주 #종교 #가르침 #깨달음 #선지자 #스승 #영성 #불교 #책 #북스타그램 #일상 #데일리 #명언 #좋은글 #북쇼핑

바람은 항상 불기 마련이다.
그리고 매번 달라지기 마련이다.
바람에 날리는 기의 방향도 매번 달라진다.
정의도 마찬가지다.
답은 없다. 정의도 없다.
그저 막연히 정의라고
마땅히 여겨지는 것이 있을 뿐.
아무도 그 정의를 담보하지 못한다.
막연한 도덕관념은 인지부조화에 걸린
현실감각이 무딘 장애인을 만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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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실리적이다.
실존적 욕구를 해결하고자 하며
이상을 갈망하며 갈증한다.
그리고 눈이 있기 때문에 외모를 본다.
뇌가 있기 때문에 가치판단을 한다.
근본도 이해못한 자들이 외모지상주의라며 도덕적 관점을 내세운다.
외모지상주의가 아니라 당연한 거다. 오백원과 만원. 둘 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만원부터 집어갈 거면서. 동등하게 보라고 한다.
거기에 세균이 많고 적고는 그 다음의 전혀 다른 문제이다. 오백원은 세균이 적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참으로 웃긴 개소리다.이미 가치판단부터 잘못된 어설픈 도덕관념이다. 그러니 애들이 배운대로 안돌아가니 이상한 고민을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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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고 말하는 교인들. 그들은 이미 세상을 바꿨어야 했다. 지독한 명료함으로 그들의 가슴을 파본다면, 그들이 말하는 작고 작은 악마가 신의 탈을 쓰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절대 선한가. 인간은 원래 인간답다. 차라리 겸손하게 인간인지라 가지고 있는 마음 속 작은 악마들을 관리하려 노력하는 이가 진정 그들이 말하는 신과 가까워지는 길이다.
아무것도 담보하지 못하는 채로 신을 팔며 떠드는 것은 신성모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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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절대라는 것은 인간에게 통용되기 힘든 말이다. 특히나 선과악. 미덕과 악덕의 노래는 더욱 그렇다. 아무것도 담보하지 못하며 신을 파는 것은 죄악이다. 정의를 파는 것도 죄악이다.
진정 그들의 신을 찬양하고 찬미의 노래를 부르고 싶다면 오만한 얕은 앎에서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짓거리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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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종교인이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네들의 신을 까내리는 것도 아니다. 다만, 나는 의뭉스럽다. 과연 그 신이. 당신 같은 사람이 찬미한다고 말해도 되는 대상인지. 당신 같은 사람이 신의 어린양 행세를 해도 되는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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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썩었다며 좌절과 패배의 노래를 쓰는 것도 아니다. 악마적으로 살겠다는 선언도 아니다. 세상에 희망따윈 없다는 이야기도 아니다. 마음이 좋은 사람들이 없다는 이야기도 아니다. 마음이 좋기만한 사람은 없다는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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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누군가에겐 훌륭하고 따듯한 친구고 당신도 아마 그럴테니까.
서로가 부분만을 알기 때문이다.
100년을 같이 산들. 서로가 다 알수 있을까. 천수를 같이 누리면 알 수 있을까.
그렇기에 혹자마다 '나의 존재가'다르게 남는 것이다.
그저 약간의 현실을 옮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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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스타스램#씀#개똥철학#종교#외모지상주의#정의#정답은없다#현실#실존

#한기총#불편한진실 여러분 알고 계신가요??
#종교#정치 는 분리되어야 한다는 헌법 알고있으시죠? #한기총 #비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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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주기도를 위한 꿀조합 –
13일 토요일 밤, 마리아 막달레나( @madlen_kim79 )님 피드에서 은총성경쓰기 노트 시리즈 중 <묵주기도> 편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곧바로 주문하였다. 노트에는 표지에 명시된 대로 각 신비의 배경이 되는 성경 말씀이 발췌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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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가 도착한 15일부터 계획을 세워 필사를 시작했다. 더불어 필사 후에는 «묵주기도 묵상»에서 각 단의 묵상과 기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읽고, 그 내용을 길잡이로 삼아 묵주기도를 올린다(이 책에 대해서는 일전에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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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에 해당하는 성경 말씀과 그 말씀에 담긴 영성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면 신비를 묵상하는 마음과 자세가 한결 달라진다. 기도 중 몰입과 집중의 정도도 마찬가지다. 묵주기도가 얼마나 깊고 풍성한 기도인지를 새삼 깨닫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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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성경쓰기 #은총성경쓰기묵주기도 #묵주기도묵상 #생활성서사 #김보록신부님 #성모성월 #묵주 #기도 #묵상 #묵주기도 #로사리오 #믿음 #종교 #신앙 #핸드메이드묵주 #책 #종교서적 #독서 #가톨릭 #천주교 #catholic #pray #rosary #prayrosary #faith #religion #book #religiousbook #handmaderosary

#작품 #작업 #한국화 #동양화 #탱화 #이콘화 #종교 #토템 <토템 : 불사불멸> / 제주 문예회관 / 5월 23일~27일

손녀와 할아버지👯👴 불심 깊은 집안에 태어나

할아버지는 10년간 하루도
빠짐 없이 법당에서 정진하시고

삼촌은 혜국 큰스님 밑에서
5년간 절에 살다 나왔고

엄마는 매일 광명진언 108번을
사경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곳에서 쑥쑥 잘 크거라!😙 삼촌이!

#절오빠 #청년불자 #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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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셀피그램 #맞팔 #선팔하면맞팔
#맞팔해요 #소통

2017.05.22.월. [믿음과 분쟁의 역사 세계의 종교]
​글_ 김경희 / 그림_ 김석 / 출판사_ 뭉치

아직 종교가 없는 아들이...
태양의 돌, 흑요석 등 아는 것이 나왔다며 좋아하는 걸로 끝..
그래... 3학년 2학기때 부터 이 책이 도움을 줄테니.. 그때 다시 보자꾸나!! 아이에게는 아직 어려운 책이었지만
어른인 제게는 새로운 걸 많이 알게 되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종교의 기원도 알게 되고 각 종교들의 특성이나 역사들도 더 자세히 알게 되었구요.
두고두고 아이에게 읽게 해 주면 좋을 책임은 틀림없어요!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독서 #취미독서 #어린이도서 #아동도서 #믿음과분쟁의역사 #세계의종교 #출판사_뭉치 #글_김경희 #그림_김석 #종교 #교과서연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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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SF작가 '아이작 아시모프'
'아시모프의 바이블'-신약편-
유대인임에도 불구 무신론자인 그가 성서의 역사를 냉철하게 분석한 걸작이다.
성서의 불완전함은 이미 수많은 학자들에 의해 밝혀져 왔지만 유대인에 SF작가가 펴낸건 이례적인 사건이다.
신약,구약 모두 합쳐 총2천 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의 대장정으로 완성된 이 책은 현재 신약편만 판매중이고 구약편은 절판되어 깨나 비싼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4만원에 가까운 책값에 망설이다 반값에 올라 온 중고도서를 주문했는데 초판본에 상태가 별로 좋지않아 아쉬운 감이 있다.
그래도 일단 소장자체에 큰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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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 #아이작아시모프 #파운데이션 #책 #북스타그램 #아시모프의바이블 #바이블 #성경 #진실 #신약 #종교 #SF #sf소설 #소설 #일상 #데일리 #IsaacAsimov #우주 #미래

싱싱하고건강해보인데 ㅋㅋㅋㅋㅋㅋㅋ
#하현우 #하현우목풀기 #변신 #노래 중간
#덕주 😘
#친구 가무슨 #종교 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
#떼창 에좀놀란듯?
#국카스텐 #그린플러그드2017 #서울 #국카스텐변신 #결혼하자하현우
#귀요미 #남방 나도입을껄.ㅡㅡ 멍청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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