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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

508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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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토트 #제자도 📖
성경을 읽을 때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신뢰하고 순종하기 위해 그분을 바라볼것이다. 제자도의 원리는 분명하다.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시각이 #빈약할수록 우리 제자도는 빈약할것이고, 반면에 우리가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시각이 #풍성할수록 우리 제자도도 풍성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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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부끄러워 않는 전투복같은 캠프 티셔츠 💚 마지막 날이다
후회보다 회개하고 내가 선 이곳에서(개인, 가정, 직장, 교회..) 주님 닮길
we already shouted and promised living for love with jesus that is not easy !! so give us power of your love , just your strong love ! 💪🏻 #우리의기도 #평강 #제자도
#아직가야할길

제자도: 하라

누가 4:14-21, 마태 28:18-20, 누가 10:27-28, 고린도전서 11:1

우리가 생각할 때…… 제자삼기에 대해, 그것은 우리의 삶이 예수를 따라가도록 허용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우리의 전인격과 우리의 공동체가 하나님의 선교와 이미 존재하시는 그 분의 임재에 참여하여, 다른 사람들도 우리가 하는 것을 동일하게 하도록 초청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존재하는 것의 결과는 복음을 행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범은 예수의 선교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상황화하고,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삶이라는 변치 않는 표준적 삶을 살아냄으로써 우리의 주인이신 그 분의 발자취를 따라갑니다. 제자도, 제자의 삶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이고 개인적인 관계를 시작으로 다른 모든 관계들로 나아갑니다. 제자도는 그 자체 만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제자도는 예수의 제자가 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긴장 속에서 실천이 될 때 가장 효과가 있는데,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예수께서 행하셨던 것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집니다. 누군가에 의해 우리 자신이 제자가 되고, 그런 후에 우리가 다른 누군가를 제자로 만들 때, 바로 그 때 우리는 우리가 경험해왔고 성장하기 위해 선택해 온 방법들 안에서 복음을 나누고 또 복음으로 누군가를 멘토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있으라하라가라 #NYI #제자도

묵직한 울림... #제자도 #제자 #옥한흠

#2017어노인팅예배캠프 #God_is_good_all_the_time
#제자도

자극제이기 전에 하나님이 세워주셨구나...

편한 사람들.
즐거운 식사.
아아샷추 & 에어컨
도전이 되는 책.
행복한 오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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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 #넘나어려움 #두시애준비

오늘은 영화 "제자도"의 김상철목사님을 모시고 제자도에 대해 배우고 있다.

껍데기만 있는 종교인이 아니라 진정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고 싶다.

#제자도 #좁은길교회

내사랑배지가 오빠랑 영화보라고
공짜티켓줘서 #제자도 보러👣
내마음에 강한인상을남긴 영화🎬
고마워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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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가박스 #고마워유

MOST RECENT

수요청년제자훈련~
다들 퇴근하고 오느라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예수님의 제자로 살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며 함께 하는 만남~ ^^
7시에 만나서 식탁교제를 시작으로
11시 가까이까지 이어진 만남이
몸은 피곤하지만 영혼이 풍성한 시간이길~
(Feat. 아내의 식탁)
#제자훈련 #제자도 #이것이_불쏘시개의_길
#내일_새벽예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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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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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사는 기쁨
부제 : 남김없이 버릴 때 비로소 찾아오는 예수님의 임재와 사귐
찰스 스펄전 지음 / 유재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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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전부가 되게 하라!”
이 세상이 닫히는 순간 하늘문이 열린다.
나를 죽이는 순간 예수님은 내 안에 사신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전부이고 우리 영혼에 참 기쁨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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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믿음의 근거요 생명의 원천이시며
우리의 행동 원리요 기쁨의 근원이시다!
우리는 나를 죽일 때 비로소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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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이 치러졌다. 속전이 건네진 것이다. 이제 마무리 되었으니 돌이킬 수 없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구속하였다!” 우리의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값을 치르신 사실과 예수님의 보혈 덕분에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다는 사실은 절대 달라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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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나를 용서하신 게 사실이지만 나는 결코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 예수님이 나를 살리시고 그분 안에 내가 거하고 있지만 예수님의 선하심을 생각하면 그분 발 앞에 죽은 자처럼 엎드리게 된다. 자랑이 죽었고, 자아가 죽었고, 그리고 나의 주님을 제외한 모든 바람 역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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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때때로 예수님을 생각하며 즐기다가 그분을 잊어버린다면, 예수님을 우리의 것이라고 불러놓고는 가끔씩 또다시 놓아버린다면 그것은 예수로 사는 삶이 아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임재 안에서 행한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 꼭 붙어 있으면서 그분과 행복한 사귐을 끊임없이 나눠야 한다. 예수님이 우리의 영원한 기쁨이 되시는 것처럼 우리 또한 그분의 끝없는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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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인 스펄전의 영적 경험과
성경의 내용을 토대로 담백한 잠언처럼
군더더기 없이 설득력 있게 전개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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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죽이고예수로사는기쁨 #찰스스펄전 #설교의황태자 #내려놓기 #예수님 #십자가 #제자도 #영적성장 #신앙도서 #믿음의책 #필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책 #추천도서 #책속한줄 #좋은글귀 #좋은글 #책읽어주는남자 #책읽어주는여자 #독서스타그램 #book #reading #christian #daily #God #believe #CharlesSpurgeon

이유있는 욕심 - 저를 써주세요 : 있는 모습 그대로 이대로 좋다고 하셨지만 저는 하나님 모양대로 사용받고 싶어요. 여기서 그냥 머물러 있고 싶지 않아요. 있는 모습 그대로가 머물러 있으란 말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아무리 어떤 걸 열을 내서 해도, 조금 많이 모자라도, 나를 사랑하지 못 해도, 제가 무엇을 가지고 있고 무엇을 잘하기 때문이거나 불쌍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어떠한 모양이어도 저라서 사랑하신다는거 그거 알아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살래 머물러 있을래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나 이런 부족한 모습으로 사용받고 싶어요. 저라도 괜찮으시면 미친듯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살고 싶어요. 기꺼이 뛰어들고 싶어요. 물론 하나님은 제 존재 자체를 기뻐하시겠지만 제 삶에서 기뻐 받으시는게 무엇일까요? 치열하게 살아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무엇을 감당하고 나아가야 할까요. ---------
일단은 지금 내게 주어진 현재 내 삶을 충실히 살아내는 것부터. 주님. 기꺼이 짐을 지고 나아가겠습니다. 주님의 제자도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가라고 하면 가고 서라고 하면 서고 길을 바꿔 새로운 길로 가라면 바꿔서 가고 이 땅에 파송된 종으로 담대히 걸어나겠습니다! 주님의 증거자가 되겠습니다. 종으로 부르셨으니 종으로 사용해주세요.

#제자도#세상#파송#선교자적사명#말씀#크리스쳔#묵상#례례의신앙노트#오직예수뿐이네#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예수님과의동행#예수믿는례례#감당해야할몫#엎드림#사랑과공의의하나님#매일치열하게싸우는연약한인간#글#생각#크리스쳔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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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인 스펄전의 직접적인
영적 경험과 성경의 내용을 토대로 담백한 잠언처럼
군더더기 없이 설득력 있게 전개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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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영광스럽고 영원히 찬양받으실 대속자 안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감당했다. 그런데 어째서 또다시 경험해야 할까? 만일 또다시 진노를 경험해야 한다면 대속자가 무슨 필요가 있을까?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비난하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이 사람은 죽었습니다. 죗값을 치렀고, 죄에 대해 죽었습니다. 나에게 내려진 판결을 이미 다른 분이 치렀기 때문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구원인가! 베드로 역시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의 마음에 영향을 미쳐 실제로 우리가 죄에 대해 죽었음을 일깨우고자 했다. 다시 말해 우리는 더는 죄악을 사랑하지도 않고, 더는 죄악이 우리를 어떻게 하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죄가 더는 우리 마음에 둥지를 틀 수 없기 때문에 들어오면 침입자가 된다. 우리는 더는 자발적으로 죄의 종노릇을 하지 않는다. 죄가 소리쳐 유혹해도 응하지 않는다. 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죄가 멋진 보상을 약속해도 동의하지 않는다. 유혹에 대해 죽었기 때문이다.”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사는 기쁨>, 찰스 스펄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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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죽이고예수로사는기쁨 #찰스스펄전 #설교의황태자 #내려놓기 #예수님 #십자가 #제자도 #영적성장 #신앙도서 #믿음의책 #필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책 #추천도서 #책속한줄 #좋은글귀 #좋은글 #책읽어주는남자 #책읽어주는여자 #독서스타그램 #book #reading #christian #daily #God #believe #CharlesSpurgeon


시편 133장
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4분기 개편 사랑스런 리더모임 😍
제자도를 함께 걸읍시다.
퐈이랭~~~!🙋🙋🙋

#형제여 #가족 #크리스천 #리더모임#단체샷 #제자도 #귀한섬김 #나눔 #말씀 #사랑방 #하나님의자녀들 #소통 #godiswithus #godisgoodallthetime #godislove #godswill

#제자도
책을 읽는 속도가 느려, 내 자신이 답답하다😥 그럼에도 빨리 읽지 못하는 건, 내용은 슈웅 안드로메다로 가고 눈만 후루룩 종이를 훑고 가는 기분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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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강제적으로 읽게 된 책이지만, 나를 쾅쾅 흔들어 놓은 책.
하나님의 제자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제자의 삶을 나타내며 살라고 하는 교훈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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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사랑이 최고인 것임을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그 이유를 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 p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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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는 것이다.
- p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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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삶에 대한 복음주의의 언약"
- p 96 ~ 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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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은 겸손으로 가는 길 🛤
감사는 교만이 쉽게 자라지 못하도록 하는 토양입니다🏝
- p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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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출간예정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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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고 예수로 사는 기쁨
: 남김없이 버릴 때 비로소 찾아오는 예수님의 임재와 사귐
찰스 스펄전 지음 / 유재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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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전부가 되게 하라!”
이 세상이 닫히는 순간 하늘문이 열린다.
나를 죽이는 순간 예수님은 내 안에 사신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전부이고 우리 영혼에 참 기쁨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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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믿음의 근거요 생명의 원천이시며
우리의 행동 원리요 기쁨의 근원이시다!
우리는 나를 죽일 때 비로소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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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이 치러졌다. 속전이 건네진 것이다. 이제 마무리 되었으니 돌이킬 수 없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구속하였다!” 우리의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값을 치르신 사실과 예수님의 보혈 덕분에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다는 사실은 절대 달라질 수 없다.
예수님이 나를 용서하신 게 사실이지만 나는 결코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 예수님이 나를 살리시고 그분 안에 내가 거하고 있지만 예수님의 선하심을 생각하면 그분 발 앞에 죽은 자처럼 엎드리게 된다. 자랑이 죽었고, 자아가 죽었고, 그리고 나의 주님을 제외한 모든 바람 역시 죽었다.
만일 우리가 때때로 예수님을 생각하며 즐기다가 그분을 잊어버린다면, 예수님을 우리의 것이라고 불러놓고는 가끔씩 또다시 놓아버린다면 그것은 예수로 사는 삶이 아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임재 안에서 행한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 꼭 붙어 있으면서 그분과 행복한 사귐을 끊임없이 나눠야 한다. 예수님이 우리의 영원한 기쁨이 되시는 것처럼 우리 또한 그분의 끝없는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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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인 스펄전의 직접적인
영적 경험과 성경의 내용을 토대로 담백한 잠언처럼
군더더기 없이 설득력 있게 전개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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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죽이고예수로사는기쁨 #찰스스펄전 #설교의황태자 #내려놓기 #예수님 #십자가 #제자도 #영적성장 #신앙도서 #믿음의책 #필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책 #추천도서 #책속한줄 #좋은글귀 #좋은글 #책읽어주는남자 #책읽어주는여자 #독서스타그램 #book #reading #christian #daily #God #believe #CharlesSpurgeon

#제자도
그리스도인들이 갈대나 죽은 물고기나 카멜레온이 되어서는 안된다면,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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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그저 소극적으로 우리를 둘러싼 세상 풍조의 영향을 피하라고만 하시는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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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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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을 본받아(conformed)" (롬8:29) 그리스도처럼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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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주실 것을 달라고
더 크게 입을 열더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그 기도를 기억하셔서
언젠가 풍성히 갚아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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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실제로 그와 같은 삶을 살았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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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얼마든지 이렇게 질문을 던질 수 있다.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허드슨 테일러에게는 많은 비밀이 있었지만, 결국 현세적이든 영적이든 간에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다함없는 그리스도의 부요함’에 단순하고 깊이 있게 의지하는 단 한 가지 비밀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허드슨 테일러가 어떻게 이런 삶을 살았는지를 알아보고, 영적인 일들에 관하여 단순하고 실제적인 태도를 우리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온갖 문제를 해결하고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하여 우리 역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최상의 영성생활을 향유할 수 있을 것이다. 허드슨 테일러의 성경은 곧 우리의 성경이며, 허드슨 테일러의 하나님은 곧 우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도 역시 허드슨 테일러와 같은 비밀과 성공을 얼마든지 바라고 향유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산 사람>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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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죽이고예수로산사람 #허드슨테일러 #선교 #전도 #중국 #소명 #제자도 #영적성장 #신앙도서 #믿음의책 #필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책 #추천도서 #책속한줄 #좋은글귀 #좋은글 #책읽어주는남자 #책읽어주는여자 #독서스타그램 #book #reading #christian #daily #God #believe #HudsonTaylor


악한 일을 도모하지말고, 착하고, 선하고, 옳은 생각을 해야한다.
상대가 나를 어떻게 대한다 할지라도 악을 악으로 갚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자.
성령은 온유한 영이다.

로마서 12장 (전체가 다 멋있다!)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성령이 내 안에 계시면, 내 교만한 자아가 깨지고 자신의 판단과 기준으로 누군가를 평가하며 내가 남보다 낫다 할 수가 없다.
성령의 임재안에 있어야 말씀이 들리고 영적 회복이 일어나며 죄를 죄로 모르던 습관적인 죄가 사라진다.
습관적인 죄는 우리를 영적으로 둔감하게 만든다.
성령은 매우 민감하고 인격적인 분이시다.
성령이 우리안에 계신것은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계속 이어 살아야하기때문이다.
내 안에 성령이 계시지만 성령에 민감하게 반응하지않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살지않는다면 거룩해질 수 없고, 정결해질 수 없다.

#세상에이런어플이 #순식간에토끼가되었소
#나는원래웃는게예쁘다 #골방기도 #새벽기도 #스노우캠 #셀피 #selfie #팔로우 #사명 #선교 #셀스타그램 #묵상 #소통 #일상 #데일리 #여유로운오후 #크리스천 #말씅 #성령 #은혜 #제자도 #로마서 #godiswithus #godisgood #godislove

내인생 여정이 이렇게 행복한 여정이라면,
절제와 결단하며 #제자도 가겠습니다💛
바람이 참 좋다☺️
#원주가는길#여정


당신, 예수님을 얼마나 닮아있습니까.

예수님이 화 있을 바리새인을 이렇게 정리한다.
-출처 네이버
[규칙에 집착하는 사람들]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신과 율법을 누구보다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예수는 몇 차례나 그들을 꾸짖으면서 '위선자들'이라고 불렀다. 예수는 규칙에만 집착한 나머지 이웃과 신을 사랑하는 일에 소홀한 그들의 태도를 이렇게 비판했다.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바리새인들은 식사에 관한 여러 가지 규칙, 안식일에 할 행동 등 세세한 문제를 고리타분하게 따지고 들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바리새인보다 정의로워야 한다고 가르쳤다(마태복음 5:20). 즉 율법을 고수하기보다 사랑에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다. 마태복음 23장에는 예수가 바리새인의 일곱 가지 문제를 지적하는 장면이 나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예수는 또한 그들이 말하는 대로 실천하지 않는다며 비난했다(마태복음 23:3).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세리나 죄인들과 어울리는 것을 비판하고(마태복음 9:11), 사탄에게 의지해 귀신들을 쫓아내는 힘을 가졌다고 주장했다(마태복음 9:34). 누가복음은 바리새인들이 돈을 무척 좋아한다고 말하는데(누가복음 16:14), 이 대목에는 독선적인 바리새인들이 성전에서 기도하는 유명한 비유가 나온다(바리새인과 세리를 보라). 세례자 요한은 바리새인을 가리켜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불렀다. 그래도 예수는 바리새인들과 식사를 함께했다(누가복음 14). 어떤 바리새인들은 예수에게 헤롯이 그를 죽이려 한다고 경고하면서 피신을 권유하기도 했다(누가복음 13:31). 요한복음에는 니고데모라는 바리새인이 나온다. 그는 예수에게 가르침을 받고 '거듭날' 필요성을 깨달았다. 하지만 대다수 바리새인들은 사제들의 회유를 받아 예수의 처형을 지지했다.
공교롭게도 사도 바울은 바리새인이었으나 자신이 말한 대로 실천한 사람이었다. 그는 그리스도교를 탄압하다가 개종한 뒤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그리스도교 전도사가 되었다. 신약성서에 수록된 그의 몇 가지 서신들을 보면 그가 바리새인들의 율법주의를 얼마나 배격했는지 알 수 있다. 바리새라는 말은 대략 '초연한 사람'이라는 뜻이므로 원래는 신앙심이 독실하다는 의미다. 그러나 예수가 그들이 독선적이라고 자주 말했기 때문에 바리새의 의미도 달라졌다.

마태복음 9장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누가복음 18장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바리새인은 '하나님, 나는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라고,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과 같지 않은 죄인들을 세리까지 포함시켜 비교하며 자신의 깨끗함을 찬양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세리는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겸손하게 기도한다.
교만한 바리새인은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없다.

잠언 16장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사랑이 없을 수가 있을까.

#삶의묵상 #예수님 #크리스천 #성경 #바리새인 #사랑 #예수닮기를 #팔로우 #제자도 #묵상 #말씀 #은혜 #나눔 #소통 #godiswithus #godisgood #godislove #일상 #데일리

유시민의 항소이유서중 좋아하는 구절이 있다. "결코 온순한 소년이 포악한 청년으로 성장했기 때문이 아니라 가장 온순한 인간들 중에서 가장 열렬한 투사를 만들어내는 부정한시대이기 때문입니다." 항소이유서는 저자가 논하기를 명문장은 아니라 논집에서 말한적이 있다. 하지만 항소이유서가 지금까지 회자되는 이유는 사회의 부정이 전혀 비합법적이라 할 수 없으나 명백히 부도덕적이라고 소리치는 한 청년의 외침과 울림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법을 배우면 꼭 배우는 과정이 있다 법이란 무었인가? 합법적인 것이 올바른 것인가? 히틀러 당시의 성문화된 법이 절대성을 같게되는 패악을 배우게 된다. 합법적이라고 올바른 것은 아니다. 그래서 이 문장을 좋아하고 생각하게된다. 작금의 교회가 합법적이지만 곪고 썩어서 역겨운건 너나 나나 다 아는 사실이다. 발정난 오랑우탄같은 인간이 ccm가수를 한다고 설치고 전도사 목사라는 인간이 자기 유익에 빠져있지... 공항교회 하주형전도사라는 인간도 있지 나는 궁금하다 되체 왜 목사가 되고싶은지 아무리 직업목사 개자식들이 많다지만 전도사때부터 이 정도면 답이 없다. 감리교가 이단취급 받을 정도로 개판인게 공공연하지만 성경도 모르고 자의식 충만에 자기 변명만 가득한 인간도 전도사가 될 수 있다니....그냥 개나 소나 전도사 목사 할 수있는게 지금의 교회다. 그래서 감리교 신학도중 과반은 찬양사역하고 싶다고 깝죽데는 거라 생각한다. 성경은 1도 모르고 신학대가서 신학이라는 종이쪼가리 배우고 와서 성경에 대해 아는 척 하려니까 설교를 사고 팔지 대학교때 레포트 사고 팔고 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지 인생경험이라고는 하지도 못한 인간이 교회안에서만 신학대 안에서만 쭉자라 왔으니 사람이 될리가 있나. 전도사 목사랍시고 아이고 목사님 아이고 전도사님 떠받들어주니 사람새끼가 될리가 있나. 온전한 인간도 연예인병 걸리기 싶상인데 사회경험도없는 인간이 전도사 목사가 되니 쥐뿔도 쳐모르는게 강단에 올라서 헛소리 하는거지..... 말씀을 전하라니까 쥐뿔도 세상경험도 없는인간이 강연을 쳐하는게 지금 교회 예배인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된 이유는 목사만이 아니라 목사에게 모든짐을 지운 성도들에게도 있다. 예수의 제자도는 절대로 자기짐을 남에게 지우라하지 않으셨다. 자기 십자가 지고 따라오라 하셨지..... #십자가#제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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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을
절대 다른 곳으로 돌리지 마라!
나는 하나님을 찾았고, 하나님을 원했으며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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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어느 날 아침 주방 담당인 퀘이화 씨가 심각한 소식을 가지고 테일러 선교사 앞에 나타났다. 바로 마지막 쌀가마니를 헐어서 밥을 짓고 있는데 이마저도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주님이 우리를 도와주실 시간이 가까이 왔음이 틀림없어요.” 허드슨 테일러가 대답했다. 이와 같은 믿음의 고백은 곧바로 증명되었다. 왜냐하면 마지막 가마니에서 쌀이 다 떨어지기도 전에 이전에는 절대 받아보지 못했던 가장 놀라운 소식을 담고 있는 편지 한 통이 테일러 선교사에게 도착했기 때문이다.
영국에서 버거 씨가 보내온 편지였다. 버거 씨는 이전에도 테일러 선교사에게 한 번씩 아무 말 없이 송금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거금 50파운드짜리 수표를 보내왔던 것이다. (중략)
허드슨 테일러가 너무나 감사하고 경이로운 마음으로 어안이 벙벙해진 것은 당연했다. 현실적인 이유나 믿음 부족을 구실로 삼아 병원 인수를 거절했다면 과연 어떻게 되었겠는가? 이토록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두고서도 믿음이 부족하다니!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산 사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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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든 문장에 기도가 깊이 스며들어 있다.
그래서 문장마다, 단어마다, 글자마다
하나님의 능력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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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제자도를 검증해 보는 방법은, 한편으로는 예수님을 통해 성령으로 계시될 하나님의 뜻에 열려 있는가를 보는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 뜻에 기꺼이 순종하는 삶을 사는지를 보는 것이다. 무리들은 요한에게 반응을 보였는데, 그들은 특별히 임박한 파멸을 생각하면서 반응한 것이다. 그들은 죽음과 부활에서 표현된 희생적인 사랑의 길을 따라 예수님을 따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그 도전은 예리하며, 그 결정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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