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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현

455 posts

TOP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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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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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 했던 #조덕현 선생님과의 #인터뷰
인터뷰내용은 블로그에ㅋㅋ

#일민미술관 #조덕현 작가의 #꿈
근래 본 전시중 단연 최고의 전시!!!!!!!

#연극 #아들 마지막날까지..힘내세요..
출연자들과 함께..#조덕현 #김윤호 #백형훈 #최성원 #박선희

"결국 그려진 그림은 원본이 없는 허상에 불과하다. 이를 정직한 소묘로 그려낸 이유는 그 모습이 허상이라고 상상할 수 없을만큼 리얼리티를 담보하기 위함이다.
그리하여 다시 한번 라얼리티와 픽션의 경계를 공략하는 작업인 것이다."
<창변의 K양> 조덕현

영화 속 김지미의 모습을 연필화로 그리고
입은 옷을 캔버스천으로 길게 늘어트려 더욱 사실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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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の俳優の姿を鉛筆で描いて
そしてドレスをキャンバスぬので
長く垂らしてなお事実感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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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CMUSEUM #조덕현
#노출된콘크리트

2030부산등록엑스포 유치 응원 릴레이 캠페인 11호! 조덕현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단장(2015밀라노엑스포 한국관 관장) 동참했습니다 "2030년 부산등록엑스포 유치를 응원합니다. 부산 화이팅!" #2030부산등록엑스포 #조덕현 #관장#엑스포 #expo

다들 시간내서 한번씩들 보러가세요 정말 가슴따뜻한 작품입니다 #연극 #아들 #조덕현 #최성원 #아트원씨어터
덕현이형 보러갔다가 성원이형까지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역시 두분다 무대위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내뿜고 계셨습니다 좋은작품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MOST 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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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ut Film vol.02 김창환: 스며들다
2부 "김창환의 색" 상영작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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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의 색 2 <강냉이> 2015년, 18분
감독: 허준석
배우: 김창환, 이찬유, 조덕현,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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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은 3개, 소주병은 5개"
1986년 달동네 어느 봄, 강냉이를 먹고 싶어 하는 한 소년이 있다. 소주병과 강냉이를 바꿔 먹으려 하지만 늘 개수가 모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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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상영회 정보는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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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은 @nothing_but_film 계정으로 dm 또는 댓글 주시면 최대한 신속히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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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_but_film#nothingbutfilm#낫띵벗필름#영화#독립영화#단편영화#상영회#김창환#스며들다#강냉이#허준석#이찬유#조덕현#유재명

昨日の🎬“デジャヴ”告祀(コサ)の様子🐷
いろいろと大変みたいですが、何とか無事に最後まで撮り終えて興行も成功して欲し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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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기원합니다🙏
#Repost @dongyoung_movie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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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 #9월 #크랭크인
#미스터리 #스릴러
#남규리 #이천희 #조한선
#이규한 #동현배 #김재범 #조덕현 #최대성

#sbs #sbsnow #드라마 #피노키오 #기하명 #최달포 #이종석 #최인하 #박신혜 #서범조 #김영광 #윤유래 #이유비 #진경 #이필모 #김광규 #민성욱 #강신일 #조덕현 #추수현 #김영훈 #윤서현 #태항호 #보고싶은뉴스 #봐야할뉴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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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쁜 소식은?"
"선배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다고 하는데... 선배 췌장암이랍니다."
"뭐 뭐? 내가?"
"야 진짜야?"
"야! 그 얘길 왜 이제 해."
"야 빨리 얘기하지..."
"야 너 술마시면 안되는데 어떡하냐?"
"내가 췌장암. 어쩐지... 임마! 너 그걸 알자마자 얘기했어야지."
"왜요. 췌장암 뉴스가 보고 싶은 뉴스는 아니잖습니까. 보고 싶은 뉴스는 콘서트 표 뉴스 쪽 아닌가요? 그럼 그게 먼저잖아요."
"뭐? 기하명이. 너 지금 날 갖고 장난친거야!"
"장난쳐서 죄송합니다."

#sbs #sbsnow #드라마 #피노키오 #기하명 #최달포 #이종석 #최인하 #박신혜 #서범조 #김영광 #윤유래 #이유비 #진경 #이필모 #김광규 #민성욱 #강신일 #조덕현 #추수현 #김영훈 #윤서현 #태항호 #보고싶은뉴스 #봐야할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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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명이 숨졌습니다. 화재 책임자도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게 어떻게 때 지난 뉴스입니까? 보고 싶은 뉴스는 아니지만 봐야 할 뉴스입니다."
"회식자린데... 그 참 그"
"봐야 할 뉴스? 그 기준은 누가 정하지?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뉴스를 무시하고 그런 기준을 강요한다면 그건 기자가 아니라 선생이라고 보는데."
"웃기시네."
"선배 제가 깜빡했는데요. 오늘 선배한테 전해 줄 얘기가 있었는데."
"뭔데?"
"좋은 소식 하나, 나쁜 소식 하나가 있는데 뭐부터 들으실래요?"
"그래? 기왕이면 좋은 소식부터."
"아까 문화부 선배가 무슨 콘서트 표를 전해달라고 갖고 왔습니다.
뭐 한류스타들이 총출동하는 거라던데."
"진짜? 에이핑크나온데? 걸스데이는?"
"다 나오는거 같습니다."

2017년 새로운 절반의 첫날인 7월 1일, 오늘밤10시에 방송될 '도둑놈 도둑님' 제 15회 예고입니다. 소주(서주현 분)를 보며 "자세히 오래 보다 보면 예쁘다는 걸 알게 될 거에요."라고 말하는 돌목(지현우 분). 아버지 핑계를 대며 소주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돌목! 그 마음을 모 르는 소주는 준희(김지훈 분)와의 데이트가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한편, '도둑 J'가 돌목이라는 사실을 모른채 그와 만날 약속을 잡는 소주. 준희는 이 현장을 덮치려 잠복 계획을 세우는데... 청산되지 않은 역사로 인해 고통 받는 젊은이들의 갈등과 사랑이야기 그리고 2017년을 살아가는 그들만의 해결법,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안겨드립니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도둑놈도둑님 #지현우 #서현 #김지훈 #임주은 #안길강 #최종환 #김정태 #신은정 #장광 #조덕현 #새정부 #적폐청산 #손영목 #오경훈 #장준호 #메이퀸픽쳐스 #도둑놈도둑님15회 #snsd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일요일(6/18) 방송된 12회가 자체 최고인 13.2%(AGB닐슨 전국)를 기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
혈 수사관으로, 정의로운 검사로, 도둑님 잡는 도둑놈으로 맹활약하는 배우분들의 열연 덕분입니다.

오는 토요일(6월 24일)밤 10시에 방송될 제13회 예고입니다.

청산되지 않은 역사로 인해 고통 받는 젊은이들의 갈등과 사랑이야기 그리고 2017년을 살아가는 그들만의 해결법,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안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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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10시에 방송될 '도둑놈 도둑님' 제9회 공식예고입니다. 지현우 서현 김지훈 임주은이 선보이는 2017년의 사건들.
청산되지 않은 역사로 인해 고통 받는 젊은이들의 갈등과 사랑이야기 그리고 2017년을 살아가는 그들만의 해결법,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안겨드립니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도둑놈도둑님 #지현우 #서현 #김지훈 #임주은 #안길강 #최종환 #김정태 #신은정 #장광 #조덕현 #새정부 #적폐청산 #손영목 #오경훈 #장준호 #메이퀸픽쳐스 #도둑놈도둑님9회

"오늘날 모든 문제는 친일잔재를 청산하지 않은 데서 비롯됐다고 외치는 드라마가 등장했다. <문화방송>(MBC)이 13일 시작한 주말드라마 <도둑놈,도둑님>은 독립운동가 후손과 친일파 후손의 대비되는 현실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민낯을 비춘다. 친일 부역자는 일제가 망해갈 즈음 우리나라 보물을 독식하려 한다. 이를 알게 된 독립운동가로 구성된 '의열단'은 보물을 훔쳐 숨겨놓고 지도를 세장으로 나눠 갖는다. 재벌이 된 친일 후손이 그 보물을 찾으려고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찾아내 살해하는 등 괴롭히는 이야기다. 드라마에서, 그것도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주말드라마에서 친일 청산의 메시지를 깔아 놓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 드라마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기 전인 지난해 5월부터 기획했고, 9월 편성이 확정됐다. 12월께 시놉시스가 나왔다. 제작사인 메이퀸픽쳐스 관계자는 "정권교체와 관계없이 진행됐다."고 하지만, 서슬퍼런 권력의 시대였다면 방영이 불가능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김선영 대중문화평론가는 "박근혜 정부 시절 역사교과서를 통해 역사를 왜곡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점에서, 친일파에 대해 제대로 된 사실을 전달하려는 시도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드라마에서 친일 후손 홍일권(장광)이 일제 부역자 신분을 세탁하거나, 독립운동가 후손인 장판수(안길강)가 "할아버지는 뭐 하러 독립운동 같은 걸 해서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어. 그깟 나라가 뭔데"라며 소리치는 장면이 나온다. 친일파 후손은 잘살고 독립운동가 후손은 가난한, 불합리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담은 설정등이 폐부를 찌른다." - 한겨레신문, 2017년 5월23일, 남지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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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ntermedia.co.kr/news/news_view.html?idx=6483
" <도둑놈, 도둑님>은 의열단원이었던 선조를 둔 후손들이 오히려 그 사실 때문에 겪는 지독한 가난과 핍박으로 이야기를 연다. 생계형 도둑이 된 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이라는 아이러니. 그래서 제목이 <도둑놈, 도둑님>이다. 진짜 도둑은 따로 있다는 것. 일제강점기의 적폐들이 제대로 청산되지 않아 생긴 현재에 대한 문제의식을 이 드라마는 바탕에 깔고 있다." (중략)
"물론 이런 소재적 매력보다 더 큰 건 앞서 거론했던 ‘과거의 청산’문제일 것이다. <도둑놈, 도둑님> 같은 드라마는 그래서 청산되지 않은 과거가 어떤 비뚤어진 현재를 만드는가를 보여준다는 데 의미가 있다. 그것은 또한 현재 우리가 당면한 청산해야할 문제들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을 경우 후세들이 겪을 문제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흔히들 “과거의 총합이 현재”라고 말하는 것처럼, 현재의 총합은 또한 미래가 된다. 일제강점기의 문제가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문제로 다가오는 건 그래서다." -컬럼니스트 정덕현, '엔터미디어',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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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여념없는 스텝과 배우분들을 응원합니다. 오늘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도둑놈 도둑님', 본방 사수를 부탁드립니다.
청산되지 않고 오히려 확대된 적폐로 인해 고통 받는 젊은이들의 갈등과 사랑이야기 그리고 2017년을 살아가는 그들만의 해결법,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안겨드리겠습니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도둑놈도둑님 #지현우 #서현 #김지훈 #임주은 #안길강 #최종환 #김정태 #신은정 #장광 #조덕현 #새정부 #적폐청산 #손영목 #오경훈 #장준호 #메이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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