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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번탈

113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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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폭스 #존번탈 #케빈스테이시
8.9
이 영화의 장르는 아마
뮤지컬, 하이틴, 멜로
그리고 액션이 아닐까

마블 코믹스의 아버지 스탠리,
디펜더스 다섯 번째 멤버로 퍼니셔 고려 중?

#넷플릭스 #마블 #디펜더스 #퍼니셔 #전편출연 #존번탈 #스탠리 #코믹스

<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가 라이트 2017
_
베이비(안셀 엘고트)는 드라이버이다. 그의 임무는 은행강도 등의 범죄를 저지르는 팀에서 팀원들이 안전하게 현장을 빠져나올 수 있도록 운전하는 것이다. 박사(케빈 스페이시)에게 빚을 지게 되어 그의 밑에서 일을 하게 되는 그는 빼어난 운전 실력으로 100%의 성공률을 보여준다. 어린 시절 사고로 청력에 이상이 생긴 베이비는 언제나 이어폰을 귀에 꼽고 다닌다. 음악을 들을 때면 청력이 진정되기 때문이다. 베이비는 박사의 범죄계획 위에 자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덧붙인다. 범죄 이후 도주하는 베이비의 리듬은 그의 아이팟 클래식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따라간다. 박사에게 진 빚을 청산한 그는 여자친구 데보라(릴리 제임스)와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려 하지만, 박사와 그의 팀 버디(존 햄), 달링(에이사 곤살레스), 그리고 배츠(제이미 폭스)는 그를 놓아주려 하지 않는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 <뜨거운 녀석들>, <지구가 끝장나는 날>로 이어지는 블러드 앤 아이스크림 삼부작으로 이름을 알린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신작이다.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에 이어 그가 영국 밖에서 제작한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베이비 드라이버>는 그를 유명하게 만든 전작들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있다. 그럼에도 에드가 라이트의 리드미컬한 편집과 액션, 그리고 이번 영화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음악의 사용은 113분의 짧지 않은 러닝타임을 지루하지 않게 해준다.
_ <베이비 드라이버>는 뮤지컬 영화이다. 물론 배우들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러닝타임 내내 끊이지 않는 음악과 가사를 차용한 수많은 대사들, 노래를 활용해 감정을 속삭이는 베이비와 데보라의 이야기 등은 뮤지컬 영화의 어느 장면을 보는 것처럼 느껴진다. 칼라 토마스의 ‘B-A-B-Y’나 티-렉스의 ‘Deborah’, 벡의 ‘Debra’를 각각 베이비와 데브라의 테마곡처럼 활용하는 유치한 재치도 돋보인다. 베이비가 버디와 달링, 그리프(존 번탈)을 태우고 도주하는 영화의 오프닝 시퀀스는 <베이비 드라이버>가 왜 뮤지컬 액션 영화인지 단박에 알려준다. 팀원들을 보낸 뒤 차에 남은 베이비는 아이팟클래식을 꺼내고 이어폰을 귀에 꼽은 뒤 존 스펜서 블루스 익스펜션의 ‘Bellbottoms’을 듣는다. 립싱크를 하며 리듬을 타는 베이비는 팀원들이 오자 운전을 시작한다. 음악의 러닝타임을 따라 5분 정도 이어지는 오프닝 시퀀스의 카체이싱은 음악의 리듬을 고스란히 따라간다. 경찰차를 따돌리고, 좁은 골목 사이를 180도 회전하며 통과하고,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는 긴 카체이싱은 마지 뮤지컬에서 배우가 춤을 추듯 진행된다. 팝/힙합/락/펑크/소울/디스코 등을 가리지 않는 30여 곡의 선곡은 이런 액션시퀀스와 더불어 박사가 계획을 설명하는 장면, 베이비가 커피 심부름을 하는 평범한 장면에서 까지 뮤지컬 영화 속 장면처럼 그려진다. 주인공이 노래로 대사를 표현하지 않는 넌-버벌(non-verval)뮤지컬과도 같은 느낌이랄까? 때문에 영화의 액션 시퀀스와 코미디 부분들은 세련된 최신의 뮤직비디오처럼 느껴지지만 (이게 좋다는 건지 나쁘다는 건지는 개인 취향의 문제일 것이다) 베이비와 데보라의 애정씬들은 오래된 로맨스 영화처럼 느껴진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80~90년대 초 영화들의 대책 없는 낭만을 다시 재현해보려는 시도처럼 느껴진다. 비치 보이즈, 베리 화이트, 퀸, 런 더 쥬얼스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세대의 뮤지션의 음악이 영화에 동원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카운턴트 16.10.23. 3.5/5.0
벤 애플렉 주연의 액션 스릴러 <어카운턴트>를 관람하였다. 지난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한 이 영화는, 분명 영화 전개 과정에서 아쉬운 점도 더러 있지만 그 아쉬운 부분을 보완해주는 영화의 장점들도 충분히 존재하는 덕분에 생각보다 꽤나 큰 만족감을 선사해주었다.
영화는 언뜻 보기엔 그저 평범한 회계사로 보이지만, 알고 보면 숫자를 다루는 데에 천부적인 능력이 있는데다 어린 시절부터 각종 싸움 기술을 익히기도 한 크리스찬이라는 인물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스토리가 전개된다. 자폐증을 앓고 있는 어린 소년이 퍼즐을 맞추는 것으로 시작하는 오프닝처럼, 영화는 크리스찬의 과거와 현재를 뒤죽박죽으로 섞어 보여준다. 그때문에 영화는 초중반까지 꽤나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결국 퍼즐이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되듯 어느 순간 영화의 전개가 제법 깔끔하게 결합되기 시작하며 스토리가 제법 흥미롭게 펼쳐진다. 더불어 크리스찬의 어린 시절 이야기, 크리스찬을 추적하는 재무부 요원의 이야기, 그리고 서서히 정체가 드러나는 또다른 누군가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펼쳐지는 영화의 구성은 2시간이 넘는 영화의 러닝타임이 금방 지나간 듯 느껴질 만큼 내내 이후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며 영화에 몰입하게 만든다.
영화의 주인공 크리스찬이 비밀리에 누군가가 준 임무를 수행하는 인물이자 남들과 쉽게 어우러지지 못 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배트맨> 시리즈의 브루스 웨인이나 <존 윅>의 주인공을 떠올리게도 하는데, 그렇게 흡사 이러한 장르물의 전형처럼 보이는 성격에도 불구 여타 캐릭터와 차별화되는 크리스찬이라는 인물만의 개성도 확연히 느껴진다. 그것은 아마도 주인공이 어린 시절 자폐증을 앓았던 인물이라는 꽤나 신선한 설정때문일텐데 비록 영화가 어느 지점에 이르러 '꼭 저 인물이 자폐증을 앓는 인물이었어야 했나?' 하는 의문을 들게 만들기는 하지만, 후반부에 이르러 이 설정이 스토리와 절묘하게 어우러지기 시작하며 비로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바. 그런 한편, 온전히 액션을 기대하고 관람한다면 액션의 비중이 그리 많지 않은 탓에 다소 실망할 수도 있지만 액션이 등장할 때만큼은 눈과 귀를 사로잡는 통쾌한 액션들이 펼쳐지는 만큼, 그리고 이것이 절정에 이르는 클라이맥스에서의 액션 시퀀스는 꽤나 인상적인 만큼 그 실망감도 어느 순간 잠재워줄 듯 하다.
다만 앞서 말했듯 어딘가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도 더러 있는데, 먼저 크리스찬의 과거와 관련된 떡밥이 해결되는 후반부 전개가 일종의 신선한 반전으로 느껴지기 보다는 어딘가 우연적으로 느껴지는 동시에 쉽게 예측 가능한 전개라는 데에서 오는 아쉬움이 적지 않다. 더불어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그와 로맨스를 형성하든, 그의 정체를 캐내려고 하든, 그를 죽이려고 하든 이유는 각각 달라도 하나같이 크리스찬이라는 인물과 연관되어 있는데 이렇게 모든 인물이 오직 '크리스찬을 위해' 존재하다보니 하나같이 '크리스찬에 의해' 가볍게 소모되고 기계적으로 활용되는 등 부수적인 역할을 하는 데에 그치고 만다. 특히나 영화의 여주인공이라고도 할 수 있을 데이나의 경우 크리스찬의 행동 변화에 큰 영향을 끼침에도 불구 그녀 자체는 활약이 미미한 채 그저 부수적인 존재에 그치는 것은 어딘가 많이 아쉽기만 하다. (그 역할을 연기하는 배우가 안나 켄드릭이기에 더더욱.)
정리하자면 스토리에 있어서도 인물 설정에 있어서도 그저 완벽한 영화라고는 할 수 없지만, 복잡하게 펼쳐놓은 여러 떡밥들을 회수하는 과정이나 적은 비중이지만 한번 등장하면 그 쾌감을 확실히 느끼게 해주는 액션 등은 꽤나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 일종의 킬링 타임 용으로서는 어느 정도 제몫을 해주는 영화라고 생각되는 바. 물론, 이 영화 자체를 벤 애플렉이 직접 연출했다면 훨씬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내심 들지만.
#영화스타그램 #메가박스 #메가박스안산중앙 #어카운턴트 #게빈오코너 #벤애플렉 #안나켄드릭 #JK시몬스 #존번탈 #신시아애드다로빈슨 #TheAccount #GavinOConnor #BenAffleck #AnnaKendrick #JKSimmons #JonBernthal #큰기대없던영화가생각보다꽤재밌을때느끼는당황스러운즐거움 #다소뜬금없던그반전이결국영화의호불호를좌우할듯싶다 #2016년210번째극장관람작

[영화 리뷰] 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가 라이트 감독 쩖 @_@bb

가타부타 설명이 필요치가 않다
그냥 지금 당장 달려가서 보세요

웨스앤더슨이 시각적으로 미쳤다면
에드가라이트는 음향적으로 미쳤다

플레이되는 음악과 영화 속 모든 장면 장면이 찰떡같이 붙어 뛰논다

특히 영화 시작부터 타이틀 롤이 뜨기 까지의 장면은 편집증적인 일본광고의 연출을 보는것 같다

하우스오브카드의 언더우드와
데어데블의 진히어로 퍼니셔가
한 장면에 잡히는 것도 꾸르잼~ㅋ
(드라마 캐릭터 그대로 데려온 느낌)

킹스맨에서부터 시작된(?내생각)
힙하고 라이트한 스피디한 연출은이제 트렌드인듯

영화의 공식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만 30곡이 넘는다

영화 프로모 이미지도 깨알같이
정방형으로 자르기 좋게 만들어놈

최소 두달 이상 플레이리스트를 점령할 고막폭행 OST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칭찬해

#베이비드라이버 #에드가라이트
#안셀엘고트 #BabyDriver #고막폭행 #케빈스페이시 #존번탈 #넷플릭스 #하오카 #데어데블 #퍼니셔 #ost

2시간짜리 신나는 뮤직비디오.
벡, 티렉스 그리고 사이먼 앤 가펑클로 마무리ㅅㅅㅅ
내일 또 보고 싶을 정도.
보가의 nowhere to run 들어야지ㅎㅎ💕💰👓🔫🎧🚘
#베이비드라이버 #에드가라이트 #안셀엘고트 #릴리제임스 #케빈스페이시 #존번탈 #존햄 #에이사곤살레스 그리고 #제이미폭스

4/5
시카리오 각본가가 직접 감독까지 맡아서 찍은 영화.
시카리오 수준의 긴장감은 아닐지라도 복수 뒤의 씁쓸함은 전혀 뒤쳐지지 않더라. 또 현재 미국의 인종 갈등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영화.
그나저나 존 번탈은 이 영화, 저 영화 찔끔찔끔 많이 나오네...
#윈드리버 #테일러쉐리던 #제레미레너 #엘리자베스올슨 #켈시초우 #존번탈 #영화 #시카리오 #서스펜스 #windriver #taylorsheridan #jeremyrenner #elizabetholsen #kelseychow #jonbernthal #movie #film #suspense #sicario

MOST 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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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드라이버 (Baby Driver) [★★★☆]
(모니터링 시사회) (4DX) (MX AT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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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과 메이저 사이를 리듬감 있게 넘나들며 활기차게 폭주하다 삼천포로 빠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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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개봉 두 달 전에 모니터링 시사회에서 접하고는 주변에 추천하며 시사회 기회도, 예매권도 다 마다하고 용산 4DX만을 기다렸다가 드디어 개봉 후 2회차. 그리고 어제 MX관에서 3회차까지 찍은 다음에야 아주 뒤늦게 올리는 리뷰. <코르네토 트릴로지>의 B급 영화들로 자신만의 영역을 확실히 구축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색깔이 확연히 묻어나는 작품이지만, 헐리우드 진출작이라 그런지 케이퍼 무비의 전형성도 몰개연성도 눈에 띄는 영화다. 그럼에도 최근 개봉작들 중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흥겨운 영화.
은행털이 일당(?)의 파트타임 도주 전문 드라이버로 활동하는 베이비 (안셀 엘거트 분)는 추억의 레스토랑에 들렀다가 만난 데보라 (릴리 제임스 분)에 첫 눈에 반한다. 보스인 박사 (케빈 스페이시 분)에게 진 빚을 모두 갚은 베이비는 범죄에서 손을 떼려고 하지만 이미 벗어날 수 없는 늪에 빠진 것을 알게 된다. 이내 데보라와 도망을 꾀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음을 몸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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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만으로도. 정말 극단적인 두괄식 영화다. 오프닝 무삭제 영상이 풀리고는 몇 번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보고 또 봐도 좋다. 오프닝 시퀀스만 두 시간 가량 계속 반복해서 틀어주는 4DX 상영관이 있으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보러 가고 싶을 정도로 좋다. 용산 4DX관의 효과가 어우러져 상하전후좌우로 정신없이 흔들리며 보는 오프닝 시퀀스는 정말 최고였다. 오프닝 직후의 커피 테이크아웃 시퀀스도 좋지만 4DX효과나 MX관에서 볼 효용성 면에서는 그리 뛰어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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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바탕으로. 총 35곡의 음악의 비트와 가사에 맞춘 행동, 몸짓, 폭주가 아주 매끄러웠다. 딱히 '왜 이 음악이 이 장면에서 나왔는지' 생각할 필요없이 가사 또는 멜로디가 배우의 행동이나 대사와 직관적으로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더욱 흥미로웠다. 시종일관 음악에 맞춰 움직임과 동선을 계산해야 하고 재생시간 내에 완벽히 촬영하기가 적잖이 어려웠을 것 같다. 촬영 내내 장인정신과 덕력이 빛을 발했을 것이라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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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 없이 삼천포로 가기. 초반 강렬함의 여운이 꽤 남지만 영화는 어느새 케이퍼 무비의 전형성을 띄다가 이내 로맨스라는 옷을 입기 시작한다. 뒤이어 박사의 태세 전환, 데보라의 일련의 행동 등 개연성을 상실한 내용이 전개된다. 절정 부분의 도주 및 추격씬도 역시 음악과 어우러져 나름의 재미가 있으나, 큰 틀에서 봤을 때 초반을 지나고는 조금씩 몰입도가 떨어지고 플롯이 후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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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모든 음악이 무브먼트로 녹아든 신나고 흥겨운 카액션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씩 지루해지고 개연성이 부족해지지만, 그럴 때면 음악에 귀를 기울이기를 추천한다. 다시금 흥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추천하는 관람 포맷은 CGV용산아이파크몰 4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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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드라이버 #BabyDriver #모니터링시사회 #4DX #MX #안셀엘거트 #AnselElgort #릴리제임스 #LilyJames #케빈스페이시 #KevinSpacey #제이미폭스 #JamieFoxx #CJ존스 #CJJones #에이사곤잘레스 #EizaGonzalez #존햄 #JonHamm #존번탈 #JohnBernthal #에드가라이트감독 #Edgar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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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끝나도 쉽사리 자리를 뜰 수가 없었다
너무 슬프고 차갑고 쓸쓸하다😥
먹먹하고 서늘하고 잔잔히 밀려오는 긴장감에 눈을 뗄 수가 없다!
두 배우의 연기 너무 좋았고 여운이 진하게 남는다
하얗고 드 넓은 설원에 울려펴지는 총소리는 너무나도 슬프다😥
시카리오와 로스트인더스트 각복을 쓴 테일러쉐리던!그의 각본과 연출작이라는 이유로 더 궁금했던 작품인데 영화 좋았다!!이렇게 각본을 잘 쓰고 연출까지 잘하다니👍🏼
#윈드리버#테일러쉐리던#제레미러너#엘리자베스올슨#존번탈#켈시초우#그레이엄그린#길버밍햄#코리#제인#맷#나탈리#마틴#win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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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베이비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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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장면마다 음악이 함께
비트에 어울리는 한컷 한커서
빠져드는 현란한 액션

어릴 때 하던 게임 (#니드포스피드)
고수를 실사로 만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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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수 없고 과묵한 청년 베이비

귀울림이 있는 베이비는
아이팟 끼고 노래를 거의 내내듣는데
흔한 스마트폰 대신
카세트녹음기와 다양한 아이팟들
그리고 선글라스들만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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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연출이지만
어쩐지 주인공 베이비는 아날로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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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에선 이어폰을 빼면
사랑하는 데보라가 없을땐
늘 삐- 소리와 함께 관객들도
베이비의 심리 간접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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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가 집앞까지 쫓아와 협박할 때
벨소리가 요란하게 배경음에 들렸다
배경음이 자연스럽게 장면전환되어
그 벨소리는 데보라가 일하는 곳에 거는 베이비의 전화(집전화-식당전화)
이런 세련되고 디테일한 연출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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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두번봤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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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본 #윈드리버 에 나온
#존번탈 등장해서 깜놀!!!
배우님 선택 안목 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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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리버도 베이비드라이버도
동시대의 미국이지만 너무 다르고 달라서 맴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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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드라이버#안셀엘고트 #릴리제임스#에드가라이트 #존햄#제이미폭스#영화#일상#소통#소니픽쳐스#cgv#취미스타그램 #취미생활 #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베이비드라이버리뷰

2017.09.23. #베이비드라이버 4DX 예매완료. 푸하하. 주말에 4DX로 #2차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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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베이비 드라이버》메가박스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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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신나!!!
귀가 이렇게 즐거운 영화는 가오갤 이후로 처음인 듯.😄
영화 시작부터 베이비 옆좌석에 앉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아우~ 그럼 롤러코스터 저#리듬깡패 리가라 할만큼 짜릿할텐데.😁
베이비의 첫 질주에서 4DX로 봤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헬로우- 베이비!😎🎧 안녕- 마일스! 네 이름을 기억해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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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드라이버 #BabyDriver #에드거라이트 #안셀엘고트 #케빈스페이시 #릴리제임스 #존햄 #에이사곤살레스 #제이미폭스 #존번탈 #베이비드라이버리뷰 #끝내주는_리뷰이벤트 #리듬깡패

#베이비드라이버 #베이비_드라이버 #BabyDriver #첫줄
화려한 드라이빙, 사랑, 사투, 의리, 노래
드라이빙과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예술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노래는 우리의 감정을 뒤흔든다.
스토리도 괜찮고 팝콘 영화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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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
드라이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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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베이비 #앤설엘고트 #데보라 #릴리제임스 #존햄 #제이미폭스 #케빈스페이시 #존번탈 #영화 #영화스타그램 #영화가좋다 #영화광 #영화추천 #리뷰 #무비 #무비스타그램 #수원cgv #l4l #f4f

2017. 9. 17 (일)
원래는 두편만 보려했으나... 1시간 대기가 심히 맘에안들어-0- 다른날 보려던 #윈드리버 를 바로 봄...헐~킈~
약자vs강자, 포식자vs피식자, 지배자vs피지배자, 인디언vs백인, 여자vs남자 등등
먹이사슬, 피라미드사슬을 보여주지만... 머 결국 강한자가 살아남는?그런... 약간은 권선징악
몬가 저추운날 저러는데... 왜 난 설원만 생각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강한자가 살아남는거냐.. 살아남는게 강자냐... 그냥.. 두개 다 정답!일듯......
"죽음을 인정하지않는게 불행한거다. 죽음을 인정하고 추억할때의 행복을 안고 사는것이 진정 그사람이 사는것이고, 내가 행복한것이다." 머 이런뜻의 극중 대사가.. 좋았음!
#윈드리버영화 #영화윈드리버 #영화_윈드리버 #윈드_리버 #windriver #wind_river #windrivermovie #moviewindriver #movie_windriver
#테일러쉐리던 #제레미레너 #엘리자베스올슨 #그레이엄그린 #켈시초우 #제임스조던 #길버밍햄 #존번탈
#무비 #영화 #필름 #무비스타그램 #필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movie #film #moviestagram #filmstagram #movies

#제이미폭스 #존번탈 #케빈스테이시
8.9
이 영화의 장르는 아마
뮤지컬, 하이틴, 멜로
그리고 액션이 아닐까

#베이비드라이버 #베이비드라이버리뷰
모든 장면들이 명장면이지만 오프닝씬이 압권 모든 장면들과 음악이 잘맞았다 캐릭터도 전부 매력있고 지루할틈이없는 OST+액션+개그 모든게 최고인 영화다. #리듬깡패 #쾌감깡패 #에드가라이트 #안셀엘고트 #케빈스페이시 #릴리제임스 #에이사곤살레스 #존햄 #제이미폭스 #존번탈

윈드리버 보러 왔음다🌬❄️

2017.09.14. 《베이비 드라이버》메가박스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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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신나!!!
귀가 이렇게 즐거운 영화는 가오갤 이후로 처음인 듯.😄
영화 시작부터 베이비 옆좌석에 앉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아우~ 그럼 롤러코스터 저리가라 할만큼 짜릿할텐데.😁
베이비의 첫 질주에서 4DX로 봤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헬로우- 베이비!😎🎧 안녕- 마일스! 네 이름을 기억해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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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드라이버 #BabyDriver #에드거라이트 #안셀엘고트 #케빈스페이시 #릴리제임스 #존햄 #에이사곤살레스 #제이미폭스 #존번탈 #베이비드라이버리뷰 #끝내주는_리뷰이벤트 #리듬깡패

4/5
시카리오 각본가가 직접 감독까지 맡아서 찍은 영화.
시카리오 수준의 긴장감은 아닐지라도 복수 뒤의 씁쓸함은 전혀 뒤쳐지지 않더라. 또 현재 미국의 인종 갈등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영화.
그나저나 존 번탈은 이 영화, 저 영화 찔끔찔끔 많이 나오네...
#윈드리버 #테일러쉐리던 #제레미레너 #엘리자베스올슨 #켈시초우 #존번탈 #영화 #시카리오 #서스펜스 #windriver #taylorsheridan #jeremyrenner #elizabetholsen #kelseychow #jonbernthal #movie #film #suspense #sicario

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가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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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영화를 꾸미는 게 아니라 영화가 음악을 꾸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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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영화😆 . 이 영화는 개봉 전부터 극찬이 쏟아졌는데,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이 영화만큼 내 몸을 맡기면서 즐길 수 있는 영화가 또 있을까 생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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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이 영화 말고 나에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음악과 영어에 잘 몰라 전부 이해하지 못한 점이다. 분명 음악에 맞게 장면, 장면이 나오는 거 같은데... 그저 리듬만 즐기다 왔다ㅠ 그래도 즐거웠다.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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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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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드라이버 #에드가라이트 #영화 #안셀엘고트 #케빈스페이시 #릴리제임스 #에이사곤살레스 #존햄 #제이미폭스 #존번탈

윈드 리버
어쩜 #어벤져스 들이 연기를 너무 잘하네😎
살짝 기대했는데 기대이상이었다😊
지루할 수 있는 스토린데 배우들의 명연기와 BGM이
관객을 홀리는듯함👍
#아메리칸스나이퍼 가 떠오르더라..
믿고보는 어벤저스 배우들?😌
남자의 과묵한 연기가 재미를 더줘👍👍
엘리자베스올슨 어벤저스 첫 등장때부터 알아봄😉
자매들이 다 배우인데 다 매력이..🤣
베이비드라이버나 워킹데드에서도 봤지만
#존번탈 이라는 배우는 여기저기 쪼끔씩 다 나오네;
#윈드리버 #제레미레너 #jeremyrenner #엘리자베스올슨 #elizabetholsen #jonbernthal #영화 #영화덕후 #영화리뷰 #영화추천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movie #나혼자본다 #안산 #고잔동 #롯데시네마 #맞팔 #소통 #데일리 #직장인 #아빠리뷰 #강추

[영화 리뷰] 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가 라이트 감독 쩖 @_@bb

가타부타 설명이 필요치가 않다
그냥 지금 당장 달려가서 보세요

웨스앤더슨이 시각적으로 미쳤다면
에드가라이트는 음향적으로 미쳤다

플레이되는 음악과 영화 속 모든 장면 장면이 찰떡같이 붙어 뛰논다

특히 영화 시작부터 타이틀 롤이 뜨기 까지의 장면은 편집증적인 일본광고의 연출을 보는것 같다

하우스오브카드의 언더우드와
데어데블의 진히어로 퍼니셔가
한 장면에 잡히는 것도 꾸르잼~ㅋ
(드라마 캐릭터 그대로 데려온 느낌)

킹스맨에서부터 시작된(?내생각)
힙하고 라이트한 스피디한 연출은이제 트렌드인듯

영화의 공식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만 30곡이 넘는다

영화 프로모 이미지도 깨알같이
정방형으로 자르기 좋게 만들어놈

최소 두달 이상 플레이리스트를 점령할 고막폭행 OST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칭찬해

#베이비드라이버 #에드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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