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제임스맥어보이

7220 posts

TOP POSTS

내 인생영화 중 하나 #어톤먼트
오늘은 너로 정했어🌿
#제임스맥어보이 보러 23아이덴티티 보러가야하눈데..

🎬 '23 아이덴티티'
발음, 표정, 눈빛, 몸짓 다 다름, 연기로 다 죽여버리네

국내 박스오피스 1위! <23 아이덴티티>로 인생 영화 찾은
#제임스맥어보이 가 쏜다!

댓글로 @친구 소환하여 <23 아이덴티티>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소식을 알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23 아이덴티티 예매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2/23(목) 단 하루!
당첨자 발표 : 2/24(금)
당첨 인원 ; 5명 (1인 2매권 제공)

#친구야_같이보자 #이것은_필관람각
#23아이덴티티 #절찬상영중

보는 내내 소름돋는 연기.. 솔직히 혼자 다했다..
-
#제임스맥어보이 #jamesmcavoy #23아이덴티티 #split

<오만과 편견>의 요소들이 있지만, 구성은 다른 제인 오스틴의 생애. 소설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
#비커밍제인 #앤헤서웨이 #제임스맥어보이

#제임스맥어보이 - My Fantasy.
.
1.나니아연대기
톰누스로 처음 만났다.
분장에도 가려지지 않는 저 눈빛을 보라.
이 때는 다시 찾아봐야지,라는 생각보단
그냥 좋다♥ 라는 느낌만 있었다.

2,3.비커밍 제인.
본격 제임스 맥어보이 입덕영화.
그렇다... 나는 어쩌면 제인 오스틴의 남자들에게 약한걸지도.
아아아아아아. 미치게써. 제임스♥ ㅡㅠㅡ
하얀 피부! 빨간 입술!
여릿하면서도 선명한,
다소 신경질적으로 보이는 눈썹의 선!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 형용사가 모자라는 저 눈빛!!!!!
흑흑흑. 이 영화 후유증이 진짜 컸다.
오만과 편견의 달시만큼.
만약 그가 톰이 아닌 달시를 연기했다면?
글쎄, 달시는 좀 과묵하니, 여러모로 콜린 퍼스가 더 적격이지만
제임스 맥어보이의 연기력으로 커버가능하다고 본다.
그랬으면... 나 영국 날라갔다. ㅋㅋㅋ

4.페넬로피
순서가 뒤죽박죽이지만 어쩌랴.
여기에선 풋풋한 맥어보이를 볼 수 있다.
아~ 좋아 좋아♥♥♥
진짜 저 섬세하고 반항적인 느낌! 완전 좋댜♥
국내 배우 중에서 비슷한 느낌 찾으라면 송중기정도.
(송중기도 내 취향에 속하는 배우. ㅋ)

5,6. 어톤먼트.
하아... 이 영화는 내용이 너무 아파서...
그리고 색감이 정말 내 취향.
음향효과와 영화의 정서가 진짜... 내 취향.
보고나서 소감은 책임 못져도 일단, 그림이 좋다.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영화지만 애정한다.
소설도 있는데, 내용을 알기 때문에 망설여짐. ㅜ0ㅜ
키이라 나이틀리와의 케미도 좋다.
(키이라 나이틀리도 좋아함)

7.
이 사진보고 어라 제임스 모리슨인가 싶었...;;;
(어쨌든 제임스♥)
눈동자 색깔봐라.
아. 진짜... 주드 로도 그렇고,
눈만 봐도 사람 미치겠고
진짜 빠져든다... 헤어나올 수가 없다.

8.
흑흑. 심지어 째려봐도 멋있어...
(아. 누구 생각난다잉. ㅋ ♥♥♥)
하지만 너무 강한 눈빛은 사양할래요.
심장에 무리와요.
(이성에는 벌써 무리가와서 횡설수설 중)

9.
크허......ㅡㅠㅡ(할 말 잃음)

10.
심지어 멋있게 나이드시는 중.
이 오빠(실제로 오빠 맞습니다!)도
진짜 리즈 때는 여리여리 꽃소년이다 했는데
나이드니 중후함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어이구, 막, 난 남자다, 남자남자해! 하시는데...
생각보다 털복숭이라 놀랬고(털 많은 거 사실 안 좋아함)
생각보다 너무 터프하게 마초로 나이드셔서
적응이 사실 좀 안된다.
이 오빠는 좀 피어스 브로스넌처럼 나이들 줄 알았는데.
그래도 진짜 여린+거친 이미지 둘다 겸비하셔서 난 좋다.

진짜. 나는 한가지 이미지보단
여러가지 다양한 느낌을 주는 사람을 좋아하니까♥
입체적인 사람이 좋다.
나한테는 이런 면이 있다구! 새로움을 보여주는 사람, 완전 좋다! 헤헤헤헤헤헤😘

#젊줌마#아줌니
.
.
#23아이덴티티 개쩌네
#제임스맥어보이 너무좋앙
.
.
헤드윅만나고팡 겸둥이💕
.
.
#자유부인 끝나가는중

MOST RECENT

#아토믹블론드 #영화 #리뷰 #관람후기
#샤를리즈테론 #제임스맥어보이 #소피아부텔라 #빌스카스가드
_
영화이지만 한편의 뮤직비디오. 한편의 CF같이 개성있고 화려하고 독특했던 자신만의 색감과 스타일이 있던 영화. 예고편부터 저 언니한테 반하고 갔는데 영화 내내 멋지고 예쁘고 이 언니 완전 최고!!! 그냥 있어도 기다라신 분이 킬힐까지 챙겨신으시니 저 언니는 뭐죠? 새삼 샤를리즈 테론에게 반하게 됐다.
_
영화에서 좋았던 점은 세가지다. 샤를리즈 테론. 음악. 영상미. 판타지 영화도 아니면서 시각적인 만족도가 이렇게 좋다니 독일이 동서로 갈라진 그 시대적 분위기 마저도 반하게 될 정도로 영상미가 뛰어났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편이지만 주인공과 영상미가 압도적이라 반전의 반전이 있는 그 스토리가 조금 빛을 발하지 못했다.
_
기밀을 지키기 위해,이중 스파이를 잡아내기 위해 스파이들끼리의 액션이 최고의 볼거리로 자리한 영화일텐데 나에게 액션은 조금.... 액션 영화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가? 액션씬마다 느껴지는 불편함?이라고 해야하나? 어색함이라고 해야하나?그런게 있었다. 왜 차례차례 순서대로 싸우는거지? 지금 둘이 싸우라고 기다려주는가? 액션씬 합을 맞추기위해 악당들이 한명 한명 대기하고 있다는 느낌에 액션씬 나올때마다 흠칫. 많은 장면에서 그런 이질감을 느꼈다.
_
그럼에도 너무나 멋져보였던 샤를리즈 테론. 그녀 덕분에 즐겁게 흥미롭게 재미있게 놀랍게 볼 수 있었던 영화. 아토믹 블론드. 영화에서 주인공인 그녀를 제외한다면 눈에 띤 배우는 바로! 스웨덴 최고의 수출품(?) 스카스가드 가문의 4남 빌 스카스가드가 내내 눈에 띠었다. 이유는 저 배우 어디서 본거지? 최근에 많이 봤는데.. 분명 봤어....내내 고민;;; 영화 끝날쯤에 아!!! 그것!!!! 하고 생각이 났다. 그건 개봉전에 본거지만 저 배우 = 그것으로 인식이 굳어버린 나.
_
#8월30일개봉작 #영화는개취 #무비스타그램 #횡설수설 #주절주절 #내생각 #막눈

Split

제임스맥어보이
우리의 친절한 프로페서x님의
완벽한 다중인격 연기

간만에 쩌는영화

#split #jamesmcavoy #professorx #제임스맥어보이 #다중인격 #강추 #영화 #영화스타그램 #일상 #일상스타그램 #취미 #취미스타그램

170922
.
#영화#외국영화#split#제임스맥어보이#Movie#다중인격
#시리즈
맥어보이 연기력이 어디까지인지 시험하는 영화
특히 9살 헤드윅이 된 그를 보면 진짜 9살아이가
된거같아 소름끼침
세계관이 확장된다는 영화라서 후속작이 궁금하다

<오만과 편견>의 요소들이 있지만, 구성은 다른 제인 오스틴의 생애. 소설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
#비커밍제인 #앤헤서웨이 #제임스맥어보이

🎬 "It is double pleasure to deceive the deceiver."
.
.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바로 직전 냉전시대 독일을 배경으로 한 스파이 영화.
.
사실 스토리는 스파이 영화의 전형이였고 반전 역시 쉽게 예측이 가능했다. 허나 이 영화가 특별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주인공이 샤를리즈 테론이라는 것.
.
하이힐과 롱코트,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여느 남성 못지 않게 멋진 액션을 소화해 내는 모습이 경이로웠다. 특히 중간부 긴호흡의 액션씬은 넋을 놓고 볼 수밖에 없었다.
.
게다가 80년대 팝 음악들이 영화와 알맞게 어우러져 더욱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
요즘 같이 남성 중심 영화들이 판치는 때에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정말 잘 만든 액션 영화라고 생객한다. 이런 영화가 앞으로도 더 많이 제작됐으면 좋겠다.
.
.
#아토믹블론드#AtomicBlonde#데이빗레이치#샤를리즈테론#제임스맥어보이#소피아부텔라#영화#감상#기록용

아...아포가토요..
아포가토주세요!!!!!줘!!주세요!!!!
#보이중의보이제임스맥어보이 #제임스맥어보이 #비커밍제인

😎😎😎계단 액션씬이 인상깊었던 #영화
#아토믹블론드 #샤를리즈테론 #atomicblonde #charlizetheron #underpressure
사진엔 없지만 #제임스맥어보이 🤗🤗🤗

오늘도.. 한밤 중의 제임스 맥어보이 타임...
역시 보이중의 보이... 제임스 맥어보이....
저 장면 넘나 내 로망이네요....☆★
#엘리노어릭비 #제임스맥어보이 #제시카차스테인 #EleanorRigby

내고양이가 확실💜❤️💙😳 .
#제임스맥어보이 #❤️ #jamesmcavoy

#영화 #23아이덴티티 23개의 인격이 공존하는 #케빈 연기한 #원티드에서 인상 깊었던 #제임스맥어보이 연기력 최고봉. #안야테일러조이 너무 매력적인 배우 발견.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세 소녀를 납치하게 되고 탈출 과정에서 24번째 인격이 폭주하는 내용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더 소름.

Becoming Jane 💘
This might be my Favorite !!

_
#아토믹블론드
_
_
샤를리즈테론이 다함💘예쁘고 섹시하고 멋있고 액션쩐다
소피아부텔라랑 케미도 쩔고 둘다 이쁘고 존예보스들✨
빌스카스가드도 멋있는데..영화it보고나서 그런지🤡생각난다
영상 음향 액션 넘나 맘에드는것🙏롱테이크액션 박수나온당
#샤를리즈테론#소피아부텔라#빌스카스가드#제임스맥어보이#액션#액션영화#영상미#베를린#냉전#스파이#걸크러쉬

#메가박스상무 #샤를리즈테론 #제임스맥어보이 #베를린 #베를린장벽 #동독 #서독 #MI6 #KGB #CIA #도청 #첩보원 #이중스파이 #섹시 #AtomicBlonde
#아토믹블론드
9월 12일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전 상황.
어느 한 남자가 쫓기는 중 베를린 장벽을 넘고 도망치는 과정에 사망한다.그리고 그의 손목시계를 가져간다.죽은 남자는 영국첩보원이였던거다.
그가 죽기 전 전 세계 첩보원들의 신상이 적힌 파일을 시계에 숨기고 도망치다.KGB에게 살해 당한다.영국 MI6에서는 그 시계를 찾기 위해 샤를리즈 테론(로레인 브로튼)을 독일로 보낸다.
독일서 그를 마중나오기로.한 미국CIA요원 제임스 맥어보이(제임스 퍼시벌)보다 한발 앞서 KGB요원이 데리고.가지만 눈치 챈 로레인은 탈출에 성공 뒤따라오던 제임스를 만나 둘이 협조하에 시계를 찾기 위해 함께 움직이는데... 그 과정에서 그녀를 쫓는 한 여자.그 여자도 프랑스 첩보원(델핀)이지만 제임스의 요청으로 로레인에게 접근하지만 정체가 탈로나고 오히려 로레인과 가까운 사이가 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육체적 관계까지 가진 델핀는 중요한 정보를 로레인에게 알려준다.
한편 시계 속의 숨긴 파일을 머릿속에.암기하고.있는 스파이글라스 라는 인물이.나타난다.영국과.미국 정보부에서는 그 인물과 가족을 서독으로.망명하기 위한 비밀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스파이글라스는 제임스의 총격에 끝내.사망한다.
제임스가 이중스파이였던거다.
존 웍 감독의 작품이라 그런지 샤를리즈의 액션은 정말 끝내준다.격투씬과 총쏘는 장면도 리얼하고 자동차 추격씬에선 롱테이크 기법으로 끊기지 않고 한번에 촬영하는 등 리얼하게 보여준다.
첫 장면에서의 여주인공의 전신 모습도 볼거리다.
마지막까지 대박 반전을 보여주는 재밌는 영화임 ㅎㅎ

#제임스맥어보이 - My Fantasy.
.
1.나니아연대기
톰누스로 처음 만났다.
분장에도 가려지지 않는 저 눈빛을 보라.
이 때는 다시 찾아봐야지,라는 생각보단
그냥 좋다♥ 라는 느낌만 있었다.

2,3.비커밍 제인.
본격 제임스 맥어보이 입덕영화.
그렇다... 나는 어쩌면 제인 오스틴의 남자들에게 약한걸지도.
아아아아아아. 미치게써. 제임스♥ ㅡㅠㅡ
하얀 피부! 빨간 입술!
여릿하면서도 선명한,
다소 신경질적으로 보이는 눈썹의 선!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 형용사가 모자라는 저 눈빛!!!!!
흑흑흑. 이 영화 후유증이 진짜 컸다.
오만과 편견의 달시만큼.
만약 그가 톰이 아닌 달시를 연기했다면?
글쎄, 달시는 좀 과묵하니, 여러모로 콜린 퍼스가 더 적격이지만
제임스 맥어보이의 연기력으로 커버가능하다고 본다.
그랬으면... 나 영국 날라갔다. ㅋㅋㅋ

4.페넬로피
순서가 뒤죽박죽이지만 어쩌랴.
여기에선 풋풋한 맥어보이를 볼 수 있다.
아~ 좋아 좋아♥♥♥
진짜 저 섬세하고 반항적인 느낌! 완전 좋댜♥
국내 배우 중에서 비슷한 느낌 찾으라면 송중기정도.
(송중기도 내 취향에 속하는 배우. ㅋ)

5,6. 어톤먼트.
하아... 이 영화는 내용이 너무 아파서...
그리고 색감이 정말 내 취향.
음향효과와 영화의 정서가 진짜... 내 취향.
보고나서 소감은 책임 못져도 일단, 그림이 좋다.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영화지만 애정한다.
소설도 있는데, 내용을 알기 때문에 망설여짐. ㅜ0ㅜ
키이라 나이틀리와의 케미도 좋다.
(키이라 나이틀리도 좋아함)

7.
이 사진보고 어라 제임스 모리슨인가 싶었...;;;
(어쨌든 제임스♥)
눈동자 색깔봐라.
아. 진짜... 주드 로도 그렇고,
눈만 봐도 사람 미치겠고
진짜 빠져든다... 헤어나올 수가 없다.

8.
흑흑. 심지어 째려봐도 멋있어...
(아. 누구 생각난다잉. ㅋ ♥♥♥)
하지만 너무 강한 눈빛은 사양할래요.
심장에 무리와요.
(이성에는 벌써 무리가와서 횡설수설 중)

9.
크허......ㅡㅠㅡ(할 말 잃음)

10.
심지어 멋있게 나이드시는 중.
이 오빠(실제로 오빠 맞습니다!)도
진짜 리즈 때는 여리여리 꽃소년이다 했는데
나이드니 중후함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어이구, 막, 난 남자다, 남자남자해! 하시는데...
생각보다 털복숭이라 놀랬고(털 많은 거 사실 안 좋아함)
생각보다 너무 터프하게 마초로 나이드셔서
적응이 사실 좀 안된다.
이 오빠는 좀 피어스 브로스넌처럼 나이들 줄 알았는데.
그래도 진짜 여린+거친 이미지 둘다 겸비하셔서 난 좋다.

진짜. 나는 한가지 이미지보단
여러가지 다양한 느낌을 주는 사람을 좋아하니까♥
입체적인 사람이 좋다.
나한테는 이런 면이 있다구! 새로움을 보여주는 사람, 완전 좋다! 헤헤헤헤헤헤😘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